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10:13
교원웰스의 슬림원 직수정수기가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수상했다.이번 품평회는 워터소믈리에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물맛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그랑골드, 골드, 실버 등급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심사위원단은 슬림원의 물맛에 대해 “광천수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교원웰스는 20여 년간 미네랄 필터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며, 정수 과정에서 미네랄 균형을 집중적으로 고려해 깔끔하고 청량한 맛의 물을 제공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슬림원에도 적용되었으며, 슬림원은 미네랄 볼을 통해 칼슘, 칼륨, 마2026.03.23 10:00
청호나이스가 얼음정수기 시장에서 차별화를 선언하며 신제품 ‘The M’ 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크기로 설계됐으면서도, 제빙 성능·위생·사용 편의성을 모두 강화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이 특징이다.정식 출시에 앞서 청호나이스는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라는 메시지를 담은 티저 광고를 선보이며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을 미리 알렸다. 해당 광고는 얼음정수기의 주요 기능과 사용 경험에서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고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신제품을 통해 청호나이스는 얼음정수기의 핵심 경쟁력을 ‘크기와 성능의 동시 구현’으로 정립했다. ‘The M’이라2026.03.20 15:51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청각장애 아동 가정의 화재 인지 및 대응 능력을 보완하고 화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IoT 기반 시각 및 음성 복합 화재경보 장치와 화재안전키트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네이버 모금 플랫폼 해피빈의 ‘들리지 않더라도, 대피할 수 있게’ 모금함에서 모인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특히 IM사회공헌재단과 한국부동산원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해 청각장애 아동 가정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도왔다. 희망브리지는 특수학교 등과 협력해 청각장애 아동 거주 15가정을 선정해 설치를 진행했다. 각 가정의 생활 구조와 사용 편의를 고려해 화재경보 장치를 배치했으며, 실제 환경에서 기기의 정상 작동을2026.03.20 15:40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1월 기타 공공기관 지정 이후 민간형 대한민국 재난 대응 표준 모델 수립과 경영 혁신 추진을 위해 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 재정비의 하나로 추진한다. 협회는 공공기관 지정 이후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기관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운영 체계 표준화 △모금 사업 신뢰도 제고 △재난 구호 전문성 강화 등 변화 추진에 따른 핵심 인재를 선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채용은 복잡해지는 재해와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선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2026.03.19 16:59
JTI코리아는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브랜드 ‘플룸(Ploom)’이 ‘2026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고, 우수 브랜드 발굴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시상식이다. 브랜드 차별화, 선호도, 만족도, 소통지수 등의 항목을 전문가와 소비자가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플룸’은 담뱃잎을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방식의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브랜드로 일상 속에서 감각적이고 섬세하게 즐길 수 있는 디바이스 사용 경험을 제안한다. 세련된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2026.03.19 15:31
소노인터내셔널이 반려동물 시장 공략을 위해 ‘케이펫페어’ 참가와 함께 현장 전용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케이펫페어’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참가를 통해 국내외 펫 브랜드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반려동물 친화 리조트로서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행사 기간 동안 소노펫은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펫 전용 객실과 레스토랑 등 시설은 물론, 펫 베이킹 클래스와 매너독 교육 등 체험형 콘텐츠를 갖춘 소노펫 비발디파크의 핵심 서비스를 소개한다.이와 함께 행사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20262026.03.19 09:10
LX하우시스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창호, 바닥재, 벽지 분야에서 각각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이를 통해 LX하우시스는 주거 공간에 사용되는 주요 건축 자재 3개 부문(창호, 바닥재, 벽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LX Z:IN 제품이 국내를 대표하는 소비자 사랑 브랜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 진단 평가 조사로, 1999년부터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올해 조사에서는 LX하우시스의 창호, 바닥재, 벽지가 브랜드 이미지, 구매 가능성 등 여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에게 강한 브2026.03.19 09:08
귀뚜라미보일러가 28년째 가정용 보일러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았다.귀뚜라미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에서 2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1999년에 도입된 국내 최초이자 최고 권위의 브랜드 진단 평가 제도로, 매년 국내 227개 산업군과 약 3900여 개 브랜드의 경쟁력을 분석해 평가지수를 산출한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첫 조사 이래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준 적이 없는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는 K-BPI 종합 점수로 638.2점을 기록하2026.03.18 15:50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겨울 휴식기를 보내고 오늘 개장했다. 부영그룹은 전북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에 있는 무주덕유산CC가 겨울 휴식기를 마치고 18일 개장했다고 밝혔다.무주덕유산CC 관계자는 “휴장기간 동안 대대적인 벙커 리노베이션을 실시해 코스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그린피를 인하해 골퍼들의 비용 부담을 줄였다”고 말했다.무주덕유산CC 또 기습적인 우천 후에도 즉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배수공사를 진행했다. 벙커 모래는 최고급 화이트 샌드로 전면 교체해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부드러운 타구감과 일관된 반발력을 제공한다.해발 950m 고지에 위치한 무주덕유산CC는 세계적인 골프 거장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곳2026.03.18 10:08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재난 대응 안전망의 중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민간과 공공이 힘을 합쳐 추진한 재난 대응 사회공헌 사업이 3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행정안전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와 손잡고 2023년부터 진행해 온 ‘재난대응 사회공헌 사업’을 최근 마무리하며, 그간의 성과를 담은 백서를 지난 1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세 기관은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침수방지시설 설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지원 △풍수해보험 가입 지원 등 재난의 예방부터 대응, 회복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총 19개 손해보험사가 참여해 재난 안전망2026.03.18 09:38
시몬스는 지난 17일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본사 ‘시몬스 팩토리움(Factorium)’에서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임직원들이 참석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의지를 다지고,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환경을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수립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불공정거래 및 법 위한 행위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몬스 침대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2026.03.18 08:22
플랫폼 산업을 옥죄는 일률적인 가격 통제가 자칫 혁신의 싹을 자르고 '정부 실패'라는 뼈아픈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학계의 비판이 제기됐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규제 정책의 쟁점과 과제' 토론회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은 일제히 섣부른 입법 추진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배관표 충남대학교 교수는 시장 개입의 한계를 명확히 짚었다. 배 교수는 "과도한 개입은 플랫폼 기업의 R&D 및 혁신 투자 여력을 고갈시키고 서비스 질의 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그 피해가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으므로 과도한 규제는 지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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