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16:46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일상 속 ESG 활동으로 기부 캠페인을 시작한다.대우건설은 13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으쓱(ESG) 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일상 속 행동을 ESG 활동으로 연결해 포인트와 탄소저감 효과로 환산하는 모바일 참여형 제도다. 프로그램 기간은 다음 달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WorkOn)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임직원은 시간과 장소 관계없이 미션을 수행하고 결과는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ESG 미션은 대중교통·계단 이용, 텀블러 사용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6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임2026.04.09 14:59
OCI홀딩스가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3년 연속 상위 등급을 유지하며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입증했다.OCI홀딩스는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MSCI는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기관으로, 평가등급은 CCC부터 AAA까지 7단계로 나눈다.OCI홀딩스는 2021년 BB등급에서 2022년 BBB, 2023년 A로 상승한 이후 3년 연속 동일 등급을 유지하며 글로벌 투자 기준 안정성과 신뢰도를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부문에서 업계 대비 경쟁력을 확보했다.친환경·저탄소 기술 중심의 연구개발이 포함된 클린테크 영역과2026.04.03 14:42
한국표준협회가 이달 17일 공공기관 ESG 담당자를 대상으로 가이드라인 개정 사항과 실무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실무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기관 ESG 담당자를 대상으로 가이드라인의 핵심 변화와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재정경제부의 ESG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공공기관 ESG 경영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든 상황을 반영했다.협회가 공공기관 ESG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회(S) 영역은 60% 이상 이행 수준으로 정착 단계에 근접했지만, 환경(E)과 거버넌스(G) 영역은 기관별 편차가 큰 전환 단계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전담 인력 부족과2026.04.02 12:32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노사 공동으로 디지털혁신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2일 HUG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달 31일 본사에서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Harmony HUG)'를 열고 관련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자리다. 노사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공사의 공적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강화하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이날 노사는 디지털 환경 변화 대응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밀착형 현장 중심 안전교육 확대 △IT 교육장 신설 △노사 공동 인공지능 전환(AX) 추진△ESG 경영 실천2026.04.01 11:56
한국환경공단이 이달 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ESG 지속가능 패키징 페어 2026’에 참가해 포장재 자원순환 제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ESG 지속가능 패키징 페어 2026’은 소비재 기업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포장 기술과 지속가능 패키징 전략을 공유하는 전문 전시회로, 다양한 제품·기술 전시와 함께 패키징 컨퍼런스 및 세미나가 진행된다.공단은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포장재의 설계·제조부터 소비·배출, 재활용까지 전 과정에 걸친 자원순환 정책과 제도를 소개한다.설계·제조 단계에서는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 제도’와 ‘과대포장 검사 제도’를 소개해 재활용이 용이한 포장 설계를 유도하고, 불필2026.03.30 15:18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ESG 경영 체계를 재정비하고 성과관리 체계도 고도화해 경영 기반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지원 방향을 구체화했다.30일 중진공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2026년도 제1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ESG 경영 기본계획을 확정했다.이번 회의는 정부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책임 강화 기조와 글로벌 ESG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중진공은 이번 회의에서 '2026년도 ESG 경영 기본 계획'을 확정하고 중소벤처기업 지원책을 검토했다. 또 지난해 말 제정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향후 5년간 방향을 담은 ESG 경영 중장기 전략도2026.03.26 14:32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지난 25일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기여 의지가 담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6일 IGCD에 따르면 지난번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및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등 지역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는 것, 이는 다각적인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해 참여를 위해서라고 했다.IGCD 이번 협약은 인천광역시체육회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대회 참가 지원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더불어 지역내 생활체육 활성화 체육회 활동 시 로고나 슬로건 명시를 통한 기업홍보도 제공받게 된다. 이는 양자 간 상호 협력으로 건전한2026.03.19 17:22
