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7 10:15
GS건설이 주거 브랜드 자이(Xi)가 리브랜딩 1주년을 맞아 고객 초청행사를 열었다.GS건설은 자이 리브랜딩 1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GS건설은 지난해 11월 18일 자이 리브랜딩을 선언했다. 22년 만의 리뉴얼이었다. GS건설은 리브랜등 1주년을 맞아 기존 입주단지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50여명을 초대해 이벤트를 진행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리브랜딩 이후 변화한 자이의 프리미엄 커뮤니티 콘텐츠를 기존 고객들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차움과 파르나스호텔이 함께 참여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강연과 와인 시음 프로2025.11.17 09:53
한국마사회의 유튜브 채널 KRBC가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 디지털콘텐츠 대상’ 동영상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소통 분야 시상식이다. 수상 기업은 △인터넷소통지수(ICSI) △소셜소통지수(SCSI) △콘텐츠경쟁력지수(CQI)를 근간으로 한 정량 지표와 정성적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한국마사회는 과거 2019년과 2024년에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는 동영상 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한국마사회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진정성2025.11.17 09:44
롯데건설이 샤워의자로 굿디자인 어워드 동상을 수상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14일 개최된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샤워의자 엔젤시트로 동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국내 모든 상품의 디자인과 외관, 기능,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는 GD 마크를 부여하며, 그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을 선정해 수상한다.롯데건설은 지난해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신평면도, 조명·난방 제어장치 디자인으로 동상 2관왕에 이어 올해에도 동상을 수상하며 디자2025.11.17 09:23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은평구·위례신도시 등 서울 내 핵심 입지의 주택용지와 마곡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지원시설용지 1필지와 편익시설용지 5필지 등 6필지를 선착순으로 분양한다17일 SH에 따르면 이번 분양에는 은평 공동주택건설용지(3-13블록)와 위례 주상복합용지(E1-1)가 포함돼, 서울시 내 희소한 주택건설용지를 찾는 개발사의 수요에 부응하고 입찰 경쟁률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은평도시개발지구 공동주택건설용지 3-13블록은 북한산국립공원과 인접하고, 인근에 근린공원이 넓게 조성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반경 1㎞ 내 은평구민체육센터, 반경 1.5㎞ 내 은평성모병원·롯데몰 등이 위치해 생활 편의성도 높다.국2025.11.16 13:10
정부 부동산 대출 규제와 가계대출 억제 등으로 집값이 불안정해지고, 청년 등이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에서 집을 사려면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고 약 14년간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 8.2년, 경기 6.9년 등이 뒤를 이었다.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와 부동산 대책이 단기적 집값 안정에는 기여할 수 있으나, 청년과 실수요자 중심의 내 집 마련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16일 국토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서울 자가 가구의 주택가격 대비 소득 배수(PIR)는 중간값 기준 13.9배로 나타났다. 이는 월급을 저축만으로 집을 마련하려는 경우 약 14년2025.11.14 21:42
지난해 주택값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상하위 10% 주택의 가격 차가 45배로 벌어졌다. 또 40대 이하 전 연령대에서는 3년 연속 유주택자가 감소하는 등 연령별 양극화 현상이 심해졌다.14일 국가데이터처(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을 소유한 가구의 평균 주택 자산가액은 3억3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000만원 이상 상승했다. 가구당 평균 소유 주택 수는 1.34호로 평균 면적은 86.4㎡였다. 주택을 소유한 평균 가구 주는 57.8세, 평균 가구원 수는 2.52명이었다.상위 10%의 평균 주택 자산가액은 13억4000만원이었다. 하위 10% 평균 주택자산가액은 3000만원이다. 상위와 하위가 44.7배에 달한다. 지난 2023년 40.5배보다2025.11.14 17:54
한국남동발전이 안전 최우선 경영 리더십 등 안전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국가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국가안전경영대상은 영리·비영리·업종·규모를 불문한 우리나라 전체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 리더십 등 10개 분야 17개 항목에 대한 심사를 거처 안전보건경영 활동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남동발전은 지난해 11월 강기윤 사장이 취임 직후 전사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전략회의를 통해 안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기업활동의 기본이라는 안전경영 철학을 강조하고,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라고 밝2025.11.14 17:21
공항철도는 사내 봉사단체인 ‘공항철도 사회봉사단’이 인천 서구청에서 주최한 ‘2025년 서로나눔 김장대축제’에 참여해 인천서구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1870박스를 전달하고, 기부금 600만원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공항철도 사회봉사단’은 2011년 5월 설립 이후 △헌혈 봉사 △직업체험 활동 △걷기 희망 장학금 사업 △희망 빵 만들기 △행복한 집 만들기 등 다양한 직원 재능 기부와 후원 사업을 펼쳐왔다. 이로 인해 올해 6월에는 ‘2025년 이웃돕기 유공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고, 8월에는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돼 전국 650호, 인천지역 60호로 등록됐다.이번 행사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2025.11.14 17:08
동부건설이 올해 3분기에도 수익성과 재무안정성 모두에서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였다. 원가 혁신과 선별 수주 전략, 재무구조 정상화 조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체질이 강화됐다는 평가다.동부건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3분기 영업이익 6억7394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이다. 동부건설은 1~3분기 영업손익도 173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이다. 3분기 매출은 4055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에 비해 0.5% 감소했으며 1~3분기 매출은 1조2349억원으로 2.92% 줄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이 동시에 개선되며 연간 실적 회복 기반이 한층 견고해지고 있다”며 “철저2025.11.14 16:43
SK에코플랜트가 올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SK에코플랜트는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 157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작년 3분기 67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매출은 1조9697억원에서 3조2483억원으로 65% 증가했다.순이익은 765억원으로 작년 3분기 482억원의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했다.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사업 본격화에 따라 청주 M15X 팹(Fab) 및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프로젝트, 지난해 자회사로 편입한 반도체 모듈회사 에센코어와 산업용 가스 제조사 SK에어플러스의 호실적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이어 “다음달 SK머티리얼즈 산하 4개사(SK머티리얼즈퍼포먼스·SK머티리얼즈제2025.11.14 16:36
롯데건설이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건설·아파트 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회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소통지수·콘텐츠경쟁력지수·VOC(고객의 소리)·운영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기업을 선정하며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롯데건설은 소통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건설·아파트부문 최고상인2025.11.14 16:31
한국마사회는 지난 12일 지역주민 및 협력업체 대상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공기업인 그랜드코리아레저(GKL)와 협력하여 민-관-공 합동으로 이뤄졌다.과천 바로마켓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주민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을 배우며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안전역량을 강화했으며, AI·디지털 맞춤형 건강진단 및 컨설팅을 통해 AI 신기술을 활용한 보건문화 전파했다. 또한, 안전모와 지진방재모자 등 안전용구를 착용하고 네컷사진을 찍고, 스탬프 투어를 통해 룰렛을 돌려 응급키트 및 방한용품 등 다양한 안전물품을 증정하는 등 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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