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8 09:33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7일 대구 수성구에 소재한 대구경찰청에서 강력범죄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 및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DGB금융그룹은 대구경찰청,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대구경찰청 산하 경찰서 추천 취약계층에게 경제적 지원 및 심리적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후원금 전액은 범죄 피해자와 가족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DGB금융그룹 전 임직원의 ‘급여1%사랑나눔’으로 마련하며 지역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상생 의지를 강조했다. 황병우 DGB사회공헌2024.06.12 08:08
미국에서 팬데믹 이후에 폭력 등 강력 범죄가 급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 연방수사국(FBI)의 통계를 인용해 1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FBI는 올해 1분기에 폭력 범죄 건수가 전국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살인과 강간 사건은 각각 26%가 감소했고, 강도 사건은 18%, 폭행 건수도 13%가 줄었다. 재물 범죄도 약 15% 감소했다. WSJ는 “미국 대도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2년 동안에 살인 사건이 크게 증가하다가 그 이후에 줄곧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팬데믹 당시에는 대결적인 사회 분위기로 살인 사건이 증가했으나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맞아 이런 대립2023.12.27 13:28
앞으로 성폭력과 아동·장애인 학대, 인신매매, 스토킹범죄뿐만 아니라 살인, 강도, 조직폭력 등 특정강력범죄 피해자 또한 국선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다. 법무부는 형사소송법·특정강력범죄법·성폭력처벌법·아동학대처벌법·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 여성가족부는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인신매매방지법 개정안을 각각 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피해자 국선변호사 제도가 일반 살인·강도·조직폭력 등 특정강력범죄법상 중재범죄까지 확대된다. 또 19세 미만과 심신미약 장애인 피해자는 의무 지원대상으로 보호받게 되는데, 여기에 스토킹범죄는 포함하지 않는다. 또2020.08.16 08:09
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한 강력범죄가 4년 만에 140%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미래통합당 박완수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한 살인·강도·절도·폭력 등 4대 강력범죄는 1664건으로 집계됐다.이는 2015년의 692건보다 140%나 증가한 것이다. 절도 1083건, 폭력 580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강도는 1건이며 살인은 발생하지 않았다.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한 성범죄는 2015년 150건, 2016년 160건, 2017년 127건, 2018년 167건, 지난해 156건으로 집계됐다. 박 의원은 공중화장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개정안에는 범죄 발생 가능성이 큰 공중화장실2019.12.23 05:55
최근 베트남에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와 이를 의심해 볼 수 있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교민 사회가 불안해 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들간 원한관계로 인한 강력 사건도 많아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에 따르면 호찌민 시의 한인타운으로 알려진 푸미흥 지역에 살고 있는 한국교민 집에 강도가 칩입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사건은 지난 21일 새벽 2시30분경 발생했다. 사건 당시 비명소리를 듣고 주민들과 경비원이 달려 갔으며 집의 외부셔터는 잠겨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경비원들과 경찰이 강제로 문을 열고 도착했을 때는 일가족 중 남편 윤모씨(50)와 딸(16)은 중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으며,2019.03.20 19:10
최근 강력범죄의 원인 중 하나인 조현병이 20일 실검에 올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정신분열병인 조현병은 사고, 감정,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걸쳐 광범위한 임상적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 정신 질환이다.조현병은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타 나며, 단일 질병이 아닌, 공통적 특징을 지닌 몇 가지 질병으로 이루어진 질병군으로 파악되고 있다.뇌는 인간의 모든 정신적, 신체적 기능들을 조절, 관리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뇌에 이상이 생기면 아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의학계는 “조현병은 뇌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는 뇌질환, 뇌장애로 보는 것이 옳고, 이로 인해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2018.12.28 08:23
최근 강력범죄의 원인 중 하나인 조현병이 28일 실검에 올라와 있다. 조현병(정신분열병)이란 사고, 감정,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걸쳐 광범위한 임상적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 정신 질환이다. 조현병은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타나며, 단일 질병이 아닌, 공통적 특징을 지닌 몇 가지 질병으로 이루어진 질병군으로 파악되고 있다. 뇌는 인간의 모든 정신적, 신체적 기능들을 조절, 관리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뇌에 이상이 생기면 아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의학계는 “조현병은 뇌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는 뇌질환, 뇌장애로 보는 것이 옳고, 이로 인해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2018.11.01 08:48
