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09:27
존 디어 클래식 첫날은 '장수만세'였다. 46세 루카스 글로버(미국)와 50세 잭 존슨(미국)이 1, 3위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비롯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톱 랭커들이 모두 빠진 '그들만의 리그'여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선수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 런(파71·73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우승상금 158만4000 달러) 1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맥스 호마(미국) 등 15명과 공동 21위에 올랐다. PGA투어 통산 3승의 김주형은 US오픈에서 3위에 오르며 좋은2026.06.28 18:08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과 윤이나(23·솔레어)가 KPMG에서 우승다툼을 벌이게 됐다.유해란은 4승 도전이고, 윤이나는 첫 우승을 노린다.2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차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6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우승 상금 180만 달러) 3라운드.유해란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쳐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윤이나는 버디 3개, 보기 6개로 2타를 잃어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선두에서 3위로 밀려났지만, 우승 경쟁의 불씨는 살려놨다.김아림2026.06.27 11:34
김시우와 임성재는 트래블러스 이틀째 경기에서 타수를 줄이며 순위를 20위권으로 끌어 올렸다.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트래블러스 이틀째 경기에서 10타를 몰아치며 시즌 2승 발판을 마련했다.2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2라운드.김시우은 이날 버디 8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3타를 쳐 전날 공동 46위에서 공동 22위로 껑충 뛰었다.임성재는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4타로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27위에 랭크됐다.셰플러는 버디2026.06.26 08:54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트래블러스 첫날 시즌 2승을 위해 순항했다.임성재는 지난주 US오픈에서 우승한 윈덤 클라크(미국) 등과 30위권, 김시우는 40위권에 그쳤다.2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 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저스틴 토마스(미국), 이민우(호주) 등과 함께 공동 32위에 머물렀다.김시우는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69타를 쳐 리키 파울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46위에 그쳤다.셰플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4타2026.06.24 09:55
이번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쩐(錢)의 전쟁'을 벌인다.대회는 LPGA투어 올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위민스PGA챔피언십.이번 대회는 여자 골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금인 1300만 달러(약 199억6020만원)가 걸렸다. 우승상금 180만 달러.대회를 주관하는 미국프로골퍼협회(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 of America)는 메인 후원사와 KPMG와 함께 올해 총상금을 지난해 1200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 증액했다.이달 초 열린 US여자오픈의 총상금 1250만 달러(우승상금 250만 달러)를 넘어선 역대 최고 금액이다. 올해 대회는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차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60야드)에2026.06.15 07:05
김주형이 RBC 캐나디언 오픈에서 최종일 타수를 줄이며 10위권에 올랐다.프로 15년 차 버드 컬리(36·미국)의 RBC 캐네디언 오픈 우승은 '인간승리' 그 자체로 감동 드라마였다.'죽을 고비'를 넘긴 버드 컬리의 239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이다.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칼레돈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파70·73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114회 RBC 캐나디언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쳐 전날 공동 32위에서 공동 15위로 껑충 뛰었다.통산 3승을 올린 김주형은 2023년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이후 우승이 없다.컬리는 버디 72026.06.14 09:19
김주형이 타수를 줄이며 순위를 소폭 끌어 올렸다.RBC 우승을 놓고 최종일 경기는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한 1~3타 차에 무려 11명이 몰려 있다.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칼레돈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파70, 73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디언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우승상금 176만4000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김주형은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쳐 브룩스 켑카(미국) 등과 공동 32위에 올랐다.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윈덤 클라크(미국)가 합계 11언더파 199타를 쳐 공동 3위로 상승하며 역전 우승 '불씨'를 살렸다. 선두와 2타 차다.클라크는2026.06.12 08:47
