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1 08:57
대웅제약은 간 건강 전문 건강기능식품 '에너씨슬'이 2024년 상반기 쿠팡어워즈 밀크씨슬 부문 베스트셀링 제품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2024 상반기 쿠팡어워즈에서 에너씨슬이 상반기 기준 밀크씨슬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리뷰점수 등에서 최고점을 받아 베스트셀링으로 선정됐다. 에너씨슬은 대웅제약의 간 건강 노하우가 담긴 밀크씨슬 제품으로 대웅제약 연구진들이 간의 다양한 역할에 주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과학적 매커니즘과 최적의 원료를 찾아 설계한 건기식이다. 특히 에너씨슬에는 밀크씨슬 핵심성분인 실리마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고시 기준보다 고순도로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리마린은 간세포 보호2024.06.05 15:07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인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그랜저'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그랜저는 지난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11만3047대 판매되며 국내 시장 최다 판매 모델로 집계됐다.2025 그랜저는 최신 지능형 안전사양인 '차로 유지 보조(LFA) 2'를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차로 유지 보조 2는 전방 카메라의 작동 영역을 확대하고 조향 제어 방식을 보강함으로써 기존 차로 유지 보조 기능 대비 차로 중앙 유지 성능을 향상했다.또 블랙컬러의 외장 요소 일부를 별도로 고를 수 있도록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추가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사양을 전 트림에2023.12.28 18:09
기아의 글로벌 베스트 셀링모델로 자리를 지켜온 스포티지가 내연기관차와 친환경차 분야 모두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꾸준한 판매 성과를 비롯해 시대에 맞춰 진화해 가고 있는 스포티지다. 탄탄하게 다져진 기본기에 꾸준한 변화가 만든 결과물이다. 이런 스포티지는 지난달에도 글로벌 기아의 판매량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는 등의 기록을 만들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달 국내 5만22대, 해외 20만9637대, 특수 568대 등 전년대비 1.7% 증가한 26만227대를 판매했다. 이중 스포티지는 4만7200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다.이런 스포티지는 오랫동안 기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자리에 있는 차다.2023.12.01 10:33
닛산자동차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신병기를 내년 중 내놓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초의 양산형 순수전기차로 지난 2010년 처음 출시된 이래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로 널리 사랑받으며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연 것으로 평가받는 ‘닛산 리프(Leaf)’의 후속 모델 얘기다.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닛산은 최신형 리프의 개발에 최근 착수하고 내년 중 양산을 위한 작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차세대 닛산 리프는 우선 유럽 시장을 겨냥해 출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닛산 리프는 미국의 테슬라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로 부상하기 전까지 전 세계적으로2023.05.26 13:30
테슬라의 SUV 전기차 모델Y가 전기차로는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이하 현지 시간) 일렉트렉에 따르면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1이 자동차시장 정보업체 자토다이내믹스가 집계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모델Y의 지난 1분기 전 세계 판매량이 26만7200대를 기록해 세계 1위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유로존에서 신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모델Y가 올 들어 세계 판매량 1위라는 신기록까지 세운 셈이다. 2위는 25만6400대를 기록한 토요타자동차의 코롤라로 집계됐다.2022.12.30 16:08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최대 관심사 가운데 하나는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인 테슬라의 라인업 가운데 가장 최근 제품으로 현재 고공 행진 중인 중형 SUV 모델Y가 전기차 시장을 넘어 세계 최다 판매 자동차로 올해 등극했는지 여부다. 자동차 판매량은 차량이 출고되고 당국에 등록하는 데 이르기까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올해 전체 통계는 내년 초에나 최종적으로 집계될 예정이다. 특히 테슬라는 회사 정책상 제품별 판매량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통계는 파악이 어렵지만, 각국의 차량 등록 현황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주요 자동차 전2021.04.28 06:45
