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09:35
김시우(CJ)는 주말 경기를 할 수 있지만 부상을 털고 올 시즌 첫 대회를 치른 임성재(CJ)는 아쉽게 컷 탈락했다.대니얼 버거(미국)가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톱10'에 올랐지만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쳐 전날 공동 26위에서 공동 20위로 올라갔다.2023.10.11 11:56
올해 7회째를 맞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12일부터 나흘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린다.제네시스 챔피언십은 국내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 대부분이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로 꼽는다. KPGA 코리안투어 최다 상금 규모 대회 중 하나로 우승자에게 주는 다양한 특전 때문이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는 3억원의 우승상금과 부상으로 최근 공개된 제네시스 GV80 쿠페와 함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의 출전권도 받는다. 또한 코리안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포인트 1300포인트를 획득한다.때문에2023.10.05 17: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김시우와 임성재가 골프 유망주 후배들과 만나 원포인트 레슨과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CJ그룹은 4일 경기도 여주시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국내 중고등학교 골프 유망주 40명을 초청해 김시우와 임성재를 비롯해 PGA와 LPGA 투어 관계자, 스포츠 심리학 박사 등이 함께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라커룸 위드 팀CJ(Locker Room with TEAMCJ)를 진행했다.임성재와 김시우는 자유로운 토크콘서트 형태로 학생들과 만났다. 항저우에서 막 귀국한 두 선수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축하하기 위해 참가 학생들은 꽃다발과 축하 메시지를 준비했다.임성재는 “나도 학생 시절에 유명한 프로 선배들을 보면 말도2023.09.19 17:45
골프존은 오는 2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국가대표 임성재, 조우영, 장유빈이 대결하는 'CJ-팀 코리아 인비테이셔널 with 골프존(CJ X Team Korea Invitational with GOLFZON)을 개최한다.총사금 2000만원, 18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되고 대회 코스는 실제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항저우 서호 글로벌 골프 컨트리클럽을 선택해 선수들이 코스를 미리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며 올 시즌도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전 경기 출전을 달성한 임성재와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에 아마추어 돌풍을 불러 일으킨 KPGA 골프존 오픈 in 제주2023.05.14 22:38
3년7개월 만에 국내 대회를 찾은 임성재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구름 관중'들에게 선물을 안겼다.코스특성상 역전승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였으나 임성재는 특유의 뒷심을 발휘하며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5타차를 극복하고 1타차 '진땀승'을 거뒀다. 14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일 4라운드가 열린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임성재는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9타를 쳐 이준석(호주)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억원.임성재는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한 이후 4년만에 한국에서 승수를 추가했다. 임성재2023.03.27 21:20
샘 번스(26·미국)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델 테트놀로지스 매치플레이(총상금 2000만달러, 우승상금 35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세계골프랭킹 10위에 올랐다.번스는 27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해 지난해 6월 세계랭킹 9위를 마크한 뒤 약 9개월 만에 '톱10' 진입이다.이날 번스는 4강전에서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꺾은데 이어 결승전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이긴 캐머런 영(미국)을 상대로 5개홀을 남기고 6홀차로 대패했다. PGA투어 통산 5승이다.매킬로이는 이 대회 3, 4위전에서 세계랭킹 1위 셰플러를 누르고 3위에 올라 존 람(스페인)을 랭킹 3위로 끌어 내리고 2위에 올랐다.임성재2023.03.23 09:38
4명이 출전한 한국선수 3명이 첫날 매치에서 이겼고 1명이 졌다.'라이징 스타' 김주형(21·나이키골프), 임성재(25·CJ대한통운), 김시우(28·CJ대한통운)는 승점 1점을 땄다. 이경훈(32·CJ대한통운)만 아쉽게 졌다.이변도 일어났다. 세계랭킹 49위 리키 파울러(미국)가 랭킹 2위 존 람(스페인)을 잡았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승리했다.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골프클럽(파71·710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총상금 2000만달러, 우승상금, 우승상금 360만 달러 ) 64강전 1라운드.그룹 1에서 경기를 가진 김주2023.03.13 07:58
