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10:55
토스뱅크와 경남은행이 함께 준비해 온 공동대출이 1일 금융위 정례회의를 통해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공동대출은 토스뱅크와 경남은행이 상호 간에 협의한 비율에 따라 공동으로 금원을 출원, 고객들에게 대출을 제공하는 상품이다.토스뱅크의 우수한 디지털 모객력과 모바일 사용자경험, 머신러닝 기술이 바탕이 된 자체 신용평가모형이 경남은행의 오랜 업력과 신용대출 취급 경험, 리스크관리 노하우와 결합돼 고객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는 혁신 대출 상품으로 탄생했다.금융소비자들은 토스뱅크 앱을 통해 원클릭으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토스뱅크와 경남은행의 독자적인 대출 심사 프로세스 이후 양 은행이 협2025.09.22 17:16
통신대안평가는 비금융정보 기반 포용금융 신용평가 서비스 ‘이퀄(EQUAL)’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금융위원회는 지난 17일 정례회의를 통해 이퀄 서비스의 혁신성과 사회적 필요성을 인정, 본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전문개인신용평가 회사인 통신대안평가의 이퀄(EQUAL)은 신용정보원이 집중관리∙활용하는 개인신용정보를 제외한 정보만 처리할 수 있었으나,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일반 개인신용평가회사와 같이 신용평가모형 개발∙검증에 한정하여 신용정보원의 정보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특례를 부여받게 된다.이에 따라 이퀄(EQUAL)의 신용평가모형 개발2025.09.18 11:45
케이뱅크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금융서비스 3건을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서비스는 △생성형 AI 앱 번역 서비스 △생성형 AI 상담 Assistant 서비스 △생성형 AI 내부 업무 생산성 향상 서비스 등 총 3건이다. 고객 편의성을 높이며 고객층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업무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생성형 AI 앱 번역 서비스’는 케이뱅크 앱 내 주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다국어 번역하는 기능이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해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의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크게 높인다.‘생성형 AI 상담 Assistant 서비스’는 고객정보와 상담 이력을 분석해 상담원에게2025.05.06 14:32
LS증권은 한국ST거래와 공동으로 추진중인 '소상공인 공동사업 수익권 기반 투자계약증권 장외유통 플랫폼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백년가게 소상공인의 공동사업 매출을 기반으로 한 계약상 권리를 기초자산으로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하고, 이를 다자간 상대매매 방식으로 장외에서 자유롭게 유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고유 사업을 유지하면서 중소벤처기업부 인증을 받은 점포를 뜻한다.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직접 발행인으로 참여하면서 투자계약증권 발행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기존의 전통적 대출 방식(부채)이 아닌 공동투자 형태의2025.01.08 14:48
금융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총 436건의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이 접수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19년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출범 이후 2023년까지 5년간 총 신청 건수 301건 보다 큰 규모로 지난해부터 사전 수요조사서 제출이 사라지면서 신청 절차가 간소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혁신금융서비스 지정제도는 국내에 영업소를 둔 상법상 회사와 금융회사 등을 대상으로 기존 금융 서비스에 비해 차별성이 인정되는 금융업 등에 대해 한시적인 규제 적용 특례를 인정하는 것으로 금융회사 등은 일정 기간 새로운 서비스를 시장에서 테스트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2019년 제도 출범 이후 신청 희망자들이 당국에 수요조사서를 제출해 실무자들로2024.12.09 17:45
은행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정례회의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9개 금융사의 10개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최초 지정했다. 지정된 서비스는 신한은행의 ‘생성형 AI 기반 AI 은행원’, ‘생성형 AI 투자 및 금융지식 Q&A 서비스’를 비롯해 KB국민은행의 ‘생성형 AI 금융상담 에이전트’, NH농협은행의 ‘생성형 AI 플랫폼 기반 금융서비스’, 카카오뱅크의 ‘대화형 금융 계산기’ 등이다. 보험·카드사 중에선 교보생명의 ‘보장분석 AI 서포터’, 한화생명의 ‘생성형 AI 활용 고객 맞춤형 화법 생성 및 가상대화 훈련 솔루션’, KB카드의 ‘생2024.10.06 17:27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7일부터 27일까지 3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정기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187건의 신청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신청기업 유형은 금융회사가 149건(79.7%), 핀테크사 30건(16.0%), 빅테크사 5건(2.7%), 기타기업 3건(1.6%)으로 나타났다.신청 서비스 종류는 전자금융·보안 분야가 1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본시장 분야 32건, 은행 분야 10건 순으로 많았다.전자금융·보안 분야의 경우 지난 8월 발표된 '금융 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에 맞춰 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신청한 망분리 개선 관련 서비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다.금융위는 법정 심사 기간(최대 120일) 내 혁신금융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여부2024.09.30 14:49
