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13:32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29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논평을 냈다.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오늘 조희연 교육감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과 관련해, “이번 대법원 판결은 사필귀정이다. 오늘 대법원 판결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직을 상실했다. 3년이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오늘 재판부의 결정은 불의를 바로잡은 사필귀정의 당연한 결과다”라며, “그러나 조희연 개인의 비리로 인해 백억에 육박하는 지난 교육감 선거비용에 더해 재·보궐 선거 비용까지 서울시민의 혈세가 다시 투입될 예정이다. 그리고 재·보궐 선거까지 50일 이상 교육감의 업무 공백이 발생해 서울의 교육은 혼란으로 이 피해는 오롯이 학생과 학부모2024.07.25 14:29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25일 "조희연 교육감은 시국사건 임용제외 교원 피해 회복 특별법을 사적으로 활용 말라"고 주장했다.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10일 시행된 ‘시국사건 관련 임용제외 교원의 피해 회복을 위한 조치에 관한 특별법’과 관련해 부당하게 피해 입으신 분들의 피해 회복을 위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러나, 조희연 교육감의 교사 특별 채용 사건과는 그 내용이 전혀 다르다"며 거리두기를 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조희연 교육감 개인이 현재 진행 중인 재판과는 전혀 다른 문제다. 조 교육감이 자신의 선거운동을 도왔거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해직된 교사 다섯 명을 권한을 남용해 특별 채용한 것과2024.07.11 15:34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10일 한 라디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어려운 상황이다. 재작년 예산 심의 과정에서 5688억 원을 삭감한 적이 있다”며, “이는 전혀 통상적이지 않은 것이다. 정치로 교육을 재단하는 방식이나, 적대적 진영논리로 교육을 재단하는 방식보다 열린 마음으로 교육을 바라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정치적으로 교육을 재단하고, 적대적 진영논리로 의회를 보는 것은 조희연 교육감 자신이다. 우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의회의 정당한 예산 심의 과정과 그 결과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의회의 의석수에 따라2024.06.24 12:00
서울시교육청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임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김용 한국교원대학교 교수도 자리해 서울교육 전반을 이야기한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교육 혁신을 향한 10년, 내 삶을 바꾼 서울교육정책’을 주제로 한 이번 토론회는 오는 26일 서울가족플라자에서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사전에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서울교육 주요정책에 대한 영역별 인지도와 중요도 등을 논의한다. 아울러 각급 학교 학부모 임원 대표들이 지난 서울교육 10년의 주요정책에 대해 평가한 후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원탁토론을 진행한다. 시교육2024.04.21 09:00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학교용지부담금 폐지는 서울 교육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며 18개 부담금을 폐지한다는 정부 방침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2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조 교육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입장문을 내고 개선을 촉구했다. 학교용지부담금은 지방자치단체장이 학교 용지의 확보, 학교 증축 등을 위해 개발사업자로부터 거둬들이는 경비로, 현재 아파트 분양가격의 0.8%를 부과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학교용지 매입의 50%를 충당하거나 증축비로 사용한다. 이때 개발사업자가 학교용지를 기부채납하는 경우에는 그 부담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제2024.03.05 16:09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늘봄학교’의 정착을 위해 현장을 점검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조 교육감이 5일 서울 아현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 1학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진행과 돌봄교실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늘봄학교는 학교 정규수업 전후인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원하는 학생에게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제도다. 조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재 늘봄학교를 운영 중인 학교의 공간과 인력, 프로그램 등 전반의 상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3월 한 달간 늘봄학교 현장 지원단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울 내 늘봄학교를 1학기 중 총2024.02.26 17:57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지난 23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조희연 교육감은 해직교사 채용비리로 1·2심 모두 교육감직 상실형 선고를 받아 이미 교육감 자격을 상실했다”며, 모든 책임지고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이어 이종배 의원은 “교육감에게 가장 중요한 일정은 시정질문에 참석해 시민대표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것이 교육감의 중요한 책무이자 의회 원칙이다”라며 “‘이석’이라는 의회의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고 시정질문에 불참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조희연 교육감의 오만함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조 교육감이 회의 참석을 위한 이석을 허락하지 않은 의장을 비난한 것에2023.12.14 17:26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13일부터 학생인권조례 폐지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조 교육감은 오는 22일가지 열흘간 서울시 전역을 돌며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조 교육감은 시위를 통해서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면 