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10:25
골프존그룹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S(Social·사회) 분야에 있어서 기업의 주요 사업인 골프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골프존그룹은 자체적으로 ‘그룹CSR’을 통해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또 골프존문화재단을 통해서도 문화를 통한 다양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사회공헌사업 곳곳에 골프를 활용한 게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그룹의 사회공헌 브랜드 ‘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을 보면 알 수 있다. 골프와 IT,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유원골프재단의 경우 골프를 통한 사회공헌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유원골프재단은2026.06.05 10:10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5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사업 및 재무 성과와 함께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전반에 걸친 지속가능경영 추진 전략과 책임경영 실천 내용이 종합적으로 담겼다.회사는 기업 활동이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환경이 재무 성과에 주는 영향을 동시에 살피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적용해 핵심 이슈를 도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전략 과제와 목표 및 실행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향후 지속가능경영 방향성과 추진 체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했다.특히, 보고서는 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GRI Stan2026.05.19 15:47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이 국제표준 기반의 환경경영체계를 구축하며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은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이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인 ISO 14001 인증을 획득하고 이를 기념하는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도시철도 청소·방역 분야에서 친환경 경영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은 서울 지하철 5~8호선의 청소와 방역 서비스를 담당하는 서울교통공사 자회사로, 전동차와 역사, 차량사업소 환경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설립 이후 도시철도 환경 개선과 공공 위생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력해왔다.ISO 14001은2026.05.19 15:04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빗썸은 S(social, 사회)부문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S부문 강화를 위해 지난 2023년에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100억원 규모의 사회 공헌 기금을 출자하기도 했다. 또 ESG 경영의 일환으로 빗썸나눔 공익재단(이하 빗썸나눔)을 설립했다. 빗썸의 사회 공헌 사업 모델은 주로 아동과 소방 공무원 가족 등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설정돼 있다. 빗썸의 이 같은 S부문 강화 활동을 잘 보여주는 게 지난 14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이천도자문화체험관에서 열린 행복한사랑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및 해피하우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문화 체험 봉사활동이다. 빗썸나눔 관계2026.04.26 10:42
삼양식품은 임직원의 일상 속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Walk Together’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삼양식품에 따르면, ‘Walk Together’는 임직원들이 걸음 수를 모아 이를 제품 기부로 전환하는 방식의 캠페인이다.임직원들은 사회공헌 플랫폼인 포아브를 통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한 달간 누적된 걸음 수를 기준으로 10만 걸음마다 삼양라면 1박스가 적립된다.이 캠페인은 지난 2022년 4월 처음 시작되어 올해 5월로 9회째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임직원들이 기부한 누적 걸음 수는 총 6억 3,904만 보에 달하며, 이는 탄소 배출 저감 효과로 환산하면 소나2026.04.22 16:25
금융투자업계가 '지구의 날'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와 사회적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KB증권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고, 금융투자협회는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KB증권, '10분의 소등으로 지구를 지킨다'...기후위기 대응 인식 제고KB증권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소등 행사에 참여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사무실이나 각자의 가정에서 소등하고 지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캠페인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했다.에너지2026.04.15 10:09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경과원은 ‘경기도 중소기업 ESG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요구되는 ESG 기준에 대응하고 거래 단절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글로벌 거래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중소기업 역시 체계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경과원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도내 기업들이 국제 기준을 충족하고 대외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2026.04.02 12:32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노사 공동으로 디지털혁신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2일 HUG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달 31일 본사에서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Harmony HUG)'를 열고 관련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자리다. 노사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공사의 공적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강화하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이날 노사는 디지털 환경 변화 대응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밀착형 현장 중심 안전교육 확대 △IT 교육장 신설 △노사 공동 인공지능 전환(AX) 추진△ESG 경영 실천2026.03.30 15:18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ESG 경영 체계를 재정비하고 성과관리 체계도 고도화해 경영 기반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지원 방향을 구체화했다.30일 중진공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2026년도 제1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ESG 경영 기본계획을 확정했다.이번 회의는 정부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책임 강화 기조와 글로벌 ESG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중진공은 이번 회의에서 '2026년도 ESG 경영 기본 계획'을 확정하고 중소벤처기업 지원책을 검토했다. 또 지난해 말 제정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향후 5년간 방향을 담은 ESG 경영 중장기 전략도2026.03.26 14:32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지난 25일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기여 의지가 담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6일 IGCD에 따르면 지난번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및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등 지역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는 것, 이는 다각적인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해 참여를 위해서라고 했다.IGCD 이번 협약은 인천광역시체육회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대회 참가 지원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더불어 지역내 생활체육 활성화 체육회 활동 시 로고나 슬로건 명시를 통한 기업홍보도 제공받게 된다. 이는 양자 간 상호 협력으로 건전한2026.03.19 09:45
HDC현대산업개발이 아동·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도규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기 교육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활동내용으로는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인재 발굴·교육, 학생·학교 지원 성공 사례 공유 등이다.앞서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은 지난 13일 서울2026.03.17 14:12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16일, ‘E-waste Zero, ESG 경영 실천’을 목표로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단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체계적으로 수거해 자원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ESG 경영 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는 설명이다.협약 내용에 따라 공단은 추후 발생하는 불용 사무기기 및 가전제품 등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하게 된다.그리고 E-순환거버넌스는 이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해 재자원화하고 수익금을 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할 예정으로 사회적 책임을 위해 소매를 걷었다.공단 관계자는“협약을 통2026.03.12 12:46
유진그룹 계열사 동양이 국제표준 인증을 통해 윤리·준법경영 체계를강화하며 ESG 경영 고도화에 나섰다.동양은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에 대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앞서 동양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박주형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한국준법진흥원(KCI)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인증은 동양의 경영 시스템이 글로벌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춘 윤리·준법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ISO 37001은 기업 내 뇌물 및 부패 행위를 예방·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며, ISO 37301은 법규2026.03.06 17:28
한국전력이 S&P 글로벌 주관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에서 전력 유틸리티 분야'Sustainability Yearbook' 멤버에 선정되며 ESG 경영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글로벌은 매년 기업의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군별 우수기업을 선정·발표한다. CSA 평가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판단하는 공신력 있는 주요 지표이며, 올해는 59개 산업군의 약 9,200개 평가 대상 기업 중 848개 기업만이 Yearbook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전력 유틸리티 분야에는 Enel, Iberdrola, Acciona 등 26개 글로2026.03.06 12:46
한국가스공사는 야생생물 보전·복원 전문기관인 국립공원공단,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6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국제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가 권장하는 생물다양성 평가 도구를 가스공사의 15개 전 사업장에 적용해, 이를 바탕으로 선정된 육·해상 핵심 보호종의 서식지 개선과 보전 및 복원을 목표로 한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가스공사는 협약기관과 함께 국내외 야생생물 전문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존 영역 및 보호종 선정 △복원지 탐색 △서식지 개선 등 전 주기적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체계적인 생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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