임성재(25·CJ대한통운)이 '톱10'에 만족해야 했고, 우승은 스코티 셰플러(26·미국)에게 돌아갔다. 셰플러와 챔피언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 이민우(25ㆍ호주)는 공동 6위에 머물렀다. 임성재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256야드)에서 열린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를 6개나 잡았으나 보기 4개와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맥스 호마(미국), 저스틴 서(미국) 등과 공동 6위에 올랐다.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2023.03.12 08:38
이민우(24·호주)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을 상대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임성재(25·CJ대한통운)이 '톱10'에 진입했다.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256야드)에서 열린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버디를 9개, 보기를 1개로 8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톰 호기(미국) 등과 전날보다 33계단이나 상승한 공동 8위로 껑충 뛰었다. 호기는 버디만 10개 기록하며 10언더파 62타를 쳐 코스레코드를 수립했다.'퍼트'가 신들린 듯한2023.03.06 07:50
일본계 미국선수 커트 기타야마(30·미국)가 세계랭커들을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했다.기타야마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기타야마가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해리스 잉글리시(미국)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60만 달러(약 46억8360만원). 이날 가타야마가 PGA투어 누적 총상금 427만4364 달러에 버금가는 상금을 한방에 손에 쥐었다.이날 16번홀까지 무려 5명이 공동선두를 형성했으나 기타야마가 17번홀(파3)에서 버디를2023.03.05 09:45
임성재(25‧CJ대한통운)가 톱10을 노리는 가운데 커트 기타야마(미국)가 첫 우승을 향해 그린 전쟁을 하고 있다.임성재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3라운드에서합계 2언더파 214타로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등과 공동 19위에 올랐다. 기타야마가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도 합계 9언더파 207타로 단독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디펜딩 챔피언' 세계랭킹 2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3타차로 바짝 뒤쫓고 있다. 기타야마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2023.02.25 09:39
이틀째 경기에서 아직 PGA투어 우승이 없는 안병훈(32·CJ대한통운)은 순위를 끌어 올렸지만 임성재(25‧CJ대한통운)는 우승권에서 멀어지고 있다.이번 대회는 상위랭커들이 대부분 빠져 한국선수들이 우승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안병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71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우승상금 151만2000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쳐 전날보다 39계단이나 상승해 잭 존슨(미국) 등과 공동 10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5타차다. 2020년 이 대회에서 PGA투어 첫 우승한 임성2023.02.19 09:03
극적으로 기사회생한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전성기때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팬들을 신바람나게 했다.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파71·728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7개월만에 대회에 출전한 우즈는 전날과 달리 이날 '돌풍'을 일으키며 갤러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우즈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10타를 쳐 이틀간 동반플레이를 한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과 전날 공동 68위에서 공동 26위로 껑충 뛰었2023.02.13 08:05
세계랭킹 2위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26·미국)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45억원의 상금을 손에 쥐었다. 셰플러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2위로 끌어내리고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4타차 역전우승을 기대했던 임성재(25·CJ대한통운)는 우승은 놓쳤지만 '톱10'에 올랐다. 셰플러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726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피닉스오픈(총상금 2000만 달러)최종일 4라운드에사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4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265타(68-64-68-65)를 쳐 막판 추격에 나선 닉 테일러(캐나다)를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2023.02.12 10:05
세계랭커들이 혼전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임성재(25·CJ대한통운)가 막판 역전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존 람(스페인)이 우승을 놓고 2타차 샷 전쟁을 벌이게 됐다. 임성재는 4타차로 추격하고 있다.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726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 오픈(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쳐 제이슨 데이(호주), 리키 파울러(미국), 티렐 해턴(잉글랜드) 등과 공동 6위에 올랐다. 전날 일몰로 인해 133명 중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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