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3 00:54
에필로그 스페셜 방송까지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린 '태양의 후예'를 기념하며 악역 아구스로 사랑받은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재회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데이비드 맥기니스는 극중에서 극의 긴장감을 높인 블랙마켓 갱단 두목으로 알파팀과 유시진-강모연 역의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 서대영-윤명주 역의 '구원커플'(진구-김지원)을 더 빛나게 해 준 극중 최강 악역으로 눈길을 끌었다.맥기니스는 23일 0시 무렵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 후예' 재회 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두 그립습니다.~아구스 팀+ 알파팀 배신자 1명!( miss them all! Agus Team + 1 Alpha Team renegade!)"이라는 글과 함께 극중 빨간 장미로 사랑받은 파티마(자이온 바레토) 등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블랙마켓단 갱단 역으로 활약한 가브리엘 다이가 공개한 것을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리포스팅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모두 사랑합니다(Loved the whole bunch of you!)", "다른 사람들도 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태국 팬입니다"라는 댓글로 환호했다.한편 극중에서 파티마 역으로 사랑받은 자이온 바레토도 22일 늦은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종방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2016.04.14 15:44
'태양의 후예'에서 우르크 블랙마켓 갱단 두목 '아구스' 역으로 큰 인기를 끈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그리스 촬영 마지막 컷을 공개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데이비드 맥기니스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에이피소드의 마지막 날입니다. ㅠㅠ 그래서 이것은 촬영에서 마지막 날의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태양의 후예', '아구스'에 해시태그(#)를 달고 헬기를 배경으로 음료수를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구스도 잊지 못할 거예요", "무슨 악당이 이렇게 잘 생겼대요", "하이 캡틴 아구스"(Hi captain Argus!),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Wow really cool picture)라고 인사를 전했다.데이비드 맥기니스는 극중에서 악역인 우르크 블랙마켓 갱단 두목 아구스로 대활약을 펼친 후 12화에서 유시진(송중기 분) 대위에게 사살 당하면서 퇴장했다. 아구스는 과거 유시진의 아군이었으나 우르크에서는 적으로 만나 팽팽한 맞대결을 펼치면서 긴장감을 더해 큰 주목을 받았다.한편 KBS2 인기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14일 10시에 마지막 방송을 탄다.아구스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사진을 화보로 엮었다.2016.04.13 12:06
'태양의 후예'에서 악역 아구스로 주목받은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가수 리사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있는 그대로 아름다웠어요~~"라며 신부 리사와 신랑 이규창 키노33엔터테인먼트 대표, SK 농수선수 이동준 선수 등과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리사는 피로연용 드레스로 갈아입은 모습으로 신랑 이규창과 나란히 서서 다소곳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사진속에서 '태후' 극중 아구스 역과 달리 머리를 짧게 자르고 극중 트레이드 마크인 턱 수염까지 말끔히 밀은 깔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수염이 어디 갔느냐"며 그의 변신에 관심을 표명했다. 한편 가수 리사도 결혼식을 마친 후 하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리사는 1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저희 부부가 되었어요. 오늘 축하해준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신부 대기실에서 신랑 이규창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고개를 아래로 살짝 숙여 긴장한 듯한 표정의 리사와 미소를 짓고 있는 신랑 이규창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다.2016.04.11 17:31
