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0 17:00
20일 밤 11시 방송되는 tvN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 9회에서는 배우 장근석, 배우 박하나, 배우 성훈이 출연해 설렘 가득한 전화통화를 이어간다.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새로 만난 캔디와 가을 맞이 데이트 코스 배틀을 펼친다. 가을엔 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여자 친구는 없고! 마음 한 구석이 쓸쓸한 장근석은 남이섬 여행을 추천한다. 앞서 도시락 요리에 도전했던 장근석은 김밥 앞에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기에 이번 데이트 코스에서 그 굴욕을 만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로운 만남을 시작한 장근석의 캔디는 만화 캐릭터를 실제로 옮겨 놓은 듯한 큰 눈, 올린 머리, 호탕한 웃음을 가진 ‘영심이’의 판박이다. 섹시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목선을 자랑하는 그녀는 과연 누구일까? 박하나는 압구정 돌쇠와 두 번째 통화를 이어간다. 박하나는 캔디 ‘압구정 돌쇠’와 혼자가 아닌 든든한 하루를 보낸다. 혼밥인 듯 혼밥 같은 혼밥 아닌 식사도 함께하고, 버스 옆자리도 든든하게 채워주고 평생소장용 프로필 사진찍기 이벤트까지 함께 한다. 그 가운데 항상 긍정에너지로 즐거운 줄만 알았던 박하나가 말 못한 사연을 공개하고 결국 눈물까지 흘린다. 이에 압구정 돌쇠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님송’을 불러주며 달콤함을 전한다. 그리고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훈남 프로골퍼 ‘김상민’ 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인 배우 성훈이 등장한다. 상남자 포스를 풍기며 직진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준 성훈이 ‘분홍빛 캔디’를 만나 또 다른 만남을 시작한다. 통화 시작과 동시에 안절부절 못하고 경건한 생각으로 마음을 달래는 천상 사랑꾼 성훈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된다. 한편 지난 8월 18일 첫선을 보인 tvN 목요예능 ‘내 귀에 캔디’는 “내 마음을 움직인 목소리! 넌 누구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통해 교감,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새로운 형태의 예능 프로그램이다.2016.06.27 01:09
성훈이 신혜선에게 프러포즈를 거절당했다.26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 38회에서는 김상민(성훈 분)이 풍선 이벤트를 벌이며 이연태(신혜선 분)에게 프러포즈를 했으나 거절당했다. 반면 동생 태민(안우연 분)은 워너비 프러포즈로 장진주(임수향 분)를 감격시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빠 이상태(안재욱 분)과 안미정(소유진 분)의 결혼식을 마친 연태는 버스를 타고 혼자 귀가했다. 연태는 버스에 내려서 몇 발작 걷자 어떤 남성에게 풍선을 선물 받아 의아해 했다. 연태는 얼마 후 어린 남자 아이가 주는 풍선을 받았다. 그 뒤에는 남학생들이 몰려오며 연태에게 풍선을 한꺼번에 건네주었다. 집 근처 골목어귀에 도달한 연태는 김상민이 자동차 트렁크를 풍선으로 가득채운 채 서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연태는 "상민씨 이 풍선도 모두 상민씨가 준거예요?"라고 물어보자 상민은 "응. 다 니꺼야"라고 대답했다. 그 말에 연태는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오늘 무슨 날이에요?"라고 질문했다.이에 상민은 "응 아주 특별한 날이야"라며 "연두야. 너를 만나고 난 많은 게 달라졌어. 가장 많이 달라진 건 너 없이는 이제 미래를 상상할 수 없다는 거야. 전지훈련이랑 투어로 가득했던 날들이 이제 너와 함께 하는 날들로 채워졌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연태가 놀라자 상민은 "내가 예전부터 꿈꿔왔던 게 있거든"이라며 "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거. 