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16:02
에쓰오일(S-OIL)이 투자기업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 지원을 이어간다.에쓰오일은 17일 서울 모자의집에서 ‘복지시설 환경 개선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서울 모자의집과 마리이주여성쉼터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서울 모자의집과 마리이주여성쉼터의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된다. 친환경 페인트 시공과 시설 안전 개보수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2024년부터 이유씨엔씨와 협력해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유씨엔씨는 에쓰오일이 2023년 3월 투자 계약을 체결한 친환경 페인트 전문 벤처기업이다. 이유씨엔씨가 개발·생산하는 친환경 단차열 페인트는 단열과2026.06.11 15:48
에쓰오일(S-OIL)이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 물품을 구매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이어가려는 취지다.에쓰오일은 11일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약 2억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마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매 물품은 마포복지재단이 선정한 마포구 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마포가족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하반기에도 브라보비버 물품을 추가 구매해 울산 지역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브라보비버는 발달장애인을 고용해 문구류와 쿠키, 건강차 등을 생산하는 지분투자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이다. 에쓰오일은 2024년 브라보비버 인천2026.06.05 22:52
에쓰오일(S-OIL)이 고발열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환경에서 액침냉각 기술 실증에 나선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과 발열 관리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열관리 솔루션 경쟁력을 높이려는 행보다.에쓰오일은 5일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액침냉각유, 냉각장비, 실제 고성능 컴퓨팅 운영 환경을 연계한 통합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과 발열 관리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미래형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액침2026.05.26 09:32
에쓰오일(S-OIL)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소비와 발열 부담이 커진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해 액침냉각 솔루션 실증에 나선다. 에쓰오일은 26일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솔루션 실증 테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차세대 열관리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운영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쓰오일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과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솔루션 기업 어니언소프트웨어, 액침냉각 장비 전문기업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 서버 전문기업 웰메이드컴퓨터도 함께 참여한다. 실증은 어니언소프트웨어의 기흥 AI 데이터센터 기술 실현 검증 실험(PoC)2026.05.22 17:19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이 과학 체험 기회가 적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에쓰오일은 22일 공익재단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이 이날부터 ‘과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총 8회 진행되며 약 50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과학 아카데미는 학교를 찾아가 과학 체험과 실험 활동을 지원하는 ‘과학관이 간다’와 학생들을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초청하는 ‘어서와 과학관’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과학관이 간다’ 프로그램은 이날 강원도 인제군 한계초등학교에서 전교생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교 안에 다양한 전시물을 설치해 학생들이2026.05.14 14:29
에쓰오일(S-OIL)이 고유가로 운영 부담이 커진 농어촌 지역 식품나눔 차량에 유류비를 지원한다. 에쓰오일은 14일 서울 마포푸드뱅크 1호점에서 ‘농어촌 지역 식품나눔 차량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30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유상품권은 전국 농어촌 지역 푸드뱅크 30개소에 지원돼 식품나눔 차량 유류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무료 식품 배달 서비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 푸드뱅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농어촌 지역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품을 전달하는 비중이 높아 차량 운영이 필수적이다. 최근 유류비 부담이 커지면서 서비스 운영에도 어2026.05.13 14:35
에쓰오일(S-OIL)이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솔루션을 선보인다. 고성능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으로 전력 사용과 발열 문제가 커지는 가운데, 액침냉각유와 장비를 결합한 차세대 열관리 기술을 제시한다. 에쓰오일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서 GST와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 에쓰오일은 데이터센터 환경에 맞춘 액침냉각유를 공급하고, GST는 액침냉각 장비를 통해 고성능 AI·컴퓨팅 서버의 발열을 제어하는 통합 솔루션을 구현한다. 양사는 이번2026.05.11 23:49
에쓰오일(S-OIL)이 올해 1분기 1조원대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했다. 중동 전쟁 이후 유가가 급등하면서 정유 부문 이익이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은 재고 래깅 효과(Lagging Effect)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에쓰오일은 11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조23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조9427억원으로 0.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721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실적 개선은 정유 부문이 이끌었다. 정유 부문은 1분기 매출 7조1013억원, 영업이익 1조390억원을 기록했다. 원유 수급 차질로 역내 정유공장 가동이 축소되고 일부 국가의 수출 제2026.04.09 18:08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에쓰오일(S-Oil)이 안정적인 원유 조달 능력을 바탕으로 막대한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오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쓰오일은 전 거래일 대비 6.69%(7,500원) 오른 11만 9,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장중한때 11만 9,900원까지 치솟으며 강세를 보인 에쓰오일의 시가총액은 13조 4,649억 원으로 불어났다. 이날 유안타증권에서 에쓰오일의 목표주가를 기존 13만 1,000원에서 15만 5,000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15만원을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의 황규원, 서석준 연구원은 에쓰오일의 2026년 1분기 실적이 매출액 10.5조2026.02.05 13:20
S-OIL(에쓰오일은)은 회사 핵심 가치인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서울지역 임직원 봉사기관에 기부금 총 96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서울지역봉사단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하여 2011년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포함된 봉사기관에 대한 기부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이번 기부금 9600만원은 에쓰오일이 정기 봉사를 진행하는 9개 기관인 한국소아암재단·등촌4종합복지관·마포애란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올해에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ESG 경영을 실천하며지 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후원하겠2026.01.26 14:53
에쓰오일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882억원으로 전년보다 31.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매출은 34조2470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감소했다. 순이익은 2천169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작년 사업 부문별 영업이익은 정유 부문과 석유화학 부문에서 각각 1571억원, 1368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며 윤활 부문에서는 5821억원 흑자를 냈다.4분기 영업이익은 424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0.9% 늘었다.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8조7926억원과 2650억원이었다.에쓰오일은 "유가 하락에도 환율 상승과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이 증가했고, 전 사업에 걸쳐 제품 스프레드(제품과 원재료 가격차)가 상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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