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09:41
KTis가 한국ESG기준원(이하 KCGS)가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 A 등급을 기록했다.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is는 연말을 맞아 올해 임직원 및 그룹사 협력을 기반으로 펼쳐온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소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강화에 나섰다. 올 한 해 KTis는 임직원의 참여와 재능을 기반으로 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소통을 확대했다. 먼저 임직원 봉사단 '에코드림'은 직접 녹음한 오디오북과 이를 담은 독서보조기기 '담뿍이'세트를 지역 아동·어르신 복지시설 10곳에 기부하여 글을 읽기 어렵거나 책장을 넘기기 힘든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했다. 또2025.11.24 09:32
HDC현대산업개발이 ESG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KCGS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 805개 국내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수준을 종합 평가해 7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HDC현대산업개발은 통합 등급 기준 2022년 C에서 2023년 B+, 2024년 A까지 꾸준히 등급이 상승했으며 올해 A등급을 받아 동종업계 상위권을 유지했다. 특히 올해는 환경·사회 부문에서 모두 A+등급을 받으며 비재무 평가에서 업계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세부적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다양한2025.11.21 15:51
BNK금융그룹이 21일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ESG 통합등급 4년 연속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특히 사회(S) 부문에서 3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한 것은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 BNK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상생·포용금융 노력이 정부 정책 방향과 부합한 실질적인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다.BNK금융그룹은 지역경제 활성화, 금융소비자 보호, 산업재해 예방 활동 강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취약계층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금융지원 등은 정부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포용금융 확대 정책과2025.11.20 09:56
현대백화점그룹은 한국ESG기준원(이하 KCGS)이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평가 대상 13개 상장 계열사 중 12개사가 통합 A등급 이상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통합 A등급 이상을 받은 계열사는 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한섬, 현대리바트, 현대퓨처넷, 현대이지웰, 현대에버다임, 현대바이오랜드, 지누스, 대원강업 등 12개사다.특히, 현대백화점은 유통업계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받았다. 환경(E)·사회(S) 두 부문에선 A+를 획득했다. 현대백화점은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3000톤 이상 줄이고, ‘비닐 투 비닐’ 재활용 체계 구축 및 고객 참여형 365 리사이클 친환2025.11.19 18:58
BGF리테일은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ESG 평가에서 최초로 통합 등급 A+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환경(E)과 사회(S) 부문 A+ 등급을 받았고, 지배구조(G) 부문은 A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BGF리테일은 다양한 환경 이슈에 대응하는 다각적인 환경 개선 활동이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환경(E) 부문 최초 A+ 등급을 획득했다.세부적으로는 △생분해성 소재(PLA) 용기 간편식 도입 △PB생수 무라벨 제품 확대 △간편식 포장재 환경성 개선 △물류센터 및 점포 에너지 절감 설비 도입 등 지속 가능한 패키징 확대 및 폐기물 배출 관리, 환경 인프라 구축 확대 등의 활동을 펼쳤다.사회(S) 부문에서는 전국 최대의 CU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2025.11.19 10:40
GS리테일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정기 ESG 등급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GS리테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ESG 평가 최고 등급인 A+를 연속으로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왔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평가 대상 805개 기업 중 통합 A+ 등급을 받은 기업은 19곳으로 단, 2.4%에 불과하다.환경 경영 실천과 가맹점과의 동반성장 강화,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결과, 환경(E)과 사회(S) 부문에서 각각 A+ 등급을 받았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지배구조 구축을 인정받아 지배구조(G) 부문에서도 A 등급을 획득했다.먼저, 환경(E) 부문에서2024.11.04 10:38
SK케미칼이 투명한 이사회 경영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매우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SK케미칼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주관하는 2024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22년 KCGS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한 이후 3번째다.KCGS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S(탁월)부터 D(매우 취약)까지 7개 등급으로 평가한다.SK케미칼은 이번에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부문 모두 상위 두 번째 등급인 A+를 받았다. 투명한 이사회 경영을 위한 지속적인 거버넌스 선진화 노2023.10.27 15:20
롯데쇼핑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주관하는 ESG 통합 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평가와 연구 및 조사를 수행하는 국내 대표적인 ESG 평가 기관이다. 국내 상장회사들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3가지 부문에 대한 시스템 구축 수준 및 활동 실적 등의 평가 결과를 토대로 매년 ESG 평가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987개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비상장 금융회사인 62개사에 대해서는 지배구조만 평가해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ESG 경영을 선제적으로 실천해 온 기업의 평가결과는 상향됐지만, 반대로 ESG에 대2022.11.25 15:23
DL건설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2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종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세부 등급의 경우 환경(E) 부문이 지난해 대비 상향된 A 등급을 획득하며 종합 등급 상향을 견인했다. 이외에 사회(S)·지배구조(G) 부문은 각각 A·B+ 등급을 기록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DL건설은 우선 환경전산시스템 '환경iN(인)'을 이용한 환경 투자비 관리 등의 환경 관리 활동의 고도화·녹색구매방침 공개 등의 활동을 전개하며 환경 분야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또한 사회 부문의 경우 △협력사 지원 활동 강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고객 의견·불만 처리 프로2022.11.25 10:39
롯데쇼핑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평가하는 ESG 통합 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평가와 연구 및 조사를 수행하는 국내 대표적인 ESG 평가 기관이다. 국내 상장회사들의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 3가지 부문에 대한 비재무적 평가 결과를 토대로 매년 ESG 평가 등급을 공표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974개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ESG 평가를 진행했으며 비상장 금융회사인 58개사에 대해서는 지배구조만 평가해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선 ESG 모범 규준 개정에 따라 평가 모형이 대폭 개정돼 전반적인 기업의 ESG 등급이 하락했으며 특히 ESG 경영 고도화를 이루지 못2021.11.18 09:15
에스원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발표한 '2021년 상장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보안업계 최초로 A(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KCGS는 국내 3대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2003년 국내 평가기관 중 가장 먼저 기업에 ESG 등급을 부여했다.이번 KCGS의 ESG 평가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950개 평가대상 기업 중 평가가 가능한 765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해 환경, 사회책임, 지배구조 등 3개 부문에 걸쳐 등급을 부여 했다. 에스원은 올해 평가에서 사회적 책임경영과 지배구조 부문은 A등급을, 환경경영 부문은 B(보통) 등급을 받으며 지난해 B+(양호) 등급 대비 한 단계 향상된 통2019.03.24 09:44
국내 최대 의결권 자문기관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한진칼의 정기주주총회 의안분석 보고서를 통해 임기 3년의 석태수 사내이사 재선임 건에 대해 찬성투표를 권고했다.KCGS는 한진칼 2대주주인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석태수 후보에 대해 한진해운의 파산과 한진해운 지원으로 대한항공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사내이사 후보자로서 부적합하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해 문제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KCGS는 찬성 투표 권고 사유로 "석태수 후보가 회사 가치의 훼손이나 주주 권익 침해를 특별히 우려할 만한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한진해운 경영 악화의 주 원인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해운경기 침체 때문"이라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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