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12:52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올해 경영 방향으로 안전과 품질,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제시했다. 허윤홍 대표는 5일 오전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 상부시설 공사 현장에서 열린 현장 시무식에서 “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 취임 이후 시무식을 현장에서 열고 있다.지난 2024년에는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시무식을 열었고 지난해에는 충남 서산시 대산 임해 공업용수도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개최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매년 시무식을 현장에서 진행하는 것은 최고 경영진의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2026.01.05 12:51
LG전자가 초슬림화 기술로 완성한 9mm대 두께의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 W6’를 선보인다. 최첨단 AI 프로세서로 독보적인 화질을 구현한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라인업을 앞세워 프리미엄 TV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는 4일(현지시각) CES 2026 개막에 앞서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호텔에서 ‘혁신이 시작되는 곳’을 주제로 미디어 대상 사전 쇼케이스 ‘더 프리뷰’를 열고 2026년형 TV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가 공개한 차세대 월페이퍼 TV인 LG 올레드 에보 W6는 9mm 대 두께의 디자인에 압도적인 화질로 나만의 갤러리를 완성한다. 2017년 TV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2026.01.05 12:50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현지시각)부터 7일까지 나흘간 '더 퍼스트룩'을 개최한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더 퍼스트룩'은 삼성전자가 CES에 맞춰 진행하는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등 모든 프로그램을 통합한 명칭이다. 삼성전자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는 윈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삼성 기술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시관 입구에는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대2026.01.05 12:49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5일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차 강조했다.정 회장은 지난해 성과로 소형모듈원전(SMR) 등을 투자하면서 사업구조개편을 추진한 일을 꼽았다. HD현대는 5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2026’을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자리는 그룹 임원들이 함께 경영 목표를 다짐하던 기존 시무식의 틀을 깨고 직원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는 정 회장의 뜻을 반영했다. 형식과 내용을 모두 간소화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진행하는 열린 행사로 기획됐다. 정 회장의 새해 인사로 시작한 이 행사는 임직원들은 새해2026.01.05 12:35
한국조폐공사가 진짜 돈이 담긴 화폐 굿즈 신제품 ‘도깨비방망이 돈키링’ 2종을 출시한다.5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도깨비방망이 돈키링'은 화폐 인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폐 부산물을 재활용해 제작한 굿즈로 5만 원 권, 1만 원 권 화폐 부산물이 각각 1g씩 담긴 제품이다. 조폐공사는 지난해 3월부터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화폐 굿즈 시리즈를 선보이며, 돈볼펜, 돈방석, 돈지갑 등 ‘부(富)의 행운’을 상징하는 제품군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이번 돈키링은 ‘행운의 돈키링’에 이은 두 번째 키링 제품이다.도깨비방망이는 예부터 소원 성취, 행운, 부(富) 등 좋은 기운을 불러오는 상징으로 전해져 왔다. 이번 제품은 도깨비방망이를 모티2026.01.05 12:30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경기도가 주관한 ‘긴급복지 위기상담 활성화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1위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콜센터)을 통해 접수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 공적·민간자원 연계 실적, 긴급복지 집행 실적과 핫라인 홍보 및 사례관리 우수성 등을 종합해 도내 31개 시·군을 비교·평가한 결과다.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신속히 발굴·지원하기 위한 24시간 상담 체계로, 전화·문자 상담은 물론 콜센터 연계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보가 가능하다. 경제적 위기, 주거 불안, 건강 문제 등으2026.01.05 12:30
안산시는 오는 14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2026년도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국악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전통적인 국악의 매력과 현대적인 색깔을 조화롭게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년 음악회는 국악의 아름다움과 현대 음악의 다채로움을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태진아와 민속 소리의 대가 권재은, 전통 무용의 예술을 보여줄 오수연과 김서량, 민요 전효정과 색소폰 연주가 오재한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2026.01.05 12:30
수원특례시가 시민의 일상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설계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새해부터 본격 시행했다.5일 시에 따르면,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어르신 무상교통, 사회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등록 장애인 무상교통 등 7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정 계층에 한정된 선별 복지가 아닌 출산 가정부터 청소년, 청년, 어르신, 장애인까지 전 세대를 포괄하는 구조가 특징이다.시는 첫째 자녀 출산지원금 50만 원을 새로 신설하고, 둘째는 기존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증액했다. 셋째 200만 원, 넷째 500만 원, 다섯째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2026.01.05 12:29
경기도가 새해를 맞아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한 참여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을 개편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바뀌는 점은 크게 세 가지로 △타지역 거주 경기도 대학생 포함 △6개 시군에서 추가 리워드 신설 △탄소 감축 효과 중심으로 리워드 지급 기준 개선 등이다.우선 기존 경기도민으로 한정하던 지원 대상을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까지 확대했다. 주소지가 경기도가 아니어도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은 앱에서 재학증명서로 입증하면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다.지난해 9월 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천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생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지원 대상에2026.01.05 12:25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2일 기장항일운동 기념탑에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하며 2026년도 첫 군정을 시작했다.5일 군에 따르면 이날 참배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국과 기장군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차례로 진행했다.군은 이번 참배를 시작으로,‘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군정 운영을 본격화 한다. 특히, 새해를 맞아 민선 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역점을 두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정종복 군수는 참배를 마친 뒤2026.01.05 12:24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이하 제주TP)는 그동안 버려지거나 활용도가 낮았던 제주 해양자원을 고부가가치 기능성 바이오 원료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용암해수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 위탁사업으로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제주 해양수산 바이오소재화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어류 부산물과 미이용 해조류를 식품 및 화장품 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바이오 소재로 개발하고, 연구실 단계에 머물러 있던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생산 공정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주TP는 기존 실험실 규모에서 검증된 기술을 파일럿 규모 생산 공정으로 확장함으로써 연구 성2026.01.05 12:21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2025 광화문 마켓’이 지난 달 3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2일 시작해 20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57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8% 증가한 수치로 2022년 광화문 마켓 행사 첫 개최 이래 최고 흥행을 달성했다. '겨울동화 속 산타마을'을 주제로 구성된 올해 행사에는 개막일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매일 수십만 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에 따라 운영시간을 기존 9시 반에서 매일 밤 10시까지 연장하고 마지막 날인 31일은 익일 1시까지 특별 연장 운영하며 대미를 장식했다.특히 크리스마스 시즌(12월 21일~121
고용보고서 "예상밖 침쳬 "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
2
美 군사전문가 "KAI, KF-21로 비상…노후 F-4·F-5 대체 전력"
3
“리튬 대신 소금”... 나트륨 이온 배터리, 2026년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
4
뉴욕증시 반도체 느닷없는 매물 폭탄
5
CNBC의 파격 진단 "비트코인·이더리움보다 XRP가 암호화폐 주도"
6
월가가 XRP를 2026년 '핵심 자산'으로 꼽는 3가지 이유
7
"美 주식 불패 신화 끝났다"…월가 족집게 밥 돌의 '2026년 대전망’
8
양자 컴퓨팅 '복제 불가능' 장벽 넘었다…세계 최초 데이터 백업 기술 개발
9
中, 메모리 시장 덮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격 폭등에도 거래는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