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14:19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JB금융그룹 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WE-UP 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이 지원하는 청년 서포터즈 57명이 참가했다. 지역아동센터 학습·돌봄 지원사업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팀 미션 프로그램 'WE-UP RACE'와 조별 사진 미션 'WE:FRAME' 등을 통해 협업과 소통 능력을 키웠다. 또한 JB금융그룹 임직원 봉사단 '씨앗봉사단'이 참여한2026.07.01 10:08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은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5 통합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JB금융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에는 그룹의 경영 실적뿐 아니라 ESG 전략 방향과 주요 성과가 함께 담겼다. JB금융은 지난해 MSCI ESG 평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으며 CDP 기후변화 부문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 또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코리아 지수에도 2년 연속 편입되며 글로벌 ESG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이에 '지속가능한 미래 금융 전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성과 신뢰 기반 금융'을 3대 ESG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관련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그룹은 기2026.06.02 05:00
지역 인구 감소와 경기침체로 지방금융사들이 활로를 모색하는 가운데 JB금융그룹이 틈새시장인 외국인 대출 시장 공략으로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세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를 진두지휘해 대출 규모 1조원을 돌파했다. 이를 통해 JB금융을 국내 외국인 금융 시장의 강자로 키워내 지방금융의 새로운 성장방정식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말 기준 JB금융그룹의 외국인 대출 규모는 1조47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보다 715억 원 증가한 규모로 사상 첫 외국인 대출 잔액 1조 원을 넘어섰다. 계열사별로는 △전북은행(6593억2026.05.12 10:56
JB금융그룹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우수한 ESG 경영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그룹이 미국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202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Best-in-Class Indices)’에서 ‘코리아 지수(Korea Index)’에 2년 연속 편입됐다.DJBIC는 글로벌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및 경제 부문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평가 대상은 전 세계 3600개 이상의 기업이다.JB금융그룹은 이번 평가에서 글로벌 은행산업 부문 상위 3%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DJBIC Korea Index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평가기관으로부터 ESG 경영2026.05.04 18:33
JB금융지주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지원과 아동권리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은 이날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 JB금융은 이번 포상 대상자 중 민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전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성과와 진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JB금융그룹은 저소득 아동부터 다2026.04.23 17:56
J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증가한 166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JB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덕분으로 풀이했다. 특히 그룹 전체의 이자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하는 등, 핵심이익이 건실한 성장을 지속했다.계열사별로는 JB우리캐피탈의 당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727억 원을 기록했다. JB자산운용과 JB인베스트먼트는 각각 11억 원과 30억 원을,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124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2026.04.14 05:00
은행계 금융지주 중 가장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 기록하고 있는 JB금융그룹이 올해 ROE를 13%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김기홍 회장이 공언한 중장기 목표 15% 달성에 속도를 낸다.높은 ROE를 기반으로 올해 주주환원율 50% 돌파가 예상되는 등 주주환원 확대 기조가 이어지면서 향후 주가 흐름에도 시장의 긍정적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특히 김 회장이 핵심 성장축으로 삼고 있는 핀테크와의 협업 확대와 외국인 시장 선점 등 미래 먹거리 전략이 수익성 개선 흐름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초 JB금융은 ROE 13%, 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연내 달성을 목표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기업가치2026.04.02 10:56
JB금융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위기 극복 캠페인에 동참하는 동시에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자체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섰다.2일 JB금융은 지난달 30일부터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JB금융지주를 비롯한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전 계열사들이 참여한다. JB금융과 계열사들은 차량 5부제 시행, 점심시간 및 퇴근 후 조명 일괄 소등 등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있다. 또 화상회의를 활성화해 이동을 최소화하고, 승강기 이용을 제한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안을 병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별도 해제 공지가 있을 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JB금융그룹 관계자는2026.03.26 13:57
