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수원시에 따르면 장안구 영화동 공동주택에 사는 대학생 A(19)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7일 인천 서구 14번째 확진자 B(22)씨와 함께 홍대 주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11일 가래,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됐고, 12일 오후 3시50분께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체를 채취하고 진단검사를 의뢰했다.
한편, 인천 서구 14번째 확진자 B씨는 지난 7일 홍대 주점에 방문한 뒤 10일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은 결과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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