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07:12
김주형(나이키)와 임성재(CJ)는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밀려났다.41살 '베테랑' 게리 우드랜드(미국)의 7년 만에 우승이냐, 니콜라이 호이고르(25·덴마크)의 첫 우승이냐.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상금 178만2000 달러) 3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쳐 전날 공동 20위에서 공동 27위로 밀려났다.임성재는 2타를 잃어 합계 1언더파 209타로 전날보다 15계단이나 밀려나 공동 61위에 그쳤다.'디펜딩 챔피언' 이민우(호주)는 3타를 줄여 합계 12더파 198타를 쳐 공동 랭크됐2026.03.28 08:58
김주형(나이키)와 임성재(CJ)는 본선에 올랐지만 이경훈(CJ)과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실패했다.게리 우드랜드(미국)가 6년 만에 우승을 노리게 됐다.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상금 178만2000 달러) 2라운드.첫날 공동 76위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김주형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쳐 공동 20위로 상승했다.통산 3승을 올린 김주형은 2023년과 2024년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2연패 이후 우승이 없다.김주형은 올해 7개 대회에 출전해 지난주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18위에2026.03.23 07:14
손목 부상을 털어낸 임성재(27·CJ)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앞두고 최종일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톱10'에 들었다.우승은 맷 피트패트릭(31, 잉글랜드)에게 돌아갔다.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임성재는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어 합계 8언더파 276타를 쳐 전날 선두에서 공동 4위로 밀려났다. 2021년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5년만에 우승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손목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던 임성재는 첫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2026.03.22 08:51
임성재(27·CJ)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앞두고 있다.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8000 달러) 3라운드.임성재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2타를 쳐 공동 2위 브랜트 스니데커(미국)와 데이비드 립스키(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첫날 이글 2방으로 신바람을 일으켰던 임성재는 손목 부상으로 시즌 출전이 늦었다. 임성재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거푸 컷 탈락했다가 이번 대회에서 반등에 성공했다.2026.03.21 08:57
임성재(CJ)가 대회 반을 돌아 여전히 선두에 나서면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8000 달러) 2라운드.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3타를 쳐 데이비드 립스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1번홀부터 출발한 임성재는 전반에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었지만 후반들어 퍼트가 살아나면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골라냈다.손목 부상으로 시즌 출전이 늦었던 임성재는 첫 출전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더 플레2026.03.20 09:05
임성재의 부상 탈출 신호탄인가.부상으로 시즌 출전이 늦었던 임성재가 발스파 첫날 신바람을 일으켰다.20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8000 달러) 1라운드.임성재는 이날 이글 2개, 버디 6개, 보가 3개로 7언더파 64타를 쳐 브랜트 스니데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10번홀부터 시작한 임성재는 첫홀에서 버디를 챙긴 뒤 11번홀(파5, 561야드)에서 2온시켜 이글을 잡아냈다. 12번홀(파4)과 15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임성재는 16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8번홀(파4)에서 버2026.03.13 09:14
김시우(CJ)는 플레이어스 첫날 안정권에 들었지만, 임성재(CJ),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컷탈락을 걱정하게 됐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최근 첫날 부진의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40위권에 머물렀다.'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티샷과 아이언, 퍼트까지 말썽을 부리며 60위권이다. 13일(한국시간)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1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2026.03.09 07:40
기량이 비슷하면 운이 따르는 선수가 우승할 확률이 높다.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셜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우승은 악샤이 바티아(미국)에게 돌아갔다.바티아는 18번홀(파4, 468야드)에서 핀과 171야드 남은 거리에서 친 볼이 그린과 해저드 사이의 세미러프에 걸렸다. 이것을 핀에 붙여 파세이브에 성공하며 대니얼 버거(미국)를 연장전으로 끌고가 이겼다.버거는 티샷 실수로 우측 러프로 들어가 위기를 맞았으나 레이업을 한 뒤 3온 작전으로 그나마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승부는 연장전에서 갈렸다.18번홀에서 벌인 1차 연장전. 바티아의 티샷은 페어웨이, 버거는 왼쪽 러프에 낙하했다.버거는 그린에 올렸으나 핀과 무려 32.1m, 바티아는 그린2026.03.08 09:32
아널드 파머 '무빙데이'에서 김시우(CJ)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20위에 그쳤다.대니얼 버거(미국)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앞두고 있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는 바람에 일몰로 1팀을 남기고 중단됐다.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셰플러 등과 공동 20위에 올랐다.2026.03.08 08:31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주말 경기를 볼 수 없게 됐다.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매킬로이는 PGA투어를 통해 허리 부상으로 인해 토요일 3라운드 티오프를 앞두고 기권한다고 밝혔다.매킬로이는 "오늘 아침 체육관에서 몸을 풀던 중 허리에 가벼운 통증을 느꼈다"며 "라운드 전 연습장에서 볼을 치기 시작하자 통증이 심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부 요추 근육 경련으로 이어졌고 안타깝게도 경기를 계2026.03.07 10:10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이 이틀째 경기에서 샷이 살아나며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다. 7일(한국시간) 푸에르트 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컨트리클럽(파72·750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 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김성현은 톱 랭커들이 모두 빠진 가운데 열린 '그들만의 리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쳐 17명과 함께 공동 51위로 3라운드에 올랐다. 선두와 11타 차다.챈들러 블랑쉐(미국)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쳐 고든 사전트(미국)를 4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프로 8년차인 블랑쉐2026.03.06 08:13
아널드 파머 첫날 돌풍을 일으킨 주인공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아닌 대니얼 버거(32·미국)였다. 김시우(CJ)는 20위권, 부상으로 올 시즌 첫 대회를 맞은 임성재(CJ)는 60위권에 머물렀다.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김시우는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26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8타 차다.김시우는 드라이브 평균거리 287.10야드, 최장타 317야드, 페2026.03.06 07:31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이 '그들만의 리그'에서 첫날 부진해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우승 없는 프로 18년차 챈들러 블랑쉐(30·미국)가 돌풍을 일으키며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 6일(한국시간) 푸에르트 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컨트리클럽(파72·750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 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김성현은 이날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를 3개나 범해 2오버파 74타를 쳐 공동 89위에 머물렀다. 선두와 10타 차다.드라이브 평균 거리 307야드, 최장타 33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64.29%(9/14), 그린적중률 77.78%(14/18), 샌드세이브 100%(1/1), 스크램블링 100%(4/4), 그린적중시 홀당 퍼트수2026.03.02 08:03
코그니전트 최종일 각본 없는 드라마가 연출되며 이변이 일어났다.세계랭킹 59위 니코 에차바리아(31·콜롬비아)가 세계랭킹 31위 셰인 라우리(38·아일랜드)를 잡고 극적으로 역전승을 거뒀다.15번홀까지 3타 뒤져 있어 패색이 짙었던 에차바리아는 17번홀(파3·166야드)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했다. 라우리는 칩샷 버디에 이어 이글을 골라내며 쉽게 우승할 것 같았으나 선수들의 '함정'인 '베어트랩'에서 4타를 잃어 우승컵을 내줬다.한국선수 중에서 홀로 본선에 진출한 김주형(나이키)이 코그니전트에서 하위권에 그쳤다.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의 PGA 내쇼널 챔피언코스(파71·722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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