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14:15
신한금융그룹 임직원이 안동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신한금융은 총 20억원의 복구 지원 기금을 조성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 임직원 30여명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경북 안동시를 찾아 이 같은 봉사활동을 했다. 이들 직원은 수목 및 초화류를 심으며 훼손된 산림 복구 활동을 진행했으며, 피해 주민들에게 식료품,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직접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총 20억원의 복구 지원 기금을 조성했다. 임직원들 역시 약 2억50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재난 피해 지원을 위한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은행 지역본부와 지자체를2025.06.15 20:39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15일 경북 영덕군 별파랑공원에서 ‘진달래 묘목 심기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제중앙회 산하 공식 사회공헌 조직인 ‘안전지킴봉사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 활동은 지난 4월 공제중앙회가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한 복구 지원 활동이다. 영덕 지역의 자연 생태계를 복원하고, 미래 세대 교육을 위한 친환경 조성에 이바지 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 당일, 안전지킴봉사단은 한국의 봄을 대표하며 생명력과 희망을 상징하는 진달래 묘목을 심고, 산불 극복에 대한 의2025.05.22 08:57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19~20일 경북 영덕군에서 개최한 ‘상생협력·소통강화·기관혁신을 위한 2025년도 핵심 리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내부 회의가 아닌, 공공기관으로서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돕고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함께 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은 △’산불피해지역 피해 복구 및 지원 활동‘ △’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혁신 전략회의‘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대형산불의 상처가 남아 있는 영덕 지역사회와의 진정성 있는 연대를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천하는 자리로 기획됐다.임상준 이사장은 지난 19일 경북 산불 피해지역인 영덕군을 방문해2025.05.12 17:36
KBI그룹은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8일 경상북도청을 방문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성금을 전달했다. KBI국인산업, KBI동국실업, 갑을구미재활병원 등 경북지역에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 중인 KBI그룹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성금을 마련했다.박 부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KBI그룹이 전하는 정성이 피해 복구와 지역사회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KBI그룹은 지난해 4월 저출생 문제2025.05.01 17:14
안양시가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10억 원이 넘는 성금을 모금,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지원 규모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28일부터 지난 달 30일까지 한 달여간 공직자, 사회단체, 시민 등을 대상으로 자율적 모금 캠페인을 펼쳐 총 10억3500만 원을 모금했다.모금에는 관내 기업·기관·사회단체, 안양시 공무원, 안양시의회, 일반 시민들까지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모금으로 마련된 지원금 중 성금 7억7500만 원은 영남·경북 지역 및 친선결연 도시인 경남 하동군에 기부됐다.또한 ▲의류 ▲방진마스크 ▲생수 등 2억6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은 지난달 경북 청송과2025.04.29 10:39
대한방사선사협회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29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울산·경북·경남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방사선사협회와 전국 16개 시·도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조성한 것이다.대한방사선사협회 한정환 회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기부금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협회는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2025.04.24 13:02
두산건설은 최근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전달된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복구 작업, 임시 주거 지원, 생필품 제공 등에 쓰인다.이번 기부금은 이달 초 부산에서 열린 KLPGA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채리티 존에서 적립된 기부금 1600만원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의 2024년 버디기금 900만원을 더한 금액이다. 두산건설은 매 시즌 소속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버디 1개당 1만원, 이글 1개당 5만원을 버디기금으로 적립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다.두산건설은 골프단 운영과 사회공헌 활2025.04.22 10:32
대한영양사협회가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47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22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산불 피해 주민과 학생들을 돕기 위한 대한영양사협회의 전국 단위 연대 모금으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협회 회원(영양사, 영양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조성됐다.협회 산하 조직인 △전국산업체영양사회 △전국병원영양사회 △전국영양교사회 △전국보건복지시설영양사회 △전국학교영양사회 △건강상담영양사회 △전국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영양사회 등도 뜻을 함께하며 마음을 모았다.대한영양사협회 송진선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2025.04.22 09:05
NH농협은행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금융지원을 시행한다. 농협은행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맺고 18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1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비롯해 재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700억원, 소상공인 긴급경영특별자금 100억원을 무이자 또는 1%대의 저금리로 지원한다. 행정관서의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피해 농업인과 주민·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가계자금과 최대 5억원의 기업자금·농식품기업자금을 신규 지원한다. 산불 피해지역의 고객에 신용카드 결제대금은 최대 6개월 청구 유예하고 수신부대·자동화기기 등 수수료도2025.04.21 14:02
동우화인켐㈜이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21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동우화인켐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의 기부가 더해져 마련됐으며, 기부금은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주민들의 생계 회복과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임승훈 동우화인켐 경영지원센터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산불 피해를 본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기부가 작게나마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신훈 희2025.04.18 11:19
대방건설은 최근 발생한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000만원을 기부하며 이재민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모금에 동참한 것으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됐다.해당 성금은 구호단체를 통해 전액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대방건설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대방건설은 어려운 건설경기2025.04.18 06:12
BNK경남은행은 경남 산청·하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 김태한 경남은행장은 17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산불피해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경남은행을 비롯한 BNK금융그룹 계열사가 마련한 성금 2억원은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김 행장은 “지원 성금 기탁과 함께 BNK금융그룹 차원의 각종 지원이 산불 피해 복구와 정상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경남은행은 산불 발생 직후인 지난달 22일 임직원 5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산청군 시천면에 파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경남과 울산 지역에 중·단기 특별 금융지원 등이 포함된 ‘긴급 지원 프로2025.04.17 10:10
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는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경남·울산 등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2387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 임직원들이 3주간 자율적으로 참여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아름다운2025.04.16 22:36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436만 원을 모금해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모금은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것으로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주 만에 목표 모금액 300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 기부된 성금은 산림 복원은 물론, 응급 구호 키트, 생필품, 임시대피소 쉘터 등 산불 피해를 본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손영식 이사장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한다. 이번 기부가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인2025.04.11 16:41
안산상공회의소(이하 안산상의)는 11일 최근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관내 12개 기업과 함께 총 3300만원의 성금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안산상의를 중심으로 관내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성되었으며 12개 기업에서 2800만원, 안산상의에서 50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안산상의 관계자는 “비록 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산상의는 기업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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