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15:26
웨이브가 국내 골프 팬들을 위해 이용권 특가 할인 및 갤러리 티켓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웨이브는 이날부터 사흘간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KLPGA 까르마·디오션컵 골프구단 대항전을 온라인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 골프 국가 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이어 웨이브는 오는 4월 2일 경기도 여주에서 열리는 KLPGA 국내 개막전 ‘2026 더 시에나 오픈’을 중계할 예정이다. ‘더 시에나 오픈’은 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초청 선수로 출전하고 지난 시즌 상금왕 홍정민과 대상 수상자 유현조, 시즌 3승을 기록하며 최2026.03.19 17:22
ESG 전문가과정 원우 네트워크 모임인 ESG 바론이 총원우회 골프회가 3월 월례회를 열고 최동규 회장(㈜용운 대표) 취임 이후 첫 라운드를 진행했다고 18일 전했다.골프회는 지난 17일 인천 영종도 오렌지듄스CC에서 낮 12시 티오프로 월례 라운드를 개최했으며 5개 팀 총 20명의 원우가 참여해 친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행운상 등 다양한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재킷이 수여됐다. 참가 원우들은 라운드를 통해 ESG 전문가과정 동문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 확산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수상자는 남녀 우승에 한기승 대표와 정미숙 ㈜썬파워에너지 대2026.03.19 09:42
코로나로 유례없는 초호황을 누렸던 골프장 불황의 신호탄인가.골프장 수익을 나타내는 홀당 입장객수가 연속해서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어 골프장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골프장들의 위기 징조는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골프장 입장객수처럼 가늠자 역할을 하는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급'과 수요'가 깨지면 불균형은 바로 나타난다. 공급자 골프장은 증가하는데, 이를 찾는 골퍼들이 줄어든다면 골프장의 수익은 크게 떨어지게 마련이다. 국내 골프장은 코로나를 겪으면서 MZ세대의 '골린이' 유입과 함께 청정지역을 찾던 골퍼들이 몰리면서 최대 호황을 누린 것이 사실이다. 골프장들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하지2026.03.18 11:06
골프존이 오는 2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스폰서로 참여하는 남녀 혼성 스크린골프투어 ‘2026 타이어뱅크 GTOUR MIXED’ 3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대회 총상금은 8000만 원(우승상금 1700만 원)으로 올해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 전개를 시작한 타이어뱅크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스폰서로는 GTOUR, WGTOUR에 이어 MIXED까지 후원에 나선 챌린저코리아와 세인트나인, 마이에이밍, 셀핀다가 참여했다.경기는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7084m의 긴 전장이 특징인 골프존 코스 난도 5, 그린 난도 42026.03.17 15:37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 등을 보유한 OK금융그룹이 후원하는 골프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성과를 내고 있다.OK금융그룹은 17일 한국대학골프연맹과 공동 개최한 ‘제43회 한국 대학 골프대회’에서 ‘OK골프장학생’ 출신 정민서(한국체대) 선수가 프로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남 해남 솔라시도CC에서 열렸으며, 대학부 아마추어·프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3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 대학부에서는 정민서와 이승형(한국체대)이 각각 남녀부 정상에 올랐고, 아마추어 부문에서는 단젤라샤넬(건양사이버대)과 김태규(중앙대)가 우승했다.특히 정민서는 OK금융그룹 공익법인인 OK배정장학재단의 ‘OK골프장학생2026.03.10 10:57
“모든 역경(逆境)은 그 역경에 걸맞거나 더 큰 번영의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책의 힘(애덤 J.잭슨)' 중에서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듯 견고하던 골프장의 성벽에 서서히 금이 가고 있다. 3월 들어 봄 기운이 완연하지만 골프장은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초호황을 누리던 무풍지대(無風地帶)의 골프장이 펜데믹이 끝나면서 붕괴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MZ세대는 떠나가고, 돈을 써야할 시니어들은 경기 불황을 맞으면서 지갑을 닫아버리고 있다. 특히, 천정부지(天井不知)로 치솟았던 그린피 등 골프비용이 낮아지고 있긴 하지만 골퍼들은 여전히 체감온도를 느끼지 못하면서 가성비 높은 동남아 골프투어로 발걸음을 재촉하2026.03.09 19:52
이진경이 지난 8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투어 3차 메이저대회(총상금 1억2000만원)에서 우승했다.이진경은 골프존 투비전 NX투어 모드 오르비스골프클럽(Par72)에서 1라운드 4언더파, 2라운드 12언더파로 최종합계 16언더파를 기록, 메이저대회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우승상금 2500만원, WG투어 시드권 3년의 특전을 받았다.우승자 이진경은 “1라운드를 하면서 우승은 생각지 못했는데 의식하지 말고 플레이에 집중하자는 마음으로 임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올해 우승 추가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진경은 최종라운드 1, 2번홀 연속 버디2026.03.09 16:44
1977년 창업한 사진·영상 장비 전문 기업 세기P&C(회장 이봉훈)가 지난 5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강가윤, 유다겸, 양서후 등 3명과 후원 계약을 맺고 골프단을 창단했다고 9일 밝혔다.강가율은 작년 KLPGA투어 상금순위 56위, 양서후는 2026 시드전 본선 21위로 올해 정규투어 출전권을 받았고, 미국 국적인 유다겸은 시드전 본선 37위로 드림투어를 병행한다.이봉훈 세기P&C 회장은 “세기P&C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선수들이 목표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강가율은 “세기P&C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며, 글로벌브랜드를 국내에 연결하며 끊임없이 도전2026.03.09 16:20
