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11:28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의 분양 가격이 오를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28일,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를 기존 ㎡당 210만6000원에서 1.16% 인상된 214만원으로 정기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3.3㎡)당 기본형 건축비는 706만원 수준이 된다.기본형 건축비는 택지비, 택지 가산비, 건축 가산비와 함께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중 하나다.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지상층 기준으로, 매년 3월과 9월에 조정된다.고층 아파트(46∼49층 이하)의 경우 84㎡ 국민 평형 기준 기본형 건축비는 3.3㎡당 773만원이다. 이번 인상은 노무비와 간접 공사비 상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2024.02.29 13:22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 공공택지 등에 적용하는 분양가 상한제 주택의 기본형 건축비가 6개월 만에 3.1% 인상됐다. 이에 따라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주택 구입 희망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29일 분양가 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를 ㎡당 기존 197만 6000원에서 203만 8000원으로 3.1% 올린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인상 이유로 레미콘 등 자재비와 노무비 인상을 꼽았다.국토부에 따르면 레미콘은 7.2%, 창호유리는 17.7% 각각 상승했다. 노임 역시 특별인부 5.61%, 콘크리트공 4.14%, 보통인부 3.05% 각각 올랐다.기본형 건축비는2022.09.19 17:48
분양가가 또 오른다. 주요 건설자재, 노무비 등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기본형건축비가 다시 한번 올랐기 때문이다.지난 14일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동주택의 분양가 산정 시 기준이 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53%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3㎡당 건축비 상한금액(16~25층 이하, 전용 60㎡ 초과~85㎡ 이하 기준)은 612만8100원에서 628만3200원으로 올랐다. 정부는 기본형건축비를 매년 두 차례(3월 1일, 9월 15일) 정기고시하고 있다. 올해 3월 2.64% 인상 후, 주요 건설자재 가격이 급등하자 지난 7월 비정기고시로 1.53% 추가 인상한데 이어 2개월 만에 또 오른 것이다. 개정된 고시는 9월 15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2022.09.14 15:34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 분양가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두 달만에 추가 인상된다. 14일 국토교통부는 레미콘 등 건설 자재 가격·노무비 변동을 반영해 기본형 건축비를 2.53%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 기본형건축비(16~25층 이하·전용면적 60㎡ 초과∼85㎡이하 기준)는 185만7000원에서 190만4000원으로 조정된다. 15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아파트부터 적용된다.국토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해 기본형건축비를 매년 3월과 9월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자재가격 급등이 건축비에 적기 반영될 수 있도록 철근과 레미콘 가격 변동률의 합이 15% 이상 오르는 경우 등 비정기 조정 요건을2022.07.15 11:25
분양가상한제 개편안이 시행됨에 따라 새 아파트 기본형 건축비가 182만9000원에서 185만7000원으로 1.53% 인상된다.15일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분양가에 정비사업 등 필수 발생 비용 반영, 기본형 건축비 비정기 조정 요건 추가 등 제도개선을 완료해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선된 요건에 따라 레미콘·철근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기본형 건축비를 비정기 조정 고시한다. 이번 제도개선과 비정기 조정 고시는 정부가 지난달 21일 발표한 '분양가 제도 운영 합리화 방안'의 후속조치다. 먼저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공공택지 외의 택지에 적용되는 택지 가산비에 정비사업 등 추진과정에서 필수적으로2022.02.25 17:52
분양가 상한을 정하는 기준이 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2.64% 인상된다. 건설자재 가격과 노무비 변동 등을 반영한 조처다. 25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건설자재‧노무비 등 가격변동을 고려해 3월 1일부터 ㎡당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16∼25층 이하‧전용면적 60∼85㎡ 기준)을 기존 178만2000원에서 182만9000원으로 조정을 고시했다. 개정 건축비는 직전 고시인 지난해 9월 대비 2.64% 상승했다. 내달 1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이번 기본형건축비 인상률은 역대 네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인상 폭이 비교적 큰 것은 경유(7.03%)를 비롯해 철근(13.51%)‧합판(14.98%) 등 주요 자재의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2021.01.29 17:02
