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2 11:33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 확정 소식을 알린 배우 정혜성(25)은 2009년 영화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 했다.이후 정혜성은 시트콤 '감자별'(2013), 드라마 '기분 좋은날'(2014), '오만과 편견'(2014), '블러드'(2015), '딱 너같은 딸'(2015), '오 마이 비너스'(2015). '리멤버 아들의 전쟁'(2016)에서 단역, 조연, 주연 등을 맡으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 왔다.특히,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에서 마희성 역을 맡아 강성민과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바 있다.그 당시 정혜성은 강성민은 NG없이 단 한번에 진행됐다는 촬영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정혜성은 키스신에 대해 "떨리기도 했지만 성민 선배가 잘 리드해줘서 NG없이 끝낼 수 있었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 진심을 고백하고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이 몇 시간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2016.01.29 08:28
장사의신이 한채아 사망 후에도 시청률에서 선방하고 있다. 닐슨코리아가 29일 집계한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28일 밤 방송된 공중파 수목드라마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3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하루 전 34회 방송분의 10.2%에 비해 1.6%포인트 올라갔다. 수목드라마 1위는 ‘리멤버 아들의전쟁이 차지했다. 리멤버 아들의전쟁 시청률은 15.6%였다. 지난 방송의 15.1%에서 또 0.5%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MBC의 한번 더 해피엔딩은 6.7%로 공중파 가운데 꼴찌다.2016.01.27 15:10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악역 중의 악역 일호그룹 후계자 '남규만' 역을 맡은 '남궁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장에서 보내는 일상을 알렸다.남궁민은 촬영 현장에서의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면서 재미있고 센스 있는 메시지를 함께 게시해 사진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남궁민은 극중 남규만의 캐릭터를 살리기 위한 자신의 반듯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자대고 가르마를 탔다" 고 하거나 남규만의 캐릭터를 한 단어로 표현한 "돈 많은 분노조절장애 찌질이"라는 대사가 길어서 외우기 힘든다고 하기도 한다. 특히 우동을 먹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 "돈 많아 보이지 않음" "그래도 먹고 살아보겠다"고 라는 메시지를 남겨 극중 남규만의 잔인함과 다른 배우 남궁민의 개그감을 느낄 수 있다.남궁민은 데뷔 15년차 연기자의 내공으로 너무나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기가 아닌 실제 남규만같다는 '무서운 칭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부드럽고 센스 있는 인간 남궁민을 느낄 수 있다.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궁민은 날카롭고 차가운 눈빛, 매사 권태로운 듯 예민해 보이는 표정으로 악역 남규만의 역할을 너무나 잘 소화해 시청자들로부터 연기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2016.01.22 13:04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박동호 변호사 역을 맡고 있는 배우 '박성웅'(44)이 법대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배우 박성웅은 한국외국어대 법학과 학사 출신으로 실제로 사법고시 준비를 했던 법학도였다. 박성웅은 자신만의 끼와 재능으로 1997년 영화 '넘버3'의 단역으로 시작해 2000년도에 대학로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드라마 '태왕사신기'(2007년)에서 조연 '주무치'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2008년에 '태왕사신기'에서 만난 배우 신은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이후 영화 '신세계'(2012)에서 '이중구' 역으로 강인한 인상을 남기며 올해 20년차 묵직한 중년 배우로 자리잡았다.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박성웅은 가난에 찌든 삶을 벗어나려 돈을 좇는 조폭 변호사 박동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2016.01.22 04:27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한미모 역의 장나라가 자신을 구해준 분의 권율과 재혼을 결심했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2회다. 이날 병원 로비에서 구해준과 함께 음료수를 마시던 한미모는 구해준에게 “울렁거려요. 그쪽 때문에”라고 말했다. “내가 그쪽한테 빠졌다면 미친 건가요?”라며 권율에게 고백을 했다.장나라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구해준에게 ‘나 재혼해야겠다. 이 남자랑’이라고 했다.