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02:23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2월 가스 공급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E1은 2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스 가격은 ㎏당 1188.17원, 산업용 프로판 가스 가격은 1194.77원으로 각각 동결했다고 1일 밝혔다.부탄가스 가격도 전월과 동일한 ㎏당 1545.55원(L당 902.60원)을 유지하기로 했다.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 상승 등으로 1월에 이어 2월에도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으나, 동절기 소비자 연료비 부담 경감 등을 고려해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SK가스(018670)도 프로판 가격을 ㎏당 1187.73원, 부탄 가격은 1544.55원(L당 902.02원)으로 유지한다.2026.01.02 17:33
E1 노동조합이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부터 31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어가게 됐다. E1은 직원과 경영진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도록 경영현황 설명회 및 노경 간담회 등을 지속 운영해왔다. 회사 측은 이러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구축한 것이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의 토대가 되었다고 설명했다.이날 박승규 E1 노조위원장은 “급변하는 에너지산업 환경 속에서 회사가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위임을 결정했다”며 “이번 결정이 회사의 성장에 든든2025.03.20 15:45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E1사옥에서 ‘여수그린 집단에너지사업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남 여수 지역 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LNG 열병합 발전소 건설에 본격 착수한다. 체결식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구자용 E1 회장, 한상훈 E1 부사장 및 천정식 기술안전부문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각 사의 전문성을 살려 △건설공사 발주 △금융 조달 △연료 수급 △유지보수(O&M) 수행 등 전반적인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그린에너지는 총 495메가와트(㎿) 규모의 집단 에너지사업 허가권을 보유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여수 지역 내 산2024.02.22 14:02
LS그룹 계열의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유통업체 E1은 베트남 북부 최대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 비너스 가스(Venus Gas)와 합작하여 베트남 북부 해안 꽝닌성 박띠엔퐁(Bac Tien Phong) 산업단지 내에 LPG 터미널을 건설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는 E1의 첫 해외 진출이며, 동남아시아 LPG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이 새로운 시설은 프로판 5만톤과 부탄 3만톤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올해 상반기에 착공하여 2025년에 상업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E1은 연간 100만 톤 이상의 LPG를 베트남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E1은 이전에 2022년 9월에 옌흥석유화학 합작법인 지2024.02.22 03:55
◇리오 틴토, 알루미늄·구리 가격 하락으로 순이익 19% 감소, 배당금 6% 삭감 리오 틴토는 알루미늄과 구리 가격 하락으로 연간 순이익이 19% 줄어들고 주주에게 주는 배당금을 줄였다. 이 광산업체는 2023년에 100억6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감소한 수치다. 기저 수익도 12% 감소한 117억6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주당 2.58달러의 최종 배당금을 선언해, 올해 총 배당금이 주당 4.35달러가 됐다. 이는 알루미늄과 구리 판매 가격 하락의 영향을 받았지만, 호주 철광석 가격의 소폭 상승으로 일부 상쇄됐다. ◇혼다, 2년 연속 임금 2만1500엔 인상…역대 최대 규모 혼다는 20242024.01.02 16:56
E1은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24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부터 29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루게 되었다.E1이 이러한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과 경영진이 상호 신뢰를 구축한 덕분이다. 구자용 E1 회장은 "29년 연속 임금 무교섭 위임으로 미래 지향적인 노경 관계에 있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며 "회사를 믿고 맡겨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뢰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랑스러운 노경 문화를 이어 나가자"고 했다.박승규 E1 노조위원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회사가 경2023.11.24 09:37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친환경 에너지 기업 E1과 함께 자선기금 1억1500만원을 굿네이버스와 서울시립 금천 여자단기 청소년쉼터, 창신모자원, 여성노인양로원 루이제의 집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자선기금은 지난 5월 열린 KLPGA 투어 제11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주최사 E1이 8000만원을 냈고, KLPGA가 3500만원을 보태 마련했다.21일에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서울시립 금천 여자단기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자선기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KLPGA 김순미 수석부회장과 E1 전진만 대외협력실장, E1 채리티 오픈 우승한 방신실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등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에 총 5000만2023.07.31 20:41
