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09:14
김시우(CJ)는 플레이어스 첫날 안정권에 들었지만, 임성재(CJ),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컷탈락을 걱정하게 됐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최근 첫날 부진의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40위권에 머물렀다.'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티샷과 아이언, 퍼트까지 말썽을 부리며 60위권이다. 13일(한국시간)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1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2026.03.10 12:00
김시우(CJ)가 세계랭킹 28위를 그대로 유지했다.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5언더파 283타(71-71-71-70)를 쳐 공동 13위를 차지했다. 김시우는 지난주 랭킹과 변화가 없다.랭킹 1~3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그대로 지켰지만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상승했다.이번 대회에서 역전승한 악샤이 바티아(미국)는 20계단이2026.03.09 07:40
기량이 비슷하면 운이 따르는 선수가 우승할 확률이 높다.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셜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우승은 악샤이 바티아(미국)에게 돌아갔다.바티아는 18번홀(파4, 468야드)에서 핀과 171야드 남은 거리에서 친 볼이 그린과 해저드 사이의 세미러프에 걸렸다. 이것을 핀에 붙여 파세이브에 성공하며 대니얼 버거(미국)를 연장전으로 끌고가 이겼다.버거는 티샷 실수로 우측 러프로 들어가 위기를 맞았으나 레이업을 한 뒤 3온 작전으로 그나마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승부는 연장전에서 갈렸다.18번홀에서 벌인 1차 연장전. 바티아의 티샷은 페어웨이, 버거는 왼쪽 러프에 낙하했다.버거는 그린에 올렸으나 핀과 무려 32.1m, 바티아는 그린2026.03.08 09:32
아널드 파머 '무빙데이'에서 김시우(CJ)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20위에 그쳤다.대니얼 버거(미국)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앞두고 있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는 바람에 일몰로 1팀을 남기고 중단됐다.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셰플러 등과 공동 20위에 올랐다.2026.03.07 09:35
김시우(CJ)는 주말 경기를 할 수 있지만 부상을 털고 올 시즌 첫 대회를 치른 임성재(CJ)는 아쉽게 컷 탈락했다.대니얼 버거(미국)가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톱10'에 올랐지만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쳐 전날 공동 26위에서 공동 20위로 올라갔다.2026.03.06 08:13
아널드 파머 첫날 돌풍을 일으킨 주인공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아닌 대니얼 버거(32·미국)였다. 김시우(CJ)는 20위권, 부상으로 올 시즌 첫 대회를 맞은 임성재(CJ)는 60위권에 머물렀다.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김시우는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26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8타 차다.김시우는 드라이브 평균거리 287.10야드, 최장타 317야드, 페2026.02.24 08:37
김시우(CJ)가 세계골프랭킹 27위에 올랐다.김시우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4위에 그쳐 랭킹이 지난주보다 1계단 내려갔다.첫 우승한 제이콥 브리지먼(미국)은 32계단이나 뛰어 올라 랭킹 20위를 기록했다.브리지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18언더파 266타를 쳐 공동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커트 기타야마(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공동 34위에 오른 김주형(나이키)은 2계단 올라 랭킹 116위에 머물렀다.세계랭킹 1위 스2026.02.23 08:43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다만, 쉽게 이길것 같았던 제이콥 브리지먼(26·미국)은 1타 차로 겨우 우승하며 '진땀승'을 거뒀다.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100주년 우승은 제이콥 브리지먼(26·미국)에게 돌아갔다. PGA투어 첫 우승이다.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는 4타를 줄이며 역전 기회를 노렸으나 1타 차로 공동 2위에 머물렀다.김시우(CJ)와 김주형(나이키)은 30위권에 그쳤다.'절대강자' 스코티 셰플러(29·미국)는 스코어를 줄였지만 아쉽게 '톱10'에 들지 못했다.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2026.02.22 08:55
김시우(CJ)는 제네시스 '무빙데이'에서 소폭 순위가 내려가고, 김주형(나이키)은 올라갔다.세계랭킹 52위 제이콥 브리지먼(미국)은 이변이 없는 한 첫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선두와 타차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컷 탈락에서 기사회생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0위권으로 순위를 끌어 올렸지만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다.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매킬로이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쳐 단독 22026.02.21 10:27
김시우(CJ)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틀째 경기에서 주춤하며 순위가 밀려났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우승 경쟁에 합류했고,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턱걸이'로 기사회생했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어 합계 2언더파 140타로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25위로 내려갔다.김시우는 이날 전날 악천후로 순연된 잔여 경기 7개홀을 포함해 25개홀을 돌았다2026.02.21 06:47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김시우(CJ)는 '톱10'에 오르며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공동선두에 나선 가운데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컷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1라운드 경기는 악천후 탓에 중단돼 일몰로 인해 순연돼 잔여 경기를 21일 마치고 2라운드에 들어갔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잔여 경기를 마친 1라운드. 11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골라냈던 김시우는 이후 15번홀(파4) 보기와 18번홀(파4) 버디를 주고 받으며 3언더파2026.02.20 11:0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날아가고, 김시우는 뛰어가고,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기어가고.1라운드 경기는 악천후 탓에 중단돼 일몰로 인해 순연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김시우는 이날 11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골라내 콜린 모리카와(미국)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김주형은 16번홀까지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를 쳐 공동 42위에 머물렀다.김시우는 2019년 공동 3위가 이 대회 최고 성적이다.매킬로이는 버디 6개,2026.02.19 07:29
김시우(30·CJ)가 '절대강자' 스코티 셰플러(29·미국), 잰더 쇼플리(32·미국)와 이틀간 샷 대결을 벌인다.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두번째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1926년 창설한 이 대회는 올해로 창설100주년을 맞는다. 리비에라CC도 역시 개장 100주년이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400만 달러와 함께 GV80 쿠페 블랙 모델이 부상으로 주어진다.김시우는 첫날 오전 4시25분에 셰플러, 쇼플리와 티샷을 시작한다.최대 관심사는 세계랭킹 26위 김시우가 랭킹 1위를 '장기집권'하고 있2026.02.16 18:04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2년4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승수를 추가하며 세계골프랭킹 5위를 차지했다.모리카와는 16일(한국시간) 강풍이 불고 비가 오락가락 내린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9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8개 대회 중 첫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이민우(호주),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라아)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60만 달러(약 52억원). 모리카와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7승이다.모리카와는 이날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14계단이나 상승했2026.02.16 09:04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8개 중 첫대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13~16일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1, 2라운드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PB, 파72·6989야드)와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SH, 파72·7071야드)에서 번갈아 치르고 3, 4라운드는 PB에서 경기를 진행-컷 탈락 없이 진행-출전선수: 김시우,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크리스 고터럽(미국),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 80명, 셀럽 아마추어 80명 출전-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다승자: 필 미켈슨(1998, 2005, 2007, 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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