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18:04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2년4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승수를 추가하며 세계골프랭킹 5위를 차지했다.모리카와는 16일(한국시간) 강풍이 불고 비가 오락가락 내린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9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8개 대회 중 첫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이민우(호주),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라아)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60만 달러(약 52억원). 모리카와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7승이다.모리카와는 이날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14계단이나 상승했2026.02.16 09:04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8개 중 첫대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13~16일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1, 2라운드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PB, 파72·6989야드)와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SH, 파72·7071야드)에서 번갈아 치르고 3, 4라운드는 PB에서 경기를 진행-컷 탈락 없이 진행-출전선수: 김시우,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크리스 고터럽(미국),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 80명, 셀럽 아마추어 80명 출전-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다승자: 필 미켈슨(1998, 2005, 2007, 2012,2026.02.16 08:14
AT&T 페블비치 우승은 콜린 모리카와(미국)에게 돌아갔다.승부는 18번홀(파5, 528야드)에서 갈렸다.17번홀까지 경기를 먼저 끝낸 이민우(호주)와 1홀을 남긴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21언더파로 동타를 이뤘다.모리카와는 18번홀 그린밖 뒤에서 퍼터로 7.7m 내리막 지형에서 핀에 붙여 버디를 성공시켜 우승컵을 안았다.김시우는 AT&T 페블비치 최종일 7타를 몰아치며 순위를 40위권으로 끌어 올렸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이글 3방으로 공동 4위로 마무리했고,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8타를 몰아쳤지만 2연패는 실패했다.16일(한국시간) 강풍이 불고 비가 오락가락 내린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2026.02.15 09:20
김시우(CJ)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 '무빙데이'에서 하위권으로 밀려났다.'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롤러코스터'를 타며 2연패에서 멀어졌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타수를 줄였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있다.콜린 모리카와(미국)는 10타를 몰아쳐 초청 받아 출전한 악샤이 바티아(미국)를 바짝 추격하며 우승경쟁에 합류했다.15일(한국시간)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 69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8개 대회 중 첫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3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3개,2026.02.14 09:15
김시우(CJ)가 AT&T 페블비치 이틀째 경기에서 샷이 흔들리며 50위권으로 밀려났다.'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타수는 줄이며 선두를 맹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첫날 부진했던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샷 감을 살리며 순위를 끌어 올렸다.초청선수로 출전한 악샤이 바티아(미국)와 히사츠네 료(일본)가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14일(한국시간)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8개 대회 중 첫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2라운드.김시우는 이날 SH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로 2타2026.02.13 09:11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CJ)가 페블비치 첫날 순항했다.갤러리를 몰고 다닌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웃고,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울었다. 히사츠네 료(일본)가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올 시즌 4개 대회에서 2승을 차지한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3승 시동을 걸었다.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이 대회는 1, 2라운드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PB, 파72·6989야드)와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SH, 파72·7071야드)에서 번갈아 치른다. 3, 4라운드는 PB2026.02.12 10:23
시즌 첫 우승을 기대하고 있는 김시우(30, CJ)가 시그니처 이벤트 페블비치 1, 2라운드에서 비교적 편안한 상대를 만났다.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1, 2라운드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PB, 파72·6989야드)와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SH, 파72·7071야드)에서 번갈아 치른다. 3, 4라운드는 PB에서 경기를 진행한다.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김시우가 출전하고, 세계골프랭킹 10위 이내의 선수가 모두 출전한다.PGA투어 중에 유일하게 '프로암'이 대회 명칭에 들어간 이 대회는 프로 80명, 아마추어2026.02.11 12:37
