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2 17:21
대학생 등록금 및 생활비(학자금) 대출금리가 1.7%로 4년 연속 동결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3일부터 2024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학자금대출 금리는 지난 2021년 1학기에 1.85%에서 1.7%로 인하된 후 4년 연속 동결이다. 고물가·고금리 상황을 고려했다는 것이 교육부 측 설명이다. 등록금 대출은 오는 10월 24일까지, 생활비 대출은 오는 11월 14일까지 가능하다. 다만 학자금 지원 구간 산정 및 통지 기간을 고려해 대학의 등록 마감일로부터 8주 전으로 신청하는 것이 권장된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하면 된다. 아울러 전날(1일)부터 ‘취2023.12.22 13:52
내년 1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가 1.7%로 7개 학기 연속 동결된다. 이자 면제 대상과 기간도 확대된다. 교육부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제2차 학자금 지원 제도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4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도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 이같이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자금 대출 금리는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0학년도 2학기 1.85%에서 2021학년도 1학기 1.7%로 인하된 뒤 3년 연속 동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심의에서 연 1.7%로 유지하는 방안이 통과됨에 따라 내년 1학기까지 7학기 연속 동결되는 셈이다. 내년 7월부터는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한 ‘취업 후 학2022.07.27 16:35
주택금융공사가 학자금대출 금리를 4.3%포인트 경감해 준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학자금대출 이용자의 대출금리를 연 2.9%로 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난 2005년 7월부터 2009년 5월까지 주금공의 학자금대출을 받아 현재 이용 중인 약 1만8000명이이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금리를 일괄 인하해 적용할 예정이다.금리 인하는 7월28일을 기준으로 이용자가 대출받은 은행의 전산개발이 완료되는 시점 이후 첫 이자납입일부터 적용된다. 대출받은 은행별·이자납입일별 이자계산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자세한 사항은 취급은행이나 주택금융공사로 문의하면 된다. 주금공 관계자는 "과거 연 평균 7.2%의 대출금리가 연 2.9%로 낮아져2020.07.07 13:24
올해 2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금리가 1학기 2%에서 0.15%포인트 떨어진 1.85%로 확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감안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학자금 대출 금리를 6개월 만에 추가로 인하했다고 밝혔다. 학자금 대출금리는 지난해 2.2%에서 올해 1학기 2.0%, 2학기 1.85%로 떨어졌다. 올해만 총 3.5%포인트 인하됐다. 2학기 학자금대출은 오는 9일부터 학생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해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또는 모바일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등록금 대출은 9일부터 10월15일 오후 2시까지, 대학 또는 학생에게 입금하는 등록금 대출 실행은 12020.04.27 09: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학자금 대출 금리가 추가 인하된다.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올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학자금 지원 대책을 마련해 신청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대책에 따르면 올해 2학기부터 학자금 대출 금리가 1.85%로 추가 인하된다. 이는 2019년 2.2%였던 학자금 대출 금리를 2020년 1학기 2.0%로 0.2%포인트 인하한 후, 6개월 만에 추가로 0.15%포인트 인하한 것이다. 약 130만 명에게 2019년 대비 2020년에는 174억 원, 2021년 이후에는 매년 218억 원 이자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취업후상환대출(변동금리)의 경우 기존 대출자도 7월2020.01.06 10:18
2020학년도 대학생 1학기 학자금 대출 금리가 2.2%에서 0.2% 포인트 인하된 2.0%로 결정됐다. 6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이같은 학자금 대출금리 인하로 올해 약 128만 명의 학생들에게 연간 약 159억 원의 이자부담 경감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자금 대출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균등하게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개선되는 학자금 대출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상환기준소득이 인상돼 취업 후에 상환해야 하는 학자금 대출의 상환기준소득을 현행 2080만 원에서 2174만 원으로 올린다. 이를 통해 약 19만 명에게 연간 174억 원의 일시적인 상환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2018.01.02 15:59