그 꿈속의 주인공이 연두 너였으면 좋겠어"라고 고백했다. 이후 상민은 "니가 아니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라고 목소리를 높인 뒤 "나는 너 닮은 아기 낳고 같이 살고 싶어. 지금보다 더 내가 잘 해줄게. 내가 너한테 다 맞춰줄게. 운동선수라고 내조 같은 거 바라지도 않아. 니가 하고 싶은 거 내가 다 해줄게. 이제 니 행복이 내 행복이니까"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상민은 "오랜 시간이 흐른 어느 날에도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연두 너였으면 좋겠어"라고 말한뒤 무릎을2016.06.21 14:59
성훈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5회 볼링장 데이트에서 안우연과 임수향 커플을 피한 방법이 공개돼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성훈은 극중에서 모델 출신 프로골퍼 김상민 역으로 연태(신혜선 분)를 향한 직진 사랑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성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병~ 뚜껑 같지만 멋있어... 감사합니다. 이때도 바닥을 기어볼까 생각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태민 역의 안우연, 진주 역의 임수향과의 맞대면을 피하기 위해 몸을 숨기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장면은 연태 역의 신혜선이 상민에게 인사를 시키기 위해 태민-진주 커플을 볼링장으로 불러들이자 상민은 갑작스러운 만남을 피하기 위해 연태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사이 재빨리 의자 사이로 몸을 낮춰 자신을 숨긴 것.공개된 영상 속의 성훈은 몸을 뒤로 돌려 소파에서 빠져 나온 뒤 푸시업 자세와 같은 낮은 자세로 일단 연태의 눈을 피한 것으로 밝혀져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영상을 본 누리꾼 eunjin****는 "요즘 성훈님 나오는 드라마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질 못 하네요 *^^* 알콩달콩 연애 했던 시절이 언제인지 까먹고 있었는데 남친과 드라마 보면서 권태기 6년 커플에게 연애 세포 깨우게 해 준거 같아요. 그만큼 연기가 실감나게 잘 한다는 거겠죠. ㅋ 드라마 홧팅. 성훈님 홧팅"이라는 글로 성훈의 연기를 칭찬했다. 또 sadgirl****는 "사춘기 때도 안 해본 연예인앓이를 지금에야 하다니", mihwa****는 "컥. 50대도 설레게 하는 배우~멋있고 매력 넘치는 연기에 주말이 즐거워요~", lee.so****는 "와우 저 장면이 저렇게 힘들게 계셨다니ㅜ근데 저 자세도 멋져요ㅋㅋ"라는 댓글로 성훈을 응원했다.한편 성훈이 출연하는 KBS2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현재 상민-연태 커플이 태민-진주 커플과 맞대면할 순간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6.09 16:03
신혜선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돌직구를 던진 성훈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5일 방송된 KBS 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에서 성훈(김상민 역)이 신혜선(이연태 역)에게 질투를 유발한 후 돌직구 사이다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주고 있다. 극중에서 그동안 상민(성훈 분)은 연태(신혜선 분)을 향해 여러번 대 놓고 고백을 했지만 선뜻 다가서지 못하는 연태에게 번번이 거절당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이에 상민은 동생 태민(안우연 분)에게 연애상담을 받은 결과 '질투심을 유발하고 승부수를 띄우라'는 조언에 힘입어 장진주(임수향 분)와 가짜 소개팅을 진행하며 연태의 질투를 유발하는 데 성공했다.소개팅 소식에 혼자 애태우던 연태가 소개팅 장소에 몰래 나가면서 상민에게 꼬리를 밟힌 것.상민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난 너 좋아하고 너도 나 좋아하는 거 틀림없어. 사귀자. 오늘부터"라고 고백하면서 '연상(연태+상민)커플'의 앞날에 꽃길이 드리워졌다.'