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15:37
GS건설이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감지 신기술 상용화에 한발 다가섰다. GS건설은 최근 강원도 삼척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실화재시험연구센터에서 AI를 활용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감지 CCTV 신기술 실증 실험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GS건설은 이번 실험에서 실제 아파트 지하주차장과 동일한 환경을 구축해 기술의 정확도를 검증하고, 향후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했다.GS건설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과 함께 증가하는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이번 실증을 통해 차량 전조등, 조명 반사, 배기가스 등에 의한 오작동을 줄이고 실제 화재 상황을 포착하는 AI 알2026.03.17 11:32
GS건설이 공사비 6800억 원 규모인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1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전날 오후 마감된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2차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했다. GS건설은 앞선 지난 1월 20일 끝난 1차 시공사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정비사업 입찰은 단독 응찰로 끝날 경유 유찰되며 두 번 연속 유찰될 경우 조합이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조합과 수의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합은 다음달 8일 대의원회를 통해 시공사 수의계약을 논의할 계획이다. 서초진2026.03.11 15:21
GS건설이 충남 아산에 짓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을 곧 분양한다. GS건설은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이달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동 1638가구 규모다. 앞서 공급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A1블록)와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A2블록)와 합치면 총 3673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132가구, 59㎡B 34가구, 84㎡A 963가구, 84㎡B 334가구, 84㎡C 66가구, 84㎡D 66가구, 84㎡E 31가구, 125㎡PA 6가구, 125㎡PB2026.03.10 09:30
GS건설이 자체 AI툴을 개발하고 업무 혁신 본격화에 나선다.GS건설은 자체 AI툴인 ‘AI 랩(Lap)’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AI 랩이 기존 AI툴과 다른 점은 GS건설이 소유한 사내 GPU를 활용한다는 것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로 인해 기술 유출 등의 보안 걱정 없이 사내에서 자유롭게 공유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자체 보유한 GPU를 활용함으로써 직원들이 활용하면 할수록 자체 GPU에 AI를 활용한 정보들이 축적돼 기술 내재화를 이루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또 사내에서 AI를 활용한 사례들이 대부분 문서를 활용한 점에 착안, 사내 지적재산권이 있는 도면 같은 자료들도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도록 기능을 단순화해 직원들의2026.03.09 13:24
GS건설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체계를 강화한다.GS건설은 핵심 협력사 30곳에 대한 금융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GS건설은 올해부터 협력사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 먼저 3월과 5월 우수협력사 30여 곳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핵심 협력사와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여기에 포함되는 협력사는 계약이행보증 감면, 금융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는 GS건설의 대표 상생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GRAN PARTNERS FIESTA)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코어 파트너사를 포함한 80여 협력사 대표가 참석해 GS건설 임원들과 함께 경영현황과 조달 정책 등을 공유한다.2026.03.06 11:02
GS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6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에 가까워졌다. 1차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데 이어 2차 입찰 현장설명회에 GS건설만 참서하면서 수의계약이 논의되고 있다. 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6차 재건축조합은 지난 3일 GS건설에 수의계약 제안서를 발송했다. 이날 열린 2차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가한 영향이다. GS건설은 1차 시공사 입찰에도 홀로 도전한 바 있다. 개포우성6차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658-1번지 일대에 있는 아파트다. 1987년 준공됐으며 8개동 270가구 규모다. 재건축으로 지하 4층~지상 25층 417가구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공사비는 2154억 원으로 책2026.03.06 10:17
GS건설이 공시 우수 법인으로 뽑혔다. 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린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상장법인의 공시 실적과 공시 제도 운영 현황 등을 종합 평가해 공시우수법인을 선정하고 있다.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된 회사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이수 면제, 공시담당자 해외업무연수 등의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GS건설은 사내 공시 프로세스의 표준화와 사전 공시 점검 체계 강화를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지속적으로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시2026.03.06 09:28
