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09:05
김시우(CJ)는 주말경기를 하지만, 임성재(CJ)와 김성현(신한금융금그룹)은 집으로 갔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겨우 본선에 진출해 '체면치레'를 했다.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2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1오버파 145타를 쳐 셰플러, 매킬로이 등과 함께 공동 51위에 그쳤다. 선두와 13타 차다.매킬로이는 버디 3개, 보기 2개로 17계단이나 순위를2026.03.13 09:14
김시우(CJ)는 플레이어스 첫날 안정권에 들었지만, 임성재(CJ),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컷탈락을 걱정하게 됐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최근 첫날 부진의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40위권에 머물렀다.'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티샷과 아이언, 퍼트까지 말썽을 부리며 60위권이다. 13일(한국시간)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1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2023.10.23 12:01
LG전자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2023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입장권을 오는 29일까지 50% 할인 판매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13억원에 우승상금 2억6000만원으로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대회 얼리버드 티켓은 공식 티켓 판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9일까지 50% 할인된 금액에 예매할 수 있다.이 대회는 제네시스 포인트와 제네시스 상금 순위 상위 70위 이내 선수만 출전해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참가하는 투어 챔피언십으로 매년 KPGA 코리안투어 대상의2023.10.18 15:49
LG전자가 주최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3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이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4년 연속 개최된다.지난 2020년부터 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으로써 자리매김한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 포인트와 제네시스 상금순위 상위 70위 이내 선수만 출전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 시즌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 향방이 결정되며 많은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투어 챔피언십으로 4회째를 맞는다.올 시즌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 경쟁은 현재 2개 대회만 남아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2023.10.17 17:56
어른들의 취미인줄만 알았던 골프가 이제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인식이 변화했다. 최근 골프 진입 연령대가 낮아진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수많은 초보 골퍼들이 유입되며 골프는 이제 더 이상 올드한 스포츠가 아닌, 트렌디하면서도 품격 있는 취향으로 급부상했다.골프에 갓 입문한 이들은 실제 필드에 나가기 전 스크린 골프장, 실내 연습장 등을 이용해 예행 연습을 많이들 하곤 한다. 그러나 실내 골프만을 접하다 보면 실제 풍속, 풍향, 기온, 코스 특성 등 야외 골프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다양한 실전 요소들을 고려하기 어렵다. 때문에 초보 골퍼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미리 필드에 나가보고 정석2023.03.13 07:58
임성재(25·CJ대한통운)이 '톱10'에 만족해야 했고, 우승은 스코티 셰플러(26·미국)에게 돌아갔다. 셰플러와 챔피언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 이민우(25ㆍ호주)는 공동 6위에 머물렀다. 임성재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256야드)에서 열린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를 6개나 잡았으나 보기 4개와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맥스 호마(미국), 저스틴 서(미국) 등과 공동 6위에 올랐다.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2023.03.12 08:38
이민우(24·호주)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을 상대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임성재(25·CJ대한통운)이 '톱10'에 진입했다.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256야드)에서 열린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버디를 9개, 보기를 1개로 8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톰 호기(미국) 등과 전날보다 33계단이나 상승한 공동 8위로 껑충 뛰었다. 호기는 버디만 10개 기록하며 10언더파 62타를 쳐 코스레코드를 수립했다.'퍼트'가 신들린 듯한2022.03.15 08:49
캐머런 스미스(29·호주)이 44억의 '잭팟'을 터트렸다.스미스는 1, 2라운드 이틀간 기상악화로 경기운영에 차질을 빚으면서 5일간 치러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1타차 역전승을 거뒀다.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의 스타디움 코스(파72·725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스미스는 이날 버디 10개, 보기 4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쳐 아니르반 라히리(인도)를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60만 달러(약 44억7000만원). 이번 우승으로 스미스는 PGA투어 통산 5승을 올렸다. 202022.03.11 10:09
악천후가 누구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의 스타디움 코스(파72·725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144명이 출전한 이날 낙뢰와 폭우로 인해 경기가 4시간 이상 중단 돼 12명이나 티 오프를 하지 못한 가운데 73명의 선수가 일몰로 인해 라운드를 마치지 못하고 순연됐다. 총상금 2000만 달러(245억6890만원), 우승상금 360만 달러(약 44억2240만원)이 걸린 이 대회 첫날 한국의 이경훈(31·CJ대한통운)이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19위에 올랐다. 임성재(24·CJ대한통운)는 버디와 보2021.10.29 13:57
LG전자는 한국프로골프(KPGA) 최종전 ‘2021 LG 시그니처(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억4000만 원) 개막을 기념해 ‘우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오는 11월 6일까지 한다고 29일 밝혔다.LG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대회가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것에 대한 골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이번 대회를 통해 ‘대상’, ‘상금왕’ 등 각종 타이틀 주인공이 결정되는 만큼 2021년 KPGA 코리안투어 피날레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회 3라운드가 진행되는 11월 6일까지2019.10.17 07:40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선수들도 인정하는 스타가 됐다. 메이저리그 선수 노조(MLBPA)는 17일(한국시각) 선수들이 직접 뽑은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최고 투수 최종 후보 3인에 류현진의 이름을 올렸다.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는 해마다 노조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내셔널리그에선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 마이크 소로카(애틀랜타)가 류현진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류현진 올 시즌 팀내 최다 182⅔이닝을 던지며 14승5패 평균 자책점 2.32의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2019.08.07 10:48
미국 프로야구의 류현진(32·LA 다저스)이 한글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는다. MLB닷컴은 7일(한국시간) 플레이어스 위크엔드(Players Weekend) 기간 선수들이 입을 유니폼을 공개했다. 플레이어스 위크엔드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행사다.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 선수들은 기존과 다른 유니폼을 입는다. 이름 대신 선수들이 고른 별명 등을 달기도 한다. 류현진은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써넣은 '류현진'을 택했다. 지난 2년 동안은 별명인 '몬스터'가 적힌 유니폼을 입었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는 '코리안 키드'를 새긴다. 지난해에는 '추신수'로 한글 이름을 달았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은 자신의 이름2019.04.11 14:24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가 LG전자의 첫 5G 스마트폰인 ‘LG V50 ThinQ‘ 출시를 앞두고 2000명의 5G 체험단 ‘유플레이어스’를 11일부터 본격 모집한다. 유플레이어스는 회사명인 ‘유플러스’와 ‘플레이어스(Players)’의 합성어로 LG V50 씽큐(ThinQ) 스마트폰을 통해 U+5G 서비스를 재미있게 즐기고, 사용 경험을 독창적인 콘텐츠로 제작하여 이를 소비자들에 전파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뜻한다. LG V50 씽큐가 듀얼스크린으로 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U+VR·AR·게임 등 U+5G 서비스 특징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5G 스마트폰인 만큼, LG유플러스는 대규모 체험단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U+5G 서비스 차2017.05.15 08:08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제5의 메이저대회라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한국선수 우승은 지난 2011년 최경주(SK텔레콤) 이후 6년 만이다. 김시우는 15일 (한국시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 상금 10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했다. 7언더파로 공동 2위 이언 폴터(잉글랜드), 루이 우스트헤이즌(남아공) 7언더파)과는 3타차다. 김시우는 지난해 7월 '바바솔 챔피언십' 준우승에 이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화려한 데뷔 시즌과 함께 PGA 투어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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