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14:43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관람객 100만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보고 ‘시민 안전 최우선’을 원칙으로 경찰·소방·자치구·주최사와 함께 종합대책을 가동했다.교통 통제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시행된다.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 앞)는 전면 통제되며,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 19개 노선은 우회 운행한다. 한강버스는 하루 동안 운항을 중단한다. 지하철은 5호선 18회, 9호선 62회를 증회해 시민 편의를 지원한다. 특히 여의나루역은 혼잡 시 무정차 통과와 출입구 폐쇄가 이뤄질 수 있어 관람객은 여의도역·마포역·샛강역 등을 이용해야 한다.안전 인력도 대폭 강화된2025.08.29 09:26
한화투자증권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의 감동을 현장에서 만끽할 수 있는 '불꽃 티켓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이는 가을 대표 축제로 오는 9월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9월 19일까지 실시하며, 한화투자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한화투자증권 MTS'에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단, 외국인, 법인, 스탁론 계좌 보유 고객은 제외)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관람 티2024.09.02 16:59
한화는 다음 달 5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다채로운 불꽃처럼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당신'을 주제로 한국과 미국, 일본팀이 각각 불꽃놀이를 선보인다.첫 순서를 맡은 일본팀 '히비키야 오마가리 폭죽'은 약 15분간 '다채로운 공간예술'을 표현한다. 이어서 미국팀 '파이로스팩태큘러'가 '자유와 꿈'을 보여준다.마지막으로 한화가 꾸린 한국팀은 빛을 모티브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불꽃쇼를 공연한다. 특히 한화는 역대 최대 크기의 불꽃을 연출할 계획이다. 글자와 숫자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원효대교를 활용한 연출도 펼친다.오후 1~7시에는2023.10.05 08:51
서울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은 7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대비, 시민 편의와 안전을 우선으로 각 분야별 지원 대책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서울세계불꽃축제’는 2000년부터 매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불꽃축제로,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대형 불꽃을 보기 위해 매년 국내외인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행사 당일인 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행사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본 행사는 개막식에 이어 중국, 폴란드, 한국 등 3개국이 참여하는 불꽃쇼는 오후 7시 20분부터 8시 30분까지 70분간 펼쳐진다.이에 영등포구청2021.09.15 13:43
한화그룹 지주사 (주)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개최하지 않겠다고 15일 밝혔다. (주)한화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를 드리고자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불꽃축제를 개최하는 방안을 최근까지 적극 검토해왔다. 그러나 지난 3일 발표된 정부의 특별방역 대책 내용을 토대로 방역 당국, 서울시 등과 협의한 끝에 시민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행사를 열지 않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주)한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적인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세계불꽃축제는 2000년 처음2019.09.28 06:00
한화는 다음달 5일 막을 올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를 앞두고 가족, 친구, 연인과 즐거운 추억을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 다양한 그라운드 행사 펼쳐 한화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에 앞서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예술’, ‘체험·이벤트’, ‘공연’ 등 다채로운 그라운드 행사를 진행한다. ‘예술’ 공간에서는 ‘내 인생 가장 아름다운 컬러’를 주제로 불꽃과 연관된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디자인 위크’에는 ‘컬러, 불꽃, 재미’ 등 3가지 테마로 전시구역을 설정해 △키네틱 아트(움직이는 예술) △불꽃 그래픽&일러스트 △아티스트&대학생 참여 퍼포2018.10.07 11:16
한화그룹이 지난 6일 저녁 여의도 일대에서 진행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질서정연하게 진행돼 무사히 종료됐다고 7일 밝혔다. 기상 상황으로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6일 오후부터 비는 멈추고 바람이 약해지면서 100만 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행사는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됐다.한화그룹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의 심정을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행사 진행 여부를 심사 숙고했다. 기상 상황 뿐만 아니라 태풍 피해 발생에 따른 행사에 대한 사회적 공감 여부를 고민하면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의2018.09.17 11:00
올해 16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이 오는 10월 6일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은 2000년에 시작된 한화그룹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불꽃축제를 통해 ‘모두의 마음 속 꿈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의 본 행사인 불꽃쇼에는 한국, 스페인, 캐나다 3개국의 불꽃연출팀이 참여한다. 불꽃쇼는 저녁 7시부터 시작해 8시 40분까지 총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된다. 총 10만여 발의 불꽃이 청명한 가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2017.09.30 12:07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불꽃축제가 열린다.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 미국, 이탈리아 등 총 3개국 대표 연화팀이 참여, 총 10만여발의 다채롭고 환상적인 불꽃이 가을 하늘을 수(繡) 놓는다. 올해 불꽃축제의 메인 테마는 비비드(VIVID)다. 생동감, 발랄함을 뜻하는 비비드(vivid)의 의미처럼 열정적이고 빠르면서 원색이 뛰어난 불꽃의 향연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축제에 참가한 시민에게 선사한다. 오프닝은 미국의 파이로 스펙타큘러스(Pyro Spectaculars)사에서 헐리우드 만세(Hooray for Hollywood)라는 주제로 시작된다. 미국팀은 빌보드 차트의 인기 곡들에 이번 축제의 메인 테마인 비비드에2017.09.23 21:25