연상커플'은 사귀기로 한 첫날부터 연태의 아버지를 만나는가 하면 상민이 연태의 뺨에 뽀뽀까지 시도하면서 진도를 훅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게다가 상민은 프로 골프 대회에서 승리하면서 "필드 밖 연두(연태)의 응원이 힘이 됐다"며 공개적으로 열애 사실을 밝혀 그야말로 핑크빛 기류를 불러 일으켰다.잘생기고 능력 있는 데다가 연태를 향한 순정을 내보이며 솔직하면서도 거침없이 표현하는 상민 캐릭터는 현재 2030 여성들의 워너비로 급부상하고 있다. 성훈은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한 후 현재 상민 역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KBS 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6.06 14:29
배우 성훈이 시기적절한 여심저격으로 신혜선의 사랑을 쟁취하는 장면이 방송을 타면서 시청자들이 환호하고 있다.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에서 성훈은 프로골퍼 김상민 역으로 열연하며 짝사랑을 키워온 이연태 역의 신혜선과 밀당의 고수로 활약하면서 2030 여성팬들의 워너비로 급부상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력에 잘 생긴 외모 더하기 출중한 골프 실력까지 갖춘 김상민이 '이연태를 여자친구로 만들어버리고 말겠다'는 결심을 하며 적극적인 구애로 여심을 저격해 '썸만 타는 사이'에서 마침내 '사귀는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보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이 쏠리고 있는 것. 극중 김상민은 자신이 짝사랑하던 이연태(신혜선 분)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장진주(임수향 분)라는 카드를 빼들어 질투심을 유발한 결과 마침내 그의 마음을 차지하는 위험한 장면이 그려지면서 극중 긴장감을 높였다.5일 방송된 32회에서 성훈은 수줍은 연태의 마음을 배려해 "문자 보내도 돼, 보고 싶으면 언제든 만나고, 뽀뽀하고 싶으면 해도 돼. 연애는 그런 거야"라며 설득력 있는 대사를 통해 연태가 사랑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면이 방송을 타면서 2030팬들의 공감을 무더기로 끌어내고 있다.한편 성훈은 6일 자신의 SNS에 '다시 집중!!'이라는 글과 함께 극중에서 골프대회에 집중하는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사진을 본 네티즌 kawaii***는 "오늘부터 내가 너의 첫사랑", tmf****는 "골프치는 게 아니라 화보 촬영하시는 줄 알았어요", 5eran*은 "우리집 4위해줘요. 우리 엄마 둘째 사위", janejm****은 "부모님이 항상 챙겨보시는 드라마라서 몇주 전부터 같이 보게 됐는데 연태상민 커플 때문에 봐요. 저는 '오마비'에서도 멋있으셨는데~ 앞으로 더 좋은 작품 하시길 바래요! 로코하면 잘 하실것 같아요" 등의 댓글로 성훈을 응원했다.2016.06.06 01:13
성훈과 신혜선이 사귀기로 한 첫날부터 국수를 먹었다.5일 밤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에서 김상민(성훈 분)과 이연태(신혜선 분)가 마침내 사귀기로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연태는 김상민의 두 번째 소개팅 장소에 뒤늦게 나타나서 종업원에게 상민을 찾다가 현장에서 들키고 만 것. "소개팅녀가 어디 있느냐"는 말에 상민은"질투하느냐"고 물었고 연태는 아니라고 잡아뗐다. 하지만 상민은 "사귀자 우리. 나는 너 좋아하고. 너는 나 좋아하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려 연태의 마음을 흔들었다.이날 연태는 상민과의 첫 데이트에 부모님이 운영하는 고깃집으로 데리고 가서 국수를 먹는 장면이 그려져 이대로 결혼에 골인하는 게 아닌가 라는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골프 대회를 앞두고 시간에 쫒기는 상민은 연태를 집 앞으로 데려다주며 "사귀기 시작한 첫날이니까. 보고 싶으면 전화하고 그래도 못 참겠으면 나 있는 대로 막 달려와도 돼. 먹고 싶은 거 있으면 같이 먹자고 하고"라고 말해서 연태를 설레게 했다.상민은 갑자기 연태의 뺨에 뽀뽀를 하면서 "이런 것도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해. 