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1 15:16
위메이드가 중국 게임사 37게임즈와 '미르4'의 중국 현지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37게임즈는 국내에서 '데블M', '히어로즈테일즈' 등을 서비스해온 곳이다.37게임즈는 2011년 설립된 곳으로 텐센트·넷이즈에 이어 중국 3대 상장 게임사로 손꼽힌다. 2022년 기준 164억위안(약 3조900억원)대 연 매출을 기록했다.국내에선 '히어로즈 테일즈', '데블M' 등의 게임을 배급한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 앱 마켓 매출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성공을 거뒀으나 일각에선 '양산형 MMORPG 전문 배급사'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미르4는 위메이드의 대표 IP '미르의 전설 2'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이 게임의 후속작인 '미르M: 뱅가드 앤 배2024.01.15 13:34
튀르키예 최대 철강회사인 에르데미르는 최근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25% 감축하기 위해 32억 달러(약 4조2198억원)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에르데미르의 지배주주인 OYAK 마이닝 메탈로지의 CFO 세르다 바소글루는 "에르데미르 일관제철소는 튀르키예 남부와 북부에 있는 시설에 전기로를 새로 건설하면서 바이오매스와 천연가스를 사용해 석탄 소비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에르데미르의 조강 용량은 950만t이지만, 새로운 전기로가 추가되면 2030년까지 1350만t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바소글루 대변인은 에르데미르의 목표는 2040년까지 범위 1과 2의 배출량을 40% 감축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2023.01.26 18:21
넷마블의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와 위메이드의 '미르4'가 지난해 기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블록체인 게임으로 집계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모바일 시장 조사기업 센서타워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양대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암호화폐 기반 경제구조가 적용된 모바일 게임 중 '제2의 나라'와 '미르4'가 1, 2위를 차지했다.'제2의 나라' 글로벌 버전에는 넷마블의 마브렉스(MBX), '미르4'에는 위메이드 위믹스(WEMIX) 기반 게임 토큰 경제구조가 적용됐다. 두 게임의 매출은 각각 1억2000만달러(약 1477억원), 6000만달러(약 738억원)이다.특히 미르4와 3위 '하이라이즈: 가상 메타버스'의 격차는2021.12.21 14:12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자사 MMORPG '미르4' 글로벌 서버에 캐릭터 NFT(대체 불가능 토큰) 시스템을 21일 정식 도입했다.이번 업데이트로 레벨 60 이상, 전투력 10만 이상인 캐릭터로 NFT를 생성할 수 있다. 해당 NFT는 디지털 카드 형태로 저장되며 소유·거래가 가능하다.위메이드 측은 드레이코(DRACO) 기반 아이템 거래소 '엑스드레이코(XDRACO)'를 통해 NFT의 능력치와 보유 아이템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위믹스(WEMIX) 지갑 내 NFT 마켓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미르4' 글로벌 서버는 위믹스(WEMIX)와 교환 가능한 암호 화폐 드레이코를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블록체인 P2E(Play to Earn) 게2021.11.16 16:54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모바일 MMORPG '미르4' 글로벌 서버에 문파(길드) 단위 전투 콘텐츠 '비천공성전'을 16일 업데이트했다.비천공성전은 서버 별 최고 문파 자리를 두고 공성, 수성 진영으로 나뉘어 150명 씩 총 3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전투로, 1시간 안에 수성 진영에 위치한 '점령석'이 파괴되면 공성 진영이 승리, 파괴되지 않으면 수성 진영이 승리하는 방식이다.