오는 30일 2017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불꽃쇼를 감상할 수 있는 명당자리가 화제다.한화는 최근 ‘2017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앞두고 "어느 곳에서 관람하든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네 가지 종류의 티켓석을 공개했다. 해당 좌석은 63빌딩에서 유럽식 코스요리를 즐기며 서울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로맨틱 골든티켓석’,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63빌딩 4층 테라스에 위치한 ‘패밀리 골든 티켓석’ 등이 있다. 의 좌석들이 지정석이 아닌, 선착순 좌석이라고 전했다.티켓 구매 없이도 불꽃쇼 관람은 어디서든 가능하다. 누리꾼들은 불꽃축제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명당자리와 함께 자리 선점2016.09.28 11:43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우리나라 대표 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다음달 8일 오후 7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00년에 시작됐다. 올해 축제에는 한국과 일본, 스페인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해 총 10만여발에 달하는 불꽃을 터뜨린다. 한화는 축제를 통해 글로벌 경제의 어려움과 지진 등에 지친 국민들에게 추억과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다음달 8일 오후 8시, 불꽃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우리나라 대표 한화그룹은 ‘마법같은 불꽃’을 주제로 다양한 기법을 통해 감동을 선사한다. 한화는 마법같은 불꽃여눌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글자불꽃, 볼케이노불꽃 등으로 환상적인 연출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 불꽃바지선을 설치해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화려한 불꽃쇼를 선보일 에정이다. 매년 100만여명 이상이 관람하는 불꽃축제는 안전이 최우선이다. 올해도 주최 측과 서울시, 경찰, 소방서, 한강사업본부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안전한 행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관람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을 위해 다음달 8일 여의동로는 오후 2시부터 9시 30분까지 통제된다. 행사 전날인 7일에는 오후 11시부터 63빌딩 앞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이 폐쇄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지하철 운행량도 대폭 증편된다. 행사를 더욱 알차고 즐겁게 즐기기 위한 방법은 한화불꽃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명당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아울러 홈페이지에선 다음달 5일까지 불꽃축제를 최고의 명당에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인 골든티켓 1300장, 커피 모바일 교환쿠폰 2000장 등 푸짐한 경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2015.10.03 20:49
한국, 미국, 필리핀 3개국을 대표하는 불꽃 제작팀이 준비한10만 여발의 불꽃이 한강 밤하늘을 한가득 장식했다.‘2015 서울 세계불꽃축제’가 열린 3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하늘을 수놓은 불꽃의 향연을 감상했다.이날 오후 7시께 한강공원에만 불꽃축제를 감상하기 위해 약 45만명(경찰 추산)이 모였고 앉을 수 있을 만한 공간에는 시민들이 빼곡히 자리 잡았다.한편 축제와 행사가 열리는 장소 일대는 교통이 통제됐다. '세계불꽃축제'로 인해 오후 9시30분까지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앞에 이르는 여의동로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며 평소 여의동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21개 노선은 우회 운행키로 했다. 도로 통제 구간의 여의도중학교, 여의나루역 버스정류소를 이용할 수 없어 여의도역, 여의도 수정아파트, 시범아파트 등 주변 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2015.10.03 18:48
개천절인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한국, 미국, 필리핀 등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제작한 10만여 발의 다채로운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전망이다.올해는 여의도 63빌딩 앞뿐 아니라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이 설치돼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또 인근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도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5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가 열려 총 100만이 넘는 인파를 불러모을 것으로 예상된다.축제와 행사가 열리는 장소 일대는 교통이 통제된다. '세계불꽃축제'로 인해 오후 2시부터 9시30분까지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앞에 이르는 여의동로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며 평소 여의동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21개 노선은 우회 운행키로 했다.도로 통제 구간의 여의도중학교, 여의나루역 버스정류소를 이용할 수 없어 여의도역, 여의도 수정아파트, 시범아파트 등 주변 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경찰은 "행사 여파로 이날 저녁 마포·원효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여의도 주변 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고 한강 다리 위나 강변북로 등에 교통경찰과 견인차를 집중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고 전했다.2015.10.03 17:53
서울시민의 대표적인 가을 구경거리로 자리 잡은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올해는 미국·필리핀·한국 3개국 대표 연화팀이 참여해 총 10만발을 쏘아 올린다.첫 번째 참가팀인 미국의 멜로즈 파이로테크닉스는 ‘사랑은 마법이다’를 주제로 감성적인 불꽃 쇼를 준비했다. 멜로즈 팀은 최근 일본·베트남 등에서 열린 불꽃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한 바 있다. 두 번째 팀인 필리핀의 드래곤 파이어웍스는 ‘세계를 향한 OPM(Original Philippines Music)’을 주제로 필리핀 대중음악과 전자댄스음악을 토대로 한 뮤지컬 불꽃 쇼를 연출한다.한화 연화팀은 이날 오후 8시 불꽃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마법 같은 불꽃’을 주제로 음악, 불꽃, 영상, 내레이션 등을 통해 스토리텔링 불꽃 쇼를 선사한다.서울 시민들은 10만 송이 불꽃의 향연을 가장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명당을 차지하기 위해 벌써부터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5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행사인 만큼, 시민들은 자신의 경험과 입소문을 통해 각자 상황에 따른 명당을 찾아 나서고 있는 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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