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8 16:28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서요섭, 문도엽, 장희민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서어진, 정시우를 2023 시즌 공식 후원한다.서요섭과 문도엽은 기존 후원 계약을 연장하고, 장희민과 서어진, 정시우를 새로 영입해 5명으로 늘었다.10대 시절부터 DP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 3부에서 뛴 만큼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장희민은 루키 시즌인 2022년에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국가대표 출신 서어진은 2018년 매경 솔라고배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와 호심배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했다. 정시우는 국가상비군 출신으로 2022년 드림투어에서 3승을 올리며 올해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2022.09.25 16:09
문도엽(31·DB손해보험)이 우승했다. 문도엽은 17번홀까지 1타 뒤지다가 18번홀(파5·570야드)에서 버디를 잡아 김한별(26·SK텔레콤)과 동타를 만든 뒤 연장전으로 끌고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18번홀에서 열린 연장 1차전. 먼저 티샷한 김한별의 볼은 왼쪽으로 밀려 해저드 근처의 러프에 낙하. 문도엽의 볼은 페어웨이를 잘 찾았다. 김한별은 세컨드 샷에서 클럽선택을 실패하며 볼을 많이 보내지 못했다. 문도엽은 우드로 2온을 시도했으나 그린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세번째 칩샷을 핀에 붙여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 김한별은 세번째 샷도 그린에 올리지 못했다.문도엽은 25일 경북 칠곡군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215야드)에서 열린2022.09.24 18:12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원)은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쳤다. 최종일 1타차 진검승부가 펼쳐진다.주인공은 문도엽(31·DB손해보험)과 김한별(26·SK텔레콤)이다. 타이틀방어에 나선 박상현(39·동아제약)은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문도엽은 24일 경북 칠곡군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194타로 이틀간 선두를 유지했던 김한별을 2위로 끌어 내리고 1타차 선두에 나섰다. 첫날 61타를 쳐 코스레코드와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던 김한별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밖에 줄이지 못해 선두 자리를 내줬다. 김한별은 지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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