공송전에서 승리한 문파는 소속 이용자에게 관직, 포상 등을 내리거나 문파 상점에서 전용 아이템을 구비하는 것는 물론 거래소 수수료와 '비곡'에서 흑철을 채광할 때 세금을 거둘 권리를 갖게 된다. 흑철은 '미르4'와 연동된 암호 화폐 드레이코(DRACO)로 환전할2021.11.03 12:47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33억 원, 영업이익 174억 원, 당기순이익 179억 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3분기 위메이드 실적은 지난해 3분기에 비해 매출 167% 상승, 이익 면에서 흑자 전환했으나, 2분기 매출 689억 원, 영업이익 269억 원의 실적과 리딩투자증권 추산치인 매출 762억 원, 영업이익 269억 원 등에 비하면 저조한 수치를 기록했다.위메이드가 지난 8월 말 글로벌 출시한 '미르4'가 흥행했음에도 이러한 실적을 거둔 것은 '미르4'가 출시 초반 대흥행하는 대신 완만한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이익이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미르의 전설' 시리즈는 중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갖춘 작품이나,2021.10.27 14:12
위메이드가 모바일 MMORPG '미르4' 글로벌 동시 접속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미르4'는 지난 14일 동시 접속자 80만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 동시접속자 100만 명에 이르렀다. 서버 또한 14일 기준 136개에서 이날 169개로 약 24% 증설됐다.세계 170여 개국, 12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는 '미르4'는 글로벌 서버 기준 게임 내 재화 흑철을 가상 화폐 드레이코를 거쳐 위믹스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블록체인 게임이다.위메이드 관계자는 "기존 블록체인 게임은 단순한 캐주얼 게임 위주였으나 '미르4'는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MMORPG라는 차별점이 있다"며 "재밌는 블록체인 게임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상당한 이2021.10.06 16:33
위메이드는 자회사 위메이드엠이 개발중인 신작 모바일 MMORPG '미르M' 티저 사이트를 6일 공개했다.'미르M'은 2001년 9월 출시된 '미르의 전설 2'를 기반으로 한 신작으로, 쿼터뷰 시점 등 원작 시스템을 살리면서도 '미르4'의 최신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뉴트로 게임을 지향한다.아울러 '전쟁과 모험의 시대', '뱅가드 앤 베가본드'라는 키워드 아래 미르 대륙 각지를 누비며 권력, 정치 등이 얽힌 전쟁에 휘말리는 '베가본드(방랑자)'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위메이드 관계자는 "내년 1분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미르M'을 개발 중"이라며 "이번 티저 사이트 공개를 필두로 게임 정보를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미르의 전설2021.09.29 04:30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위메이드 MMORPG '미르4'도 글로벌 인기작 대열에 합류했다. 세계 곳곳에서 성과를 거두는 가운데 주가 역시 크게 상승했다.'미르4'는 위메이드 대표 IP '미르의 전설' 시리즈의 신작이다. 지난해 11월 서비스를 개시, 오랜 기간 모바일 게임 매출 톱10을 지키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에 지난해 하반기 영업 적자를 기록하던 위메이드는 올 상반기 매출 1450억 원, 영업이익 544억 원, 반기순이익 445억 원을 거둬들였다.연달아 위메이드는 '미르4'를 자사 암호화폐 '위믹스'와 게임 내 재화과 연동된 블록체인 게임으로 재설계, 지난달 26일 글로벌 론칭했다.'미르4'는 26일 아시아 8개, 북미 1개,2021.07.29 21:58
위메이드가 모바일 MMORPG '미르4' 글로벌 사전 예약을 29일 시작했다.위메이드는 '미르4' 글로벌 버전에 블록체인 기술 FT(대체 가능 토큰)·NFT(대체 불가능 토큰)을 적용, 게임 캐릭터, 인게임 재화 등의 복제를 막을 예정이다.'미르4'는 전작 '미르의 전설 3'에서 500년이 흐른 뒤 세계를 배경으로 한 게임으로, 최근 e스포츠화를 목표로 대규모 PvP 콘텐츠 '비천공성전' 라이브 중계를 시작하기도 했다.미르4는 지난해 11월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인기 1위, 매출 순위 한 자릿수에 올랐다.위메이드 관계자는 "국내에서 견고한 이용자층을 확보한 전례가 있고, 전투 외에도 사냥·채집·채광 등 다양한 콘텐2021.02.10 09:56
