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13:23
HDC랩스의 대표이사로 이준형 부사장이 선임됐다. HDC그룹은 지난 1일 HDC랩스 대표이사로 이준형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이준형 대표는 삼성전기와 LG그룹에서 사업 구조 고도화와 신사업 추진을 이끌었으며, 이후 서브원에서 구매·플랫폼·영업 부문을 총괄하는 등 기술 기반 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 왔다.이준형 HDC랩스 대표는 기술 혁신과 사업 고도화 전략을 강화하고 공간 AIoT 플랫폼을 중심으로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시장 선도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HDC랩스는 스마트홈과 스마트빌딩, 부동산 운영 데이터 기반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HDC그룹 관계자는 “이2026.01.06 13:23
한국수자원공사가 새해 전 세계의 물관리 AI 전환을 본격 선도하는 실행 원년에 돌입한다.6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석대 사장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AI 기반 물관리 기술력의 대외적 인정과 공사 최초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등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올해는 성과를 쌓는 단계를 넘어 국민과 산업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확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2026년 주요 추진 방향은 △기후안전망 강화 △하이테크 물 서비스 확대 △재생에너지 확대 및 녹색도시 조성 △글로벌 기후테크 선도로 설정했다. 그간 축적해 온 물관리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전사 역량을 결집해 전략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2026.01.06 13:15
호반산업과 두산건설, 동부건설 등이 공공 건설공사 안전 관리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에 참여한 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 용역 사업자 등 366곳(283개 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6일 공개했다.발주청 중에서는 한국전력공사가, 시공자는 호반산업·두산건설·동부건설·남양건설·서한이 매우 우수를 받았다.한전의 경우 2023년 보통, 2024년 우수 평가에 이어 자발적 안전 활동을 지속 강화해 2년 연속 소관 건설 현장에서 사망 사고 제로(0)를 달성했다.아울러 42개 업체는 우수, 169개 업체는 보통, 107개 업체는 미흡, 42개 업체는 매우 미흡으로 평가됐다.안전 관리 수준2026.01.06 12:52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일일 이용 여객이 24만에 육박했다. 종전 최대인 지난 2019년 8월 4일 23만명을 넘어선 것이다.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공공 일일여객 23만9530명으로 종전 최대였던 2019년 8월 4일의 23만4171명보다 5000명 이상 증가했다. 전년 같은 날(2025년 1월4일)과 비교해도 약 13.7% 증가했다.국가별로는 중국이 49.2%로 지난해 대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인천공항은 무비자 입국 및 내국인의 관광 확대가 맞물리며 영향을 미쳤다는 게 공사의 분석이다. 중화권인 홍콩과 대만 등에서는 24%가 늘었다. 다만 동남아에서는 최근 캄보디아 사태 여파 등에 따라 1.7%에 그쳤다.인천공항은 명절 및 하계2026.01.06 12:11
한국남부발전이 2026년 시무행사를 열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발전, 더 혁신적인 에너지, 더 따뜻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남부발전은 지난 5일 오전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각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눴다. 각 부서마다 2026년을 맞는 각오와 다짐을 삼행시, 피켓 등 다양하게 표현했으며, 김 사장은 이에 화답하며 새로운 한 해의 힘찬 출발을 격려했다.또한,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하고자 말띠 직원들에게는 이름이 새겨진 말 인형을 직접 전달했다.김준동 사장은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말은 도전과 도약을 상징하는 만큼, 남부발전도2026.01.06 11:46
GS건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정착에 나섰다.GS건설은 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상장과 상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수상 부서는 지난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 교육 참여율, 자율준수 편람 활용도,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CP 실천활동에 대해 본사 및 국내현장을 대상으로 점검 및 평가해 선발했다. GS건설은 지난 2021년 CP 도입을 선포하고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해에는 CP 운영 등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AA)등급을 획득했다.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CP를 더욱 고도화해 하도급 리스크 관리뿐 아니라 안2026.01.06 11:41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새해를 맞아 정부의 ‘국민 생명 보호’와 ‘현장 중심 안전’ 기조를 현장에 정착시키고 중대재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공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영남본부 관계자와 관내 53개 현장의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근로자의 생명 보호와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다짐하는 ‘안전·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전달하고,각 사업 부서별로 수립된 ‘2026년도 안전사고 예방 계획’을 상세히 공유하며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특히 공단은 이번 행사에서 △위험 요인 발굴 및 제거를 통한 무재해 달성 △부정부패 척결을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2026.01.06 10:52