학생 인권이 무너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서울 교육의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저열한 공포 마켓팅을 선동전략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현시대에 학생의 인권이 학생인권조례를 통해 지켜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헌법과 아동·청소년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실정법들의 효력을 전면 부정하는 것과 같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서울시의회 국힘은 “2023.11.05 18:52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국민의힘, 동대문2)이 지난 2일 교육위원회의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국토인생 정책에 대해 진정성 있는 고민이 담기지 않았다고 비판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 조희연 교육감은 ‘국토인생’정책을 강조했다. 조 교육감이 말하는 ‘국토인생’의 △‘국’은 국제공동수업 △‘토’는 토론수업 △‘인’은 인공지능 △‘생’은 생태전환교육을 말한다. 에듀테크 강화, 생태교육, 국제화(국제공동수업)를 통해 세계 수준의 공교육을 만들겠다는 취지다.심미경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학령인구감소의 대안으로 제시한‘도시형캠퍼스’는 근본적인 대안이 아니다 라고 지적했다. 지속적인 학령인2023.06.21 14:26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구 3)이 지난 18일 개최된 정례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해온 기초학력 보장 사업 및 무상 태블릿 보급 사업 효과가 불분명하다고 질책하면서 해당 사업들에 대한 성과평가를 제안했다.고 의원은 “조희연 교육감의 이번 추경 시정연설문을 보면 ‘서울시교육청은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80억 원 수준이던 기초학력 관련 예산을 올해 760억 원 수준으로 늘렸다’라고 했는데, 조 교육감은 기초학력 관련 예산이 과거 대비 대폭 증가시켰다고 홍보하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동안 교육청이 투입한 예산들이 실2023.03.16 11:03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2)은 지난 10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 임명 및 사무국장 채용과 관련해 특혜·불공정 논란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최 의원은 “학교안전공제회는 ‘학교안전법’에 따라 학교안전사고의 예방 및 피해보상을 위해 설립되었으나, 만성 적자와 기금 고갈로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운영 정상화를 꾀할 수 있는 전문가가 아닌 조희연 교육감의 수행비서 출신 측근을 임명한 것 자체가 문제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특히 “역대 이사진들은 의사, 변호사, 회계사, 교수 등 학교안전분야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전문가로 구성되었던 것에 비해, 신임 이사장은 수행비2023.02.21 13:06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은 20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난 1월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에게 서울시민과 학생을 위한 현명한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현재 조희연 교육감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해직 교사 4명 등 총 5명을 부당하게 특별 채용한 혐의로 지난 1월 27일 1심 재판에서 징역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될 경우 교육감직을 잃게 된다.이와 관련해 홍국표 의원은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채용에 있어 위법한 행위를 했다는 점이 재판부에 의해 인정된데 대해 조 교육감을 강하게 질책했다.이어 “아직 2심과 최종심이 남아 유·무죄를 판단하기는 이르지만,2023.02.17 15:59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서울시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 임명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에 교육감의 ‘알박기·보은 인사’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서울시학교안전공제회는 학교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교직원 등 학교안전사고로 입은 피해를 신속·적정하게 보상하기 위해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관이다. 이사장은 이사진 중 교육감이 임명하며, 이사진은 학교안전법과 공제회 정관에 따라 변호사, 전문의, 교수, 교육행정국장, 초·중등 학부모 대표자 등으로 구성된다.문제는 이번 1월 25일자로 단행된 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 임명과 관련해, 신임 인사의 전문성 및 자격2022.12.13 10:53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는 지난 6일 진행된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스마트기기 휴대학습 디벗’(이하 디벗) 사업의 유지·보수 문제 및 보급 이후 소셜미디어 중독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디벗’의 보급 확대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총괄적 검토를 통한 단계적 사업추진을 요구했다.황 의원은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 1인당 1대의 스마트기기를 지급하는 사업인 ‘디벗’사업과 관련해 “‘디벗’을 통해 디지털 기반 학생맞춤형 교수학습을 지원한다는 점은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필요하다고 동의하나, 사업의 추진과정에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다” 고 질책했다.이어 황2022.10.13 13:27
채수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조수진 국회의원(국민의힘)과 함께 조희연 교육감과 만나 양천구 목3동 초등학교 설립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채수지 시의원을 비롯해 조수진 국회의원, 조희연 교육감, 공기환 구의원, 이원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고영갑 학교지원과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채수지 시의원은 “목동은 ‘교육특구’로 불리지만 유일하게 목동 5개 동 가운데 목3동에만 초등학교가 없어 지역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의 불편과 안전 문제로 학교 설립에 대한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며“그동안 예산 및 부지확보의 어려움 때문에 학교 설립이 번번이 좌초되었는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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