2023.01.06 17:01
AIA그룹은 영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프로축구 클럽인 토트넘 홋스퍼 구단의 해리 케인 선수를 AIA그룹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발표했다. 현재 해리 케인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주장이자 토트넘의 스트라이커로 활동중이다. 해리 케인은 지난 10년간 토트넘 소속으로 활동했다.스튜어트 스펜서 AIA그룹 마케팅본부장은 "해리 케인을 AIA그룹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토트넘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게 돼 기쁘다"면서 "AIA그룹은 오는 2030년까지 아태지역 10억 명의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Healthier, Longer, Better Lives)'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아태지역 사람들에게 정신2021.04.06 00:01
토트넘의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동일 클럽 원정경기 통산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자신의 커리어를 통틀어 홈보다 원정경기에서의 득점 수가 더 많은 진기록이다. 한국시각 4일 열린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은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전반에 선취점을 내준 뒤 케인의 2골로 역전했으나, 막판 10분을 버티지 못하고 추격을 허용하며 2-2 무승부로 끝났다. 프리미어 리그 공식 웹사이트 등에 따르면 케인은 이 2득점으로 동일 클럽에서의 어웨이 득점 수가 역대 최다인 84골을 기록하게 됐다. 이로써 아스톤 빌라 전에서 1득점을 올리면서 타이기록을 이뤘던 웨인 루니의 82점 기록을 뛰어2021.03.25 00:02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초반 혼전을 거듭했지만, 중반 이후 맨체스터 시티가 압도적인 전력으로 선두를 질주하며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를 14점까지 벌리고 있어 호세프 과르디올라가 이끄는 팀의 리그 우승은 사실상 결정됐다. 그런 가운데 주목되는 것은 개인 타이틀 다툼으로 이번 시즌 프리미어에서 지금까지 17골 13어시스트의 맹활약으로 개인상 2관왕을 노리는 위치에 있는 것이 토트넘의 에이스 공격수 해리 케인이다. 2015-16시즌부터 2년 연속 득점왕에 오르는 등 토트넘의 붙박이 스트라이커로 오랜 세월 군림해 온 케인이지만 올 시즌 더욱 진화한 것이 어시스트 부문에서의 역할이다. 토트넘의 공2021.03.24 09:20
해리 케인의 이적설이 연일 들끓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에 임대 중인 웨일스 대표 공격수 가레스 베일이 올 시즌이 끝난 이후 원소속 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현지시각 23일 영국 미디어 BBC가 보도하면서 토트넘의 다음 시즌 계획에 비상이 걸렸다. 웨일스 대표팀에 합류한 베일은 24일 열리는 카타르월드컵 유럽 예선 벨기에전을 앞둔 회견에 참석해 “올 시즌 토트넘에 온 첫째 이유는 무엇보다 뛰기 위해서였다. EURO 대회를 위해 베스트 컨디션으로 있고 싶었다”라고 친정 복귀 이유를 말했다. 이어 향후 거취에 대해 “애초부터의 계획은 토트넘에서 1시즌 플레이하는 것이었으며, EURO 대회 이후 레알 마드리드2020.10.28 14:0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순위 1위에 오른 토트넘의 한국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이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의 파워 랭킹이 지난주부터 한 계단 오르며 선두에 올랐다. 이 신문은 최근 경이적인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한국 대표 스트라이커를 ‘언스토퍼블(못 말린다)’이란 제목을 달고 격찬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제2라운드 사우샘프턴전(5-2)에서 한 경기 4골이란 ‘포트트릭’을 달성하며 골 폭죽의 불길을 점화했다. 이어 제4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6-1)에서 2골, 제5라운드 웨스트햄전(3-3)과 앞선 라운드 번리전(1-0)에서 각각 1골을 넣어 지금까지 6경기에서 8골을 넣었다. 현시점에서 프리미어 리그 득점2020.05.02 00:15
지난 1월 1일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근육파열의 중상을 입은 해리 케인. 최소한 4월까지의 이탈이 전망되면서 이번 시즌 종반에 맞출 수 있을지 불안 시 되고 있었다. 여기에다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뿐 아니라 무사 시소코와 스티븐 베르흐베인도 부상 이탈하면서 챔피언스 리그(CL) 출전권 획득을 위해 대반격이 필요한 모리뉴 감독은 잇단 부상 이탈에 골머리를 앓았다. 이런 팀의 어려움 속 케인의 컨디션은 꾸준히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번 시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중단되어 재개는 6월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모리뉴 감독은 영국 ‘스카이스포츠’에서 “부상이 나으2020.04.17 00:18
토트넘의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해리 케인을 둘러싼 이적 소문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팀 동료 루카스 모우라가 전력 유출을 크게 우려하고 나섰다. 루카스는 ‘스카이스포츠’의 취재에서 “최종적으로는 본인의 판단이 되겠지만…”이라고 전제한 다음 “케인이 토트넘에 계속 잔류해 주었으면 한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모우라는 “다른 풋볼 플레이어의 장래에 대해 말하는 것은 어렵다. 그건 너무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케인은 매년 빅 클럽의 러브콜을 받을 만한 공격수”라고 격찬했다. 그리고 “이건 내 문제가 아니지만 가능하다면 앞으로도 케인이랑 같은 팀에서 뛰고 싶다. 