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7 21:37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백옥담에게 오달란 조장훈의 사이를 폭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서은하(이보희 분)은 육선지(백옥담 분)의 시댁을 찾아가 오달란(김영라 분)과 조장훈(한진희 분)의 사이를 일렀다. 이날 서은하는 장추장의 부인 문정애(박혜숙 분)과 어머니 옥단실(정혜선 분)에게 자신의 이혼을 알리며 은근슬쩍 오달란과 조장훈 사이를 부정적으로 표현했다. 서은하는 육선지에게 “의붓아버지가 생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가슴이 답답해서 이야기 하겠다“며 하소연했다. 이어 “오빠 동생사이에 단 둘이 심야영화를 보러가는 것을 이해해줘야 하느냐. 틀림없이 오달란과 재혼할거다. 잘살라고 해라. 난 깨끗이 도장찍어줬다. 얼마나 잘 사는지 지켜볼 거다”라며 덧붙였다. 그러자 옥단실은 “나는 그런 것을 평생 겪었다. 눈 딱 감고 참지 그랬냐. 남 좋은 일시키는 것이다”고 맞장구쳤고 문정애는 “장추장(임채무 분)도 밖에서는 어떨지 모른다”고 말했다. 압구정 백야 이보희에 네티즌들은 “압구정 백야 통쾌하더라” “압구정 백야 재밌어” “압구정 백야 선지 얼굴이 대박” “압구정 백야 오달란 얄미워” “압구정 백야 불륜은 절대 미화하지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3.20 21:12
'압구정백야' 이보희의 쎄한 여자의 직감, 한진희-김영란 사이에 뭔가 있다?!'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남편 한진희의 병원에 김영란의 쿠킹스쿨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20일(금)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 110회에서는 은하(이보희)와 장훈(한진희), 지아(황정서), 야야(박하나)가 함께 식사를 하는 도중 쿠킹스쿨 이야기가 언급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지아는 야야에게 연기연습을 위해 쿠킹스쿨을 가지 못했다고 말하며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에 지아가 쿠킹스쿨을 다니는줄 몰랐던 엄마 은하는 무슨 쿠킹스쿨이냐고 물었고 지아에 의해 쿠킹스쿨이 달란이 운영하는 곳이고, 그 곳이 장훈의 병원에 있다는 사실 또한 전해2015.03.17 16:15
'압구정 백야' 이보희, 딸 황정서 연애도 내 마음대로…정작가 이효영과 맺어질까 '방해''압구정백야' 이보희가 딸 황정서와 이효영이 맺어질까 사전에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17일(화)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 107회에서는 정작가(이효영)에게 의외의 매력을 느낀 지아(황정서)가 정작가를 찾아가 함께 식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앞서 지아는 정작가와의 첫만남에서 서로에게 나쁜 인상을 받았다. 지아는 자신에게 떡볶이 국물을 튀긴 정작가를 무례하다고 생각했고, 정작가는 지아가 된장녀같다고 싫어했다. 두 사람의 갈등은 지아의 엄마 은하(이보희)가 지아를 정작가의 드라마에2015.03.03 21:24
'압구정백야' 이보희, 사법고시 패스·드라마 작가 화려한 이력 이효영에 '대망신'이보희가 이효영에게 망신을 당했다.3일(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97회에서는 드라마 작가 정삼희(이효영)에게 밉상으로 찍힌 딸 지아(황정서)를 위해 은하(이보희)가 나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은하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작가를 회유하려고 했다.은하는 분위기 좋은 고급 식당에서 정작가와 만났다. 하지만 정작가는 음식부터 와인까지 은하와 지아를 압도하며 분위기를 이끌기 시작했다. 이에 은하는 최후의 수단을 꺼냈다. 지아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돈봉투를 꺼내 "보약이나 지어 먹으라"고2015.02.16 21:17
'압구정백야' 이보희-박하나, 한집서 살며 싸우고 또 싸우고…미운정 들 지경[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와 박하나가 눈만 마주치면 티격태격했다.16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88회에서는 백야(박하나)가 나단(김민수)의 집으로 들어온 후부터 한집에서 살게된 은하(이보희)와 백야가 아웅다웅 말싸움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은하는 백야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초반에는 백야에게 죄책감을 갖고, 안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돈도 주고싶어했고, 집도 사주려고 했다. 하지만 아들 나단이 죽은 후 아예 집으로 들어와버린 백야와 마주치는 횟수가 늘어나자 은하는 백야가 자신을 괴롭히려는 의도로 판2015.02.12 21:15
'압구정백야' 이보희, 딸·아들보다 돈…김민수 돈 박하나 준다는 소리에 '언짢'[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아들 김민수가 남긴 돈을 박하나 준다는 소리에 질투했다.12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86회에서는 장훈(한진희)가 백야(박하나)에게 따로 할 말이 있다고 불러세우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훈은 아내 은하(이보희)와 백야가 설거지를 하고 있는 도중 백야를 불러내 따로 말했다. 때문에 은하는 혼자 남은 설거지를 다 해야했다.장훈은 백야에게 선지(백옥담)이 결혼하기 전 해외여행을 다녀오라고 배려를 했다. 백야의 대답은 부정적이었다. 백야는 이미 나단의 가족을 가슴깊이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였기2015.02.10 21:18
