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8 17:44
BNK금융지주는 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연이어 열어 빈대인 현 BNK금융지주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이번 대표이사 회장 최종후보자 선정으로 빈대인 BNK금융 회장은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BNK금융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 종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리스크관리 기조에 기반한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지역경기 침체와 PF부실 여파가 여전히 진행중인 상황에서 그룹 경영의 연속성과 조직 안정에 방점을 두었다”고 추천 배경을 설명했다.이사회는 이어 “해수부 이전을 계기로 해양수도로 격상될 지역에 대한 이해도와 생산적 금융 등 정부 정책 대응 역량도 주요 인선 배경이었다"면서 “주주환원정2025.12.02 09:10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회장 최종 압축 후보군(숏리스트)으로 임종룡 회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및 외부 후보 2명 등 총 4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외부 후보는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비공개하기로 했다.임추위는 지난 10월말 경영승계절차 개시 이후 후보군을 대상으로 △내부 및 외부 전문평가기관을 통한 경영성과 △최고경영자 육성프로그램 결과 △리더십 등 평판조회 결과 등을 점검하였고, 12월 1일 롱리스트 후보군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 후 숏리스트 후보군을 확정했다.임추위 이강행 위원장은 “지배구조 모범관행을 충실히 반영한 경영승계규정 및 승계계획에 따라 독립성과 공정성을 기반으로 절차를 진행2025.11.19 15:24
금융투자협회의 차기 회장 선거가 현직 협회장과 업계 전현직 대표 2명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1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금투협 차기 회장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가 이날 오전 출마 지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서유석 금투협 회장,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이현승 KB자산운용 전 대표 등 3명이 지원서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금투협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등이 회원사로 참여하는 금융투자 산업의 대표 단체로, 특히 내년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협회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타파, 증시 활성화, IB(기업금융) 혁신, 디지털 자산 입법 등 우리 자본시장의 급한 현안을 처리해야 해 그 역할이 주목받는다.서유석2025.10.29 14:37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8일부터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공식적으로 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임추위는 사외이사 7인 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영승계절차는 경영승계규정 및 최고경영자 경영승계계획을 기반으로 약 2개월여간 진행될 예정이다.임추위는 경영승계계획에 따라 내외부 후보군을 상시 관리해왔으며, 경영승계절차 개시 이후 다양한 평가방식과 단계별 검증 절차를 거쳐 후보군 압축 및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도록 되어있다.임추위가 추천한 최종 후보자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내년 3월 예정된 정기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이강행 임추위 위원장은 “공정성과 독립성을 원칙2025.09.26 14:35
신한금융그룹이 차기 대표이사 회장 임명을 위한 경영승계절차에 들어섰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3년간 경영능력을 입증해온 만큼 연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진 회장은 최근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 기조에 적극 호응하며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또 최근 이 대통령의 미국 순방길에 동행하고 국민성장펀드 보고대회에 초청받기도 했다. 새 정부와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연임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영능력을 입증하고 이 정부와 원활한 소통을 하는 진 회장의 연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최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 추천을 위한 경영승계절차를2025.02.20 18:45
저축은행중앙회는 20일 오후 저축은행중앙회 회의실에서 개최한 이사회에서 중앙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구성에 관한 안건을 상정해 논의한 결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추위와 선거관리위원회는 각각 7인, 5인으로 구성한다.중앙회 차기 회장 선출에는 일반적으로 40일 정도 걸린다. 선거일 14일 전에 입후보자 신청을 받는 공고를 낸다. 이후 임시총회가 열리면 79개 저축은행이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 79개 회원사가 각각 1표를 행사하며 회원사 과반 투표, 3분의2 이상 찬성으로 당선자를 가린다.중앙회 측은 “선거관련 일정은 추후 논의할 예정”이라며 “위원회 위원2025.01.27 15:44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7일 함영주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함 회장의 임기는 회추위원 간 무기명 투표를 통해 3년으로 결정됐다.회추위는 지난해 12월 23일 함 회장과 이승열·강성묵 부회장, 외부 인사 2명 등을 차기 회장 후보군(숏리스트)으로 선정했으며 이날 함 회장을 단독 후보로 낙점했다. 함 회장은 지난 2022년 3월 10년간 하나금융을 이끌었던 김정태 전 회장의 뒤를 이어 새 수장에 올랐으며 이번 결정으로 향후 3년간 더 그룹을 이끌 게 될 예정이다.그룹 안팎에서 함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꾸준한 호실적을 달성하며 안정적2025.01.18 16:04
일본의 한일 경제협력 단체인 일한경제협회가 차기 회장으로 고지 아키요시 아사히그룹홀딩스 회장을 내정했다.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한일경제협회의 일본 측 파트너인 일한경제협회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일한경제협회는 한일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을 위해 설립된 기구다.현재 협회 부회장인 고지 회장은 오는 6월 협회 회장에 취임 예정이다. 고지 회장은 1975년 아사히맥주에 입사해 아사히맥주 사장, 아사히그룹홀딩스 사장 등을 역임했다.고지 회장은 "올해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이라는 기념할 만한 해"라며 "1960년 설립된 협회가 이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제 선진국이 된 한일 경제계의 미래를 향2025.01.09 21:11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23일 차기 회장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 당초 축구협회는 지난 8일 회장 선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선거를 하루 앞두고 허정무 후보의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인용 결정이 나면서 선거가 연기된 바 있다.그러나 야권 후보들은 선거 운영에 여전히 공정성이 확보되지 않았으므로 축구협회가 제시한 선거 일정에 따를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축구협회 선거운영위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선거는 오는 23일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선거인 명부 작성을 위한 선거인단 재추첨을 12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선거인 명부는 16일 확정된다. 13일부터 3일간 선거인들이 선거인 명부를 열람하며 개인정보2024.12.23 19:08
