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09:59
쌍방울그룹이 18일 악성루머 생산, 허위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의원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포함해 조직적 증거 인멸, 시세조종 및 주가조작 등의 허위 보도에 대해 자제를 요구하면서 이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도 시사했다. 쌍방울그룹은 최근 진행된 압수수색과 관련 이재명 의원의 변호사비 대납, 대장동 사건 연루와 조직적인 증거 인멸 보도에 대해 "이재명 의원과의 특별한 관계 등의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으로 추측성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면서 "명백한 허위 사실임에도 마치 사실인양 보도되는 것이 안타깝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검찰 측 영장에 따르면 시세조종과 주가조작에 대한 혐의는 없었으며 대2022.04.11 09:30
쌍방울그룹이 광림과 쌍용차의 시너지가 충분하다며 쌍용차 인수 관련 입장을 재차 밝혔다. 또한 쌍용차 인수 추진과 관련한 근거 없는 소문 등으로 인해 기업의 명예와 순수한 인수 의지 등이 훼손되고 있다고 호소했다.쌍용차 인수전을 준비하고 있는 광림은 11일 성석경 대표이사 명의의 호소문을 통해 "최근 시장 일각의 풍문과 일부 언론의 오보 등으로 기업의 명예와 주주의 가치가 훼손되고 있다"며, "근거 없는 소문과 가짜뉴스는 저희의 순수한 인수 의지는 물론 일부 투자자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성 대표는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투자자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함께 이제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쌍용차 인수2022.04.01 17:58
쌍방울그룹이 쌍용차 인수에 나섰다. 주력계열사 중 하나인 광림을 전면에 내세워 쌍용차 인수에 나설 예정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방울그룹은 쌍용차 매각주관사인 EY한영에 쌍용차 인수 의향을 전달했다. 쌍방울그룹 측은 "특장차 제조업체인 광림을 중심으로 쌍용차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광림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쌍용차 인수에 나서겠다는 의미다. 광림을 완성차를 분해한 후 재조립 과정을 거쳐 특수목적 차량을 만드는 특장차업체다. 완성차를 비롯해 소방차, 청소차, 냉동탑차 등 특수장비 자동차를 만들고 있다. 쌍방울그룹은 지난해 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이스타항공 인수에 참여하면서 한 바 있다. 당시2022.03.31 21:20
쌍방울그룹이 최근 에디슨모터스로의 인수·합병(M&A)이 무산된 쌍용자동차 인수를 추진한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쌍방울그룹은 특장차 제조회사인 광림과 함께 쌍용차 인수전에 참여한다. 이와 관련 쌍방울그룹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광림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쌍용차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매각 주간사에 인수 의향을 전달한 상태”라고 말했다.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음주 초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할 예정으로, 현재 사모펀드(PEF) 운용사 등 재무적 투자자(FI) 후보 여럿을 놓고 논의하는 단계라고 전했다.쌍방울그룹은 지난해 저비용항공사(LCC)인 이스타항공의 본입찰 때도 광림, 미래산업 등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2021.06.28 11:08
쌍방울 그룹은 양선길 나노스 대표이사가 그룹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쌍방울 그룹은 지난 25일 서빙고 본사 1층 강당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양선길 나노스 대표이사를 쌍방울 그룹 회장으로 추대했다.이날 취임식에서 양선길 회장은 "쌍방울 그룹은 불과 10년 만에 관계사 8개를 거느린 대한민국 대표 중견기업으로 성장해왔다"며 "재도약을 앞두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모든 관계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어 양 회장은 "쌍방울 그룹은 더 높은 곳을 향해 뛰어갈 것이며,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양 신임 회장은 서울시립대 건축공학과2020.06.02 15:25
쌍방울그룹이 마스크 사업으로 제2의 도약을 꿈꾼다.쌍방울그룹은 익산시청에서 익산시, ECO융합섬유연구원과 글로벌 융·복합 섬유산업의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구자권 쌍방울그룹 부회장, 황태영 미래전략기획실장과 이규화 남영비비안 대표이사, 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 유희숙 익산시 부시장, 김남영 ECO융합섬유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의 핵심은 융·복합 섬유산업 발전과 육성이다. 미래 섬유산업의 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한 올바른 대응 방안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쌍방울그룹은 이를 위해 익산시 국가산업단지에 약 300억 원 규모2020.03.10 16:26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계속되는 가운데 쌍방울 그룹이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들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했다.쌍방울 그룹은 지난 6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신망원'에 마스크와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식품, 식료품, 속옷 등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쌍방울 그룹은 여러 해 동안 신망원에 속옷뿐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 지원과 임직원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는 사회적인 약자를 위해 기업이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김성태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 회장은 평소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 개인적으로도 아이들을 후원해왔다. 지난해 연말에는 김 회장과 임직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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