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20:35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에 합류한 문도엽과 송영한이 부산에서 열린 LIV 골프 첫날 순항했다.디펜딩 챔피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2연패 시동을 걸었다.28일 부산 기장의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코리아(총상금 3000만 달러) 1라운드.문도엽과 송영한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송영한 등과 함께 공동 11위를 마크했다. 공동 선두와는 3타 차다.디섐보, 찰스 하월3세(미국), 스콧 빈센트(짐바브웨)는 5언더파 5언더파 65타로 이안 폴터(잉글랜드) 등 공동 2위를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에 나섰다.디섐보는 싱가포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 이어 시즌 3승을 노린다.문도엽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2026.05.21 07:45
[천안(충남)=안성찬 대기자]오느 조가 '죽음의 조'가 될 것인가?21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우승 상금 7억원). 내셔널 타이틀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은 ㈜코오롱과 대한골프협회(KGA)가 공동 주최한다.'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이태훈(캐나다), 함정우(하나금융그룹)와 1, 2라운드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왓슨의 방문은 2006년 첫 출전 이후 20년 만이다.당시 대회명은 코오롱-하나은행 제49회 한국오픈으로 합계 6언더파 278타를 쳐 공동 10위에 올랐다.2006년 PGA투어에 합류한 왓슨은 2010년대 400야드까지 때리는 장타력을 주무기로 최고의2026.05.18 15:29
'양손 장갑' 애런 라이(잉글랜드)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워너메이커 트로피를 안으며 세계랭킹 15위로 껑충 뛰었다.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제108회 PGA 챔피언십(2050만 달러)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71타공동 2위 존 람(스페인)과 알렉스 스멀리(미국)를 3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369만 달러(약 55억3500만원).라이는 이번 우승으로 이날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랭킹이 무려 29계단이나 상승했다.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랭킹 5위로 2계단 올라갔다. 한국선수 중에는 김시우(CJ)가 소속 하락2026.05.17 20:14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5승을 기록중이 문도엽이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라운드 18번홀(파5) 러프에 떨어져 깃대에 붙이기 까다로운 세번째 32야드 남은 웨지샷을 50cm 붙여 연장전에 가지 않고 공동선두 문동현을 1타차로 따돌리고 14언더파로 우승했다.문도엽은 17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Par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쳐 4언더파 67타를 제출해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작년 9월 KPGA 파운더스컵 우승 이후 8개월 만에 통산 6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우승상금 1억4000만원을 받은 문도엽은 상금순위 4위로 올랐고, 제네시스 포인트는 1위를 차지했다.이날 박상현, 오승택과 챔피언2026.05.07 19:32
2연패에 도전하는 문도엽(DB손해보험)은 KPGA 창립회원을 기리기위해 창설한 파운더스컵 첫날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송민혁(동아제약)을 잡고 우승 시동을 걸었다.김민수(볼빅)도 신바람을 일으키며 활짝 웃었다.7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757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 1라운드.타이틀 방어에 나선 문도엽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김홍택 , 정찬민 등 9명과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와 1타 차다.김민수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3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2위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2012년 투2026.05.06 06:44
송민혁(동아제약)의 2주 연속 우승이냐, 문도엽(DB손해보험)의 2연패냐.무대는 7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7571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이 대회는 1968년 KPGA를 창설한 창립회원 12명에 대한 예우와 그 업적을 기리기위해 지난 2024년 창설한 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KPGA 투어 데뷔 3년 차 송민혁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나선다. 2024년 KPGA 투어에 합류한 송민혁은 데뷔 후 42개 대회 출전 만에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안았다. 송민혁은 KPGA 투어 QT 우승자 자격으로 데뷔한 첫 해 KPGA 투어 19개 대회에 출2026.04.29 09:29
30일 개막하는 매경오픈은 문도엽의 2연패냐, 함정우의 아시안투어 2주 연속 우승, 최찬의 KPGA투어 2주 연속 우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30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 700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우승상금 3억원).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한다.함정우가 2주 연속 아시안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함정우는 지난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함정우는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7411야드)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2023.04.08 16:28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서요섭, 문도엽, 장희민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서어진, 정시우를 2023 시즌 공식 후원한다.서요섭과 문도엽은 기존 후원 계약을 연장하고, 장희민과 서어진, 정시우를 새로 영입해 5명으로 늘었다.10대 시절부터 DP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 3부에서 뛴 만큼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장희민은 루키 시즌인 2022년에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국가대표 출신 서어진은 2018년 매경 솔라고배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와 호심배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했다. 정시우는 국가상비군 출신으로 2022년 드림투어에서 3승을 올리며 올해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2022.09.25 16:09
문도엽(31·DB손해보험)이 우승했다. 문도엽은 17번홀까지 1타 뒤지다가 18번홀(파5·570야드)에서 버디를 잡아 김한별(26·SK텔레콤)과 동타를 만든 뒤 연장전으로 끌고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18번홀에서 열린 연장 1차전. 먼저 티샷한 김한별의 볼은 왼쪽으로 밀려 해저드 근처의 러프에 낙하. 문도엽의 볼은 페어웨이를 잘 찾았다. 김한별은 세컨드 샷에서 클럽선택을 실패하며 볼을 많이 보내지 못했다. 문도엽은 우드로 2온을 시도했으나 그린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세번째 칩샷을 핀에 붙여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 김한별은 세번째 샷도 그린에 올리지 못했다.문도엽은 25일 경북 칠곡군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215야드)에서 열린2022.09.24 18:12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원)은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쳤다. 최종일 1타차 진검승부가 펼쳐진다.주인공은 문도엽(31·DB손해보험)과 김한별(26·SK텔레콤)이다. 타이틀방어에 나선 박상현(39·동아제약)은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문도엽은 24일 경북 칠곡군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194타로 이틀간 선두를 유지했던 김한별을 2위로 끌어 내리고 1타차 선두에 나섰다. 첫날 61타를 쳐 코스레코드와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던 김한별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밖에 줄이지 못해 선두 자리를 내줬다. 김한별은 지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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