삼성화재(사장 최영무)가 일상생활의 안전사고와 생활 속 리스크를 보장하는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삼성화재는 1일 생활보험 신상품 '안전생활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생활 파트너'는 만18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20년까지 보장하는 생활보험이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상해사고 치료비뿐만 아니라 신종‧강력범죄로 인한 피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업계 최초로 '상‧하지 특정상해 수술비' 담보를 탑재, 사고로 손‧발가락이 으깨지거나 절단돼 수술할 경우 최대 1000만원을 지급한다. 또 '상해 척추손상 수술비','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비'로 특정 부위 상해에2018.08.30 00:00
'과천 토막살인범' 변경석의 얼굴이 공개된채 검찰에 송치됐다. '특정강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이 개정되면서 피의자의 얼굴이 공개된 것이다.경기 과천경찰서는 '과천 토막살인범' 변경석(34)의 신상 공개를 결정한 이후 얼굴이 공개된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안양동안경찰서 통합유치장을 나선 변경석은 기자들 앞에서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고 말했다.변경석은 지난 10일 오전 1시 15분께 경기 안양시 소재 노래방에 찾아온 손님A(51)씨와 말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지난 2009년 강호순 연쇄살인사건 이후 '특정강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이 개2017.05.21 17:02
전북 김제경찰서는 전자발찌를 절단하고 도주한 30대 강력범죄자 A씨를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 20일 오전 0시50분께 김제시 검산동 공설운동장에서 위치추적장치를 부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A씨는 자신의 차량을 운전해 서울로 도주했고, 신촌역 공중화장실에서 미리 산 니퍼로 전자발찌를 끊었다. 경찰에서 A씨는 서울 구경 많이 하고, 목욕탕도 마음대로 가고 싶어서 전자발찌를 끊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2016.10.30 22:01
30일 밤 방송되는 SBS스페셜에서는 '잔혹동화(動話) 불안한 나라의 앨리스'편으로 유독 강력범죄의 피해자가 많은 대한민국 여성들의 불안을 진단한다. 세계적으로 높은 치안율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이지만 강력범죄의 피해자가 84%나 되는 오명 또한 갖고 있다. 제작진이 만난 피해 여성중 한 명은 어떤 남성이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몰래 알아낸 후 집안에 들락거렸다고 폭로했다. 그녀가 SNS에 올린 글은 다음과 같다. "내 집에 침입했던 남자는 잡혔다. 문 앞에 화재경보기 모양의 몰카를 설치해서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아냈다고 한다. 자고 있다가 집에 들어온 그를 마주친 것은 4월이고, 컴퓨터에서 발견된 내 방 사진 파일은 1월에 생성되었다. 적어도 1월 이후 2차례 이상 침입이 있었고 나는 누군가 내 방에 들락거린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냈다" 그녀는 서울로 상경해 자취를 하고 있었다. 잠 자던 중 도어록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한 낯선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그 남자는 즉시 도주했다. 며칠 뒤 검거된 그 남자는 7명이나 되는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 서랍 속의 물건까지 꼼꼼히 촬영해 사진을 모은 사실이 드러났다. 제작진이 만난 또 다른 여성은 화장실을 다녀오던 중 술취한 어떤 남자에게 갑자기 목이 졸렸다고 한다. 그녀는 충격적인 당시 상황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화장실에서 나오는 길에 술 취한 아저씨한테 멱살을 잡혔어요. 멱살을 잡아서 벽으로 밀치는데. 그냥 멱살이 잡힌 상태로 목이 졸리고 있고.아무리 밀쳐도 밀쳐지지 않는 상황이었어요. 그 상황에서 그냥 소리 질러야겠다는 생각조차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어떡하지? 그냥 이런 상태로 있게 되는" 이 여성들은 자신들이 겪은 사건 이후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은연중 행동반경이 줄어들었다고 제작진에게 밝혔다. 그녀들 안의 두려움이 밖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 제작진은 "대한민국 여성들이 겪는 두려움을 함께 느끼고, 이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여성들의2016.02.18 17:55
#지난 2014년 8월 천안에서 임신한 외국인 아내를 교통사고로 위장, 살인한 남편은 사망한 아내 보험금으로 95억원을 타냈다. #검찰은 지난해 3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경기도 포천에서 제초제를 탄 음료수를 마시게 하는 수법으로 전남편과 시어머니, 남편을 차례로 살해한 아내를 검거했다. 그가 자신이 살해한 가족들의 목숨값으로 타낸 보험금은 8억7000만원이었다.보험금을 노리고 가족, 친지 등을 살해하는 강력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보험사기 형태가 허위입원 등으로 생활비 수준의 보험금을 타내던 것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강력범죄로 진화한 것이다.보험사기는 보험사에 손해를 끼쳐 결과적으로 선량한 보험가입자들에게 피해를 준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통원의료비와 형사합의금을 지원해 주는 상품이 판매중지가 되는 등 보험혜택이 줄어들고 있다. 실손보험가입자들의 자기부담금이 인상된 것도 보험사기에 따른 손해액 증가 때문이다. 이에 글로벌이코노믹은 그간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적발해 낸 보험사기 사건 사례를 소개하고 '보험사기, 반드시 적발됩니다'를 주제로 공익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한다. 첫회에선 처벌이 강화된 보험사기 특별법에 대해 알아본다.[편집자 주]18일 국회 정무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이 2013년 8월 대표 발의한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을 의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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