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사당중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26호점 개소
IPARK현대산업개발이 청소년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다양한 독서·교육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6일 서울 동작구 사당중학교에서 심포니 작은 도서관 26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문을 연 심포니 작은 도서관으로 개소식에는 김남희 사당중학교 교장, 류삼영 동작구청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동작구의회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학생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학교 내 독서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
2026.09.16 14:54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석을 앞두고 서울 노원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6일 오전 노원구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송편 나눔 행사를 열었고, 오후에는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배식 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복지관에 전달한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온라인 모금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모은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오전 행사에는 노원구 자원봉사캠프장 20여 명과 정명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정광재 도시정비수주팀 사업소장 등이 참석해 직접 송편을 만들었다. 오후 복지관 행사에는 강현숙 노원구자원봉사센터장과 신 실장, 정 사업소장 등이 함께했다.IPAR2026.09.16 13:49
서울 강북구 미아2구역과 미아11구역, 서대문구 가재울9구역 재개발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세 곳에 계획된 공동주택은 모두 4839세대이고 오피스텔 30호가 따로 있다. 통합심의 의결은 인허가 절차의 한 단계여서 착공까지는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가 남아 있다.서울시가 지난 15일 제1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처리한 결과다. 세 곳 모두 용적률 기준을 완화받아 사업성을 조정한 사업장이며, 위원회는 주동 길이와 통학 안전, 보행 공간 등 보완 사항을 함께 주문했다. 미아2구역은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7개 분야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 최고 45층 4003세대가 계획됐2026.09.16 12:48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역대 최장 기록에 근접한 가운데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집값 안정과 주택 공급 확대라는 과제를 안고 국회 인사청문회에 섰다.6일 홍 후보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주택시장 안정의 해법으로 공급 확대와 정책의 일관성을 강조했다. 홍 후보는 잘못된 정책이 있으면 바꿔야 한다고 하면서도 정책의 일관성도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공공과 민간 역량을 총동원해 국민이 원하는 곳에 시장이 충분하다고 느낄 때까지 주택 공급을 신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 앞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의 8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는 역2026.09.16 12:42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제1·2종 일반주거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조정하고 용적률 250% 이하, 최고 25층 내외, 약 1,28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청파동1가 일대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누적 200번째 확정 대상지다. 서울시는 10월부터 정비계획안 입안과 결정 절차를 진행하고, 청파2·공덕7·8·서계동 등 주변 정비사업과 도로·보행·공원 체계를 연계한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지역은 지난 4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전문가 자문과 주민2026.09.16 11:03
한남뉴타운 재개발이 구역별로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한남3구역도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1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한남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보고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남3구역은 면적 38만6364.5㎡로, 최고 21층에 123개 동 공동주택 5970세대가 조성된다. 이 가운데 1020세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단지에는 초등학교와 7개 공원, 공공청사, 사회복지시설, 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들어선다. 현재 해체공사는 99% 진행된 상태다. 시는 연내 해체를 마치고 본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도시계획시설 도로공사도 올해 안에 시작한다.2026.09.16 10:25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참여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State Committee for Water Management of Turkmenistan)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두르디 겐지예프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 위원장과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측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카라쿰운하 하부지역 현대화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양측은 앞으로 투르크메니2026.09.16 10:08
서울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맞닿은 초역세권 부지에 대규모 주거용 오피스텔과 업무·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주)BYC는 오는 10월 서울 영등포구 옛 본사 부지에 'GD메트로타워'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이 단지느 지하 7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A·B동 2개동으로 건립된다. 주거용 오피스텔 총 1095실과 업무시설 및 근리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B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24~53㎡ 770실이 다. 단지는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다. 입주민 교통편의를 위해 단지에서 지하철역으로 직결되는 보행통로가 계획돼 있고,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신안산선도 정차할2026.09.14 14:28
부산 주요 환승역 인근 아파트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도시철도 1·3호선과 동해선을 이용할 수 있는 ‘연제갤러리자이’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14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아파트 가격 변동률 상위 20개 단지 가운데 10곳이 도시철도 환승역 반경 1㎞ 안에 위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10개 단지의 평균 상승률은 12.14%로, 같은 기간 부산 전체 아파트 가격 상승률 0.16%를 크게 웃돌았다. 도시철도 3호선과 동해선이 만나는 거제역 인근에서는 사직동 ‘사직롯데캐슬더클래식’이 14.2% 올라 부산 전체 2위를 기록했다. 거제동 ‘아시아드코오롱하늘채’는 13.8% 상승해 3위에 올랐고, 같은 지역 ‘쌍용1차’도 102026.09.12 07:00