하나금융지주(이하 하나금융)가 차기 회장 후보군(숏리스트)을 5명으로 압축했다.하나금융은 23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고 함영주 현 회장, 이승열 부회장 겸 하나은행장, 강성묵 부회장 겸 하나증권 사장, 외부 후보 2명 등을 차기 회장 후보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외부 후보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회추위는 그동안 다면 평가, 외부 자문기관을 통한 외부 후보 추천, 심층 평판 조회 등의 결과를 참고해 후보군을 선별해왔다.특히 외부 후보가 상대적으로 불리하지 않도록 이날 이들만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회추위원들과의 대면 접촉 기회를 제공했다.이정원 회추위원장은 “외부 최종 후보군 2명은 금융 전문 경영인으로2024.05.09 09:24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제88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9일 밝혔다. 1981년 출범한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안산시, 안양시, 시흥시, 광명시, 군포시, 의왕시, 과천시 등 7개 시가 참여하는 정책 현안 협의기구다. 지난 8일 시흥시에서 개최된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양·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 등 7개 회원 도시의 단체장 및 부시장이 참석해 경기중부권 도시의 현안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주요 회의안건으로 △중앙정부의 지방재정 안정화 방안 마련 △건축물 분양을 위한 권리산정 기준일 결정 권한의 시·군 위임 건의 △공동주택 하자보수 기한 개선 건의안이 논2024.04.28 13:07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임현택 차기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이 '증원 백지화' 없이는 어떠한 협상에도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임 당선인은 2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의협 제76차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한국 의료가 낭떠러지로 곤두박질치고 있는데도 정부는 문제 해결을 위한 진정한 자세를 취하기는커녕 의료 개혁이라며 의대 정원 증원 2000명을 고수하고 필수 의료 정책 패키지를 강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이것은 의정 갈등이 아니라 오로지 정부의 일방적인 권력 남용으로 촉발된 의료 농단이다. 정부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는다면 하루빨리 국민과 의료계에 사과2024.02.14 17:22
김태오 현 회장의 뒤를 이을 DGB금융그룹 차기 회장 압축 후보군이 베일을 벗었다. 숏리스트에는 황병우 현 대구은행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김옥찬 전 KB금융지주 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14일 DG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날 모처에서 회의를 갖고 차기 회장 압축 후보군(숏리스트) 3인을 발표했다.앞서 DGB금융은 김태오 현 회장 임기 만료 6개월 전인 지난해 9월부터 회추위를 가동하고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 절차에 돌입했다. 이후 지난달 19일 10여명의 1차 후보군(롱리스트)를 확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사외이사 심층 인터뷰, 인·적성검사 등 총 세 차례에 걸친 검증 절차를 마무리했다.숏리스트에 포함된2024.02.13 17:09
한국무역협회 차기 회장으로 윤진식 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추천됐다. 현 회장인 구자열 회장이 LS그룹 이사회 의장 역할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회장직을 연임하지 않기로 했다.한국무역협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에서 임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무역협회 회장단은 윤 전 장관 추천 배경에 대해 "산업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무역과 통상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경제와 금융 정책을 두루 다뤄본 인물"이라며"폭넓은 국내외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급변하는 통상 환경과 공급망 재편, 각종 규제 해소 등 한국 무역이 당면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무역협회는 오는2024.02.08 16:25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후보로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이 확정됐다. 역대 포스코그룹 회장 가운데 전직 인사가 차기 회장으로 선정된 것은 장 전 회장이 처음이다.포스코홀딩스는 8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장 전 사장을 포스코그룹의 회장 후보가 되는 사내이사 후보로 선정하고, 오는 3월 21일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장 전 사장은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포스코그룹 회장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박희재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 이하 후추위)는 ‘파이널 리스트’ 후보자 6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진행된 심층 대면 면접을 실시하여 임시이사회에 추천할1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하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2
트럼프 대통령"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3
트럼프 이란 공격중단 긴급지시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4
코스피200 야간선물 6% 가까이 급반등…장중 850선 회복
5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6
이란 언론 "트럼프 퇴각 꽁무니" 대대적 보도... " 호르무즈 종전 협상 급물살"
7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
8
삼성전자, 오픈AI ‘타이탄’에 HBM4 독점 공급…반도체 판도 뒤집는다
9
“SWIFT 두렵지 않다”… 에버노스 CEO, XRP ‘금융 혁신 핵심’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