국내 수입자동차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독일 완성차업체 BMW가 '5시리즈'를 앞세워 쾌속질주를 하고 있다.2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BMW 5시리즈는 올해 1분기에 4906대가 판매돼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두 번째로 높은 판매 대수를 기록했다.BMW코리아는 올해 1분기 전체 누적 판매 대수가 1만7389대로 지난해 1분기보다 53.5% 대폭 증가했으며 시장점유율 또한 지난해 1분기 20.7%에서 올해 1분기 24.2%로 상승했다.이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판매율과 시장점유율이다. 벤츠와 BMW는 올해 1분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절반이 넘는 50.3%를 차지했다. 특히 BMW코리아의 판매를 견인한 5시리즈 모2020.06.18 11:30
마루티 스즈키 알토가 2000년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래로 16년 연속 인도 승용차 부문에서 리더 자리를 유지했다. 마루티 스즈키의 가장 저렴한 제품인 알토는 인도 최고 판매 모델 자리를 올해도 유지했다.알토는 처음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마일리지와 저렴하지만 나쁘지 않은 사양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알토는 출시 4년만인 2004년 처음으로 인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가 됐고, 그 이후로 계속 최고 자리를 유지해왔다. 2008년에는 100만 대가 팔렸고 2012년에는 200만 대로 두 배가 됐다. 4년 후인 2016년에는 또 한 번 100만 대가 팔렸다.2019년 11월 기준 알토는 인도에서 380만 대 이상을 판매한 유일한 자동차가 됐다2018.05.18 15:09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3월 26일 프리미엄 세단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출시 한 달 만에,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총 2165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판매 3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A6 35 TDI 전륜모델은 총 1405대가 등록되며 4월 베스트 셀링 모델의 영예를, 751대를 판매한 A6 35 TDI 콰트로 모델은 5위에 오르며 총 2156대를 판매, 단일 모델 최다 판매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아우디 A6 35 TDI’ 판매 성장 요인은 아우디 고유의 감성 및 디자인, 탁월한 주행성능, 실용성 등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국내 소비자의 니즈를 공략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또한 A6 35 TDI를 보2017.09.08 13:26
BMW가 베스트 셀링카 중의 하나인 5 시리즈에 힘을 더했다. BMW 코리아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2018년형 ‘뉴 5시리즈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2018년형 뉴 5시리즈는 BMW 인디비주얼 디자인과 7시리즈에 적용되어 있는 다양한 고급 옵션들이 추가돼 상품성이 강화된 반면 가격인상폭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모델인 뉴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에는 외관에 BMW 인디비주얼 알루미늄 익스테리어 라인이 추가되고 내부에는 휴대폰과 디스플레이키 무선 충전 시스템(안드로이드만 지원),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옵션들이 추가됐다. 특히, 2018년형부터는 BMW에서 보증하는2017.08.04 10:12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5.8% 감소한 17,62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7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5,730대 보다 12.1% 증가했으며 2017년 누적 135,780대는 전년 누적 132,479대 보다 2.5% 증가한 수치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471대로 가장 많이 등록됐으며 그 뒤를 이어 BMW 3188대, 렉서스 1091대, 토요타 1047대, 포드 1033대가 뒤를 이었다. 특히 수억 원을 호가하는 브랜드 롤스로이스는 7대, 람보르기니도 1대를 등록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991대(56.7%)로 가장 많았으며 2000cc~3000cc 미만 6312대(35.8%), 3000cc~4000cc 미만 926대(52017.03.11 20:08
포드의 픽업 트럭 'F-150'이 J.D.파워(Power)가 선정하는 '2017 차량 내구 품질 조사'(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경량형 픽업 트럭 부문을 수상했다. 1977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2600만대 이상 판매된 포드 F-시리즈는 40년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픽업 트럭이다. 포드 연구팀은 픽업 트럭 구매에 있어 소비자들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요소인 품질, 특히 F-150의 차별화된 내구성을 강점으로 꼽았다.2016.11.01 13:53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토요타 '코롤라'가 50번빼 생일을 맞았다. 