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6 00:41
현빈, 유지태, 나나가 활약하는 범죄 영화 '꾼'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OCN은 6일 0시 50분부터 설날 특선영화로 '꾼'을 편성했다. 장창원 감독의 영화 '꾼'은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2008년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의 사기로 전국에서 피해자가 속출한다. 다단계 피해자들이 몰려갔으나 장두칠은 이미 피신했고 사무실은 이미 텅 비어 있었다. 가족과 친척까지 다단계에 끌어들였던 한 젊은이가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창문 밖으로 몸을 던지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장두칠에게 중국 위조 여권을 만들어 준 인물은 황지성(현빈 분)의 부친(정진영 분)으로 밤안개라는 별명을 가졌다. 밤안개는 장두칠에게2017.02.07 11:06
이상민, 한은정의 진행으로 지난 6일(월요일) 밤 11시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69회에서는 ‘연예계까지 파장을 미친 희대의 사기 사건’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안내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조희팔, 유병언, 배우 정우성, 배우 황신혜, 가수 인순이, 가수 이은하 등을 언급했다. #연예계까지 파장을 미친 희대의 사기 사건 - 국민을 속인 희대의 사기꾼 ‘풍문쇼’에서는 영화 ‘마스터’ 속 실제 사기 사건을 파헤치며 국민을 속인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 사기 사건을 재조명했다. 영화 ‘마스터’에서 배우 이병헌이 맡은 ‘진회장’ 역이 바로 조희팔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 ‘조희팔 사기 사건’은 밝혀진 피해 금액 약 5조 원 그리고 피해자가 7만여 명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종교를 앞세워 신도들의 돈을 갈취한 유병언! 유병언의 불법 자금! 톱스타에게 흘러들어갔다는데, 스타도 피해 갈 수 없던 희대의 사기 사건 전격 해부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연예계까지 파장을 미친 희대의 사기 사건 - 연예계를 흔든 희대의 사기 사건 ‘그 OO 때문에 톱스타들이 줄줄이 당했다’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떠돈 ‘OO 괴담’의 전말은? 초호화 론칭쇼로 화려하게 등장한 1억 원대 명품 OO! 모 명품 백화점 VVIP만을 위한 특별전까지! 그런데, 1억 원대 고가의 OO는 알고 보니 중국산?! 한류스타 C, 톱 여배우 K도 속은 ‘명품 OO 사기 사건’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전했다. #연예계까지 파장을 미친 희대의 사기 사건- 억대 사기를 당한 스타들 화려한 인맥이 오히려 독이 된 톱스타들이 있다. 비주얼 깡패 정우성에게 46억 원 끌어 모으고, 의자매 황신혜를 이용해 50억 사기 당했다고 한다. 배우, 가수 여럿 울린 연예계 사기 사건에서 가수 이은하부터 인순이, 그 밖의 뒤통수 맞은 스타들을 언급하며 이른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스타들의 사기담을 밝혔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2017.01.13 14:58
건국이래 국내 최대 규모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의 오른팔로 알려진 강태용(55)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기현)는 1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 위반(사기)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강태용에게 징역 22년과 추징금 125억원을 선고했다. 김기현 부장판사는 "조희팔과 공모한 범행이 입증되고 피해자만 7만여명에 달하는 등 사안이 매우 중대하고 죄질이 무겁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강태용은 2006년 6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조희팔과 함께 7만여명을 상대로 5조원 이상을 끌어모으는 등 유사수신 범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016.06.29 08:36
검찰이 조희팔 사망 결론을 내리고 공소권 없음 처분을 내린 데에 대해 시민단체인 바실련이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바실련은 28일 검찰의 조희팔 사망 결론 이후 '공식성명서'를 채택했다.성명서 자료의 제목은 [바실련공식성명서] 검찰, 대국민 우롱 중단하고 특검 설치하라! 로 되어있다 성명서 본문은 “조희팔 사건의 진실규명과 사건해결을 촉구합니다” 로 시작한다.전문 사진 별첨.2016.06.28 14:16
검찰이 5조원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이 중국에서 도피생활 중 사망한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4부(부장검사 김주필)는 28일 오후 2시 지난 2014년 시작한 조희팔 사건 재수사를 사실상 마무리하고 수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검찰은 다각적인 조사 및 확인 결과를 종합할 때 조희팔이 2011년 12월 18일 저녁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한 가라오케에서 내연녀 등과 음주를 한 뒤 호텔 방으로 갔다가 쓰러졌고, 인근 중국 인민해방군 제404의원으로 이송돼 이튿날 오전 0시 15분 급성 심근경색으로 숨졌다고 밝혔다.검찰은 이에 따라 조희팔에 대해 공소권 없음 처분을 했다.2015.11.07 22:34
