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15:57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선발한 '제4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 5개 팀(총 5명)의 활동을 15일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제4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10월부터 약 2개월간 인천항 주변 곳곳을 누비며 인천항의 역할과 매력을 국민의 시각에서 전달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17편의 영상 콘텐츠가 제작됐으며, 해당 콘텐츠는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유튜브)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됐다.이번 기수 크리에이터들은 영상 제작 역량이 전반적으로 뛰어나 광고를 연상시키는 수준의 촬영·편집 능력을 선보였다.인천항만공사 볼파크, 갑문 홍보관 등 인천항 주변 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생동감2025.12.15 15:23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12일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교육기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21001’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공단 인재개발원이 취득한 ISO 21001은 2018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교육기관을 위한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학습자 중심 교육 운영, 교육 성과 관리, 이해관계자 참여 및 지속적 품질 개선 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번 심사에서는 교육과정 개발, 학습성과 중심의 운영체계, 전 과정에 걸친 지속적인 품질개선 활동 전반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최신 국제표준 심사사항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을 반영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환경공2025.12.15 14:42
한국수력원자력이 기술 경쟁력 고도화 및 도전과 창의의 문화 확산을 위해 ‘천사과제 최종 연구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15일 한수원에 따르면 ‘천사과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연구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한수원이 올해 처음 신설한 제도다.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차세대 원자력 기술 등 성공 시 파급효과가 큰 혁신 연구 주제에 대해 한수원 직원들이 모여 연구개발을 하는 것이다.한수원은 △건설비용 저감 △AIoT 환경 구축 △장주기 무결함 핵연료 △방사성폐기물 저감 △초고온·내부식·초내열 재료 등과 연계된 총 7건 과제를 선정, 올해 3월 연구에 착수했고, 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적 연구에 몰입2025.12.15 14:04
GS건설이 공사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안전 사고 예방 워크숍을 실시했다. GS건설은 지난 12일 경기 광명시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회사 임직원, 협력사 관리자, 근로자 100여명이 참여하는 안전 소통 프로그램 ‘안전 동행 워크숍’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이 워크숍은 공사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본사 차원의 안전관리 정책과 현장의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실질적인 안전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본사 안전관리 부서 직원뿐 아니라 다양한 공종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관리자 및 현장 근로자들이 참여해 사고 위험 요인 분석, 안전 장비 개선, 작업환경 최적화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2025.12.15 13:37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2일 시민 이용 공중이용시설 또는 공중교통수단, 원료·제조물 관련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2025년 국민안전참여단의 우수활동자를 포상했다고 15일 밝혔다.참여단은 고속도로 노후시설물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됐으며, 올해는 전국 5개 권역에서 250명이 4월부터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을 확인·점검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교량 구조부 균열, 중분대 콘크리트 파손 등 총 748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공사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중대시민재해 위험요소를 보수·보강 조치했다.공사는 참여단의 재해예방 신고 건수,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활동자를 선발했으며, 선발된2025.12.15 13:36
DL이앤씨가 동탄2신도시에 짓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을 내년 1월 분양한다. DL이앤씨는 내년 1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을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 공급하는 이 단지는 아파트 610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총 240실로 구성된다.입주는 2028년 7월로 예정돼 있다. 아파트(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일반공급은 지난 8월 75.2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DL이앤씨는 다음달 240실의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는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서울 출퇴근은 물론이고2025.12.15 13:22
SK에코플랜트가 서울에서 처음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DE'FINE)을 분양한다.SK에코플랜트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533-5번지 일대 연희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건설하는 ‘드파인 연희’를 내년 1월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전용면적별 분양 가구 수는 59㎡ 172가구, 74㎡ 24가구, 75㎡ 23가구, 84㎡ 112가구, 115㎡PB 1가구다.이 아파트는 SK에코플랜트가 지난 2022년 런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이 서울에 처음 적용되는 단지다. 드파인은 지난해 드파인 광안으로 시장 검증을 마쳤다. 드파인 광안은 당시 부산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였음2025.12.15 12:42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1~12일 대구 본사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합동으로 ‘천연가스 공급 분야 경상정비 우수 사례 발표회’를 가졌다.15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에는 본사 공급운영처와 전국 9개 사업소에서 실무 전문가 약 50여 명이 참석해 천연가스 공급 기술 분야의 우수 성과를 공유해 전사 설비 보전 역량을 높이고, 가스기술공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경상정비 품질 향상 문화를 널리 전파했다.양사는 공동 심사단을 구성해 9개 사업소가 각각 발표한 사례들을 △혁신성 및 창의성 △품질·공정 개선 △생산성 향상 △협업 및 타 사업소 확산 가능성 등 4개 부문으로 평가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업무 방식 혁신과 신기술 도2025.12.15 11:36
대한민국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유공자에 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포상인 '2026년도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접수 기간이 연장됐다.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2026년도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접수 기한을 이달 31일까지 연장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연장은 포상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함으로, 이후 추가 연장계획은 없다.중소기업 유공자 포상은 830만 중소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벌이는 전국 단위의 최대 규모 포상으로 매년 중소기업주간(5월 셋째주)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시상한다.중소기업 유공자 포상은 △모범 중소기업인(제조2025.12.15 11:07
건설업계 빅4가 유럽과 미국,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11일 폴란드 기업 신토스 그린 에너지(Synthos Green Energy)와 유럽 SMR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하우 소워보프 신토스 그린 에너지 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 등이 참석했다.신토스 그린 에너지는 2030년대 초반까지 최대 24기의 SMR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MR산업의 주요 기술 중 하나인 BWRX-300을 활용한다. BWRX-300은 비등형 경수로(BWR)를 개량한 300㎿ 규모의 SMR이다. 미국 GE와 일본 히타치가 합작 설립한 GVH가 개발했다. 양사는2025.12.15 10:42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가 세종특별자치시 주관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15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세종시는 일하는 방식과 문화개선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25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일·생활 균형 지원 위원회 심사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세종시 소재 기업 2곳을 선정했다.신세종본부는 직원들의 업무 자율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유연한 근무 방식 도입과 가족친화적 보육지원, 그리고 적극적인 휴가 권장 문화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신세종본부는 전 임2025.12.15 10:14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을 만나 현지 사업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imuhamedov) 국가 최고지도자와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Serdar Berdimuhamedov)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사장의 이번 방문은 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에서 개최된 영세중립국 선언 30주년 행사에 참석하면서 이뤄졌다.투르크메니스탄은 지난 1991년 소련에서 독립해 중립국을 선언하고 1995년 UN 총회에서 이를 공식 인정받았다. 이에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12월 12일 국제 중립의 날이 독립기념일 다음으로 중요한 국경일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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