그는 토트넘에게 중요한 존2020.04.13 00:1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유럽 축구계는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그 영향을 받는 것은 어느 클럽이나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재정이 취약한 클럽들은 주전의 방출을 피할 수 없는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현지시간 11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토트넘 홋스퍼의 다니엘 레비 회장이 조건에 따라 에이스 해리 케인을 방출하는 것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개장한 지 1년 된 새 경기장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는 토트넘은 이번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일부 직원을 일시 귀휴시키면서 비난을 받았지만, 이 같은 사실은 재정적인 어려움을 말해준다. 그래서 에이스를 매각해 많은 돈을 얻는 것도 선택사항2020.01.24 00:02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의 브라질인 FW 윌리안 조세(28)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23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지 ‘아스’가 보도했다. 모리뉴 감독은 부상으로 4월까지 복귀하지 못하는 에이스 FW 해리 케인 대체전력 영입을 클럽에 요청하면서 조세를 지목했으며 현재 최종 이적료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입단을 위해 조세가 토트넘의 본거지인 런던으로 날아갈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레알 소시에다드 알가실 감독은 22일 열린 국왕컵 32강전 에스파뇰 전 소집멤버에서 조세를 제외했다. 조세는 2018년 10월 레알 소시에다드2019.12.26 00:01
영국의 주요 일간지 ‘가디언’이 24일(현지시간) 프리미어 리그의 과거 10년간 클럽별 베스트플레이어를 선출해 발표했다.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전 스페인 대표 MF 다비드 실바, 유럽챔피언 리버풀에서는 우루과이 대표 FW 루이스 수아레스(현 바르셀로나)와 같은 거물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 기획은 ‘가디언’지의 기자들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있는 20팀을 대상으로 과거 10년간의 활약상으로 클럽별로 베스트 플레이어를 픽업했다. 현재 리그 2연패 중이며 최근 10년간 네 번의 우승을 경험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전 스페인 대표 MF 실바가 선정됐다. 2010년부터 맨 시티에서 활약하며2019.11.28 00:14
토트넘은 현지시간 26일 챔피언스 리그(CL) 조별리그 제5라운드에서 올림픽아코스를 홈에서 맞아 4-2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2골을 넣은 잉글랜드대표 FW 해리 케인은 CL 사상 최고 로 빠른 속도로 20골에 도달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 경기에서 토트넘은 먼저 2실점을 했지만 46분에 신데렐라 델레 알리의 골로 1점을 만회하고 후반 5분에 케인이 루커스 모우라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시키면서 동점을 이뤘다. 이어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받은 세르주 오리에의 골로 역전에 성공하고 77분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프리킥을 케인이 헤더로 4번째 골을 넣으면서 16강이 겨루는 결승 토너먼트 진출했다. 이날 2골을 기록한 케인은 이 경기2019.11.26 00:03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해임, 그리고 조제 모리뉴 신임감독 취임을 결정한 직후인 지난 주말 프리미어 리그 13라운드 웨스트햄 전을 3-2로 누르고 승점 3점을 챙기며 새 체제 출발을 기분 좋게 장식했다. 오랜 세월에 걸쳐 팀에 좋은 성적을 남긴 포체티노 전 감독으로부터 ‘타이틀 청부사’ 모리뉴 체제로 변화한 것인데, 에이스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은 이 상황을 환영하는 것 같다. 모리뉴 감독은 포르투에서부터 시작해 첼시(총 2번), 인텔,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빅 클럽’마다 타이틀 획득을 경험하고 그 주요 타이틀 수는 20개에 이른다. 한편 토트넘은 2008년 리그 컵 우승 이후 프2019.10.27 18:06
토트넘에 소속된 잉글랜드 대표 FW 해리 케인이 현지시간 27일 열리는 리버풀과의 경기에 승리해 팀에 자신감을 불어넣고 싶다느 의지를 다졌다고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케인은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패전의 충격에 대해 묻자 “그것은 과거의 일이다. 우리는 지금에 집중할 필요가 있고 시즌을 호전시키기 위해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우리 일에 집중해 (챔피언스 리그) 레드스타전과 같은 퍼포먼스를 시도해야 한다. 누구나 그것을 원하고 더 많은 일과 노력을 할 것이다. 리버풀은 무적이 아니다. 어떤 팀이든 질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일요일에 그것을 실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2019.10.26 00:10
과거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전 잉글랜드 FW 클라이브 앨런이 친정의 에이스인 FW 해리 케인을 ‘세계제일의 스트라이커’으로 묘사하면서 최소 2억 파운드(약 3,013억4,200만 원)의 가치가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고 영국 라디오방송국 ‘talk SPORT’가 전했다. 토트넘은 현지시간 22일 UEFA 챔피언스 리그(CL)의 조별리그 제3라운드에서 즈베즈다(세르비아)와 맞붙어 5-0으로 완승을 거뒀다. 제2라운드에서 독일 챔피언 바이에른에 2-7로 대패하는 수모를 겪은 뒤 맞은 이 경기서 전반 9분에 케인의 골로 선제하고 16분과 44분에 한국 대표 FW 손흥민이 추가점을 넣은데 이어 후반에도 케인이 네트를 흔드는 등 승점 3을 차지2019.10.12 00:16
잉글랜드 대표 팀에 소집된 첼시 소속 22세 FW 타미 에이브러햄이 자신이 가장 동경하는 선수로 토트넘 소속 FW 해리 케인을 꼽았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의 ‘데일리 메일’지가 보도했다. 에이브러햄은 아버지가 나이지리아 국적으로 잉글랜드와 함께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 다만 육성 년대부터 잉글랜드 대표로 선출되며 2017년 11월 열린 독일대표 팀과의 친선경기에서 A대표로 데뷔했다. A대표 첫 출전을 이뤘지만 친선경기였기 때문에 다시 국적을 바꿀 가능성도 남아 있었다. 나이지리아 축구협회도 최근까지 설득을 계속 해왔다고 하지만 에이브러햄은 유럽선수권‘(EURO)2020’예선을 앞두고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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