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13:25
현대엔지니어링이 인간과 꿀벌의 공존을 위한 전시회를 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기프트하우스 플랜비(Plan Bee)’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기프트하우스 플랜비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꿀벌에게 새로운 거주지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저스피스재단,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꿀벌 서식지를 조성해 생물다양성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에게 양봉직업교육을 진행하고 꿀벌 서식지 관리 업무를 맡겨 자립을 돕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전시회에서 1년간 운영된 꿀벌 서식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전2025.12.01 12:42
한국에너지공단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재생에너지 보급 및 이용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의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의 핵심 수단인 재생에너지의 확산을 위해 종교계 등 시민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자 추진하게 됐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천주교 성당·교육·복지·문화시설 및 주차장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재생에너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교육 등의 협력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참여 확산 노력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공단은 생태환경위원회와 함께 한국천주교의 △재생에너2025.12.01 11:57
한국중부발전이 신용보증기금 주관으로 개최된 ‘제3회 베스트파트너 선정식’에서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지원 유공으로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1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부발전이 추진해 온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지원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앞서 중부발전은 지난 7월 대전·세종·충남 소재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외상으로 물품이나 용역을 공급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2025.12.01 11:24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정인 DL이앤씨 준법경영실장은 대림 대표이사로 취임한다.DL그룹은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극복이라는 과제 달성을 위해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리더십을 강화하는 차원의 인사다.이번 인사를 통해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박상신 부회장은 2016년 고려개발 대표, 2017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 2018년 대림산업 대표를 거쳐 지난해 DL이앤씨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박 부회장은 최근 건설업 불황 속에서도 탁월한 경영 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실적 정상화, 신사업 발굴 등 성과를 거2025.12.01 11:24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난 전 분야에 걸친 인공지능(AI)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가 협력체계인 'AX(AI Transformation) 혁신자문단'을 출범시키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한난은 지난 10월 전사적인 AI 전환 전략인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조직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경영·생산·서비스·조직문화 전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기반의 차원도약(AX)'을 선언했다.'AX 혁신자문단'은 현업전문가와 AI 및 디지털 전환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기술 중심 자문조직이다. 이번 자문단 출범은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추진 단계별 전문적 검증과 조언을 거침으로써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AX 전환'을 실현하2025.12.01 11:17
코오롱글로벌이 엠오디(MOD)·코오롱엘에스아이(코오롱LSI)와의 합병을 마무리했다. 코오롱글로벌은 1일 골프·리조트·호텔 전문기업인 MOD, 자산관리 전문 기업인 코오롱LSI와의 합병 절차를 완료했다.이번 합병에 따라 코오롱글로벌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밸류체인(Value Chain) 확대, 재무구조 개선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게 됐다.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기존 개발·시공 중심에서 MOD와 LSI가 보유한 호텔, 리조트, 골프장, 레저 등 운영 사업 역량을 더해 보다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고 말했다.이어 “국내 육상풍력발전 선두주자인 코오롱글로벌은 풍력발전의 개발과 시공에 운영 능력을 탑재한 종합2025.12.01 10:56
금호건설이 2180억원 규모의 전기공급시설 공사를 수주했다. 금호건설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평택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신평택–고덕#3) 2공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숙성리에서 고덕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약 5.4km 구간에 지하 전력 터널(전력구)을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2180억원이며 금호건설은 지분 80%(1744억원)로 컨소시엄 주관사로 참여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9개월이다.이번 전력구는 총 5423m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약 5310m 구간은 쉴드 TBM(Shield Tunnel Boring Machine)을 활용한 대심도 굴착 방식으로 시공된다. 쉴드 TBM은 지반 압력과 굴진2025.12.01 10:41
한국남동발전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입사식은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기계, 전기, 토목, 건축 직군 신입사원 들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자리로, 신입사원들은 평균 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24명의 고졸인재를 채용했다. 이는 정부의 청년고용 확대 정책을 적극 이행한 결과이다.입사식은 신입사원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통예술원 놀제이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입사 선서, 경영진과 노조간부의 회사휘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강기윤 사장은 축사를 통해 남동발전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에게 환영과 축하메시지를 전하2025.12.01 10:30
DL이앤씨와 삼성물산이 서울 은평구 증산4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은 지난달 29일 오후 진행된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공사비는 1조9435억원으로 지분율은 DL이앤씨 53%(1조301억원), 삼성물산 47%(9134억원)다.증산4구역 사업은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168-3번지 일원에 아파트 3509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DL이앤씨와 삼성물산은 지난달 29일 열린 주민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복합사업참여자 지위를 획득했다.DL이앤씨와 삼성물산은 증산4구역의 단지명으로 ‘디아투스(DIATUS)’를 제안했다. 디아투스는 라틴2025.12.01 09:58
현대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원을 돌파했다. 건설업계 최초 기록이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2019년 이후 7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 1위가 유력해졌다.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달 29일 오후 열린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장위15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233-42번지 18만7669㎡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7개동 3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공사비가 1조4660억원에 달한다.현대건설은 앞서 열린 1~3차 시공사 선정 입찰에 모두 단2025.12.01 09:58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지난달 28일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K-수출전사 아카데미·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1일 공단에 따르면 'K-수출전사 아카데미'는 중소기업의 수출전담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계됐으며, 수출 실무·글로벌 마케팅 등 필수역량을 집중 교육한다. 또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은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인턴십, 현장실습 등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해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을 양성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올해 새롭게 신설됐다.이번 박람회는 K-수출전사 아카데미 운영대학인 부산외대와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운영대학 중 하나2025.12.01 09:39
한국환경공단이 한국수자원공사와 ΄물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적자원 등을 연계해 물산업 분야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하수도 사업 등 해외 물산업 분야 전략적 진출 공동추진 △국내 물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해외 환경산업 전반의 발전을 위한 기술 교류와 인적 교류를 확대한다.환경공단은 2010년 통합기관으로 출범 이후 환경개선과 자원순환 촉진 및 기후위기 대응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기후대기 △물토양 △자원순환 △환경시설 △환경보건 관련 공공1
필리핀이 흔든 판…인도네시아, KF-21 '블록-2' 16대 선점 나섰다
2
SK하이닉스, 인텔 ‘제온 6’ 뚫었다… 세계 최초 256GB DDR5 인증 획득
3
퀄컴 차세대 AP, TSMC 2나노 독점 유력… 삼성 파운드리 ‘막판 뒤집기’ 안간힘
4
인텔 10.8% 폭등...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환호'
5
오스탈 감사위 독립성 위반 10개월 만에 시정...한화 지분 19.9% 최대주주 등극, 협력 가속화
6
엔비디아, ‘루빈’ 스펙 전격 상향…HBM4 양산 2분기로 밀렸다
7
XRP, 3달러 돌파 가로막는 2 가지 결정적 원인은?
8
에버코어, 애플 목표주가 상향…8거래일 만에 반등
9
폴란드 '오르카', 결국 사브로…한화오션, 잠수함 수주전서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