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08:39
이미향(32)이 중국 블루베이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 '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롤러코스터'를 타며 주춤하며 순위가 밀려났지만 '톱10'에 들었다.6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2라운드.이미향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쳐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전날 공동 4위에서 류위(중국)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갔다. 201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이미향은 2014년 미즈노 클래식에서 첫 승을 올렸고, 2017년 7월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승수를 추가했다. 김아림(메디힐)이 보기 없이 버디만2026.03.05 19:41
'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중국에서 첫날 신바람을 일으켰지만 '루키' 이동은(SBI저축은행)은 부진한 하루였다.5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1라운드.'루키' 황유민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 6언더파 66타를 쳐 중국의 장 웨이웨이, 메리 리우와 안진잉(중국), 오스틴 킴(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공동선두에 나섰다.10번홀부터 출발한 황유민은 12번홀부터 3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낸데 이어 후반 1, 2번홀에서 버디를 챙겼고, 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작은 키(163cm)에도 장타력이 돋보이는 황유민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2026.03.01 16:26
역전승을 기대했던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타수를 줄이지 못해 단독 6위에 만족해야 했다.개막전에서 공동 5위에 올랐던 '작은 거인' 황유민(롯데)는 10위권에 오르며 '절반은 성공'을 거뒀다.우승은 해나 그린(29·호주)에게 돌아갔다.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퍼트(34개)가 말썽을 부리며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주고 받아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전날 공동 3위에서 단독 6위로 밀려났다. 그린은 8번홀(파5)에서 '천금의 이글' 등 3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쳐 오스틴 킴2026.02.26 17:13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싱가포르에서 첫날 활짝 웃었다.'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톱10'에 오르며 순항했다.한조에서 플레이한 '흥행조'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 세계랭킹 3위 찰리 헐(잉글랜드)을 2~3타 차로 따돌리고 10위권에 올랐다.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린 그랜트(스웨덴) 등과 골동 3위를 마크했다. 공동 선두에 나선 오스틴 킴(미국), 뤼옌(중국)에 1타 차다.2023년 LPGA투2026.02.26 05:16
'약속의 땅' 싱가포르에서 한국 선수가 시즌 첫 우승을 올릴 수 있을까? 특히, '루키' 황유민(롯데)이 개막전 이후 싱기포르에서 올 시즌 첫 우승 도전에 나선다.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이번 대회 관심사는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우승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의 연속 우승,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2연패,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무혈입성(無血入城)'한 '작은 거인' 황유민의 활약이다.티티꾼은 '디2026.02.03 11:26
양희영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에서 2위에 오르며 세계여자골프랭킹 51위로 껑충 뛰었다.데뷔전을 가진 '작은 거인' 황유민은 랭킹 28위에 올랐다.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양희영은 악천후로 3라운드로 축소된 이번 대회에서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라 지난주보다 랭킹을 28계단이나 끌어 올렸다.황유민은 공동 5위에 올라 지난주 보다 세계랭킹을 4계단 상승해 랭킹 28위에 랭크됐다. 163cm의 황유민은 그리 크지 않은 체격에도 280야드2026.02.02 07:41
양희영(키움증권)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공동 5위에 올라 '성공적인 데뷔전'을 가졌다.우승은 넬리 코다(미국)에게 돌아갔다.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최종일 강풍과 함께 낮은 기온탓으로 이번 대회는 54홀로 축소돼 전날 잔여 경기를 치른 뒤 3라운드로 마무리됐다.양희영은 잔여 경기 2개홀을 파를 잡으며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통산 6승의 양희영은 2024년 메2026.01.31 08:11
'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 이틀째 경기에서 훨훨 날았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공동 선두로 뛰어 오른 가운데 '베테랑' 양희영(키움증권)도 1타 차로 따라 잡으며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10만달러) 2라운드.황유민은 이날 퍼팅(25개)에 힘입어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로 5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전날 공동 16위에서 '디펜딩 챔피언' 김아림(메디힐) 등과 함께 공동 5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 2타 차다.2연패를 노리는2026.01.28 10:36
