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7 10:25
오비맥주는 대표 맥주브랜드 카스를 통해 국내 대표 e스포츠 리그인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의 연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스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LCK 출신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대한민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고, 연이어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LCK 소속 팀(T1)이 우승하는 등 LCK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 이에 카스는 2024 LCK를 통해 Z세대와의 보다 폭넓은 소통을 기대하며 올해는 봄ž여름 두 스플릿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LCK는 전 세계적으로 1억 명 이상의 유저들이 즐기는 ‘리그2023.07.18 16:17
◆오비맥주,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OB워터’ 긴급 지원오비맥주가 사단법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충남 청양 지역 이재민 등에 재난구호용 워터캔 약 2만여 캔(355ml)을 지원한다. ‘OB워터’는 오비맥주가 100% 재해구호를 위해 생산한 355ml 용량 캔 제품으로 식수로 활용 가능하다. 기존 맥주공장 시설을 활용해 정제수에 소량의 탄산을 더해 만들었다. 맥주 양조 과정의 정수 과정과 검사자(Key tester)의 관능검사를 통해 생산했다. 오비맥주는 2016년부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긴급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재해 발생 시 구호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오비맥2023.07.14 14:26
퇴직 후 조언자의 역할을 자처하며 은둔하는 경향이 짙던 삼성전자 전 경영진들이 최근 책을 출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창규 전 사장에 이어 고동진 전 사장이 최근 책 출간을 통해 활동에 나섰으며, 경계현 현 대표도 유튜브 '위톡(WeTalk)'에서 활약 중이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총괄했던 전현직 경영진들이 최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회활동을 나서고 있다. 책과 유튜브 등 소통채널들을 통해 젊은 청년층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도전정신을 일깨우고 있다는 평가다. '미스터 갤럭시'로 불리며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브랜드의 성공 주역인 고동진 전 사장은 지난 11일 <일이란무엇인가>2023.04.14 10:25
◆오비맥주, 가뭄 피해 지역 취약계층 ‘OB워터’ 15만 캔 지원오비맥주가 가뭄 피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직접 생산한 재해구호용 ‘OB워터’ 15만 캔을 지원한다. 지원품은 재해구호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가뭄으로 식수가 부족한 전북, 경남 지역과 강원 지역 △물 부족 저소득층 △가뭄 피해 농가 △이재민 △장애인 △노숙인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된다. OB워터는 오비맥주가 재해구호를 위해 생산한 355ml 용량 캔 제품으로 식수로 활용 가능하다. 기존 맥주공장 시설을 활용해 정제수에 탄산을 더해 만들었다. 정수 과정과 검사자(Key tester)의 관능검사를 통해 안전하게 생산했다. 오비맥주는 향후 가뭄 피해2022.07.25 18:43
오비맥주노동조합이 내달 1일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류소비량이 늘어나는 여름 성수기에 공급차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5일 오비맥주 노조는 최근 공장별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일부 공장에서 파업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현재 광주광역시, 경기 이천시, 충북 청주시 등 3곳으로 이중 광주공장과 이천공장이 파업에 동의했다. 오비맥주 노조는 사측과의 입금 협상에 진척이 없자 파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측은 임금 7.3% 인상을 제시했다. 이번 파업결정에서 빠진 청주공장은 추후 논의를 거쳐 파업참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2021.03.09 18:00
리버풀 OB이자 전 잉글랜드 대표 FW 로비 파울러가 인터뷰를 통해 클럽에 소속해 있는 이집트 대표 FW 모하메드 살라를 팔아 그 금액으로 팀의 다른 부분을 보강해야 한다는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고 현지시각 7일 영국 미디어 ‘미러’가 보도했다. 살라는 지난 5일 행해진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첼시전(0-1로 패배)에서 도중 교체되면서 이 선수의 대리인을 맡는 라미 아바스가 트위터에 살라의 리버풀 탈퇴를 시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로비 파울러는 “우리가 축구 계약이나 클럽에 대한 충성심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든 어려운 현실이 있다. 선수가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선수가 무엇을 원하느냐는 것”이라며 현재 이적시2021.02.09 0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OB이자 현재 ‘스카이스포츠’ 해설자로 있는 로이 킨이 리버풀을 혹평하고 있다. 한국시각 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맨체스터 시티를 홈인 안필드에 맞이한 리버풀. 후반에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18분 모하메드 살라의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든다. 그러나 이후 골키퍼 알리송의 실수가 겹치는 등 3실점 하며 1-4로 완패를 당했다. 지난달 21일 18라운드 번리전(0-1)까지 프리미어리그 안필드에서는 68경기 무패였던 리버풀. 하지만 이후 설마 했던 3연패를 당했다. 전년도 챔피언이 홈경기에서 3연패를 당한 것은 1956년 3월 첼시 이후 6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또 1경기 덜 치른 선두 맨체스터2021.02.07 13:18