이 같은 장나라 외 권율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한번더 해피엔딩 시청률은 수목드리마 동시간대의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와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밀려 지상파 중 꼴찌다. 이 시간대 1위는 리멤버다.2016.01.20 16:33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절대 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로 열연 중인 유승호의 패션이 화제다.지난 14일 방송된 SBS 드라마 '리멤버' 10회에서는 검사를 그만 둔 이인아(박민영 분)가 변호사 서진우(유승호 분)의 사무실에서 함께 변호사로 활약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 방영되었다.이날 방송에서 서진우는 자신을 찾아온 이인아와 함께 맥주를 마시면서 로맨틱한 상황을 연출했는데, 법정에서 자주 선보이던 수트 패션 대신 스웨터와 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편안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그의 캐주얼 룩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으로 시계가 꼽혔는데, 블랙 색상에 실리콘 밴드로 되어 있는 모노톤의 캐주얼한 시계로 깔끔한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한편 SBS수목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01.15 11:15
지난 14일 방송된 SBS'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의 아버지인 서재혁(전광렬 분)은 힘이 없다는 이유로 인간적인 지원(병원치료)을 받지 못해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됐다. 재판 중 전화로 소식을 접한 서진우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최후 변론을 이어갔고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앞서 서진우는 4년 전 아버지 서재혁의 담당 의사로부터 위증을 했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아버지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었음을 증명해 승소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다.하지만 결정적 동영상 증거를 준비했던 박동호(박성웅 분)는 재판 당일 증거물을 뺏기고, 곽형사 역시 남규만의 사주로 서진우를 속여 거짓된 증명을 이어가 배신과 반전을 거듭했다. 이제 아버지까지 잃은 서진우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예전에 박동호가 서진우에게 "이 세상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 이긴다"라고 말했다. 10회 마지막 장면에서 서재혁이 감옥에서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를 읽은 서진우는 편지를 움켜쥐며 복수를 다짐했다.이에 앞으로 앞으로 남겨진 이야기에서 서진우가 어떤 방법으로 유쾌한 복수를 이어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리멤버-아들의 전쟁’ 10회는 16.2016.01.14 08:03
수목드라마에서 리멈버 독주 기세가 매섭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영된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시청률이 16.4%로 집계됐다. 반면 장사의 신 객주 2015 30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이 10.7%에 그쳤다. 지난 주에 기록한 11.4%에서 0.7%포인트 떨어졌다. 한채아와 장혁이 납치당한 아들 유수를 놓고 분전을 했지만 시청률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 MBC 달콤살벌패밀리의 시청률은 4.4%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는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장사의 신 객주 2015, 그리고 MBC 달콤살벌패밀리 순이다.2016.01.13 17:46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악역 중에 악역 '남규만'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남궁민(39)'이 자신의 SNS에 "오늘은 무슨 나쁜짓?" "본방사수 해라" 라며 악마 이모티콘을 붙였다.극중 남궁민(남규만 역)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온갖 음모와 악행을 저지르는 것도 모자라,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주인공과 맞서는 핵심적인 인물이다.날카롭고 차가운 눈빛, 매사 권태로운 듯 예민해 보이는 표정. 남궁민은 자신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남규만의 역할을 해내 시청자들로부터 연기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남궁민은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로 데뷔해 영화 '비열한 거리' '뷰티풀 선데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마이 시크릿 호텔' '로맨스가 필요해3' '허준' 등 지난 15년 동안 연기 내공을 꾸준히 쌓아 왔다.한편 남궁민에 대해 누리꾼들은 "웃어도 무섭다" "악역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박혀 뭘 해도 나빠 보인다" "연기를 너무 잘한다" 며 악역 연기에 대한 호평과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2016.01.13 17:00