ESG 전문가과정 원우 네트워크 모임인 ESG 바론이 총원우회 골프회가 3월 월례회를 열고 최동규 회장(㈜용운 대표) 취임 이후 첫 라운드를 진행했다고 18일 전했다.골프회는 지난 17일 인천 영종도 오렌지듄스CC에서 낮 12시 티오프로 월례 라운드를 개최했으며 5개 팀 총 20명의 원우가 참여해 친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행운상 등 다양한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재킷이 수여됐다. 참가 원우들은 라운드를 통해 ESG 전문가과정 동문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 확산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수상자는 남녀 우승에 한기승 대표와 정미숙 ㈜썬파워에너지 대2026.03.19 09:45
HDC현대산업개발이 아동·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도규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기 교육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활동내용으로는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인재 발굴·교육, 학생·학교 지원 성공 사례 공유 등이다.앞서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은 지난 13일 서울2026.03.17 14:57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기관들이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최윤범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에 잇따라 반대 의견을 내며 경영진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한국ESG기준원(KCGS)은 오는 24일 예정된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최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에 대해 ‘반대’를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 역시 같은 안건에 대해 반대를 권고한 바 있다.KCGS는 반대 사유로 '회사가치 훼손 및 주주권익 침해'를 명시하며, 경영진 주도로 이뤄진 투자 의사결정과 내부통제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원아시아파트너스 투자 과정에서 약 5669억 원 규모 자금을 사실상 단독 출자자로 집행한 점과2026.03.17 14:12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16일, ‘E-waste Zero, ESG 경영 실천’을 목표로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단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체계적으로 수거해 자원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ESG 경영 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는 설명이다.협약 내용에 따라 공단은 추후 발생하는 불용 사무기기 및 가전제품 등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하게 된다.그리고 E-순환거버넌스는 이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해 재자원화하고 수익금을 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할 예정으로 사회적 책임을 위해 소매를 걷었다.공단 관계자는“협약을 통2026.03.12 17:52
한국환경공단이 11일 서울 당산동 한국환경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오후두시랩 주식회사, 한국경영인증원, 주식회사 에코시안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공공기관 ESG 경영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른 공시 강화 기조에 발맞추고, 지난 2월 26일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가 의결한 국내 ESG 공시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공기관이 신뢰성 있는 ESG 데이터를 선도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민간 기업의 녹색전환(K-GX)을 지원하는 모범사례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협약에 따라 공단과 협약기업은 △Scope 1·2·3 전 분야 탄2026.03.12 12:46
유진그룹 계열사 동양이 국제표준 인증을 통해 윤리·준법경영 체계를강화하며 ESG 경영 고도화에 나섰다.동양은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에 대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앞서 동양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박주형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한국준법진흥원(KCI)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인증은 동양의 경영 시스템이 글로벌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춘 윤리·준법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ISO 37001은 기업 내 뇌물 및 부패 행위를 예방·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며, ISO 37301은 법규2026.03.12 09:26
솔루스첨단소재가 유럽 생산 거점의 ESG 경쟁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완성차·배터리 고객사 대상의 프리미엄 공급망 지위를 강화한다.솔루스첨단소재는 헝가리 전지박(배터리용 동박) 공장이 글로벌 ESG 보증 제도인 ‘코퍼 마크(Copper Mark)’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코퍼 마크는 2019년 구리 산업에서 ESG 책임 관행을 검증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금속 산업 ESG 보증 제도로 현재는 구리 외에도 니켈·아연 등 주요 금속까지 적용된다.기업의 책임 있는 원자재 생산과 투명한 공급망 운영을 검증하기 위해 환경 보호·인권 존중·지역사회 기여·윤리적 경영·안전보건 관리 등 30여 개 이상의 엄격한 기준 충족 여부를 전반적으로 평가한다1
폭주 DDR4 1년 만에 하락… 대만업체들"삼성·SK, AI 메모리 거품" 주장
2
양자 컴퓨팅 자나두 퀀텀 17% 폭등... 아이온큐·리게티 동반 상승
3
"XRP 스위프트 대체는 시작일 뿐... 투자 논리 통째로 업그레이드해야"
4
미 해군, LA급 원잠 보이스함 오버홀 전격 취소…30억 달러 '밑 빠진 독' 결국 포기
5
미국·이란 종전협상, 합의 없이 첫날 종료…호르무즈 긴장 속 내일 재개
6
뉴욕증시, S&P500·다우존스 하락…주간으로는 3% 넘게 급등
7
트럼프 "이란 합의 99%는 핵 금지"... 비트코인 '에너지 족쇄' 풀고 급등하나
8
미국 연금보험 위기, 2008년보다 심각…사모대출 1조 달러 '폭탄' 되나
9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슬라마바드 담판이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