토요타자동차는 코롤라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전세계 자동차 팬을 대상으로 코롤라의 반세기 이야기를 전하는 특별사이트를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코롤라는 라틴어로 화관(花冠)이라는 뜻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아름다운 스타일의 하이콤팩트카'를 형상화해 토요타가 1966년 10월 20일 처음으로 선보였다. 당시는 일본에서 본격적인 마이카붐(모터리제이션)이 시작될 시점으로 토요타가 창업된 지 약 30년이 되던 해다. 반세기가 흐르는 동안 코롤라는 1세대에서 11세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함께 다양한 진화를 거듭해 나가며 올 5월 기준으로 글로벌 누적 판매 4300만대를 돌파하는 등 전세계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개설된 특별 사이트에서는 코롤라의 역사와 걸어온 길을 되새기며 각 세대별 개발자의 생각 등 다양한 각도에서 코롤라를 재조명한다. 컨텐츠는 순차적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특히 1세대 코롤라의 개발 컨셉은 자동차의 모든 면에서 80점 이상을 실현해야 한다는 '80점 주의+α'였다. 고객이 자동차에 요구하는 여러 가지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키는 '80점'과 기대를 웃도는 '+α'가 코롤라 개발 철학의 요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재는 세계 13개국에서 생산, 150개가 넘는 국가에서 연간 130만대 이상 판매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의 왕좌를 지켜나가고 있다. 토요타 관계자는 "이번 토요타 50주년 기념 사이트는 세계 각국의 토요타 자동차 팬들에게 각 시대별 고객들의 트렌드 변화와 이에 따른 자동차 개발의 변천 과정, 토요타 개발자들의 철학 등을 알릴 수 있는 토요타의 소중한 사료(史料)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2016.07.06 14:00
지난달 895대가 팔린 비엠더블유 320d가 6월의 베스트셀링 1위를 차지했다. 이어 743대가 팔린 렉서스 ES300h와 722대의 매출 실적을 올린 메르세데스-벤츠 S 350 d 4MATIC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0.4% 증가한 2만3435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6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만4275대 보다 3.5% 감소했다. 2016년 상반기 누적 11만6749대는 전년 상반기 누적 11만9832대 보다 2.6% 감소했다. 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 4820대, 메르세데스-벤츠 4535대, 아우디 2812대, 폭스바겐 1834대, 렉서스 1276대, 토요타 1165대, 랜드로버 1140대, 포드 1077대, 미니 858대, 혼다 688대, 볼보 556대, 크라이슬러 514대, 닛산 505대, 재규어 464대, 푸조 360대, 포르쉐 342대, 인피니티 295대 등이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2258대(52.3%), 2000cc~3000cc 미만 9531대(40.7%), 3000cc~4000cc 미만 1068대(4.6%), 4000cc 이상 566대(2.4%), 기타(전기차) 12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7855대(76.2%), 일본 3929대(16.8%), 미국 1651대(7.0%)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만3685대(58.4%), 가솔린 7821대(33.4%), 하이브리드 1917대(8.2%), 전기 12대(0.1%)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만3435대 중 개인구매가 1만5808대로 67.5% 법인구매가 7627대로 32.5%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567대(28.9%), 서울 3917대(24.8%), 부산 1026(6.5%)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632대(34.5%), 부산 1413대(18.5%), 대구 1249대(16.4%) 순으로 집계됐다. 6월 베스트셀링 모델 1위는 비엠더2016.05.01 11:04
현대차[005380] i30이 호주에서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했다. 이는 역대 세 번째다. i30은 현대차가 1998년 호주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6월 베스트셀링카에 오른 데 이어 같은 해 9월 두 번째로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i30이 출시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특히 올해에는 i30과 신형 투싼의 선전으로 사상 최초로 호주 현지 브랜드인 홀덴을 제치고 업체별 판매 3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1일 호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준중형 해치백 모델인 i30은 지난 3월 한 달간 현지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0% 증가한 4198대가 판매됐다.이에 따라 i30은 도요타 코롤라(3612대)와 마쓰다 3(3145대)을 제치고 월간 최다 판매차량으로 정상에 올랐다. i30은 호주시장 1∼3월 누계로는 8511대가 판매됐다. 마쓰다 3(1221대), 코롤라(9825대)에 이어 근소한 차로 3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가운데 엑센트는 지난 3월 2034대, 투싼은 1269대가 각각 팔려 i30의 뒤를 이었다.한편 이들 차종의 선전에 힘입어 현대차는 전년 대비 11.4% 증가한 9700대를 판매해 도요타(1만7849대), 마쓰다(1만228대)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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