8월부터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가격이 ㎏당 65원씩 내린다. 국제 LPG 가격 등을 고려한 가격 인하 조치다.7월 31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8월 프로판 가격을 ㎏당 1054.81원, 부탄 가격을 ㎏당 1321.68원으로 정했다. 7월 가격보다 ㎏당 65원씩 인하했다.E1도 가격을 65원씩 내렸다. E1의 8월 프로판 가격은 가정·상업용 ㎏당 1055.25원, 산업용 1061.85원이다. 부탄 가격은 ㎏당 1322.68원으로 결정됐다.2023.07.31 18:21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겸 LS 이사회 의장의 손자인 구건모군이 그룹 계열사 E1 지분을 취득했다.7월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건모군은 7월 18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E1 보통주 2195주를 장내 매수했다. 지분율은 0.03%다.구건모군은 구동휘 LS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대표의 아들이면서 구자열 회장의 손자다.구자열 회장은 E1 지분을 12.78%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E1 지분을 5% 보유한 구동휘 대표는 이 회사 등기임원도 맡고 있다.2023.03.16 20:50
구자용 E1 대표이사 회장이 작년 총 57억7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16일 E1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24억7300만 원과 상여금 33억500만 원 등 총 57억7800만 원의 임금을 수령했다.2022년 보수 총액은 2021년의 41억4200만 원 대비 39.5%인 16억3600만 원이 증가했다.E1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과 유가 급등락 등 시장 혼란이 컸던 상황에서 높은 수준의 이익을 달성한 점 등 높은 이익을 달성했다. 27년 연속 무교섭 임금협약 타결과 민간 에너지업계 최장인 무재해 38년 달성도 높게 평가했다”며 “계량적 경영 성과와 비계량적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구 회장의 상2022.12.20 10:08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회장 김정태)가 한해를 마감하며 어려운 이웃과 따듯한 온정을 나눴다.KLPGA는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을 통해 마련한 자선기금으로 복지기관 총 여섯 곳에 후원 기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KLPGA와 E1은 지난 11월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 1억 6000만 원(선수 기부금 80000만원, E1 기부금 8000만원) 중 1억 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에 의류를 지원했다.KLPGA는 잔여 기부금 중 3000만원으로 후원 기금 및 물품을 마련해 지난 12월 16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순차적으로 전달식을 진행했다.16일에는 지적장애인 보호기관인 ‘동천의집’과 불2022.05.31 05:5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한국인 최고령(36세17일)자로 우승한 지은희(한화큐셀)가 세계여자골프랭킹 55위에 올랐다.지은희는 30일(한국시간) 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LPGA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하며 지난주보다 29위 상승한 세계랭킹 55위로 껑충 뛰었다.박인비(34·KB금융그룹)은 김효주(27·롯데)를 9위로 밀어내고 8위에 올랐다.고진영(27·솔레어),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아타야 티티쿨(태국), 렉시 톰슨(미국),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 1위에서 7위까지는 변화가 없다. 김세영(29·메디힐)은 10위에 랭크됐다.정윤지(22·NH투자증권)은 2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0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2022.05.18 16:30
E1은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문 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18일 서울 용산구 소재 E1 본사에서 'ESS 연계 초급속 전기차 충전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동휘 E1 신성장사업부문 대표이사와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E1이 보유한 전국 LPG 충전소 인프라와 스탠다드에너지의 차세대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술을 활용하여 전기차 충전 사업 협력에 나선다. E1은 LPG 충전소에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이를 스탠다드에너지의 바나듐 이온 배터리 기반 ESS와 연계하여 미래차 충전 인프라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바나듐 이온 배터리는 스탠다드에너2022.04.29 18:08
E1은 5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적용되는 정부의 유류세 추가 인하 및 판매 부과금 인하 조치 효과가 그대로 반영되어 수송용 LPG(부탄) 가격은 kg당 54.7원 인하된다. kg당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1527.8원, 산업용 프로판은 1534.4원으로 4월과 같다. 수소용 LPG는 전달보다 54.7원 내려간 kg당 1795.68원으로 ℓ당 1048.68원이다 E1은 "소비자 부담을 고려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노력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국제유가가 폭등하며 휘발유 가격 상승에 따른 경제 타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고유가 잡기에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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