'압구정백야' 이보희에 복수는 끝? 다시 시작? 박하나, 김민수 집에 들어간다[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박하나가 한진희와 이보희, 황정서에게 가족으로 받아달라고 부탁했다.10일(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84회에서는 남편 나단(김민수)를 잃은 백야(박하나)가 잠시나마 못된 마음을 품고 바닷가를 서성였다. 하지만 백야는 결국 돌아와 장훈(한진희)과 은하(이보희), 그리고 지아(황정서)의 앞에 섰다.백야는 장훈과 은하, 지아의 앞에서 장훈에게 "아들 대신 절 보고 살아달라"고 조심스레 부탁했다. 이어 백야는 "소장님 대신 아버님 보고 살겠다. 소장님 대신 여기 들어와서 살겠다 그럼 소장님 좋아하실 것 같다"면서2015.02.03 21:32
'압구정백야' 이보희, 모성애는 없나…키운 아들 죽음에도 '하늘의 뜻' 운운[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키운 아들 김민수의 죽음에도 이해하지 못할 생각을 했다.3일(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79회에서는 은하(이보희)가 키운 아들 나단(김민수)의 사망 소식을 듣는 장면이 그려졌다. 맹장수술 때문에 병실에 있는 은하는 소식을 듣고 달려나간 장훈(한진희)와 딸 지아(황정서)의 뒤이어 나단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하지만 은하는 '나단이 사고난 것도 백야는 내 탓이라고 할 것'이라고 생각해 자신의 탓이 될 것을 우려했다. 이어 은하는 아들이 죽음을 본 후 눈물을 그렇게 많이 흘렸음에도 불구하고 홀로 병실에2015.02.03 21:04
'압구정백야' 이보희, 안으로 굽는 팔…김민수 사고 소식에 박하나 '걱정'[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버린 딸 박하나를 걱정했다.3일(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79회에서는 맹장수술로 병원에 누워있는 은하(이보희)가 키운 아들 나단(김민수)의 사고 소식을 듣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은하는 키운 아들 나단과 낳은 딸 백야의 결혼식 당일 복통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맹장염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백야는 운명의 장난처럼 나단과 백야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하지만 은하의 불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꼼짝 못하고 병실에 누워있는 은하, 그리고 은하를 간호하는 장훈(한진희)와 지아(황정서2015.01.30 21:13
'압구정백야' 이보희 복통에 박하나 "나단 죽은 생모가 막는 건가" 기상천외 생각[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30일(금)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77회에서는 나단(김민수)과 백야(박하나)의 결혼식을 앞두고 백야의 친엄마이자 나단을 기른 엄마 은하(이보희)가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그간 은하는 이 모든 것을 알고도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결혼을 감행하려는 백야를 말려왔다. 하지만 백야는 이제 시작이라면서 은하의 만류를 비웃은 바 있다.나단과 백야는 결혼식 당일 메이크업을 위해 샵으로 출발하기 전 은하의 증세를 알아차렸다. 나단이 백야에게 이 사실을 전하자 "하늘이 막는2015.01.28 21:21
'압구정백야' 이보희, 자신에 충격받아 사망한 심형탁에 도움 부탁…엄마 맞아?[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끝까지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28일(수)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75회에서는 더 이상 밀릴 곳이 없을 정도로 막다른 곳에 몰린 은하(이보희)가 영준(심형탁)에게 도움을 부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영준은 오랜만에 찾은 어머니 은하의 "더 이상 나를 찾지 말라"는 말에 충격받아 교통사고로 사망한 아들이었다.은하는 아들 나단(김민수)은 미강개발 미솔에게 장가를 보내고, 딸 지아(황정서)는 화엄(강은탁)에게 시집을 보내려는 야무진 계획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이 버린 딸2015.01.08 21:03
'압구정백야' 이보희, 술취해 김민수 앞 신세한탄 "키워준 공이 이거냐"[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김민수에게 술취해 주정을 부렸다.8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에서는 은하(이보희)가 미강개발과의 혼인이 파토난 것에 실망, 나단(김민수)와 장훈(한진희)에게 술주정을 부리는 장면이 그려졌다.앞서 은하는 미강개발 사모님에게 크게 혼났다. 은하가 그토록 나단을 결혼시키고자 했던 미강개발이었기에 더욱 그랬다. 하지만 품안의 자식이었던 나단은 백야(박하나)에게 점점 빠져 은하에게 반항을 시작했고, 장훈 또한 백야를 마음에 들어해 점점 은하의 편이 없어지던 상황에서 은하는 미강개발 사모의 치도곤에2014.12.25 21:03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표독스러운 본성 점점 드러내기 시작이보희가 점점 표독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25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에서는 아들 나단(김민수)에게서 백야(박하나)를 떼어내기 위해 본성을 드러내는 은하(이보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하는 정애(박혜숙)를 설득해 나단과 백야의 결혼을 일년 뒤로 미뤘지만 그 시간은 백야를 떼어내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한 것이었다.은하는 앞서 백야가 헛구역질을 하는 것을 기억하고는 나단의 아이를 임신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백야에게 전화를 걸었다. 만나자는 것. 백야는 은하에게 냉정하고 매몰차게 굴면서 은하의 신경을 사사건건 긁으며 통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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