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14:07
[양평(경기)=안성찬 대기자]박혜준(두산건설 We've)이 시즌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박혜준은 지난해 7월 롯데 오픈에서 첫 우승한 뒤 2위 1번, 3위 1번했지만, 올 시즌에는 DB위민스 챔피언십에서 '톱10'에 한번 올랐다. 29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야드, 본선: 674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박혜준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쳐 '무결점 플레이'로 오후조가 경기를 하고 았는 가운데 단독 선두에 나섰다.박혜준은 9번홀(파4·416야드)에서 갤러리들을 놀라켰다. 무려 티샷한 볼이 322026.05.23 12:17
[천안(충남)=안성찬 대기자]한국오픈 '무빙데이'에서 갤러리들인 저절로 탄성을 지르게 히는 신바람나는 일어 벌어졌다.2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우승 상금 7억원).바로 5번홀(파5·544야드)이다. 한조에서 우승 경쟁을 하고 있는 양지호(스릭슨), 아브라함 앤서(멕시코), 배상문(키움증권). 양지호의 심한 내리막 세번째 샷. 웨지로 살짝 내려친 볼은 그린에 떨어지더니 홀을 파고 들었다. '천금의 이글'이 됐다.배상문의 어프로치는 짧아 그린에 못미쳐 칼라에 떨어졌다. 그런데 퍼터로 친 볼이 살살 굴러 홀을 찾아가 버디가 됐다.3온 시킨 앤서의 퍼트 역시 라2026.05.22 12:50
[여주(경기)=안성찬 대기자]이가영(27·NH투자증권)이 1년 만에 승수 추가에 나선다.첫날은 '무결점 플레이'를 했다.22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9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이가영은 이날 오후조가 경기 중인 가운데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6언더파 66타를 쳐 정소이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이가영의 플레이는 장타자도 아니고, 퍼트도 완벽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결정적일 때 샷 한방으로 우승을 이끌어 내는 묘한 마력(魔力)을 갖고 있다. 올 시즌 드라이2026.05.21 18:48
[천안(충남)=안성찬 대기자]코오롱 한국오픈 첫날은 버바 왓슨(미국)이 아닌 양지효(36)와 '무명' 정유준(22·금강주택)이 주인공이었다.왓슨은 40위권에 머물렀다.'장타 대결'에서는 정찬민(CJ)이 크게 웃었다.21일 비가 오락가락한 가운데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7억원) 1라운드.양지효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3개로 6언더파 65타를 쳐 정유준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10번홀부터 2개홀 보기로 시작한 양지효는 13번홀부터 3개홀 연속 버디 행진을 벌인데 이어 18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후반들어 1번홀에서 아쉽게 보기를 범한 양지효는2026.05.21 18:06
[천안(충남)=강병구 기자]'무명' 정유준(22·금강주택)이 21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7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2023년 KPGA투어에 합류한 정유준은 이날 "그린을 지키자고 마음을 먹었는데, 아이언 샷이 원하는 대로 떨어져 버디를 많이 낚았다"면서 "드라이버도 마음 놓고 때리면 320야드 이상은 쉽게 날아간다"고 말했다.2026.05.21 12:12
[천안(충남)=안성찬 대기자]한국오픈 첫날 신바람을 일이킨 주인공은 '골프노마드' 왕정훈(31·DAEJIN)이다.21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7억원) 1라운드.왕정훈은 이날 오후조가 경기 중인 가운데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위에 올랐다.10번홀부터 출발한 왕정훈은 까다로운 16번홀(파3·255야드)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버디를 4개나 골라냈다. 이어 17번홀(파4, 494야드)과 18번홀(파5·570야드)에서 파로 잘 막았다.하지만 후반들어 3번홀(파4·474야드)에서 보기를 범한 왕정훈은 5번2026.05.08 14:06
[수원(경기)=안성찬 대기자]스폰서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루키' 최정원(21·NH투자증권)이 메인스폰서 대회 첫날 첫 우승을 향해 조용하지만 무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8일 경기 수원의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8회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최정원은 강풍이 몰아친 이날 오후 반이 경기 중인 가운데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를 쳐 문정민(동부건설)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한국체대 대학시절 국가대표 출신의 최정원은 지난해 점프투와 드림투어에서 각2026.04.16 11:36
올 시즌 남자 개막전에서 첫 이글과 첫 버디 주인공은 누구?16일 강원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7254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첫 버디는 김학형이고, 첫 이글은 차율겸이 잡았다.최찬, 정태양과 함께 10번홀에서 첫 조로 출발한 김학형은 10번홀(파4)·375야드에서 티샷은 266.61야드였고, 핀과 남은 92.88야드는 남은 상황에서 세컨드 샷을 핀과 7.8m남은 거리에서 버디로 연결했다.차율겸은 1번홀에서 2조로 출발했다. 5번홀(파5·531야드)에서 티샷을 259.84야드 날린 뒤 핀과 남은 241.21야드거리에사 핀과 7.5m 남은 거리에2026.03.09 14:50
한국투자증권은 9일 대학생의 금융 이해도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뱅키스 버디(BanKIS Buddy)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20일까지로 국내외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금융과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환경에서 금융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금융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통해 금융 지식과 마케팅 실무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선발된 서포터즈는 약 4개월 동안 SNS 콘텐츠 제작, 캠퍼스 투어, 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실제 마케팅 기2026.03.08 17:52
승부는 18번홀(파5)에서 결정났다.이미향(볼빅)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9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을 추가했다.이미향은 먼저 경기를 끝낸 장 웨이웨이(중국)와 10언더파로 동타를 이루다가 마지막 18번홀에서 세번째 샷한 볼이 홀에 살짝 맞고 탭인 '버디' 거리에 들어왔다.'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최종일 부진해 순위가 10위권으로 밀려났다.8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이미향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1타를 잃었지만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쳐 정상을 차지했다.2012년 LPGA투어2026.02.13 10:53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정제평)은 지난 10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과학으로 잇는 친구' 다문화 청소년 버디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과학문화 체험 기회 확대와 또래 간 교류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광주 남구 지역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남구 지역 다문화 청소년 및 일반 청소년 총 105명이 참여해 과학 체험 활동에 대한심을 보였다. 높은 관 도심 캠퍼스 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호남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대학생 버디가 청소년들과 함께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대학생 버디는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함2025.10.27 09:27
카이스트가 '디지털 경제 리포트2025'를 발간했는데 네이버를 디지털 핵심 인프라로서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카이스트 디지털혁신연구센터가 국내 디지털 플랫폼의 경제적 가치와 소비자 후생을 분석한 이 보고서는 '우리가 무료로 쓰는 디지털 재화와 서비스가 실제로 우리 삶에 얼마나 큰 가치를 주는가?'라는 소비자 후생의 관점을 국내 최초로 계량화한 것이다. 27일 카이스트 연구진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국내 디지털 플랫폼 중 검색과 지도 서비스에서 가장 높은 사용자 후생 효과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9년 미국 등에서 수행된 바 있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 디지털경제센터장인 경제학자 에릭 프리졸프슨 등이 정립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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