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16:59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5일 여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단장 김운영)과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순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서는 여주시 청소년팀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등 총 10명이 교동 일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시가 9일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은 음식점, 편의점, 주점, 노래방 등이었으며,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청소년에게 술, 담배 등 판매금지에 대한 점검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OUT’에 대한 홍보와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운영 여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단장은 “겨울방학에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2026.02.09 16:58
여주시는 관내 토지활용도 제고와 도시미관 정비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삼교동 공설묘지 정비사업’에 따라 오는 3월 6일부터 본격적인 분묘개장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시 노인복지과에서 추진하며 2025년 4월 6일 삼교동 공설묘지 사용중지 공고를 시작으로 1차 분묘개장 공고(‘25. 8. 25. ~ 10. 27.)를 거쳐 현재는 2차 공고(2025. 12. 5. ~ 2026. 3. 5.)를 진행 중이며, 2차 공고 종료 후인 3월 6일부터는 순차적으로 분묘개장에 착수할 예정이다.전수조사를 통해 파악된 분묘는 총 104기(유연분묘 61기, 무연분묘 43기)로, 이 중 40기의 연고자를 파악해 개장 관련 안내를 완료한 상태이며, 파악된 유연분묘에 대해서2026.02.09 16:58
이천시는 지난 5일 이천시의 미래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고, 새로운 이천을 위한 중·장기 도시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해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을 반영한 미래 성장 구상과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4개 미래 성장벨트 구상안을 설명했다. 구상안에 따르면 △북부권은 ‘명품 주거·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로 각각 육성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산업 벨트’를 조성해 균형 잡힌 도시 성장을 도모2026.02.09 16:56
이천시는 지난 6일 2026년도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과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강화를 목표로, 양 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 모델로, 2019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9월 명칭이 변경됐다. 시는 올해부터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기반 교2026.02.09 16:55
이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설 명절 감동 나눔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중 이천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설 명절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답례품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 감동 나눔 이벤트는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이천시에 기부한 뒤 받은 포인트로 답례품을 선택하고, 가족·지인 등 주소를 직접 입력하고 고마운 사람에게 설 명절 선물로 전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답례품을2026.02.09 16:54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변화하는 미래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의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 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등 9개 분야 250개 사업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영 안정, 농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은 농업e지를 통해서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반드시 확인한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서 농업기술센터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된 사업에 대해 분과별 세부적인 검토와2026.02.09 16:51
반도체 초미세 공정의 수율(Yield)을 결정짓는 핵심 소재지만, 그동안 미국과 일본 등 해외 기업이 독점해 온 '5나노(㎚) 공정용 케미컬 필터'가 마침내 국산화됐다. 필터 전문기업 시노펙스(Synopex)가 100% 독자 기술로 개발에 성공하면서, 우리 반도체 산업의 고질적 약점이었던 공급망 의존도를 크게 낮출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시노펙스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5나노 반도체용 케미컬 필터의 실물을 오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일반에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반도체용 케미컬 필터 시장은 오는 2032년 4조 1000억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관측되는 유망한 분야로 꼽힌다.2026.02.09 16:50
경기도 광주시는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기 위해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방세환 시장 주관으로 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설 연휴 종합상황관리 방안을 비롯해 교통안전 강화, 물가 안정, 재난안전 대책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상황반과 재난대책반 등 9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당직실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상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대책으로는 비상 진료2026.02.09 16:17
부천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9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 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을 둔 외국 법인이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액의 10%를 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한 법인을 말한다. 특별징수의무자는 전년도에 특별징수한 내역을 기재한 특별징수명세서를 매년 2월 말까지 특별징수의무자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올해는 제출 기한인 2월 28일이 공휴일로, 3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주소지 관할 구청 세무부서에2026.02.09 16:15
인천 계양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전통시장 운영과 이용 환경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계산시장, 작전시장, 계양산전통시장 등 지역 내 3개 전통시장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시설 현대화사업, 문화·디지털 육성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이들 시장은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역사 깊은 시장들로, 계양구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왔다.계양의 든든한 삶의 터전...우리동네 골목 시장9일 계양구에 따르면 ‘계산시장’은 계양구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시2026.02.09 15:58
경기도 광주시의회 오현주 의원(경안·쌍령·광남1·2, 더불어민주당)은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태전동을 포함한 ‘태전역 신설’ 추진을 위해 집행부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9일 시의회에 따르면, 오 의원은 “태전동 일원은 대단지 아파트와 교육·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지며 젊은 인구 유입이 이어지고 있지만, 출퇴근 시간대 태봉로를 비롯한 주요 도로 정체와 삼동역 이용 불편으로 주민 부담이 매우 크다”며 철도 접근성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이어 "태전역 신설이 단순한 공약을 넘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경강선 연장사업 추진 과정에서 태전역이 계획돼 있고 2023년부터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2026.02.09 15:57
강화군은 지역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농가용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강화군은 올해 총 3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84동의 저온저장고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 대상 시설은 9.9㎡(3평) 규모의 농가용 저온저장고이다. 한 동당 최대 378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영농 비용 부담을 크게 덜 전망이다. 신청 자격은 강화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관내 1,000㎡ 이상의 농지 혹은 330㎡ 이상의 비닐하우스에서 신선 농산물(과수, 채소, 화훼 등)을 재배 중이거나 재배 예정인 농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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