퇴직연금시장에 로보어드바이저의 일임 서비스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분야 강자인 파운트가 최근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 파운트는 자회사 파운트투자자문이 금융위원회의 24년도 2차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정기신청기간(24.9.16~9.27)에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는 로보어드바이저가 알고리즘,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투자자 성향에 따라 자동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그에 따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을 일임해서 운용해주는2024.07.03 13:51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올해 2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정기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31건의 신청이 접수됐다고 3일 밝혔다.신청기업 유형은 금융회사 96건(73.3%), 핀테크사 31건(23.6%), 빅테크사 3건(2.3%), 기타 IT기업 1건(0.8%) 등으로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의 신청 비중이 95%를 넘었다.특히 금융사들은 금융당국이 규제개선에 앞서 샌드박스를 통해 시범 운용하기로 발표한 정책과제와 관련된 서비스인 클라우드 활용 소프트웨어(SaaS) 내부망 이용·저축은행의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연계 투자 허용에 대해 주로 신청했다.신청 금융서비스의 종류별로는 자본시장 분야(48건, 36.7%), 전자금융·보안 분2024.06.26 16:20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함께 준비해 온 '공동대출'이 금융위 정례회의를 통해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은 양사의 상호 협의한 비율에 따라 공동으로 금원을 출원하고 고객들에게 대출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지난해 금융위 ‘은행권 경영⬝영업관행⬝제도개선 TF’의 아젠다로 채택된 이후,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은 금융당국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바 있다. 토스뱅크의 △디지털 모객력△모바일 사용자경험△머신러닝 기술이 광주은행의 △오랜 업력△신용대출 취급 경험△리스크관리 노하우와 결합됐다. ‘공동대출'을 통해 고객들은 대출 실행시 두 은행의 신용평가모형에 기반해 다각도 평2024.05.17 15:26
금융위원회는 다음달 17일부터 28일까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이는 앞서 발표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제도 운영 방식 개편방안에 따라 앞으로는사전에 공고된 기간에만 신청을 받기로 제도를 개편하면서, 첫 공고를 가급적 일찍 공개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 공고의 내용을 확인한 뒤, 공고된 신청방법에 따라 제출 서류를 갖추어 향후 신청 기간이 도래했을 때 금융규제샌드박스 홈페이지에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신청하면 된다.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은 사전에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컨설팅 지원을 신청해 도움을 받을 수 있2023.12.13 17:57
조각투자 신종증권도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정례회의를 거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비정형적 신종증권(투자계약증권·비금전신탁수익증권) 시장을 개설하는 등 10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조각투자 방식의 신종증권은 일반투자자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고가 미술품이나 저작권, 부동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거래소 증권시장시스템을 활용한 매매거래 등을 할 수 있게 된다.거래소는 조각투자 신종증권 상장 심사·승인, 매매거래 체결 업무를 맡고 증권사는 매매거래를 중개하게 된다.투자자는 기존 증권사 계좌를 이용해 기준2022.12.22 15:41
라이나생명보험은 전화(TM)로 보험을 가입할 때, 모바일을 활용해 시각적 이해를 돕는 ‘보이는 TM보험 가입서비스’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보이는 TM 보험 가입서비스’는 모집인이 전화로 음성 설명을 하는 동시에 모바일에서 고객과 같은 화면을 보며 중요 내용을 안내할 수 있는 서비스다. 그동안 보험계약 과정에서 모집인의 일방적인 음성설명으로 고객의 피로도가 높았던 점에서 착안했다.모집인은 모바일 화면에서 중요한 내용에 밑줄을 긋거나 하이라이트 기능을 활용해 설명할 수 있어 장시간 통화에도 고객이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화면마다 머물러야 하는 시간을 지정했기 때문에 임의로 설명을2022.03.16 12:55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코리아크레딧뷰로(주)(KCB, 대표이사 황종섭), ㈜핀다(공동 대표 이혜민·박홍민)와 혁신금융서비스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협약에 참여한 세 기관은 신 파일러(Thin Filer) 고객의 대출 기회 확대와 금융 혜택 강화를 위해 신용점수 관리 목적의 혁신 금융상품을 공동 추진하고, 금융권 최초로 은행과 신용평가사, 핀테크 기업이 함께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 파일러(Thin Filer)는 대출 실적이나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 금융거래 이력2022.02.17 17:56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전일 주식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16일 온라인 전용 주식상품권 60억원을 추가 발행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이베스트 온’에서 등록하면 해당 금액만큼 국내외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주식상품권은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좌개설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고객에 한해 11번가,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금액의 5% 금액을 추가 제공하며 1인당 매월 1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이베스트투자증권 주식상품권은 지난해 5월 처음 발행됐으며, 2차에 걸쳐 발행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이베스트투자증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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