JB금융지주는 26일 전주 본점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5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 중심의 질적 성장을 통한 업종 최상위 수준의 ROE 및 ROA 달성으로 2025년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은 사상 최대 실적인 7104억 원을 달성했다. 현금 배당은 주당 660원으로 가결되며 2025년 주주환원율은 45%에 달한다.‘정관 변경 건’은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이사의 충실의무 등을 담2026.03.12 09:53
JB금융그룹이 미등록 이주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그룹 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에 나선다.JB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옥에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프로젝트 169’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JB금융지주 최진석 전무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미진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프로젝트 169란 ‘2030년까지 출생 등록을 포함해 모든 사람에게 법적 지위를 부여한다’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6.9조항의 내용을 반영한 사업이다. 'No Child Left Unseen'이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이 의료, 양육 등 기본권을 보장2026.03.05 09:49
JB금융그룹이 2026년에도 전 그룹차원의 수익성 중심 질적 성장과 AX(AI Transformation) 실행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며 지속 성장 의지를 재확인했다.JB금융그룹은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정읍 아우름 캠퍼스에서 김기홍 회장과 각 계열사 경영진 및 주요 부서장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JB금융그룹은 이번 회의에서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 중심 질적 성장 지속 △외국인 및 전략 여신 시장 확대 △IB 역량 강화 △AX 내재화를 2026년 변화와 혁신의 핵심 실행축으로 삼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목표를 재확인 했다.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2026.02.20 09:37
JB금융그룹이 전 그룹차원의 AI 적용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JB금융은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 'JB금융그룹 “NewTech+비즈니스” 경진대회 – Think More, Code Less'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총 상금 1억 원 규모의 역대 최대 내부 경진대회로 △AI를 활용한 신속한 아이디어 구현 △빅데이터의 실질 적용 역량 강화 △금융 비즈니스 부서와 IT 개발부서 간 협업 문화 정착을 목표로 기획됐다. 또 JB금융지주를 비롯해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의 총 66개팀이 참가해 2박 3일간 해커톤(Hackathon)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융 비즈니스 담당 인력과 IT 인력이 한2026.02.05 17:09
JB금융지주는 2025년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7104억 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4.9%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초 회사가 제시했던 연간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이다. 주요 경영지표 측면에서는 지배지분 ROE 12.4% 및 ROA 1.04%를 기록하며, 7년 연속 두 자릿수 ROE와 2년 연속 1% 이상의 ROA라는 안정적인 수익성을 재차 확인시켜 주었다. JB금융지주는 RORWA 중심의 질적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핵심사업 비중 확대 및 기반 사업 내 리밸런싱 전략을 통해 자본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그 결과 원화 대출금 자산 규모는 전년말 대비 7.7% 증가하였음에도, 위험가중자산(RWA)은 이보다 낮은 3.9%수준으로2026.01.21 05:00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올해 대형 금융지주와 차별화된 성장 전략으로 틈새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JB금융은 김 회장은 취임 이후 지방금융지주로서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형 금융지주들이 눈독을 들이지 않는 새로운 시장을 공략하거나, 플랫폼 기업과 연대해 고객풀로 추가로 확보하는 등 새로운 사업영역 진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이에 올해는 시장 선점에 성공한 외국인 대출 영역에서의 사업 다각화와 핀테크와 손잡고 새롭게 진출한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올해 주요 경영과제로 △내실 있는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지속 △AX(인공지능 전환) 강력히 추2026.01.15 09:14
올해 초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취임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 9일 만에 일신 상의 사유로 돌연 사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일 임기를 시작한 백종일 JB금융 부회장이 9일 사임했다. 당초 임기는 1년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였지만 임기 시작 9일 만에 일신 상의 이유로 스스로 자리에서 내려오기로 했다.백 전 부회장은 2023년 1월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전북은행장을 지냈고, 올해 초 JB금융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이에 금융권 안팎에서는 부회장직을 폐지했던 JB금융이 2년 만에 부회장직을 부활시키고 그룹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백 부회장을 앉히면서 사실상 후계 구도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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