이게 연애야"라고 밝혀 연태를 당황시켰다. 하지만 연태는 상민이 가고 난 뒤 뺨을 만지며 행복한 표정을 지어 막 시작한 사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상민은 집에 돌아간 후 동생 태민(안우연 분)에게 둘이 사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태민은 너무 좋아하면서 "단호박은 7년 동안 짝사랑했다는 사람 진짜 다 잊은 거야?"라고 형 상민에게 물어보았다. 이에 상민은 "나는 이제 그놈 신경 안 써. 그 둔한 놈이 우리 연두(연태)를 못 알아보는 바람에 내가 연두를 차지하게 됐잖아"라고 대답했다. 이날 김상민은 골프대회에서 이긴 뒤 "필드 밖의 연두가 큰 힘이 됐다"라고 기자회견을 해 연태와 사귀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그 시간 장진주(임수향 분)의 아버지 장민호(최정우 분)와 엄마 박옥순(송옥숙 분)은 TV로 김상민의 기자회견을 본 후 연두가 자기 딸 진주를 말하는 것으로 오해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2016.05.27 14:07
성훈이 신혜선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임수향을 끌어들이는 위험한 장면이 공개됐다.27일 KBS 제작진은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김상민(성훈 분)이 짝사랑녀인 이연태(신혜선 분)의 관심을 유발하며 연인 관계로 이끌어갈 욕심으로 장진주(임수향 분)와 만남을 갖는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장진주가 커다란 골프백을 양손에 든 채 심술이 난 모습으로 김상민을 바라보고 있고, 상민은 그런 진주를 무시한 채 누군가와 심각하게 전화통화를 하고 있어서 연태와의 통화라는 상상을 하게 한다. 마지막 사진에는 김상민이 드디어 진주에게 자동차 앞문을 열어주는 장면이 담겨 있어서 두 사람이 어디론가 여행을 가는 듯한 묘한 만남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22일 방송된 28화에서 상민은 자신을 친구로만 생각하는 연태의 질투를 자극해 연인으로 발전하기 위한 승부수로, 진주는 상민을 사윗감으로 점 찍어둔 아빠 장민호(최정우 분)의 성화를 잠재우기 위해 세 번만 만나보자는 전략적인 제휴를 맺었다. 하지만 김상민과 장진주 두 사람 모두 화려한 외모와 허당 끼를 물씬 풍기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서 자칫 세 번의 만남이 어떤 후폭풍을 가져 올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 상황. 연태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상민이 택한 '장진주와의 위험한 세 번의 만남'이 단지 질투만을 유발하는 에피소드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연태-상민, 진주-태민(안우연 분) 두 커플의 사각 러브라인을 뒤흔들 것인지 관심을 끌고 있다.극중에서 연태는 7년 짝사랑남인 태민에게 장진주 때문에 그동안 고백 한 번 못해보고 가슴 시린 외사랑을 해 왔다. 그동안의 짝사랑에 보상이라도 하듯이 갑자기 나타난 상민으로 연태의 가슴은 다시 뛰기 시작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상민이 질투 유발용으로 택한 여자가 하필 장진주라는 점이 연태를 두 번 울릴 수 있는 상황이 된 것. 상민의 지극정성 짝사랑으로 꽃길만 걸을 것으로 보인 연태의 앞날에 장진주가 또 다른 방해 요소로 작용하는 것은 아닌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2016.05.22 22:58
성훈이 신혜선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임수향을 이용하려고 귀엽고도 위험한 작전을 짰다.22일 밤 방송된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에서 김상민(성훈 분)이 연태(신혜선 분)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서 장진주(임수향 분)에게 세 번 만나자고 제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상민은 동생 태민(안우연 분)에게 "단호박(연태)과 스킨십도 하고 진도가 팍팍 잘 나가고 있어"라고 중간보고를 했다.이에 태민은 "친구가 손잡는 것과 연인이 손잡는 거랑 달라"라고 하면서 "스킨십이 중요한 게 아냐"라고 지적했다. 