PGA투어로 복귀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캐나디언 첫날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김주형은 30위권에 머물렀다.이번 대회는 상위랭커들이 대부분 불참해 1승이 아쉬운 선수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1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칼레돈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파70, 73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디언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우승상금 176만4000 달러) 1라운드. 켑카는 이날 버디 8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4타를 쳐 사히스 티갈라(미국),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에릭 콜(미국), 샘 번스(미국), 매슈 앤더슨(캐나다) 등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켑카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332.70야드, 최장2026.06.08 07:43
50주년 메모리얼은 '반전(反轉)에 반전'을 거듭하며 우승은 J.T. 포스턴(33·미국)에게 돌아갔다.승부는 18반홀(파4)에서 열린 연장 2차전에서 갈렸다. 포스턴은 파, 라이언 제러드(26·미국)는 3퍼트로 보기를 범했다.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가 시그니처 대회 메모리얼에서 '톱10'에 들었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공동 12위에 올랐다.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아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50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프리젠티드 바이 워크데이(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김시우는2026.06.07 11:45
악천후가 누구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메모리얼 '무빙데이'가 폭우로 인해 두 번이나 경기기 중단된 끝에 결국 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다음날로 순연됐다.선수들은 최종일 전에 잔여 경기를 펼친다.임성재는 소폭 떨어지고, 김시우는 순위를 끌어 올렸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우승권에서 멀어졌다.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아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50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프리젠티드 바이 워크데이(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임성재는 이날 15번 홀(파5)까지 이글 1개2026.06.06 11:15
임성재는 메모리얼 이틀째 경기에서 선전했고, 김시우는 망가졌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울고 싶은 하루였다. 유리알 그린과 발목까지 차오르는 러프는 선수들의 미스 샷을 유도하기에 충분했다.하지만, J.T. 포스턴(미국)에게는 '그분이 오신 날'이었다.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아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50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프리젠티드 바이 워크데이(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임성재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합계2026.06.05 07:27
메모리얼은 첫날부터 치열한 샷 대결이 펼쳤다.공동 선두그룹이 5명인 가운데 김시우는 20위권, 임성재는 30위권에 머물렀다.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렌드)는 언더파로 웃고,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오버파로 울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아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 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50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프리젠티드 바이 워크데이(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와 보기를 5개씩 주고 받아 이븐파 72타를 쳐 공동 23위에 올랐다.임성재는 버디 3개, 보기 4개로 1오버파 73타로 공동 33위에 랭크됐다.한국은2026.06.01 07:31
찰스 슈왑의 우승은 러셀 헨리(미국)에게 돌아갔다. 헨리는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첫 우승을 노린 에릭 콜(미국)는 파에 그쳤다.김주형은 최종일 타수를 까먹으며 50위권으로 밀려났다.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80회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 상금 178만2000 달러) 최종일 4라운드.18번홀(파4·441야드)에서 벌어진 연장 1차전. 헨리는 먼저 핀에 붙였고, 콜은 헨리보다 핀에서 멀었다. 콜의 퍼트는 홀을 벗어났다. 헨리의 퍼트는 홀을 파고 들었다. 헨리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4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68타(66-662026.05.31 09:38
김주형(나이키)은 찰스 슈왑 '무빙데이'에서 소폭 순위를 끌어 올렸다.31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80회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 상금 178만2000 달러) 3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으나 합계 4언더파 206타를 쳐 전날 공동 34위에서 공동 27위로 상승했다.에릭 콜(미국)은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몰아쳐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쳐 라이언 제러드(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전날 공동 25위에서 단독 선두로 껑충 뛰었다.세계랭킹 117위인 콜은 2023년 PGA투어에 합류했으나 아직 우승이 없다.마쓰2026.05.30 08:19
텍사스에서 첫날 웃었던 김주형(나이키)이 찰스 슈왑 챌린지 이틀째 경기에서 타수를 잃으며 추락했다.임성재(CJ)는 본선진출에 실패했다.이번 대회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 톱 랭커들이 대부분 빠져 1승이 아쉬운 선수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30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80회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 상금 178만2000 달러) 2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버디 1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잃어 합계 4언더파 136타를 쳐 전날 공동 선두에서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과 공동 34위로 밀려났다. 선두와 6타 차다.1, 5번홀에서 버디와 보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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