이성훈이 골프존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총상금 1억2000만원)에서 우승하며 통산 7승을 올렸다.이성훈은 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1라운드 14언더파, 2라운드 10언더파 최종 합계 24언더파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상금 2500만원, G투어 시드권 3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경북오픈 출전권 등 특전을 받았다.이성훈은 “열심히 한 결과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다승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겸손함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겠다. 올해 GTOUR 10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1라운드에서만 이글 3개를 포함해 14타를 줄인 이성훈은 단독 선두로 나선 최종라운드에서 첫 홀부터 버디2026.03.09 15:08
보람그룹이 고객 대상 ‘라이프 큐레이션’ 서비스 확대를 위해 웰니스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보람그룹은 지난 5일 충북 괴산군 중원대학교에서 ‘지역 상생 웰니스 라이프케어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중원대학교는 승마장과 골프연습장, 실내수영장, 박물관 등 다양한 캠퍼스 시설을 갖춘 4년제 종합대학으로, 패키지형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이러한 시설을 활용해 웰니스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보람그룹 고객에게 특별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그룹 고객들은 중원대학교 주요 시설을 활용한 승마·골프 등 차별화된 여가 프로2026.03.08 17:39
존 람(스페인)이 홍콩에서 우승컵을 안았다.첫날 공동 3위로 출발해 기대를 모았던 '어린 왕자' 송영한은 공동 31위에 랭크됐다.8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HSBC LIV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코리안골프클럽 멤버인 송영한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 공동 31위를 차지했다.존 람은 버디 8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쳐 공동 2위 토마스 데트리(벨기에)를 3타 차로 우승했다. 개인 우승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4000만원).람은 올 시즌 리야드와 아들레이드에서 준우승한데 이어 첫 우승하며 LIV골프 통산 3승을 올렸다. 데뷔해인 2023년 2승한데 이2026.03.07 22:08
LIV 골프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던 송영한이 '무빙데이'에서 공동 38위로 하락했다.7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HSBC LIV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 송영한은 이날 버디와 보기 3개씩 주고 받아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합계 5언더파 205타를 쳐 전날 공동 30위에서 앤서니 김(미국) 등과 공동 38위로 내려갔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LIV 골프로 이적해 코리안골프클럽 캡틴을 맡은 안병훈은 2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48위, 김민규는 3라운드 합계 이븐파 210타로 대니 리(뉴질랜드) 등과 공동 53위에 머물렀다.이태훈(캐나다)은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공동 23위에 랭크됐다.존 람(스페2026.03.07 17:33
남해안의 대표 골프장 전남 강진군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김유림 총괄사장이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취임 이후 ‘정직한 기업만이 지속 가능하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매출 관리부터 세금 신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 지표를 투명하게 관리해 온 김유림 총괄사장은 투명한 회계 관리와 성실 납세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유림 총괄사장은 “성실 납세와 투명 경영은 기업이 사회와 지역에 대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임이다”며 “앞으로도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정직한 경영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2026.03.07 09:06
'어린왕자'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 이틀째 경기에서 부진하며 순위가 밀려났다.6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HSBC LIV 골프 홍콩오픈(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송영한은 이날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를 3개나 범하며 2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쳐 전날 공동 3위에서 이태훈(캐나다) 등과 공동 30위로 내려갔다.김민규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36타로 전날 공동 40위에서 공동 34위로 올라갔다.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가 합계 14언더파 126타를 쳐 토마스 데트리(벨기에)를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에 나섰다.대니 리(뉴질랜드)는 합계 3언더파 12026.03.06 09:27
코스리노베이션 강소기업인 (주)JD골프 하종두 대표이사가 골프를 새롭게 해석한 책 '상식과 코스로 읽는 골프 이야기'(220쪽, 제이디지엠 출간)를 냈다.이 책은 골프코스 설계와 운영 현장에서 활동해 온 저자 하종두 대표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골프 교양서다. 골프의 역사와 산업 구조, 세계적인 명문 코스의 사례, 그리고 골프코스 설계 철학까지 폭넓게 다루며 골프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세계 골프 산업의 흐름과 함께 세계적인 명문 골프장 페블비치, 토리파인즈, 밴던듄스 리조트 등 유명 코스를 소개하며 골프코스가 어떻게 브랜드와 지역 경제를 만들어내는지 흥미롭게 설명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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