김아림이 시즌 첫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고, '루키' 황유민(롯데)이 데뷔전을 갖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겨울잠을 끝내고 이번주부터 1년간 레이스에 들어간다.첫 무대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10만달러).이 대회는 지난 2년간 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만 출전하는 '퀸 오브 더 퀸' 성격의 대회다. 출전 선수는 2연패에 나서는 김아림을 비롯해 유해란, 양희영, 임진희, 이소미, 황유민, 넬리 코다(미국) 등 39명이 출전한다. 지난해 BMW 챔피언십 우승자 김세영과2023.12.22 22:08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에 출전 중인 골프 선수들과 이벤트대결을 펼쳤다.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폰독인다 골프코스에서 열리고 있는 시몬느 퍼시픽컵 1라운드가 끝난뒤 신태용 감독과 황유민, 김민별, 태국의 아타야 띠티쿨, 자라비 분찬트, 인도네시아의 파트리샤 왈란다 시노룬간, 크리스티나 나탈리아 요코 등 6명의 선수들은 '신태용을 이겨라' 이벤트에 참여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여자 골프 대회인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은 올해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열리고 있다.이날 이벤트는 신태용 감독은 골프 웨지로 20m 거리의 타깃의 중심을맞추고, 골프선수들은 축구공을2023.12.21 18:3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2024 제16대 KLPGA 홍보모델 12명의 선수를 21일 발표했다.KLPGA는 "2024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자를 대상으로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홍보모델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고, 득표 결과를 기준으로 종합적인 내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1월 2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1년이다.제16대 홍보모델은 김민별, 김재희, 박결, 박현경, 방신실, 유효주, 이가영, 이예원, 임희정, 최예림,허다빈, 황유민(가나다순)까지 총 12명이다.올 시즌 3승을 기록하고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3관왕을 차지해 규정에 따라 투표없이 자동으로 홍보모델에 선정된 이예원은 "올해에 이어 내2023.12.04 16:36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진선, 황유민, 김재희, 손예빈이 골프 팬들을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 ‘버디스쿼드’ 오프라인 팬미팅 행사 ‘버디스쿼드 팬밋업’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버디스쿼드는 카카오 VX의 첫 번째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 서비스로, 골프 용어인 ‘버디(birdie)’와 조직 또는 무리를 뜻하는 ‘스쿼드(squad)’에서 이름을 따온 ‘골프 팬들의 플레이그라운드’를 지향하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이다.이번 버디스쿼드 팬밋업 행사는 버디스쿼드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기 위해 준비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의 팬은 서울 프렌즈스크린 한남점에서 한진선, 황유민,2023.04.21 21:42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상 후보인 김민별과 황유민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황유민은 21일 경남 김해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코스(파72)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를, 김민별은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적어냈다.이날 먼저 경기를 끝낸 황유민은 "오늘 바람 많이 불고 돌아서 어려운 상황이 많았지만, 샷이 좋아 실수해도 쉬운 곳으로 공이 나와서 잘 마무리 했다."고 말했다.지난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9위라는 좋은 성적을 낸 황유민은 "오늘 바람의 세기가 하와이와 비슷했지만 가야CC는 공이 바2022.07.21 21:09
아디다스골프가 한국 여자 아마추어 골프 랭킹 1위 황유민(19)과 의류 및 골프화 후원 계약을 맺었다.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 아마추어 세계랭킹 3위, 아시아 1위인 황유민은 지난 5월 15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추천 선수로 출전,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 11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한 박민지(24)에 1타차 뒤진 공동 2위 성적을 올려 골프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7월 1일부터 프로에 입문해 지난 19일 열린 KLPGA 2022 솔라고 점프투어 9차전에서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16위로 무난한 프로 데뷔전을 치뤘다.황유민은 “세계적인 브랜드인 아디다스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2021.11.13 23:11
아시아-퍼시픽 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AAC)에서 일본선수가 우승한 가운데 위민스 아마추어 아시아 태평양(WAAP)에서도 일본 선수가 우승컵을 안았다. 세계아마추어랭킹 1위 나카지마 게이타(일본)가 지난 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크릭골프&요트클럽에서 열린 AAC에서 우승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하시모토 미즈키(일본)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AIG 위민스 오픈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초청된다. 13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7107야드)에서 열린 WAAP 최종일 경기.1
보름 걸릴 거리를 4일 만에… 브라질 ‘핵잠수함 3척’ 승부수, 한국 해군도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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