위메이드가 지난해 신작 ‘미르4’ 효과에 매출 규모를 늘렸다. 올해 ‘미르4’의 온전한 실적 반영과 글로벌 출시 등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연결 기준 2020년 연간 매출액은 1266억 원, 영업손실 128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11% 증가한 반면 영업손실은 확대됐다. 당기순손실은 180억 원 수준으로 전년(287억 원)보다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4분기 매출액은 470억 원, 영업손실은 32억 원이다. 신작 미르4 출시와 라이선스 매출 증가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95% 증가했다. 다만, 신작 게임 출시를 위한 마케팅 비용 등 광고선전비의 증가로 영업손실 약 32억원, 당기순손실 92억이2021.01.13 04:30
“(앞으로)출시되는 신작과 맞물려 미르IP(지식재산권)사업도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지난 4일 신년사를 통해 사업 확장과 ‘미르 IP’ 강화로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미르IP 도용 문제로 그간 중국 게임사와의 기나긴 소송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위메이드. 지난해 11월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4’ 출시를 계기로 또다시 성장의 ‘신호탄’을 쏘면서 올해 굵직한 행보가 기대된다. ‘미르4’의 대만과 중국 등으로 글로벌 영토 확장 계획과 동시에 본궤도에 진입한 자회사와 계열사들도 성장의 토대를 쌓아가며 올해 위메이드 실적 견인을 준비하고 있다.2020.12.23 12:12
위메이드가 23일 인기작 모바일 MMORPG ‘미르4’의 신규 서버 ‘몽촌 월드’를 오픈하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용자들은 새롭게 추가된 ‘몽촌 월드’를 비롯해 ‘비천’, ‘사북’, ‘천도’ 등 총 4개의 월드에서 K-FANTASY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오직 ‘몽촌 월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9일까지 하루 2번 영웅 등급의 동전과 흑철 상자는 물론, 희귀 등급의 무혼, 복마신주 등의 필수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27일까지 ‘몽촌 월드’의 각 서버별 전투력 1위부터 5위에 등극한 이용자에게 ‘갤럭시 Z 폴드2’와 ‘갤럭시탭 S7+’ 등의 풍성한 보상을 선물한다.2020.12.09 18:4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국내 게임 시장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연말 주요 게임사들이 대작들을 출시하고, 또는 출시 예정으로 판을 달구고 있어서다. 위메이드 ‘미르4’ 출격 이후 카카오게임즈의 ‘엘리온’,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2’, 펄어비스 ‘붉은 사막’ 등 기대작들이 게임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내년 게임 시장 규모가 올해보다 커질 것이라는 관측과 동시에 중국 수출 청신호가 켜지며, 분위기도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달 25일 출시한 위메이드의 신작 모바일 MMORPG ‘미르4’는 연말 게임 시장 분위기를 띄웠다. 정식 출시 하루 만에 원스토어, 구글플레이 등2020.12.09 11:14
위메이드가 9일 MMORPG의 ‘10만 백룡 용사의 집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미르4’ 40레벨 전후의 성장과 전투에 초점을 맞춰 준비됐다는 게 위메이드 측의 설명이다. ‘백룡의 희귀 장비 상자’를 통해 희귀 장비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보다 쉽게 모을 수 있다. ‘백룡의 희귀 장비 상자’는 이벤트를 통해 획득 확률이 대폭 늘어난 마방진과 비정봉의 보스, 필드보스 사냥 시 얻을 수 있는 ‘고룡의 증표’로 교환이 가능하다. 중요 자원인 흑철의 채굴량과 매장량이 증가하고, 몬스터 사냥 난이도가 내려가는 대신 보상으로 주어지는 동전 획득 확률이 증가해 풍요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 이외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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