'태양의 후예'에서 블랙마켓 갱단의 대체불가한 악역 아구스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미국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방한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데이비드 맥기니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구씨가 웃긴 포즈 가르쳐 주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구스'에 해시태그(#)를 달고 몸을 뒤로 무릎을 살짝 구부린 채 활짝 웃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맥기니스는 1998년 영화 '컷 런스 딥'으로 데뷔했다.또 배우 진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한국 찾은 캡틴 아구스! 나의 형 데이비드!"라는 글과 함께 '태후'에서 알파팀 김일병으로 출연한 김민석,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함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데이비드 맥기니스 너무 귀여워요", "'태양의 후예'에서의 연기 좋았어요. 다음에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태후' 끝나면 무슨 낙으로 살지?", "드라마에서는 싫었는데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보니 잘 생겼어요", "악역이 이렇게 잘 생겨도 되나요", "아구스 멋있어요"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한편 KBS 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백상훈, 극본 김은숙·김원석)는 2화를 남겨두고 있다.2016.03.31 00:21
납치된 송혜교를 구출하기 위해 단독으로 아구스의 아지트에 침입한 송중기는 인류애 앞에서 위기를 맞는다.KBS2 '태양의 후예' 12화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유시진(송중기 분) 대위는 강모연(송혜교 분) 선생을 구하기 위해 검은색 옷에 검은색 모자를 쓰고 깊은 밤 단독으로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 분)의 아지트로 잠입하지만 어린아이를 앞세운 갱단에 의해 위기에 처한다. 11화에서 아구스는 협상하자며 유시진을 불러내 "북우르크 지역에 무기가 전달되면 나는 죽을 것"이라며 "나는 돈도 벌고 싶고 죽고 싶지도 않다"고 야망을 드러냈다. 아구스는 "새벽 2시가 나의 퇴각 시간이니 그 안에 강모연을 구하러 오라"고 유시진을 도발했다. 12화 예고 영상 첫 화면은 아구스의 아지트에 혼자 도착한 유시진이 총을 쏘며 거침없이 앞으로 진격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자신에게 대항하는 갱단을 모조리 무찌르며 앞으로 나아가던 유시진은 갑자기 어린아이에게 총을 겨눈 상대가 등장하며 위협하자 총을 내려놓은 채 위기를 맞는다. 유시진은 어린아이를 구해야 하는 인도주의적인 선택의 단계에서 자신의 목숨보다는 인류애를 앞세운 것.멜로와 블록버스터 속에 녹아 있는 인류애가 작품의 깊이를 더해준다.2016.03.30 06:00
'태양의 후예'에서 피스 메이커 소속 의사로 활동하는 닥터 다니엘 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태관이 파티마 역의 자이온(Zyon Barreto)과 다정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자이온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구스, 토미, 파티마, 다니엘(Agus, Tommy, Fatimah, Daniel)’이라는 글과 함께 네 사람이 선글래스를 끼고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극중에서 피스 메이커 소속 의사로 일종의 국경 없는 의사회처럼 분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캐나다 유명 펀드 매니저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으로 지난 9화에서 앰프를 고쳐 강모연(송혜교 분)의 휴대폰으로 메디큐브에 노래를 들려주다가 강모연이 유시진(송중기 분)에게 공개 고백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30일 방송되는 KBS2 수목극 '태양의 후예' 11화에서 다니엘은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 분)에게 약품 차량을 탈취당하며 곤욕을 치르는 장면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행운의 소녀", "닥터 다니엘", "다니엘 스펜서가 맞아요?", "어디서 찍었나요?"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2016.03.30 00:12
김지원은 병세가 악화되고 송혜교는 아구스에게 납치당해 두 여주인공 모두 곤경에 처한다.30일 밤 방송되는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1화에서 M3 바이러스에 감연된 윤명주(김지원 분) 중위의 병세가 악화되는 가운데 괴한들에게 약품 차량을 탈취당해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게다가 아구스는 강모연(송혜교 분)까지 납치해 유시진에게 협상하자고 제안한다.예고 영상에 따르면 강모연은 M3 바이러스에 감염됐는데도 별다른 증세를 보이지 않는 윤명주를 보며 "면역력이 좋아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 말에 서대영은 "그럼 어떻게 합니까?"라고 걱정한다. 강모연은 갑자기 악화되는 윤명주를 보며 "결국 우려했던 상황이 시작됐어요"라고 걱정한다. 윤명주의 병세가 악화되는 가운데 업친데 덥친 격으로 약품 차량을 통째로 강탈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문제는 윤중위의 치료약이 거기에 같이 있다는 점. 서대영 상사는 "어떤 놈이야. 훔쳐간 새끼들 잡아야죠"라며 약품을 탈취한 무리를 찾아나선다.이어지는 비보가 또 하나 늘어난다. 10화에서 우르크를 방문한 윤중장이 미국과 합동 작전을 펼칠 예정이니 아구스를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했는데, 그 사이 아구스는 이쪽의 수를 모두 읽고 말았다.2016.03.29 21:00
