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2 11:15
한양경영대학총동문회(회장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는 지난 8일 한양대학교 경영관에서 열린 2023 한양경영인의 밤에서 유근직 마녀공장 대표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에게 ‘제14회 한양 경영대상’을 시상했다.한양 경영대상은 2008년에 한양경영대학총동문회와 한양대학교, 한양경영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해 제정한 상으로 한양대학교 출신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고 있다.올해 수상자 유근직 마녀공장 대표는 스킨푸드, 잇츠스킨, 네오팜 등 화장품 회사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화장품 업계에서 마이다스의 손으로 통한다.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2014년 카카오모바일뱅크 TFT부사장을 거쳐 2016년부터 카카오뱅크 대표2021.01.27 09:53
'K-뷰티'가 중국과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발을 넓히고 있다. 백화점, 드럭스토어 등 대형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유럽 소비자의 소비 패턴에 맞춘 전략을 펼치고 이다.화장품 브랜드 잇츠스킨은 오는 3월 유럽 아마존에 잇츠스킨 브랜드관 오픈을 준비 중이며, 유럽 내 최대 뷰티 채널 중 하나인 '노티노' 입점을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잇츠스킨은 최근 동유럽을 넘어 스웨덴을 중심으로 북유럽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화장품 시장의 본고장 서유럽으로 입지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잇츠스킨은 2017년 K-뷰티 진출 1세대로 북유럽 뷰티 시장 진입의 포문을 열었다. 북유럽 최대 백화점 체인 스웨덴2020.11.11 16:32
1세대 로드숍 브랜드 스킨푸드가 ‘네고왕 효과’로 재도약에 나설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유통업계는 최근 유튜브 웹 예능 ‘네고왕’에 연일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네고왕은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황광희가 기업을 상대로 가격을 네고하는 프로그램으로 제품 홍보와 할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고의 인기를 누린 것은 첫 방송으로 진행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BBQ다. ‘BBQ 앱에서 주문하면 7000원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해당 방송은 조회수 700만 건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으며 BBQ 앱 가입자는 방송 전 30만 명 수준에서 현재 250만 명으로 늘었다. 그 외에도 하겐다즈는2020.09.30 05:30
화장품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K-뷰티’의 인기는 여전하다. 화장품 수출의 약 47%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은 업계에서 가장 공들이는 해외 시장이다. 코로나19 속에도 중국에서 매출 호조를 이뤄낸 국내 화장품 업체들의 공통 전략은 철저한 현지 마케팅이다.30일 대한화장품협회에 따르면 2020년 중국 뷰티시장은 3000억 위안(약 51조 6000억 원) 규모로 예측된다. 중국 뷰티 시장은 해외 뷰티 브랜드의 강세가 계속되며 ‘중국풍’ 제품과 럭셔리 제품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국내 화장품을 꼽자면 단연 LG생활건강의 ‘후’다. 2019년 광군제 하루 매출 721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광군제 최고 매2020.09.14 20:19
◇미샤,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더 쿠션 스킨 매트' 출시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더 쿠션 스킨 매트'를 새로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신제품은 피부에 물든 것처럼 맑게 밀착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미샤 쿠션 앤 픽서 블랜딩' 공법으로 잘 묻어나지 않고 오랜 시간 화장을 유지하도록 했다. P&K 피부 임상 연구 센터에서 국내 최초 9시간 마스크 속 메이크업 지속 임상도 획득했다. 이번 제품에는 물, 수분, 피지 등 화장을 무너뜨리는 요소들을 방어하는 유수분 커팅 파우더가 적용됐다. 피부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미샤 그린 젠틀 포뮬러' 성분도 함유됐다.미샤는 지난 7월부터 미샤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과2020.09.10 10:37
코로나19에도 ‘K-뷰티’는 순항 중이다. 화장품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해외 진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10일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8월 한 달 화장품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4% 성장했다. 화장품 수출의 최대 주력 시장인 중국·아세안·미국이 모두 호조세를 유지했다. 유형별로는 ▲메이크업・기초 화장품 (25.7% 증가) ▲두발용 제품(14.9% 증가) ▲목욕용품(167.3% 증가) ▲향수(26.2% 증가) 등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이로써 올해 8월까지의 화장품 누적 실적은 총 46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41억 6700만 달러보다 10.9%의 성장세를 보2020.05.14 07:15
화장품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1세대 로드숍은 위기를 맞았다. 특히 중국의 한한령 이후 로드숍 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6년 2조8000억 원에서 2018년 1조7000억 원까지 줄었다. 여기에 올리브영 등 헬스앤뷰티(H&B) 스토어의 강세로 고전해왔다. 올해 1세대 로드숍은 경영진 교체, 온라인 마케팅 강화 등의 전략으로 본격적인 재도약에 나선다. 화장품 업계를 덮친 ‘코로나19 사태’에서도 노련한 대처로 반등을 노리는 것이다.먼저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청신호’가 켜졌다. 이 회사의 2019년 실적은 매출 4222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해 2016년 이후 3년 만에 증가했다.2018.11.01 09:58