추석연휴를 앞두고 전국에서 대형 단지들이 청약에 나서면서 모처럼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1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셋째 주에는 오피스텔과 공공지원민간임대·공공분양을 포함해 전국 11곳에서 총 1만60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행복주택은 제외한 물량이다. 서울 송파구를 비롯해 광주·천안·울산 등 주요 지역에서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들이 청약을 예고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송파구에서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1393실)을 비롯해 경기도 오산시 ‘오산세교2지구 A5BL 우미 린 포레아시티’(공공지원민간임대, 195가구), 여주시 ‘더샵 여주역더퍼스2026.09.11 12:54
SM그룹 건설부문 삼환기업이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원에 공급하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을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단지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번지 일원에 최고 15층, 총 47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99㎡로 구성된다.단지 인근에는 서호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부 타입에서는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도보 10분 거리의 서호공원에는 서호둘레길 등 산책로가 조성돼 있고 여기산공원과 축구장, 게이트볼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에 따라 공원 규모 확대도 계획돼 있다.교통망은 수원역과 화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선 구운역도2026.09.11 09:08
경기 화성시 향남권역에서 5년 만에 민간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 장기간 신규 분양이 끊긴 데다 기존 아파트의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새 아파트를 기다려온 실수요층의 움직임이 분양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광역교통망 확충과 산업단지 개발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 수요가 얼마나 확대될지도 관심사다.KCC건설은 다음달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하길리 일대에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총 93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71~147㎡로 구성돼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주택형을 갖췄다.향남권역의 가장 큰 특징은 아파트 공급 구조다2026.09.10 14:31
㈜한화 건설부문이 오는 10월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일원에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한화포레나 지제역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전용면적 84·116㎡ 총 109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52가구 △84㎡B 208가구 △84㎡C 168가구 △84㎡D 122가구 △116㎡A 14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84㎡가 전체 물량의 80% 이상을 차지한다.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와 브레인시티, 평택 구도심 사이에 위치한 지제역 생활권에 들어선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도 반경 약 5㎞ 거리에 있다.평택지제역에서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SRT·KTX를 이용할 수 있다. GTX-A·C 노선 연장과 수원발 KTX 직결사업도 추진되고 있2026.09.16 15:09
학교 현장에서 체험학습에 대한 안전 관리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청소년 대상 교육여행 활성화에 나선다. 관광자원과 학교 교육과정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전 인력을 지원해 체험학습의 질과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한국관광공사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시교육청에서 ‘청소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은 현장 체험학습이 안전 문제 등으로 위축되는 상황에서 학교가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여행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관광과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교 현장의 체험학습 수요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관광공사는 이번 협약을2026.09.16 14:59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충전시설뿐 아니라 배터리 충격 이후 점검과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 캠페인이 제주에서 시작된다. 전기차 보급률이 높은 제주를 대상으로 운전자들이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한국교통안전공단(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16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와 함께 ‘전기차 안심 이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이날 밝혔다.캠페인의 핵심은 운전자가 충전과 운행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사항이다. 충전 전 커넥터의 손상이나 내부 이물질 유입 여부를 확인하고, 사고나 외부 충격으로 배터리가 손상된 경우에는 서비스센터에서 점검받도록 안2026.09.16 14:48
한국도로공사가 방글라데시와 튀르키예의 도로·교통 분야 사업을 놓고 현지 정부 및 도로청 고위 관계자들과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존 사업의 계약 연장과 추가 사업 참여를 추진하며 해외 도로시장 공략을 이어가는 모습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달 15~17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 참가해 해외 인프라 관계자들과 도로·교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GICC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국제 인프라 협력 행사다. 2013년 시작된 이후 해외 정부의 장·차관과 발주처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내 기업과 인프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 올해 행사에는 30여 개국2026.09.16 13:29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상업운행 최고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 도입에 속도를 낸다. 현재 고속철도보다 운행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에너지 절감과 유지보수 기술을 접목해 고속철도 운영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코레일은 지난 15일 경남 창원 현대로템 공장에서 ‘EMU-370’ 도입 사업 착수를 위한 회의를 열고 차량 제작과 설계, 품질관리 등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코레일과 차량 제작을 맡은 현대로템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차량 제작 일정과 생산설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수행 조직과 설계 방향, 품질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EMU-370은 16량 1편성으로 구성2026.09.16 13:21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장기요양 서비스 현장을 찾아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을 만나고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16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강 이사장은 지난 15일 서울요양원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현장에서 돌봄 업무를 담당하는 종사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했다.