GS건설이 대전 2호선 용계역 역세권 아파트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다음 달 분양한다.GS건설은 대전 유성구 도안지구택지개발사업 26·30블록에 짓는 ‘도안자이 센텀리체’의 견본주택을 다음달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도안자이 센텀리체는 2293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으로는 1780가구가 공급된다.26블록은 지하 2층~지상 42층 1209가구 규모로 전용 84~99㎡ 94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30블록은 지하 2층~지상 39층, 1084가구 중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전체 2293가구 가운데 전용 84㎡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82%다.GS건설 관계자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향후3단계 개발까지 완료되면 대전 서남2026.03.04 11:12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권 경쟁에서 선두주자로 올라섰다. 두 차례 연속 유찰로 성수1지구조합은 GS건설과의 수의계약을 검토하고 있다.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열린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 2차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만 참석했다. 이에 성수1지구 시공사 입찰은 단수 입찰로 두 차례 연속 유찰됐다.시공사 입찰은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에게만 본입찰 자격이 주어진다.이날 2차 현장설명회에는 유력 경쟁 후보로 거론되던 현대건설이 참석하지 않았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0일 마감된 1차 입찰에도 참가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바 있다.이에 조합은2026.03.04 09:33
GS건설이 하자담보기간이 지난 아파트의 안전시설을 점점한다. GS건설은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자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활동인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전기실, 기계실 펌프 장비 등 노후화된 공용부 및 차수막 등 주요 공용부 시설물 위주로 점검을 실시해 화재,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점검 활동이다.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자이답게 관심깊게 서비스는 자이의 기존 사후 관리체계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단지까지 확장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와 사전 협의를 통해 일정을 정한 후 GS건설과 AS전문업체 자이S&D의 전문가들2026.02.27 21:21
양주시가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GS건설과 손을 맞잡고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시는 지난 26일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수현 양주시장과 GS건설 남경호 주택건설사업본부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이번 협약은 백석지구를 단순 주거단지가 아닌 주거·문화·레저 기능이 결합된 복합 도시로 조성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공동주택 공급과 함께 골프장 등 체육 인프라 조성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주거와 일2026.02.27 09:31
GS건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학용품을 선물했다. GS건설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24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들로 구성된 선물을 입학 전 미리 받아보면서 회사에서 직원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GS건설 관계자는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에 GS건설은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2026.02.26 09:37
GS건설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4관왕에 올랐다.GS건설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라이트닝(Lighting)부문과 주거 인테리어 부문에서 각각 3개와 1개의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위너를 수상한 자이의 조명 디자인은 히든 라이팅 시스템(Glowveil),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Tode), 다운라이트(Sequence)다. 디자인·기능·지속가능성을 균형 있게 통합한 조명 솔루션으로 평가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히든 라이팅 시스템인 글로우베일은 조명이 우물천장 안쪽에 매립돼 있는 형태로 세련된 실내 공간을 연출한다. 또 빛을 밝히는 조명 본래의 기능에 더해 인간의 일주기 리듬에 기반한 스마트 시나리오 제어2026.02.25 12:03
차헬스케어는 GS건설과 협력해 서울 성수1지구에 AI 기반의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구축해 주거 환경에 특화된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차바이오텍의 자회사인 차헬스케어는 해외 의료서비스 사업을 운영하고 디지털헬스케어 연계 사업으로의 확장을 준비 중이다.이번 도입되는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조성되는 건강관리 거점 공간으로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협력 병원 연계 등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차헬스케어는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플랫폼을 기반해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제공하고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 상담을 통해 생활2026.02.25 10:11
GS건설이 자이 입주민들에게 AI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GS건설은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헬스케어와 함께 자이 입주민들에게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GS건설과 차헬스케어는 이번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지원 등 입주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또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은 물론, 입주민 건강,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AI기반의 식단, 생활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이 서비스는 GS건설이 수주를 추진하고 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에 처음 도입된다.GS건설 관계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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