태민은 자신과 친구 사이로 지내는 연태를 떠올리면서 "스킨십을 해도 그냥 허물없이 친구가 돼버린다니까"고 형 상민에게 조언한 것.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게 좋아"라는 태민의 말에 상민은 "볼링장에서 아름다운 여성 팬들이 나를 둘러싸자 단호박이 질투하느라 볼링공을 도랑에 빠트렸다"고 허세를 부렸다.태민은 "형. 내가 볼 때는 착각 쩔어"라며 "스킨십 가지고는 안 돼. 승부수를 던져야 해"라고 말했다. 상민이 "승부수는 어떻게 던져"라고 물어보자 태민은 "그건 형이 알지. 내가 알아?" 라고 대답했다. 한편 연태는 "둘째 오빠를 결혼시키기로 했다"며 "청소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상민에게 전화를 했다. 상민은 너무 기쁜 나머지 흥분해서 동생 태민에게 "청소는 어떻게 하는 거야" 라고 물어보았다. 상민이 나타나자 연태는 "상민씨. 진짜 왔어요?"라고 반가워했다. 상민은 "친구 좋다는 게 뭐야"라고 허세를 부리며 커플 룩으로 준비한 앞치마와 머릿수건에 마스크까지 끼고 연태와 청소를 시작했다. 그 방은 임신으로 결혼하게 된 호태(심형탁 분)와 순영(심이영 분)의 신혼 방이었다. 순영의 갑작스런 임신 소식에 놀란 이신욱(장용 분)과 오미숙(박혜숙 분)은 마지못해 한 집에서 같이 살기로 하면서 결혼 하락을 한 것. 연태는 상민의 놀라운 청소 실력에 "김상민 씨 청소 잘 한다"며 연신 감탄했고 우쭐한 상민은 "내가 청소가 취미라니까"라고 또 허세를 부렸다.이후 상민은 "작은 형은2016.05.21 08:26
배우 성훈이 '프로 짝사랑꾼'으로 대 변신, 2030여성들의 '워너비'로 매회 상한가를 치고 있다.성훈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프로 골퍼 김상민 역으로 상대역인 이연태 (신혜선 분)와 환상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극중 '김상민'은 KPGA 상금랭킹 1위에 빛나는 프로 골퍼에 우월한 외모까지 갖추고 있는 것. 게다가 선행에 앞장서는 품성을 겸비했으며 매사 자신감까지 넘치는 인물로 그려진다. 성훈은 허세 가득하고 능청스러운 스타 골퍼의 모습을 리얼하고 개성 넘치게 그려내며 매주 큰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그는 또 극중 신혜선(이연태 역)을 향해 프로짝사랑꾼 기질을 톡톡히 발휘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성훈은 짝사랑 가슴앓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구애(?)로 현재 상대역인 신혜선과도 이른바 '썸타는 관계'까지 이르렀다. 제작진이 20일 공개한 촬영장 자료에 따르면 성훈은 "김상민 캐릭터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거의 매일 촬영장에 있다 보니 사실 실감이 나진 않는다"라며 "대본을 볼 때 어떻게 하면 더 김상민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연기하고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성훈은 "김상민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한없이 순수한 남자"라며 "앞으로 연태와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KBS 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5.16 10:07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성훈(김상민 분)이 SNS를 통해 극중 상대역으로 출연중인 신혜선(이연태 분)과의 데이트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성훈은 “다같이 고생하는 우리 스텝들... ”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지난 15일 방송된 26회 성훈과 신혜선의 청계천 데이트 장면 촬영 현장의 모습을 전했다.이어 성훈은 신혜선과의 볼링장 데이트 촬영 현장 사진에 “볼링 칠때 쓸데없이 진지함 ㅋㅋ”이라는 멘트와 함께 잘 가꿔진 팔 근육이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은 사진을 함께 게시 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어깨깡패” “요즘 남자배우 중에 제일 개성있음” “상민,연두(연태)커플 너무 귀여워” “청계천 데이트 장면 너무 이뻤습니다” “스탭분들이 계시기에 멋진 드라마가 만들어 지는 거 같습니다” “두분 알콩달콩 이뻐요”라는 답글로 호응했다.한편, 성훈은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해 ‘신의’ ‘가족의 탄생’ ‘보디가드’ ‘열애’ ‘오마이비너스’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쳤다.2016.05.14 22:42