신라면세점은 중국 최대 쇼핑 성수기인 ‘광군제(光棍節ㆍ11월 11일)’를 앞두고 중국 ‘밀레니얼 세대’ 공략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 31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재한 중국 유학생회 주최의 ‘중국의 날’ 행사에 참여해 특별 부스를 설치하고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중국의 날’ 행사는 2013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주한 중국대사관, 중국 기업체 임직원 등을 비롯한 약 2000명의 중국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교류 행사다. 신라면세점은 ‘중국의 날’ 행사에 참여한 중국 유학생들에게 신라면세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신라면세점 멤버십 가입 이벤트를 진행했다. 연세2018.10.17 10:22
지난해 국내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매출은 떨어지고 폐점률은 높아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업계에서는 배달앱 수수료, 임대료 상승 등 가맹점주들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소속 118개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의 8만7540개 가맹점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매출은 지난 2015년에 비해 5.8%(2150만원) 줄어든 3억5146만원을 기록했다. 가맹점 폐점률은 지난 2015년보다 0.3%p 오른 6%로 나타났다. 커피·음료 프랜차이즈 가맹점 폐점률이 8.5%로 가장 높았다. 치킨 (7.5%), 외식모음(7.3%), 화장품(6.9%), 피자(62018.08.15 09:12
◇G마켓, 로드샵 화장품 할인 G마켓은 오는 19일까지 ‘브랜드 하이라이트’ 행사를 열고, 이니스프리, 토니모리 등 로드샵 총 6곳의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과 ‘잇츠스킨’은 5000원 이상 구매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되는 ‘20% 쿠폰’을 행사 기간 내 각 2장씩 증정한다. G마켓의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의 경우 ‘잇츠스킨 30% 쿠폰’(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을 2장 제공한다. 제품 특가 판매는 ‘뷰티풀 빅딜’ 코너를 통해 선보인다. ◇홈플러스, 3리터 짐승용량 ‘과일 착즙주스’ 2종 할인홈플러스는 ‘윈센트오차드 대용량 착즙주스 2종(사과/사과아로니아)2017.05.04 15:55
코스피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새 시대를 열었다. 전일 미국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동결 이후 혼조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8.01포인트(0.04%) 높은 2만957.90, S&P 500 지수는 3.04포인트(0.13%) 감소한 2388.13을 기록했다.나스닥 지수는 22.82포인트(0.37%) 낮은 6,072.55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6년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전 최고치인 2231.47을 뛰어넘으며 2240을 돌파하기도 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은 대규모 순매수에 나섰다. 이틀째 사자로 그 규모는 3645억원에 달한다. 반면 기관, 개인은 각각 3338억원, 709억원 동반매도했다.코스피는2017.04.17 15:56
코스피지수가 하루만에 반등했다.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는 '성 금요일'로 휴장했다. 아시아 증시는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 학적 위험이 고조되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닛케이 지수는 0.49% 하락하며 1만8335.63포인트를 기록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0.91% 하락해 3246.07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지난 주말 미국 재무부에서 발표한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했고,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불안심리가 완화된 모습을 보였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은 팔자로 대응했다. 사흘째 순매도로 그 규모는 1117억원에 달한다. 개인도 1616억원 동2017.03.13 21:36
◇ 라네즈 실크 인텐스 립스틱 ‘러브 미 뉴 미’ 봄처럼 생기 있고 부드러운 입술을 완성시켜주는 라네즈 실크 인텐스 립스틱은 풍성하고 생생한 컬러와 매끄럽게 발리는 실키한 텍스쳐가 돋보이는 립스틱이다. 35개의 풍성한 컬러 쉐이드로 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하며 입술 굴곡을 따라 매끄럽게 발리는 실키한 슬라이딩감과 촉촉함과 지속력을 높여 하루 종일 편안하고 선명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 프리메라, 유기농 안티에이징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는 ‘20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올해의 컬러 ‘그리너리(Greenery)’를 주제로 자연의 생기로움을 가득 담은 ’그리너리 뷰티 트렌드’를 제안했다. 100% 천연 유래 성분인 프리메라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의 그리너리 에너지에 주목한 아티스트들은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을 주제로 개성있는 작품을 완성했다. 