HL D&I한라가 골프장 디봇 보수로봇과 스마트 주거 플랫폼으로 CES 2026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s Honoree)을 받았다. HL D&I한라는 골프장 디봇 보수로봇 디봇픽스(DivotFiX)와 스마트 주거 플랫폼인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TouchHL AI House)가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디봇픽스는 로버틱스(Robotics)와 어드밴스드 모빌리티(Advanced Mobility) 2개 부문에서,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는 모바일 디바이스(Mobile Devices)와 스마트 홈(Smart Home)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HL D&I한라 관계자는 “세계 유수의 첨단 기술을 지닌 IT 기업들이 참가하는 CES에서 4개 부문 동시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은 국내2026.01.06 10:41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새해를 맞아 교통안전 분야 ‘혁신’과 TS의 존재가치인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모빌리티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정용식 이사장은 지난 5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정부경영평가 2년 연속 A등급과 동반성장 평가 2년 연속 최우수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면서 “새해에도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경영비전으로 삼고 국민께 진심 어린 봉사의 자세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분에 충실하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정 이사장은 “새해에 주요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국정 목표를 실현하고 국민 한 분 한 분의2026.01.06 10:36
국내 주요 건설사 대표들이 새해 경영 화두로 안전과 인공지능(AI)을 꼽았다. 정부의 중대재해 처벌 강화 정책에 AI 기술 고도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는 전날 신년 메시지를 통해 “과감한 실행과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 AI·DT를 활용한 효율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해 11월 모든 업무와 의사 결정이 AI 기반으로 이뤄지는 AI 네이티브 건설사로 전환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오세철 대표는 이어 “특히 안전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아 중대재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며, 역동적인 도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2026.01.06 09:57
한국서부발전은 형식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안전과 소통,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담은 새해맞이 행사로 병오년(丙午年)을 출발했다.서부발전은 지난 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안전기원 행사와 출근 직원 격려, 인문학 특강 등 새해맞이 통합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동틀 무렵 경영진과 본사 주요 간부들은 본사 앞마당에 모여 약 30분간 합동 안전기원 행사를 진행했다. 기원 행사는 2026년 무재해를 유지하고 현장 안전이 지켜지는 ‘안전 최우선’의 경영 원칙을 가슴에 새기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형식보다 실천을 중시하는 안전 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안전기원 행사에 이어 경영진은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에게 따뜻한2026.01.06 09:33
지난해 서울 아파트 월세지수가 10.3포인트(p)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전세 매물 감소와 대출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월세 수요가 늘어나면서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 차지하는 비중은 나날이 커지고 있고 가격도 상승세다.6일 KB부동산 월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월세지수는 131.2로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월세 지수는 지난해 1월 120.9에서 12월 131.2로 10.3포인트(p) 상승했다. KB아파트 월세지수는 중형(전용면적 95.86㎡) 이하 아파트를 대상으로 조사한다.월세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평균 월세가격도 1년 사이 10만원 이상 올랐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2026.01.06 09:3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서 추진 중인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철거를 완료하고 착공을 개시했다. 기존 주택 철거 작업은 이달 안으로 완료될 전망이다.6일 LH에 따르면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9호선 석촌역과 8호선 석촌고분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으로 강남 및 잠실 권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대지면적 1763㎡ 부지에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55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지하철 9초선 석촌역과 8호선 석촌고분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으로 석촌호수 및 올림픽공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어우러져 도심 내 실거주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할1
고용보고서 "예상밖 침쳬 "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
2
美 군사전문가 "KAI, KF-21로 비상…노후 F-4·F-5 대체 전력"
3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자동차 생산 확약'이 승부 가른다
4
양자 컴퓨팅 '복제 불가능' 장벽 넘었다…세계 최초 데이터 백업 기술 개발
5
리플 XRP, 아마존 AI와 손잡고 ‘불멸의 금융 망’ 구축… 장애 복구 3일에서 ‘3분’으로
6
“리튬 대신 소금”... 나트륨 이온 배터리, 2026년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
7
뉴욕증시 반도체 느닷없는 매물 폭탄
8
월가가 XRP를 2026년 '핵심 자산'으로 꼽는 3가지 이유
9
CNBC의 파격 진단 "비트코인·이더리움보다 XRP가 암호화폐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