조희팔의 아들인 조 모씨가 구속됐다.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이 중국에서 전격 체포되면서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그 수사로 아들이 구속된 것이다. 강태용은 조희팔이 대표로 있던 의료기기 임대업체 ㈜BMC의 부사장이었다. 강은 ㈜리브과 ㈜씨엔 그리고 ㈜챌린 운영을 총괄해 왔다. 수억 원을 받아 구속된 김광준 전 부장검사와 고교 동창이다. 15억 8천여만 원의 뇌물을 받고 재판중인 대구지검 서부지청 오모 검찰 서기관도 동창이다. 조희팔 업체의 자금 관리와 배당금 지급 그리고 투자처 물색 등 핵심업무를 관장해왔다. 조희팔이 2008년 국으로 어선을 타고 밀항하기 전에 강태용 씨가 돈을 중국으로 빼돌렸다고 혐의를 받고 있다2012년 2월 8일 중국에서 검거된 강호용이 그의 동생이다. 강태용이 한국으로 송환되면 수사는 더욱 가속도가 불을 전망이다.2015.11.07 11:18
조희팔 아들 영장에 이러 조희팔 내연여도 긴급체포됐다.조희팔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다단계 사기범인 조희팔을 수사 중인 검찰은 7일 조희팔의 내연녀로 알려진 50대 여성을 긴급체포했다.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상의 범죄 수익 은닉 혐의다. 이에앞서 조희팔의 아들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아들은 중국으로 밀항해 도피 생활을 하던 아버지 조희팔로부터 12억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다.내연녀 김씨는 조희팔이 중국으로 달아난 후 조희팔 측으로부터 양도성예금증서(CD) 형태로 10억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다.2015.11.07 10:16
검찰 조희팔 아들 영장 청구 소식이 이목을 집중시켰다.검찰은 지난 6일 범죄 수익금을 은닉한 조희팔 아들(30)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황종근)는 이날 조씨의 아들에게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지난 5일 검거했다.조희팔 아들은 2011년 중국에서 도피 생활 중이던 조희팔로부터 중국 위안화로 12억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10일 조희팔의 '오른팔' 강태용(54)이 중국에서 검거된 뒤 주변 인물의 거주지와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과 광범위한 계좌추적 과정에서 이 같은 혐의를 확인했다고 전했다.조희팔 아들은 중국에서 차명으로 계좌를 개설한 뒤 계좌를 수차례 옮기는 방법으로 추적을 피해왔다.한편 조희팔은 지난 2008년 12월 중국으로 밀항해 도주했다.2015.10.24 15:17
조희팔 다단계 사기극의 설계자 혐의를 받고 있는 배상혁이 전격 구속됐다. 대구 법원은 24일 10시30분께 배상혁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대구지방법원 김종수 부장판사는 "7년간 도피생활을 해 온 점과 압수수색 직전에 증거를 은닉한 점 등 에 비추어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전배씨는 지난 10일 중국에서 검거된 강태용의 여동생의 남편이다.강태용과는 처남 매부지간인 셈이다. 중국 탈출 조희팔이 운영하던 유사수신 업체의 총괄실장을 맡았다. 경찰이 배씨에 적용한 혐의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의료기기 대여 등으로 고수익을 낸다'고 속여 3만여 명으로부터 모두 2조5000억원 상당을 편취했다는것이다. 배 씨는 경찰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2008년 종적을 감췄다.7년동안 유유자적하다가 22일 오후 4시50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아파트에서 붙잡혔다. 배씨는 전국을 활보하며 살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그의 차량에는 낚시와 캠핑 장비등이 실려 있었다.7년 동안이나 잡지 못한 것에 대해 검찰과 경찰의 수사의지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그동안 수배 당국의 검거 의지가 없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015.10.21 14:56
조희팔 조카 유 씨(46)가 숨진 채 발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20일 경찰에 따르면 조희팔의 조카인 유 씨는 이날 오후 2시쯤 대구 동구 효목동 한 사무실 책상 의자에 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희팔 조카 유 씨의 음독 자살 추정이 거론됐으나 경찰은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조희팔 조카 유 씨가 지난 16일 항우울증제와 수면제 등 1백여 알을 처방받았고 어제 오전 지인에게 죽음을 암시하는 문자를 여러 차례 보냈다고 전했다.조희팔 조카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희팔 조카, 그렇구나", "조희팔 조카, 놀랍다", "조희팔 조카,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희대의 사기범 조희팔에 대한 내용이 언급됐다.2015.10.13 08:52
단군 이래 최대 사기를 벌인 혐의로 수배되었던 조희팔이 인터폴 수배자 명단에서 사라졌다. 13일 현재 인터폴의 수배자 명단을 올리는 인터넷 사이트에는 그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2008년 인터넷에 수배될 당시 조희팔의 영문 이름은 CHO, HEE PAL이었다. 이 CHO, HEE PAL로는 더이상인터폴에서 검색이 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인터넷 수배자명단에는 CHO씨 성을 가진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 이런 상태에서는 설혹 조희팔이 살아있다고 해도 찾아내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또 중국경찰이 그의 소재를 발견한다고 해도 현장에서 체포하기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최근 중국에서 검거된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은 인터폴에 명단이 있었다. 