성훈이 청계천 산책길에 신발을 수풀 사이에 몰래 감춰두고 신혜선을 업고 가는 꼼수를 썼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에서 김상민(성훈 분)은 청계천 산책길에서 연태(신혜선 분)의 물어 젖어서 벗어 둔 신발을 몰래 숨겨놓고 업고 가 안방극장을 짠내나게 했다. 또 이호태(심형탁 분)는 마침내 모순영(심이영 분)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상민은 억지로 친구하자며 엮어 놓은 연태를 광화문 모서점으로 불러낸 후 청계천으로 산책을 가게 됐다. 샌드위치를 사들고 산책을 하던 상민은 징검다리를 만나자 연태에게 손을 내밀었으나 거절당했다. 상민은 씩씩하게 혼자 징검다리를 건너가는 연태를 보며 "무슨 징검다리를 이렇게 안전하게 만들어서"라며 혼자 구시렁거렸다.하지만 징검다리를 지나가던 커플이 휴대폰을 내밀며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했고 상민이 사진을 못찍고 버벅거리자 연태가 대신 찍어주겠다며 나섰다. 사진을 찍어주려던 연태가 돌다리에 미끄러져 물에 빠지자 상민은 자신도 얼른 물속으로 뛰어 연태를 잡으며 과도하게 어깨를 감싸 안았다. 상민의 과도한 액션이 부담스러운 연태는 잠시 멋쩍어 했으나 곧 "샌드위치는 안 빠져서 다행이에요"라며 젖은 신발 두 켤레를 나란히 엎어 둔 채 사이좋게 앉아서 샌드위치를 먹기 시작했다.샌드위치를 먹던 상민은 갑자기 "뭐 필요한 것 없어"라고 물었고 "없어요"라고 대답하는 연태에게 "사다줄 테니 주문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연태는 마지못해 "생수 하나만 사다 주세요"라고 했다. 그 순간 상민은 묘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를 떴다. 사실 상민은 연태의 신발을 숨기기 위해 수작을 부린 것. 생수를 들고 나타난 상민은 연태에게 신발이 없어졌다고 알렸고 깜짝 놀라는 연태에게 업히라며 등짝을 내밀었다. 연태가 마지못해 상민의 등에 업히자 상민은 "전에 모르는 사이일 때는 상당히 무겁더니 지금은 친구사이라 그런가 가볍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상민은 연태를 업고가면서 "여자가 남자한테 업히면 커플되는 거2016.05.14 09:34
성훈과 신혜선의 청계천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KBS 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13일 극중 짝사랑녀인 신혜선(이연태 역)을 향한 청정 순애보로 주말마다 여심을 저격 중인 성훈(김상민 역)의 청계천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훈과 신혜선이 청계천에서 신발을 벗어 놓은 채 맨발로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신발을 거꾸로 뒤집어서 가지런히 놓아둔 채 달빛 아래 다정히 앉아 함께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을 보여줘 갓 시작한 풋풋한 연인 같은 설렘을 풍기고 있다.제작진은 "성훈과 신혜선의 청계천 데이트는 이번 주 방송의 한 장면으로, 성훈은 넘어질 뻔한 신혜선을 박력 있게 안아주는가 하면 오빠미 넘치는 훈훈한 돌다리 에스코트로 '여심 저격 종합세트'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방송된 24회에서 성훈은 짝사랑녀 신혜선과 친구라도 하자며 억지 공통점을 만들어 내 안방극장을 짠내나게 만들었다. 이후 성훈은 짐을 들어주겠다며 쇼핑백을 잡아 당기다가 자신이 표지모델로 나온 골프 잡지를 구매한 혜선을 보고 "소장 가치가 큰 화보로 아주 잘 산거"라며 "두고두고 봐"라고 하는 등 온몸으로 기쁨을 표출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지난 주 '골프 잡지 에피소드'를 통해 그간의 일방적인 짝사랑을 끝내고 새로운 사랑이 서서히 시작될 조짐을 보인 '연상(연태+상민)커플'의 로맨스가 한 단계 더 진전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성훈과 신혜선의 청계천 데이트는 14일 방송되는 KBS 2'아이가 다섯' 25회에서 등장한다. 