2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8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를 지난 학기(2.25%)보다 0.05%포인트 낮은 2.20%로 인하하고 생활비대출 한도는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증액한다고 발표했다.이번 대출금이 인하 조치로 기존 대출자를 포함해 학생 131만명이 올해 1학기에 약 20억원의 이자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일반 상환 생활비대출도 2017학년도 2학기까지는 학기당 100만원이 한도였지만 올해 1학기부터는 한도가 150만원으로 증액했다.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상환 기준소득은 기존 1856만원에서 157만원 오른 2013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일정 규모 이상 소득이 발생한 시점부터 원리금2017.07.24 11:23
국가장학금 2학기 2차 신청이 8월 23일 진행될 예정이다.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 기간 신청이 원칙이지만,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재학생은 재학중 1회에 한해 제한적으로 2차 신청을 허용한다.한국장학재단은 재학생의 국가장학금 성적기준은 소득분위 8분위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 직전학기 이수학점 12점 이상, 백분위 80점 이상이고 기초생활수급자 ~ 소득 2분위 이하에 해당되며 직전학기 백분위 70점 이상 ~ 80점 미만에 해당되는경우, C학점 경고제가 적용돼 수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백분위 산출방법은 소속 대학마다 상이할 수 있으며, 심사 시 재단에서는 소속대학에서 업로드한 성적으로 심사가 진행되므로, 성적관련 문의는 소속 대2017.07.13 09:32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7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를 지난 학기 2.5%에서 2.25%로 인하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출금리 인하는 최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및 시중은행의 평균 대출금리 인상 등 대내·외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2016학년도 2학기부터 1년 동안 유지해 온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것이다.한국장학재단은 문재인 정부의 대학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한 ‘학자금 대출 이자 부담 완화’ 공약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키 위해 대학생·학부모의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라고 설멸했다.이를 통해 약 135만 명(기존 100만명, 신규 35만명) 학생들에게 금년도 2학기 기간 동안 약 97억원(연간 1942017.04.13 16:13
영국 통계청(ONS)는 11일(현지시간) 영국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금리가 올라갈 것으로 분석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브렉시트 이후 파운드 가치 하락이 인플레이션 상승을 주도해 학자금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영국 학자금 대출 금리는 기존 4.6%에서 6.1%까지 약 30% 가량 올랐다. 이미 영국 대학생들은 상당수 부채와 함께 졸업하고 있으며, 오는 9월 학부 과정 학비로 연간 평균 9250파운드(약 1300만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학생들은 졸업 후 4만100파운드(약 5800만원)이상을 벌면 6.1%이자를 갚아야 하며 다만, 2만1000파운드(약 2900만원)이하의 연봉이면 이자율2016.07.19 18:04
한국장학재단은 2학기부터 바뀌는 학자금 대출제도를 19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학생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학자금 대출 금리 2.7%에서 2.5%로 인하한다.이번 조치로 학생들의 이자 부담이 연간 총 165억원 가량이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도 2학기부터 바뀌는 학자금 대출제도는 다음과 같다.1. 대출 금리 인하로 이자 부담 경감• (주요 변경내용) 학생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학자금 대출 금리인하(2.7% →2.5%)• (기대효과) '16년 2학기 신규 대출을 받는 학생뿐만 아니라 이전에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들도 인하된 금리를 적용받아 학생의 이자 부담 완화(연간 총 165억원 경감 예상) 2 .대출제도 선택 기회 제공• (주요 변경 내용) 취업후 상환학자금 대출을 받을 자격을 가진 학생이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자격도 충족할 경우 본인의 선택에 따라 일반상환학자금으로 대출 가능 - (기존) :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자격에 충족하는 경우 일반상환학자금대출 자격 충족 여부에 상관없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만 가능 - (변경) : 취업후 상환학자금 대출 대상자가 일반상환학자금 대출 자격을 충족할 경우 본인선택에 따라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 선택가능 • (기대효과) 대출제도별 다르게 적용되는 금리 및 상환개시일을 고려하여 개인의 상환여건에 맞는 대출 제도를 선택할 수 있어 체계적인 상환계획을 수립할 수 있음 • (사례) - (사례1) 소득 7분위인 B씨는 취업시 까지 이자가 쌓이게 되어 졸업시 많은 부담을 느끼게 되는 취업후 상환학자금 대신에 매월 이자를 납부하는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을 대출을 받고자 하였으나 취업후 상환학자금 대출 승인자에 대해서는 일반상환학자금대출이 허용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2016년 2학기부터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일반상환학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됨.- (사례2) 소득 7분위인 B씨는 고정금리로 학자금 대출을 받고자 하였으나 취업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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