에코서트 인증의 유기농 안티에이징 세럼인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은 프리메라의 브랜드 철학을 담긴 대표적인 그리너리 뷰티 제품으로, 슈퍼블랙씨드인 흑미, 흑콩, 흑깨의 풍부한 항산화 효능을 담았다. ◇아모레, 바쁜 아침 시간 위한 ‘메이크업 인핸서’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인핸서’는 페이스 라인을 따라 최적의 힘으로 두드리는 피팅모션 기술이 피부의 순환을 돕고, 얇고 완벽한 밀착 베이스를 연출해주는 메이크업 디바이스다. 바쁜 아침 시간에도 1분의 두드림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길이 닿은 듯한 꼼꼼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손보다 더 얇고 완벽하게 밀착 커버되는 ‘에어셀 퍼프’와 자연스럽게 빛나는 글로우 스킨을 표현해주는 ‘스킨셀 퍼프’, 스킨케어 유효성분의 흡수를 돕고 쿨링 효과와 피부 표면의 혈류량을 개선해줘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도자기 마사저’까지 3가지 어플리케이터로 구성돼 있다. ◇ 맥스클리닉, 화이트데이 톤업 비비쿠션 트리플 기프트 맥스클리닉은 14일 화이트데이 메이크업 세트인 ‘톤업 비비쿠션’ 트리플 기프트 구성을 선보인다. 톤업 비비쿠2017.03.08 07:30
시가총액 규모별지수가 정기변경된다. 거래소는 올해 코스피 시가총액 규모별지수(대형주, 중형주, 소형주지수) 정기변경을 오는 10일에 실시한다. 적용일은 선물옵션동시만기일 다음 거래일이다.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지수 정기변경 실시 거래소의 시총규모별 정기변경의 경우 연 1회 정기변경하며, 3월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 다음 거래일부터 반영된다.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구성종목 선정은 정기변경일 이전 3개월간(전년도 12월 ~ 2월말)의 일평균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정한다. 이에 따라 일평균 시가총액 1위 ~ 100위를 대형주, 101위 ~ 300위를 중형주, 301위 이하는 소형주로 나눠진다. 시가총액 변동액을 정기변경에 반영되는 셈이다. 이번 지수변경으로 대형주지수의 경우 삼성바이오로직스, 동서, 두산밥캣 등이 신규상장 종목으로 대형주지수에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두산밥캣. 두산, 영풍, 대한항공, LS, OCI, 금호석유, 한화테크윈, 삼성엔지니어링, 팬오션, 두산중공업, 포스코대우, 만도 등 12개 종목은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이동했다. 중형주지수의 신규편입종목은 한국토지신탁, 용평리조트, 해태제과식품, 한국자산신탁, 코리아오토글라스, 잇츠스킨, 화승엔터프라이즈, 일동제약 등 8개 종목이다. 이어 세아제강, 일성신약, 대원제약, 삼양식품, 한화투자증권 등 15개 종목이 소형주에서 중형주로 상향됐다. 반면 14개 종목은 대형주에서 중형주로 하향됐다. 소형주지수에는 대림씨엔에스, 두올, 제이에스코퍼레이션, 해성디에스, 모두투어리츠, LS전선아시아 , JW생명과학, 샘표식품 등 8개가 신규상장종목으로 편입됐다. 거꾸로 21개 종목은 중형주에서 소형주지수로 하향됐다. ■연기금의 위탁운용 등 벤치마크로 활용, 수급개선 기대 시가총액 규모별지수의 정기변경에 눈길이 쏠리는 이유는 변경에 따른 기관 등 큰 손들의 수급개선으로 수익률이 짭짤한 케이스가 자주 목격되기 때문이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대형지수에서 중형지수로 이동시 수익률변화는 15.57%에2017.03.08 00:22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한국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잇따르는 가운데 중국에 진출한 국내 화장품업계들도 불똥을 맞았다. 아모레퍼시픽 제품 3종이 중국 정부로부터 최초로 불허 판정을 받으면서 위기감은 고조됐다. 중국 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이 지난 1일 발표한 ‘2017년 1월 불합격 수입 화장품·식품’ 목록에는 아모레퍼시픽 제품 3종이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라네즈 보습로션(화이트플러스리뉴 에멀전)’ 1종과 ‘라네즈 수분미스트(워터사이언스 수분보습·민감진정)’ 2종 등이다. 중국 당국은 국내 화장품 수입 불허 이유로 제출 서류 미비, 포장 불합격, 미생물 수 초과 등을 이유로 들었다. 사드 배치 발표 후 중소업체 화장품 수입이 중단된 적은 있지만 국내 대형 화장품 수입이 불허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제품 검사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당구균이 검출돼 수입이 불허된 것이지 직접적인 사드 영향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품질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검역 강도 역시 세지는 추세다. 중국은 이달부터 화장품에 대한 수입·판매 기록 작성을 의무화한다. 화장품의 수입과 판매 전 과정을 추적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처분하고 해당 기업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조치다. 일각에서는 이번 제재가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 행위의 연장선이 아니냐는 시선이 제기되고 있다.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중국 의존도가 38%에 이르는 상황에서 화장품 업계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한 뷰티업계 관계자는 “화장품 제재 조치가 언제 어떤 식으로 내려올지 몰라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며 “유커들이 면세점에서 큰 손으로 불렀는데 타격은 불가피해 보인다”고 전망했다. 과도한 중국 시장 의존에 따른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아세안, 인도,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전략시장의 적극적인 진출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초 중동의 유통기업 ‘알샤야그룹’과 계약을 맺고 두바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중동시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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