이번 주부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쩐(錢)의 전쟁'이 시작된다. AT&T 페블비치 프로암부터 8개 시그니처 이벤트는 대회당 총상금 2000만 달러(약 291억 3200만원)로 모두 8개 대회에 1억6000만 달러(약 2330억2400만원)이 걸려 있다, 우승상금은 각각 360만~400만 달러다. 페덱스컵 포인트 700점이 주어지는 '빅 이벤트'이다.첫 대회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개막하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다.PGA투어 중에 유일하게 '프로암(Pro-Am)'이라는 단어가 대회 명칭에 들어간 이 대회는 프로 골퍼 80명, 아마추어 명사 골퍼 80명이 조를 이뤄 경기를 갖는다.1, 2라운드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PB, 파72·6989야드)와 스2023.02.07 06:34
악천후는 전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에게 행운을 안겨줬다. 로즈가 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했다.로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7041야드)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일 일몰로 순연돼 잔여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더 추가하면서 합계 18언더파 269타를 쳐 브렌던 토드와 브랜던 우(이상 미국)를 4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62만 달러(약 20억3796만원).이번 대회는 3라운드가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돼 이틀간 치렀으나 역시 일몰로 순연돼 잔여 경기를 이날 마무리했다. 2019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이후 4년2023.02.06 16:02
전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3라운드에서 폭우로 순연돼 열린 잔여경기에서 선두권에 오른 로즈는 속행된 최종일 경기에서 9번홀까지 선두에 나섰다.로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7041야드)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900만 달러) 4라운드 9번 홀까지 3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로 공동 2위그룹을 2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나섰다. 이 대회는 전날 코스에 불어닥친 강한 바람 때문에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아 3라운드를 이틀에 걸쳐 치렀다. 오후부터 진행된 최종일 경기는 일몰로 순연됐다.최종 라운드 잔여 경2023.02.03 11:49
톱 랭커들이 대부분 빠져 절호의 우승기회를 맞은 한국선수들 4명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첫날부터 부진하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빠진 것은 다음주 열릴 WM 피닉스 오픈의 총상금이 무려 2000만 달러(약 245억8000만원)로 이를 대비하기 위해 한주 건너뛰는 것으로 보인다.안병훈(32·CJ대한통운)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77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2만 달러) 1라운드에서 안병훈(32·CJ대한통운)은 몬트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강성훈(36),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등과2022.02.07 09:28
노승열(31·지벤트)과 강성훈(35·CJ대한통운)이 공동 42위에 오른 가운데 톰 호기(33·미국)는 생애 첫 우승했다.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의 페블비치코스(PB, 파72·697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87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노승열과 강성훈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4개씩 각각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6언더파 281타로 전날보다 1계단씩 내려가 공동 42위에 머물렀다. 호기는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268타로 조던 스피스(미국)를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04만3809달러(약 12억5200만원).20152018.08.29 10:08
페라리가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자동차 전시 행사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새로운 스페셜 시리즈 모델이자 브랜드 역사상 50번째 컨버터블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 스파이더를 29일 최초 공개했다.488 피스타 스파이더는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 대상을 받은 페라리의 최신형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8000rpm(분당 엔진 회전수)에서 최대 720마력으로 동급 최고의 리터당 출력(185마력/ℓ)을 제공하며, 최대토크 78.5kg.m를 발휘한다. 0km/h에서 100km/h 도달 시간은 2.85초, 최대 속도는 340km/h까지 가능하다. 또한 오픈 톱 주행 시 뛰어난 엔진 음향을 제공한다. 페라리 488 피스타 스파이더는 쿠페 모델의2017.02.10 08:24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완벽한 샷으로 4언더파 공동선두에 올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장 스파이글래스 힐(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노승열은 무결점 샷으로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노승열은 릭 램(미국), 조엘 다멘(미국)과 나란히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노승열은 2014년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다.그러나 노승열은 뛰어난 밸런스를 바탕으로 한 장타력을 소유하고 있어 PGA투어에서도 통할 것이란 기대를 보여왔다. 첫날 노승열은 전반에만 버디 3개를 잡아냈고, 후반 11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1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2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
3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4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5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6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7
반도체 있어도 전기 없어 ‘AI 셧다운’…美 데이터센터 50% 건설 중단 쇼크
8
SBI 리플 아시아·DSRV, XRP 레저로 韓·日 결제 네트워크 혁신
9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