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8 11:58
김규남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최근 폭설로 교통 혼란이 일어난 것과 관련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TBS의 부재가 폭설 혼란을 키웠다”주장은 잘못된 의견이라는 취지의 논평을 지난 7일 냈다.김규남 서울시의원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장에 대해 “재난방송 기능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예산 중단된 기관의 부재를 폭설 혼란의 원인처럼 내세우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다”라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TBS의 실제 재난방송 운영 실태만 봐도 이러한 주장은 성립할 수 없다”며 “TBS는 2022년 100년만의 기록적 폭우에도 호우경보 발령 후 약 3시간 뒤에야 재난방송을 시작했고, 긴급 상황에서도 '김어준의 뉴스공장'2025.11.06 14:51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이 지난 4일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TBS(교통방송) 관련해 예산 집행의 형평성 및 투명성 부족 문제에 대해서 강하게 질책했다.6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형재 의원은 홍보기획관에게 “2024년에 예비비 92억 원을 TBS에 지원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보조금이 끊긴 상황에서도 시정홍보 명목으로 매월 약 1억 원의 정액 광고비가 TBS에 집행되고 있으며 연간 12억에 달한다”고 질책했다.이에 대해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TBS의 방송 송출 및 주파수 재허가 문제 등을 고려해 송출 최소 비용을 충당할 필요가 있었다”며“그동안 월 1억 정도의 광고비가2025.10.13 07:52
일본 방송사 TBS 홀딩스가 오스카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을 제작한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한국의 CJ ENM과 협력하여 K-드라마의 매력을 담아낸 TV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그들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인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Love Is for the Dogs"는 7월부터 9월까지 일본에서 방영됐다.이 프로그램은 도쿄 외곽의 가와사키 시에서 온 여성에게서 충성스러운 팬을 찾았다. "한국 배우가 유카타(가벼운 여름 기모노)를 입고 개와 노는 것을 보게 됐다"고 33세의 여성은 말했다."사랑은 개를 위한 것"은 진정한 사랑에 대한 믿음을 잃은 이혼 변호사를 묘사한다. 그녀는 동물에 대한 사랑만을 가진2024.05.11 19:53
CJ ENM이 일본 TBS그룹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달 10일 CJ ENM에 따르면 TBS그룹은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중 하나다. CJ ENM은 TBS그룹과 향후 3년간 3편 이상의 지상파 드라마와 2편의 영화를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합의했다. 공동 제작된 드라마는 TBS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최소 1편 이상의 드라마는 이미 2025년 TBS 골든 타임에 편성이 확정됐다. CJ ENM은 2021년 TBS그룹과 글로벌 시청자들을 겨냥한 콘텐츠 공동제작과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후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공동 기획하고 신규 콘텐츠 포맷을 개발하는 등 여러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2023.11.08 13:22
TBS가 ‘2022년 하반기 신입 공개경쟁채용’에서 합격자 순위를 뒤바꾸어 발표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지난 2일 진행된 정례회 TBS 행정사무감사에서 불공정채용을 지적했다.김규남 의원에 따르면 TBS는 전기안전관리 직군 채용 최종 결과발표 시 A씨를 합격자로, 예비합격자로 1순위 B씨, 2순위 C씨, 3순위 D씨를 발표했다. 애초합격자인 A씨는 임용 1개월 이내에 퇴직했고, 예비합격자 1번 B씨 또한 임용포기 의사를, 예비 합격자 2번인 C씨는 4개월간 근무 후 중도 퇴직해 D씨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문제는 C씨가 근무하던 기간 중 애초 예비합격자 순위 3위였던 D씨가 예비합격자 순2023.11.06 14:08
정치편향 방송으로 논란이 돼 지난해 12월 페지 된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을 출퇴근시키기 위해 ‘업무용 택시’예산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제32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TBS를 대상으로 직원에게 지원되는 업무용 택시가 에스코트용으로 오용됐다고 질책했다.6일 김규남 의원에 따르면 TBS와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출연자인 정 전 장관 도곡동 자택에서 TBS 방송국까지 출퇴근용으로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월 2~8건, 총 39차례 업무용 택시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TBS 임직원이 아닌 출연자가 업무용 택시를 사용한 경우는 41건으로 이중 2건을 제외2023.04.26 17:41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4월 26일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미디어재단티비에스(이하 TBS) 업무보고 시, 정태익 TBS 대표이사에게 뉴스공장 진행자였던 김어준씨에 대한 업무방해,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TBS 차원의 법적조치를 강력하게 요구했다.김규남 의원은 “이번 4월에만 지난 뉴스공장에서 논란이 된 ▲文정부 탈원전 부정 발언 ▲국유재산 매각 도둑질 발언 ▲시의회 TBS 폐지 조례 원색 비난 발언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처분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이에 TBS가 김어준씨에게 법적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김 의원은 “뉴스공장 하차 이후에도 유튜브에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2023.03.28 10:41
