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11:00
2연패와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효주(롯데)는 포드 이틀째 이글을 기록하며 여전히 2위 자리를 지켰다.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선두에 나서면서 시즌 2승을 노리게 됐다. 윤이나(솔레어)는 순위를 끌어 올리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2라운드.전날 61타 돌풍을 일으킨 김효주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에 나선 코다와는 2타 차다.코다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여2026.03.27 09:25
임성재CJ)가 휴스턴 오픈 첫날 '톱10'에 오르며 지난주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몸이 흔들릴 정도의 강풍으로 인해 선수들은 클럽 선택에 어려움을 겪은 하루였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상금 178만2000 달러) 1라운드.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쳐 리키 파울러(미국), 애덤 스콧(호주) 등 19명과 함께 공동 11위에 올랐다.손목 부상으로 2주 연속 컷 오프를 당했던 임성재는 지난주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올라 복귀에 성공했다.임성재는 이 대회에서 2021년 우승하며 통산 2승을 올렸2026.03.22 10:16
김효주(롯데)가 '무빙데이'에서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초읽기에 들어갔다. 2위와 5타 차다.월요예선(먼데이)를 거쳐 본선에 오른 이정은6(대빙건설)은 20위권에 올랐다.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멘로파크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김효주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3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쳐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를 5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최혜진(롯데)은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 등과 공동 5위에2026.03.22 08:51
임성재(27·CJ)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앞두고 있다.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8000 달러) 3라운드.임성재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2타를 쳐 공동 2위 브랜트 스니데커(미국)와 데이비드 립스키(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첫날 이글 2방으로 신바람을 일으켰던 임성재는 손목 부상으로 시즌 출전이 늦었다. 임성재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거푸 컷 탈락했다가 이번 대회에서 반등에 성공했다.2026.03.21 12:01
이변이 없는 한 김효주(롯데)가 우승할 것으로 보인다. 36홀 반환점을 돌아 4타 차 선두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멘로파크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김효주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가비 로페스(멕시코)를 4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2015년 LPGA투어에 데뷔한 김효주는 지난해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7승을 거뒀다. 김효주는 2014년 비회원으로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에서 우승하며 LPGA투어에 합류했다. 최혜진(롯데)와 임진희(신한금융그2026.03.15 08:56
김시우(CJ)는 플레이어스 '무빙데이'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며 30위권에 올랐다.루드비그 오베리(스위덴)가 우승을 앞둔 가운데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0위권에,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50위권에 머물렀다.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3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전날 공동 51위에서 공동 33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 10타 차다.셰플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2026.03.12 20:37
태국 첫날 주인공은 지난해 2부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던 '무명' 박단유(스릭슨)로 8타를 몰아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지난해 3승을 올린 이예원(메디힐)과 2년차 한아름(DB손해보험)이 순항하며 올 시즌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12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1라운드.박단유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2위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박단유는 지난해 14개 드림투어에서 9회 본선에 올라 우승은 없고, 톱10에 2회 들었다. KLPGA 정규 투어 본선 시드전2026.03.07 18:36
블루베이 '무빙데이'는 30도 무더위에 강풍이 불어닥친 탓에 타수를 지키기만해도 순위가 올라가는 하루였다.이미향(볼빅)은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9년 만에 우승을 앞두고 있다.최혜진(26·롯데)이 '무빙데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데뷔후 첫 우승 불씨를 살렸다.'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10위권에 올랐다.7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3라운드.이미향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6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단독 선두를 지켰다.201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이미향은 2014년 미즈노 클래식에서 첫 승을 따냈고, 2017년 7월 스코틀2026.02.28 16:36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HSBC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줄이며 역전 우승을 발판을 마련했다.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타이틀 방어가 멀어졌고,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은 2주 연속 우승이 물건너 갔다.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3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버디 6개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와 1타 차다.전반에 1타를 줄인 유해란은 10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1번홀(파4) 버디에 이어 12번홀부터 3개2026.02.27 17:15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타수를 줄이며 우승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한 가운데 김효주(롯데)와 김세영(SPORTART)도 우승경쟁에 합류했다.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타이틀 방어가, 지노 티티쿨(태국)은 2주 연속 우승권에서 멀어지고 있다.'루키' 황유민(롯데)은 샷 이글이후 보기를 거듭하며 '롤러코스터'를 탔다.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2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드라이브 거리 272야드, 퍼트수 27개를 기록하며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내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이민지(호주) 등과 공동 2위로 올랐다. 선두와2026.02.23 08:43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다만, 쉽게 이길것 같았던 제이콥 브리지먼(26·미국)은 1타 차로 겨우 우승하며 '진땀승'을 거뒀다.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100주년 우승은 제이콥 브리지먼(26·미국)에게 돌아갔다. PGA투어 첫 우승이다.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는 4타를 줄이며 역전 기회를 노렸으나 1타 차로 공동 2위에 머물렀다.김시우(CJ)와 김주형(나이키)은 30위권에 그쳤다.'절대강자' 스코티 셰플러(29·미국)는 스코어를 줄였지만 아쉽게 '톱10'에 들지 못했다.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2026.02.22 17:18
김효주(30·롯데)는 혼다 최종일 아쉽게 단독 3위, 이소미(신한금융그룹)는 단독 4위에 올랐다.우승은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23·태국)에게 돌아갔다.22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김효주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단독 3위에 올랐다. 2015년 LPGA투어에 합류한 김효주는 지난해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7승을 올렸다.이소미(신한금융그룹)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쳐 단독 4위에 올랐다.최혜진(롯데)은 5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2026.02.22 08:55
김시우(CJ)는 제네시스 '무빙데이'에서 소폭 순위가 내려가고, 김주형(나이키)은 올라갔다.세계랭킹 52위 제이콥 브리지먼(미국)은 이변이 없는 한 첫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선두와 타차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컷 탈락에서 기사회생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0위권으로 순위를 끌어 올렸지만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다.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매킬로이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쳐 단독 22026.02.21 17:45
혼전양상이다. 최종일 우승을 놓고 언제든지 뒤집어 질 수 있는 스코어 5타 차 이내에 8명이 몰려 있다.김효주(롯데)가 혼다 '무빙데이'에서 단독 2위에 오르며 역전승을 바라보고 있다. 전날 생일이었던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의 정교한 샷과 홈코스의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21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3라운드.김효주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2개로 7타를 몰아쳐 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전날 공동 8위에서 단독 2위로 상승했다. 김효주는 20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선 티티꾼에 2타 뒤졌다.2015년 LPGA2026.02.21 10:27
김시우(CJ)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틀째 경기에서 주춤하며 순위가 밀려났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우승 경쟁에 합류했고,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턱걸이'로 기사회생했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어 합계 2언더파 140타로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25위로 내려갔다.김시우는 이날 전날 악천후로 순연된 잔여 경기 7개홀을 포함해 25개홀을 돌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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