'태양의 후예'에서 아구스로 열연하고 있는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송중기와 훈훈한 한때를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데이비드 맥기니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스, 태양의 후예, 송중기, 빅 보스, 아구스, 데이비드 맥기니스'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흑백사진으로 된 송중기와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극중에서 두 사람은 한때 아군이었으나 가상 재난 지역 우르크에서는 적으로 만나 사사건건 부딪히며 극중 케미를 높여주고 있다. 아구스는 무기 밀매 및 인신매매까지 저지르며 국제적으로 악명을 떨쳐 유시진 대위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고 있다.극중에서 서로 살벌하게 대치하고 있는 모습과는 달리 사진 속의 두 사람은 다정하게 웃으면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둘다 군복이 아닌 평상복을 입고 있으며 특히 송중기는 맥기니스의 어깨 너머로 오른 손 검지와 중지로 V자를 그려 유쾌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구스. 당신은 대단한 두목입니다", "아구스와 유시진이 친구입니까?", "저는 아구스를 싫어해요", "물론 유시진 대위가 이기겠죠?" 등등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댓글을 달아 두 사람에게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 11화는 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3.27 23:27
송중기(유시진 역)와 데이비드 맥기니스(아구스 역)의 다정한 한때가 공개됐다.27일 송중기 팬페이지 인스타그램에 '아구스와 유시진'이란 글과 함께 군복을 나란히 입은 송중기와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다정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사진 속의 두 사람은 전투복을 입은 채 어깨동무를 한 모습으로 송중기가 왼팔로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목을 두르고 활짝 웃고 있다.극중 유시진과 아구스는 한때 동료였으며 유시진이 아구스의 생명을 구해준 바 있다. 하지만 가상의 재난 지역 우르크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현재 사사건건 부딪히며 적으로 대치중이다. 아구스는 우르크 남쪽 국경 지역 모우족 블랙마켓 갱단 두목으로 돈과 술, 여자에 약한 먹잇감들을 포섭해 UN평화유지군의 감시를 피하는 선진국형 무기밀매 유통망을 재건해 나가는 중이다. 자신의 사업에 방해가 되는 사람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평등하게 살해하는 악의 축이다. 현재 유시진 대위는 아구스에게 눈엣가시같은 존재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군복이 잘 어울려요", "외국인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외모! 역시 송중기", "송중기 오빠 사랑해요(宋仲基欧巴 I love you)", "아구스는 악당입니다(argus is not a good guy)" 등의 댓글로 큰 관심을 보였다.2016.03.24 00:00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 역으로 전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송중기가 복근이 보이는 상남자 사진을 공개했다.송중기는 22일 자신의 팬클럽 인스타그램에 상의를 벗은 모습으로 복근을 드러낸 채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송중기는 초콜릿 복근이 뚜렷한 탄탄한 상체를 드러낸 모습으로 누군가와 진지하게 통화를 하고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천사와 악마의 유일한 차이점은 옷을 입었느냐? 안 입었느냐?이지 말입니다(Angel or demon? The only difference is with or without cloth)", "하나님. 맙소사! 말이 필요 없습니다(Omg. I have nothing to say)", "훌륭한 몸매(身材一级棒)" 라고 쓴 영어를 비롯해 한국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댓글이 달려 송중기의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한편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백상훈, 극본 김은숙·김원석)는 23일 밤 9화가 방송되면서 중반을 넘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진으로 유실됐던 지뢰가 터지면서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이 침착하게 대처해 강모연(송혜교 분)과 함께 사지에서 살아나오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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