한채아와 장혁의 아들인 유수가 납치당한다. KBS 2TV는 13일 밤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 제30부를 방영한다. 이 30부에서 길소개가 유수를 납치한다. 봉삼과 마방 식솔들이 자리를 비운 틈에 유수를 납치하는 것이다. 길소개가 유수를 납치한 이유는 육의전 대객주 신석주를 무너트리기 위해서다. 한편 봉삼의 장혁은 전라도 지역에서 묵은 말뚝이가 천가덕장 말뚝이로 둔갑해 팔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황급하게 전라도로 내려간다. 그 사이에 아들 유수가 납치당한다. 한채아는 유수가 신가대객주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도중회의가 열리고 있는 신가대객주 안으로 다시 들어선다. 이덕화와 한채아가 또 만나게 되는 것이다.2016.01.07 18:11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에서 악역을 맡은 남궁민의 섬뜩하고도 광기어린 연기가 최고조를 향해 달려 가고 있다.지난 6일 7회 방송분에서 남궁민(남규만 역)은 유승호(서진우 역)가 과거 전광렬(서재혁 역) 사건 재심을 신청하자 긴장해 이시언(안수범 역)에게 뒷조사를 지시했고, 유승호가 과거 사건에 대해 위증한 전주댁을 만났음을 알게 된다. 전주댁이 위증을 고백할 경우 재심이 시작될 수도 있는 상황에 남궁민은 이시언에게 "그 여자 죽여라. 4년 전에는 아버지가 해결해주셨으니 이번에는 내가 해야 한다. 사람을 쓰든 직접 하든 뒤탈 없게 처리해라"고 살인명령을 내렸다.남궁민이 태연하게 살인을 지시하자 이시언은 "그건 못하겠다. 더 이상 사람은 죽이지 마라"고 거부했고, 남궁민은 "더 이상? 더 이상?"이라며 이시언의 뺨을 때리고 죽도로 내리치며 무차별 폭행했다.이후 남궁민은 석주일(이원종 분)에게 다시 협박과 함께 살인 청부를 했고, 방송말미에는 살해된 전주댁의 살인누명을 결국 서진우가 뒤집어 쓴 채 도주하며 끝이 났다.7일 8회분 예고 마지막 장면에 도주하던 유승호는 비리 형사 김영웅(곽한수 역)과 마주하게 되고, 총성과 함께 남궁민의 미소가 비쳐진다.2016.01.07 11:05
남궁민의 악행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6일 밤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7회에서는 4년 전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전주댁을 죽이려는 남규만(남궁민 분)의 악행이 그려졌다. 서진우는 4년 전 아버지의 살인 혐의 재판에서 위증을 했던 전주댁이 한국에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녀를 찾아가지만 진술을 거부당한다. 진짜 범인인 남규만은 전주댁이 다시 나타나자 진우의 손발을 묶어 두기 위해 전주댁을 죽이라고 지시한다. 이날 남규만은 분노조절장애의 결정판을 보여주듯 전주댁 청부살해를 거부한 안수범(이시언 분)에게 죽도(竹刀)로 엄청난 폭행을 가했다. 남규만은 안수범을 불러 "그 여자 죽여. 니가 직접 죽이든지 사람을 쓰든지"라고 지시한다. 이에 안수범은 "다른 일은 다 하겠는데 사람 죽이는 일은 못하겠다"고 거절한다. 그러자 남규만은 차가운 미소를 흘리며 "니 손에 피 안 묻혀도 된다니까. 사람 쓰라고"라며 소리치고 안수범이 계속 거부하자 죽도를 들고 나타난다. 이에 안수범은 "차라리 날 때려. 그래서 니 화가 풀린다면 나를 때려. 더 이상 사람 죽이는 일은 하지 마라"고 설득했다. 그 말을 들은 남규민은 분노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상의까지 벗어던지고 죽도로 안수범을 마구 폭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2016.01.07 08:18
수목 드라마에서 리멤버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리멤버와 장사의 신 차이가 더 벌어졌다. '장사의 신-객주 2015' 은 7일 오전 닐슨코리아 시청률 조사에서 6일 방영 27회분이 전국 기준 시청률 9.8%를 기록했다.이는 지난 26회 방송분의 11.0%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반면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15.7%를 기록했다. 리멤버와 장사의 신 사이에 간격이 더벌어졌다.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4.2%로 지상파 꼴찌다. 6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객주 2015에서 장혁과 한채아는 혼례식을 올린다. 그 광경을 본 김민정은 한채아 살해를 지시한다. 하지만 조소사 한채아를 죽이려고 했던 포수가 방금이 양정아를 한채아로 착각하고 총을 겨눠 양정아가 목숨을 잃게 됐다. 장혁은 봉삼은 전주와 나주 객주인들과 거래를 새로 트기 위해 신석주 앞에서 신석주의 가격 정책을 맹비난했다. 분노한 신석주는 길소개에게 봉삼의 덕장을 갈아 엎으라 지시하는데...2015.12.24 14:31
배우 유승호가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냉혹한 변호사로 변신해 화제다.23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연출 이창민, 극본 윤현호)에서 유승호(서진우 역)는 냉혹한 승부사인 변호사로 파격 변신, 이전의 따뜻한 이미지를 벗은 서늘한 눈빛 연기로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호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를 연상시키는 약자를 상대로 벌인 법정싸움에서 승리한다. 그는 돈 밝히는 변호사라고 따지는 원고 딸에게 "내가 아니라 일처리 제대로 못한 당신 변호사한테 가서 따지라"고 쏘아붙였다. 이어 패소한 경비원의 딸이 계속해서 자신에게 울분을 토하자 "아니면 이런 판결 나오게 만든 이 나라 법한테 따지시든가"라고 독설을 날렸다.한편 그는 살인죄로 누명을 쓰고 수감된 아버지 전광렬(서재혁 역)을 면회하며 "아빠, 이제 나만 믿으면 돼. 이 자리에 있어야 할 사람은 따로 있어. 아빠, 이제 시작이야"라고 전쟁의 서막을 예고했다.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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