밤 7시 55분 방송.2016.05.12 16:51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신혜선이 SNS를 통해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이 놓인 화장대를 공개했다.신혜선은 일상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 사진과 함께 “지금 화장품 다이어트중ㅎㅎ 단촐하지만..#화장대 공개 내알짜배기들ㅎㅎ 아침은#아쿠탑산양유마스크팩#아쿠탑톤업크림 밤엔#르뮤미스트#닥터자르트세라마이딘#아쿠탑수분크림 바디는#비오템바디로션 끝”이라는 메시지를 게시했다.그야 말로 ‘꿀피부’에 화사하고 맑은 민낯(쌩얼)을 소유하고 있는 신혜선은 앞서 온스타일(On Style)TV '겟잇뷰티(Get it beauty)2016'에 출연해 클렌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일명 '클렌징 마사지 법'을 소개했다.이어 신혜선은 과다한 화장품 사용을 하지 않는 ‘화장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기초관리로 스킨과 크림만 사용한다고 전했다. 신혜선은 피부의 미백보다는 기본적인 색감을 화사하게 해주는 ‘톤업크림’을 이용해 마무리 해주면 촉촉하면서도 맑은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자신만의 피부관리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한편, 신혜선은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이연태’ 역을 맡아 성훈(김상민 역)과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며 설렘 가득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다.2016.05.09 10:36
성훈이 신혜선에게 "보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서툰 사랑을 시작했다.8일 밤 방송된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에서 김상민(성훈 분)은 짝사랑으로 몸부림치며 그리워만 하던 이연태(신혜선 분)와 서툰 만남을 가졌다. 연태도 상민이 표지모델로 나온 골프잡지를 구입해 두 사람의 서툰 사랑이 조금씩 시작됨을 알렸다. 자동차를 끌고 자신도 모르게 연태네 동네 입구에 도착한 상민은 "결국 또 오고 말았다"며 자신의 머리를 치다가 백미러를 통해 연태를 발견하고 안도의 숨을 쉬었다. 상민은 곧바로 자동차에서 내려 연태를 바라보며 "너 보러 온 거 아니다. 그냥 지나가"라고 호기를 부렸다. 이에 연태가 가려고 하자 상민은 쪼르르 달려와 얼른 연태를 붙잡았다. 연태가 "저 보러 온 거 아니라면서요?"라고 말하자 상민은 "내가 이 동네에 너 말고 아는 사람이 누가 있니?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면 너가 싫어 할 거잖아"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포장마차로 갔고 상민은 연태에게 "술 먹이면 안 된다"며 "업고 가기엔 너무 무겁다"고 약을 올렸다. 상민은 연태를 위해 사이다를, 자신은 소주를 시켜 놓고 "저녁 안 먹었으면 우동이라도 먹어라"고 권했다. 이에 연태가 "아까 서점 나오면서 친구랑 와플 사먹었어요"라고 대답하자 상민은 "나랑 사귀면 진짜 좋은 데 데려가서 맛있는 거 사줄텐데"라고 아쉬운 듯 말했다. 이후 상민은 "보고 싶었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놀란 연태는 입에 있던 사이다를 내뿜었다.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상민은 "너한테 부담 주고 싶지는 않은데, 사실이니까 들어"라며 "보고 싶었어"라고 다시 한 번 말했다. 이후 상민은 "이런 증상을 니가 알까 모르겠는데 온 세상이 다 너로 보여"라고 짝사랑의 고통을 호소했다. "길가다 안 예쁜 여자만 봐도 니가 생각이 나고"라는 상민의 말에 연태가 "왜요?"라고 묻자 "아. 재도 우리 연두처럼 못 생겼구나. 근데 이쁜 여자를 봐도 니가 생각이 나. 내 눈엔 우리 연두가 더 예쁘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라고 말했다. 상민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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