전 토트넘 출신 OB 마이클 도슨이 가레스 베일에 대해 혹평을 날렸다.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한시임대로 토트넘에 이적한 베일. 2013년 이후 7년 반 만에 친정에 복귀한 웨일스 대표 공격수지만 지금까지 공식전 4골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출장도 15경기뿐이어서 조제 무리뉴 감독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시절부터 컨디션 부조로 인한 경기력 부진이 친정팀 복귀 후에도 계속되는 베일에 대해 전 토트넘 주장 도슨은 영국 ‘토크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가입한 이후 나는 매우 실망스럽다. 스퍼스의 3인방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 그리고 베일이 될 거라고 다들 생각했으니까. 그는 부2021.01.23 00:09
바이에른의 ‘레전드’인 전 독일 대표 MF 로타 마테우스가 친정에 대해서 전 독일 대표 DF 제롬 보아텡(32)과의 계약연장을 권유했다고 독일 미디어 ‘슈포르트 빌트’지가 보도했다. 2011년 여름 바이에른에 가입한 보아텡은 그동안 두 번의 3관왕(리그전, 국내컵 대회, UEFA 챔피언스리그)을 달성하는 데 일조하며 클럽에 큰 영광을 안겨주었다. 올 시즌도 공식전 20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한지 플릭 감독에게도 중요한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바이에른과 보아텡의 계약은 2021년 여름에 만료를 맞이하지만, 클럽 측에 계약 연장의 의사는 없고,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탈퇴가 기정 노선이다. 게다가 오스트리아 대표 DF 다비2021.01.12 00:0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OB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의 클럽에서의 시간은 끝났다며 이적을 권고했다. 얼마 전 클럽은 28세 MF와의 계약을 1년간 연장하는 것을 발표했지만, 거취에 관한 억측은 그치지 않고 있으며, 영국 미디어 ‘미러’ 등은 인테르가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하부조직에서 성장해 2015년에 퍼스트 팀으로 정착한 린가드. 이후 5시즌에 걸쳐 연간 40경기 가까이 출장하며 잉글랜드 대표에도 소집되는 등 클럽의 장래를 짊어질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나 챔피언스리그에서 자취를 감추면서 공식전 출장 경기가 3경기에 불과할 정도로 플레이 시간2021.01.06 00:01
전 잉글랜드 대표 ‘레전드’ 수비수 조나단 우드게이트가 토트넘 공격수 해리 케인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강력하게 권유하면서 무리뉴 감독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2013년 톱 팀 정착 이후 토트넘 에이스로 군림하고 있는 케인은 매 시즌 득점을 양산하며 잉글랜드 대표 주장까지 맡으며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소속 클럽에서는 여전히 타이틀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전문가 등으로부터 메가 클럽으로의 이적이 권유되고 있으며, 실제로 맨체스터 시티나 파리 생제르맹이 영입에 큰 관심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그런 27세의 스트라이커에 대해 현2020.12.18 00:13
현역 시절 첼시에서 뛰었던 프랑크 르부프 전 프랑스 대표팀이 독일 대표팀 MF 카이 하베르츠에게 비판적인 의견을 냈다. 레버쿠젠에서 급성장하며 독일 대표팀에서도 주전을 맡고 있는 하베르츠는 올여름 보너스 포함 추정 7,000만 파운드(약 1,041억5,230만 원)의 거액 이적료로 첼시에 입성했다. 9월 23일 EFL컵 3차전 반즐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10월 17일 사우샘프턴전에서도 프리미어리그 첫 골을 터뜨리는 등 잉글랜드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는 듯했다. 그러나, 그 이후 리그전에서 골이나 어시스트가 단 하나도 없다. 최근 1-2로 패배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울버햄튼전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현역 시절 첼시에2020.12.16 00:05
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로 평가받았던 ‘레전드’ 그레이엄 수네스가 아직도 친정과 토트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주장했다. 프리미어리그 연패를 노리는 리버풀은 올 시즌 애스턴 빌라에 2-7의 역사적 대패를 당하고 또 많은 부상자가 나오고 있지만, 그동안 정규리그 12경기를 마친 현재 선두와 같은 승점이지만 골 득실차에 밀려 2위에 올라 있다. 그리고 한국시각 17일 새벽 5시 순위표 최상위에 있는 토트넘과 맞붙는다. 명장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리그 개막전에서 패배를 당한 이후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꾸준히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비원의 메이저 타이틀 획득도 꿈은 아닐 것으로 예상되지만,2020.12.12 00:09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현지시각 10일 영국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에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적극 옹호론을 폈다,. 이번 시즌 솔샤르 체제 3년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경기 덜 치른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톱 4‘가 사정권 내인 6위에 올라 있지만, 최근 UEFA 챔피언스리그(CL) 조별리그 탈락이 결정되면서 비안정적 싸움에 비판적인 목소리가 쏠리는 가운데 솔샤르 감독에 대한 비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현역시절 첼시의 아이콘으로도 활약한 램파드 감독은 “그는 클럽의 OB지만 사람들은 팀에서 뛸 때와 다른 시각으로 본다. 어려운 시기는 내가2020.11.19 00:1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소속된 프랑스 대표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올 시즌 벤치를 지키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런 그가 프랑스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장한 현지시각 14일의 포르투갈전(1-0) 후에 클럽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이에 더해 친정팀 유벤투스의 OB도 복귀를 권유하는 등 파문 확산을 부추기고 있다. ’프랑스 풋볼‘에 따르면 포그바는 포르투갈전 후 “내 경력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다. 프랑스 대표팀은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이 그룹은 특별하고, 마법과 같다”라고 발언했다. 프랑스 대표와의 대비로 클럽에의 불만을 내비치면서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서는 플레이 사진에 “얼굴을 들고, 앞을 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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