강 이사장은 전문요양실과 임종실, 구강보건실 등 서울요양원의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장기요양 서비스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제공되고 있는지도 확인했다.서울요양원은 건보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장기요양기관이다. 강 이사장은 현장 점검에서 서울요양원이 입소 어르신들의 편안한 생활을 지원하는2026.09.16 13:13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보증금 반환 등 주택 관련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 상담체계를 세분화하고 시스템을 개선한 결과 콜센터 품질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허그(HUG)는 지난 15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6년 KS-CQI(Korean Standard-Contact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준시장형 공기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KS-CQI는 콜센터 상담사의 응대 품질을 전화 모니터링으로 평가하고 실제 콜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허그는 이번 평가에서 상담 시스템 개선과 고객 특성에 따른 맞춤형 상담, 상담2026.09.15 14:00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 상승률 격차가 사라졌다. 올해 들어 8월까지 두 가격 모두 7% 넘게 오르면서 집을 사는 부담뿐 아니라 빌리는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의 ‘8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올해 1~8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7.52% 상승했다. 같은 기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도 7.35% 올라 두 상승률 간 격차는 불과 0.17%포인트에 그쳤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전세값 상승세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지난해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5.05%였지만 전세는 1.51%에 그쳐 3.54%포인트 차이가 났다. 올해는 매매 상승률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동시에 전세 상승폭이 더 빠르게 확대되2026.09.14 13:21
대우건설이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를 열고 노사화합과 지역상생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 명이 참여한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고 조직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이 지난 6월 전사 규모의 가족행사 개최를 제안했고, 회사가 취지에 공감하면서 노사가 공동으로 준비했다. 대우건설은 참가 가족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 인근 한탄강오토캠핑장을 전체 대여해 11~13일까지 2박 3일간 숙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카라반과 캐빈하우스,2026.09.11 13:49
서울 아파트값 상승의 중심축이 뒤집혔다. 지난해 강남권이 서울 집값 상승을 주도했다면 올해는 성북구를 비롯한 비강남권이 상대적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런 강남 약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서울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35% 떨어지며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올해 들어 누적 상승률도 1.08%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 10.24% 올랐던 것과 비교하면 상승 동력이 크게 약해진 모습이다. 반면 성북구는 이번 주 0.42% 올랐고 최근 6주 연속 0.4%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13.52%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2026.09.11 09:41
금호건설이 걷기 생활화를 통해 임직원 건강 증진과 탄소중립도 실천하는 ESG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는 사내 28개 팀, 임직원 270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된다.금호건설이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임직원이 참여하는 ‘JUST WALK 시즌5’를 진행한다.‘JUST WALK’는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걷기를 생활화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한편,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2022년 시작된 사내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이다.첫해에는 임직원 104명이 참가했으며, 지난해 시즌4에는 개인 183명과 21개 팀이 참여했다. 올해는 개인 참가자가 270명으로 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는 등 해마다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챌린지는2026.09.09 15:25
한국부동산원이 정비사업 초기 단계에서 주민들의 사업 추진 판단을 돕는 ‘주민 의사결정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 조치로 주민 의사결정 지원사업을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국내 정비사업은 초기 단계에서 법령과 조례상 정비계획 입안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고 사업성을 검토해야 하지만, 주민이 관련 절차와 사업성을 자체적으로 판단하기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한국부동산원은 법령·조례에 따른 입안요건 검토와 함께 개략적인 건축설계와 종전·종후 자산 시세조사, 사업비 추정 등을 토대로 사업성을 검토해 주민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 정비2026.09.08 19:00
현대엔지니어링이 도심 속 생태공간으로 조성한 ‘플랜비(Plan Bee) 정원’으로 ‘2026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에서 기업동행특별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시민과 단체, 기업 등이 조성한 우수 정원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서울시청에서 시상식을 열고 총 23개 작품과 팀에 상패를 수여했다.현대엔지니어링은 플랜비 정원을 통해 도시 녹지 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도시 생태계 회복과 시민 생태교육, 경계선지능인 직업교육을 연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플랜비 정원은 기존 사회공헌사업인 ‘기프트하우스’의 가치를 도시 생태 분야로 확1
현대건설, 2년 멈춘 GTX-C 본공사 본격화…공사비 26% 증액
2
삼성물산, 日 요코타 미군기지 연료시설 ‘노크’…JV로 본입찰 검토
3
목동 한복판에 들어선 ‘숲’…롯데건설, 르엘로 승부수
4
코레일, 가을 기차여행 할인…인구감소지역 방문시 운임 전액 환급
5
중기부 산하기관장 인선 본격화…연말 수장 교체 ‘속도 차’
6
우즈벡·투르크 이어 카자흐까지…현대엔지니어링, 중앙아시아 공략 확대
7
건보공단, 하반기 신규 직원 374명 채용…"능력 중심 '블라인드' 적용"
8
9월 서울·경기 주택사업 전망 반등…전국 지수는 79.9로 하락
9
홍지선, 공급 확대·시장 안정 ‘시험대’…주택시장 해법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