1·2인 가구 중심의 소형주택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은 이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택건설업계는 이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분양가상한제의 기본형건축비 현실화 등 소형주택 공급기반을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29일 ‘1·2인가구 급증에 따른 소형주택 공급 확대방안’이라는 주제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비대면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소형분양주택 시장전망과 공급확대를 위한 개선방안’이란 주제로 김덕례 주산연 주택정책연구실장의 발표가 진행됐다. 김 실장은 “수도권2020.09.16 11:27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공동주택의 분양가 산정 기준인 ‘기본형 건축비’가 인상된다. 노무비 상승 등이 반영된 결과로, 정부는 실제 분양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내다봤다.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을 2.19%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급면적(3.3㎡)당 건축비 상한액은 633만6000원에서 647만5000원으로 조정된다.기본형 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를 산정할 때 기준이다.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분양가는 이 기본형 건축비에 택지비와 택지·건축비 가산비 등을 더해 결정된다.개정된 기본형 건축비는 이날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2020.02.27 23:31
오는 3월 1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양가상한제 대상 아파트의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이 2.69% 낮아진다.공급면적 3.3㎡당 건축비 상한액(16~25층, 전용면적 85㎡ 기준)도 651만 1000원(2019년 9월 15일)에서 633만 6000원으로 내려간다.국토교통부는 감사원의 ‘분양가상한제 운영 실태 감사’ 결과를 수용한 분양가 산정기준 개선방안을 마련해 27일 발표했다.지난 2005년에 도입한 분양가 산정기준이 그동안 변화된 설계와 기술 수준을 반영해 현실에 맞게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하기 위해 산정기준을 손질한 것이다.정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 상한액을 종전까지 수도권 지2019.09.15 15:43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지난 3월 고시 때보다 3.3㎡당 10만 원 이상 오른다. 국토교통부는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해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을 지난 3월보다 1.04% 오른 공급면적 3.3㎡당 655만1000 원으로 개정·고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국토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6개월(매년 3월 1일·9월 15일)마다 정기로 조정하고 있다. 기본형 건축비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을 산정할 때 기준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이 기본형 건축비에 택지비와 택지·건축비 가산비 등이 더해져 분양가격이 결정된다. 이에 따라 1㎡당 기본형 건축비는 기존 192019.02.27 14:15
3월부터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건축비 상한액이 3.3㎡당 630만 3000원에서 644만 5000원으로 14만 2000원 오른다. 국토교통부는 3월 1일부터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을 2.25% 인상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기본형 건축비는 매년 3월 1일과 9월 15일 국토부장관이 건설자재비, 인건비 등 가격변동 요인을 반영하여 고시한다. 국토부는 지난해 9월 고시 이후 건강보험 요율 등 간접공사비 변경과 시중노임 상승 등 시장상황을 감안해 이번 기본형 건축비 인상률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료율이 3.23%, 노인장기요양보험료율이 8.51%, 국민연금보험료율이 4.5% 오르고 현장인력 노무비도 전년대비 2.20% 상승하는2015.08.31 13:56
9월부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0.73% 오른다. 이에 따라 공급면적(3.3㎡)당 건축비는 기존대비 4만원가량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고시 이후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해 기본형 건축비를 개정 및 고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토부는 재료비, 노무비 등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 건축비를 6개월마다 정기 조정하고 있다.이번 기본형건축비 상승요인은 철근, 동관 등 원자재 가격은 하락했으나, 투입 가중치가 높은 노무비 상승에 따른 것이다. 또한 분양가 상한액은 전체 분양가 중에서 건축비가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약 0.29~0.44% 정도 오를 것으로 분석된다.국토부는 "이번 개정된 고시는 9월 1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된다"며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됨으로, 실제 인상되는 분양가는 이번 기본형건축비의 인상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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