예산 부족으로 프로그램 제작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TBS가 올해 초 1500만 원 가량을 식대비로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TBS는 제작비가 ‘0원’이라며, 예산 부족으로 현재 엑셀, 포토샵 등 각종 프로그램의 라이센스 비용도 지불하기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다.이에 이종배 의원은 이들의 호소가 단지 불만에 불과하다는 반론을 제기했다. 앞서 언급된 라이센스 비용 중 일부 프로그램은 9백만 원, 4백만 원 등에 불과한데, 정말 이를 지불할 만한 여력이 없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는 것이다.한편 TBS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 2월 업무추진비와 관서업무비(부서운영업무비) 사용액은 1500여만 원이 훌쩍 넘었는데, 대부분2022.11.15 13:13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이종환)는 15일 정례회 회의를 열고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수정안을 상임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해당 폐지조례안이 본회의에서 가결되면 미디어재단 TBS는 민간재단으로서 독립경영을 할 수 있게 돼, TBS는 민간 주도의 언론으로서 자유롭게 언론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미디어재단 TBS는 서울시의 출연기관이고 지상파방송사업자로 방송통신위원회의 허가를 받아 공공재인 전파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무엇보다도 공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방송통신위원회 등으로부터 54건의 방송법 등2022.11.11 07:50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은 10일 이강택 TBS 사장의 사의표명에 대해 “조직을 혁신하기는커녕 편향적인 정치시각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의회와의 협치가 아닌 투쟁을 선택한 TBS 경영책임자의 사임은 당연하다”라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TBS의 가장 큰 문제는 ‘언론의 자유’라는 말을 주장하기 전에, 서울시민을 위한 공영방송으로 공적 책임을 다하지 않은 것과 또 기존 편향적 기조를 바꿀 생각조차 하지 않은 것”이라며 “대표가 사의를 표했다고 ‘TBS에 대한 세금 지원폐지 조례’통과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TBS 이강택 대표는 11월 10일 오후, 돌연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사의를 표명했다.2022.11.07 11:11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3일 개최된 미디어재단 TBS의 행정감사를 마친 후, 서울시 출연기관임을 망각하고 독립된 언론사임을 주장하는 TBS에 아직도 변화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자신들의 뜻대로 하겠다는 것에 우려를 표명했다.TBS는 지난 7월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전원 공동 발의한 미디어재단 "TBS의 서울시 지원 폐지 조례안"을 앞두고 현재 기조를 고수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및 미디어재단 TBS 이강택 대표이사와 유선영 이사장 등 TBS내 임직원들은 이 조례안에 반대하는 입장이나, 서울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문성호 의원은 감사에서 유선영 이사장에게 “미디어2022.11.04 17:41
김규남 서울시 의원(국민의힘)은 3일 미디어재단 TBS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유선영 이사장에게 공정성과 공영성을 추구해야 하는 공영방송이 중심을 잃었다며 강하게 질책하며, TBS에 대한 세금 중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이 TBS에서 받은 지난해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공공기관으로 요구되는 공공성, 책임성 등의 가치에 대한 인식과 존중이 높지 않아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정체성이 낮고, 경영평가 관점에서 많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김 의원은 “TBS 경영진의 전반적인 경영인식 부족과 부실경영으로 지금의 TBS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다”며, 특히 TBS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경영협의체의 대표인 유선2022.10.26 14:48
서울시의회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민의힘)은 지난 21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미디어재단 TBS 유선영 이사장에 대한 출석 요구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미디어재단TBS의 그 동안 편향성, 방송 공정성·공공성 훼손 등으로 시민들의 비판적 시각이 강한데 불구하고, 유 이사장은 이러한 여론을 무시하는 발언 등을 공개적으로 하는 등 적절한 처신인지, 그리고 이사장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는지에 대해 질의를 하기로 했다.한편 유선영 이사장은 현행 방송심의제도에 대한 비판과 편향된 주장을 일관되게 주장해 오면서, 이사회 회의에서 다른 견해를2022.10.19 17:39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1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TBS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박성중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축사를 시작으로 황우섭 미디어연대 상임대표가 발제를 맡고, 이종배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다.토론자로는 최철호 공정언론국민연대 공동대표, 고성국 정치평론가, 이홍렬 백석대 교수, 박준식 자유언론국민연합 사무총장 이 참석했다.현재 TBS는 주요 뉴스·시사 프로그램에서 정치적 편파성, 허위사실유포2022.10.19 13:26
국민의힘 서울시의회(대표의원 최호정)는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정진술 대표의원 외 36명 의원이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최 대표의원은 "민주당 서울시의회가 tbs의 공정성 등을 강화하기 위하여 공정방송심의회 설치를 주내용으로 하는 조례개정안을 냈다"며 "민주당이 tbs의 공정성에 문제가 있는 것을 인식 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최 대표의원은 "지난 7월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76명 전원이 공동발의한 'tbs 세금지원 중단 조례안'이 통과되더라도 tbs의 방송기능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 만큼, tbs의 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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