조희팔 등은 금융 다단계 사기 사건으로 4만 명에게 4조 원 규모의 피해를 야기한 후 중국으로 도주했다. 2012년 5월 경찰청은 중국에 도피한 조희팔이 2011년 12월 이미 사망했다고 발표한 바있다. 그 증거로 장례식 영상과 화장증 등을 공개했다.사망 추정 이후 조희팔의 수배도 해제된 것으로 보인다.2015.10.12 06:32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이 중국에서 전격 체포됐다. 강태용은 조희팔이 대표로 있던 의료기기 임대업체 ㈜BMC의 부사장이었다. 3대 유사수신 업체인 ㈜리브과 ㈜씨엔 그리고 ㈜챌린 운영을 총괄해 왔다. 강태용씨는 조희팔 업체 등으로 부터 수억 원을 받아 구속된 김광준 전 부장검사와 고교 동창이다. 조희팔 업체로부터 15억 8천여만 원의 뇌물을 받고 재판 게류중인 대구지검 서부지청 오모 검찰 서기관도 강씨와 동창이다. 조희팔 업체의 자금 관리와 배당금 지급 그리고 투자처 물색 등 핵심업무를 관장해왔다. 조희팔 사건의 피해자들은 2008년 조씨가 중국으로 어선을 타고 밀항하기 전 강태용 씨가 돈을 중국으로 빼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2년 2월 8일 중국에서 검거된 강호용이 그의 동생이다. 강호용은 그해 5월 16일 국내로 송환됐다. 대법원에서 징역 7년형을 받았다. 강태용은 2006년에도 170억 원의 유사수신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돼 대구지법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은 전력이 있다.항소심에서 형량이 벌금 1000만 원으로 줄었다.2015.10.12 05:53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이 중국에서 전격 체포됐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편 보도 직전 잡혔다. 중국 공안은 현지시간 10일 정오쯤 중국 장쑤(江蘇)성 우시(無錫)에서 강태용을 체포했다. 강태용에게 적용된 혐의는 중국 불법체류다. 인터폴은 강씨에 대해 적색수배령을 내린 상태였다.적색수배령이 내린 혐의자는 곧 강제송환된다. 강씨는 이르면 이번 주말인 16일 또는 17일 경 국내에 송환될 예정이다. 강태용은 조희팔이 대표로 있던 의료기기 임대업체 ㈜BMC의 부사장이었다. 강태용이 국내 송환되면 조희팔 생존여부도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희팔 사건 피해자들은 2008년 조씨가 중국으로 어선을 타고 밀항하기 전 강태용 씨가 돈을 중국으로 빼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씨는 중국에서 도피 생활을 하던중 2011년 12월 웨이하이(威海)의 한 호텔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최근 그를 보았다는 제보가 접수되면서 가짜 사망 의혹이 일고 있다. SBS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망의혹을 제기했다.2015.10.11 21:30
사기범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이 중국에서 현지 공안에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강태용은 이르면 내주께 한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조희팔은 2004년 10월부터 2008년 10월 말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의료기 재임대 사업과 기업차원의 재테크 사업이라는 명목의 유사수신 행위로 투자자를 모집하여 투자금을 가로챈 뒤 은닉 후 중국으로 도주했다.경찰 추산으로는 4조원의 피해액에 3만명의 피해자가 있으며, 자살한 피해자만도 10여명에 이른다. 피해자 단체 바른가정경제실천을 위한 시민연대(바실련, 대표 김상전)는 조희팔의 사기 행각으로 발생한 피해액이 8조원에 이르며, 조씨는 이 피해금액중 적어도 2조원 이상 챙겼을 것으로 보고 있다.2012년 5월 돌연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경찰은 중국에서 도피생활을 하던 조희팔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장례 동영상과 사망 서류를 근거로 조희팔이 사망했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중국에서 조희팔을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그의 죽음과 관련된 의문점을 토대로 집중 취재했다.2015.10.11 21:25
그것이 알고싶다가 조희팔의 사망 사건을 집중 파헤쳤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중국 현지 취재를 통해 희대 사기꾼 조희팔의 사망사건이 조작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지난 2012년 국내 수사당국은 조희팔이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당시 발표된 사망 증거들을 추적하며, 사망사건 조작을 제기했다. 중국 현지에서 발행된 사망증명서와 화장증이다. 중국 현지 장례식장에서 찍힌 조희팔의 장례식은 중국 현지에서 조희팔의 가족이 촬영한 영상이다.제작진은 조희팔이 사망 전에 머무른 호텔과 행정기관, 화장장을 추적했다. 이를 통해 조희팔이 아닌 조영복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조희팔의 장례식을 치룬 해당 장례식장은 인근에서 싼 값에 유사한 수의를 구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돈을 내면 장례식장에 들어가 동영상 촬영도 할 수 있었다. 이에 표창원 박사가 수의를 입고 관에 들어가 직접 검증까지 나섰다.제작진은 영상전문가를 통해 조희팔 장례식 동영상이 편집됐다는 사실도 밝혀냈으며, 이를 통해 조희팔이 죽었다고 확증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것이 알고 싶다 조희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정말 살아있을까",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진짜 무섭다",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정말 희대의 사기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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