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4 01:32
배우 황정음, 류준열이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로 화제의 중심에 올라섰다. 이와 함께 황정음, 류준열의 촬영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운빨로맨스'는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드라마로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이같은 상황에서 황정음,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과 류준열은 개성있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황정음과 류준열은 또한 훈훈한 외모로 밝은 에너지를 뽐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만들었다.한편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운빨로맨스’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2016.05.24 00:49
그룹 엔소닉이 최근 전원 잠적 소식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엔소닉 잠적에 대한 다양한 네티즌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엔소닉은 23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라 7, 8일 양일간 일본에서의 스케줄을 마친 뒤 9일 한국으로 귀국한 이후 돌연 멤버 전원이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고 전했다.이에 엔소닉의 소속사는 K-STAR 공개방송, 중국 화인 TV 등의 스케줄을 최대한 소화시키기 위해 멤버들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별다른 답변이 없어 스케줄은 취소한 상태라고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속사가 설령 문제가 있었더라도 이건 정말 무책임한 행동이다. 잠적을 하더라도 이미 잡혀있는 일정은 소화를 해주던지 그것마저 싫다면 당당하게 이러해서 우린 불참할 것이다 의견을 말해줘야지 한두 살 먹은 어린애들도 아니고 단체로 뭐하는 짓인지..-daga****" "잠적이 제일 안 좋은 행동이다. 혹 문제가 있더라도 이렇게 행동하는 건 절대 좋은 말을 들을 수 없다-best****" "단면적으로만 보면 책임감 없는 행동이다. 내면에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소송 걸듯..-rlad****" 등 섣부른 행동에 대한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이어 일부 네티즌은 "연예인이 아무리 본인자체가 상품이라 할 정도로 특이케이스라고 해도 연예인도 큰 틀에서 소속사가 있고 월급을 받고 일을 하고 돈을 받는 노동자의 입장이다. 계약직근로자에 가깝다. 기한이 정해진 계약이라는 것이 있고 고용주인 소속회사와 피고용 노동자인 노동자 관계가 성립한다. 이 상황에서 노동자인 연예인의 파업은, 노동자에게 파업은, 노사분쟁의 과정에서 노동자의 최후의 수단이다. 이 회사 까봐라. 문제 많을 것이다. 개인의, 개인들이 뭉친 변심이라해도 회사가 대우를 잘 해줬으면 애초 변심할 일이 없지-tues****" 등 회사와 무슨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그러나 이들의 반응은 개인의 평가일 뿐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바라봐야 되겠다.2016.05.19 16:43
중국 걸그룹 AOS가 국내 걸그룹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콘셉트와 안무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AOS는 지난 9일 유튜브를 통해 신곡 ‘위드 유’(With You)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여기서 문제가 된 것은 AOS의 의상과 안무.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활동 당시 의상과 안무가 매우 흡사하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의상은 여자친구가 활동 당시 넥타이가 더해진 프레피룩을 주로 선보였는데, AOS는 이를 그대로 카피했다. 뿐만 아니라 AOS는 ‘시간을 달려서’의 포인트 안무인 시계 바늘 안무, 발차기 댄스 등을 그대로 따라했다. 여기에 멜로디 역시 여자친구 노래와 흡사하다는 의견과 더불어 에이핑크의 ‘Mr. Chu’와도 비슷하다는 의견까지 제기됐다.현재 AOS의 ‘위드 유’ 뮤직비디오에는 비난 댓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대놓고 따라하네. 중국에서 정말 인기 있나보네 짝퉁도 나오고”(koyo****) “너무 대놓고 베낀... 이 정도는 솔직히 완전 빼박이네”(hwan****) “이건 진짜 너무 한다”(이경*) “안무가 여자친구와 러블리즈를 섞어 놓은 느낌이다”(Simon***)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그만큼 K-POP의 위상이 높아진 것이 아니냐는 평도 있었다. 드라마와 K―POP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를 넘어 중남비, 중동까지 한류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것을 봤을 때 이 같은 표절논란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는 것. 이는 한국 컨텐츠의 위상을 입증하는 하나의 사례라고 볼 수 있겠다.2016.05.18 15:54
최근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까지 점령한 '대륙의 남자' 송중기가 있다면 '대륙의 여신'은 박신혜가 있다. 송중기가 판타스틱한 '유시진' 캐릭터로 스타반열에 올랐다면 박신혜는 아름다운 미모 뒤 더욱 고운 마음 씀씀히로 중국팬까지 사로잡았다. 방송에서도 지식과 언변이 좋아 '똑순이' 이미지인 박신혜는 평소에도 야무진 성격으로 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박신혜 소속사 관계자는 실제로 박신혜는 촬영장이나 회식자리 등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자신이 먼저 나서며 일을 돕는다고 전했다. 배우 같은 경우는 생활을 케어해주는 매니저들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박신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가하면, 비행기 티켓도 본인이 직접 끊어 실생활에서는 배우가 아닌, 보통 '20대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 박신혜는 또한 워낙 쿨하고 좋은 성격을 지닌 덕분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계속 친분을 이어가고 싶은 스타로 많이 꼽히기도 한다고. 특히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박신혜와 호흡한 뒤 그의 성격에 반해 꾸준히 친분을 유지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신혜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일찍감치 스타덤에 올랐지만 거만함은 커녕 오히려 가식없이 밝은 성격으로 주변인들에게 다가가 '톱스타지만 겸손한' 배우로 자주 언급되곤한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영화 '형(가제)'과 드라마 '닥터스(가제)' 촬영에 한창이다.2016.05.18 15:18
배우 조인성이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여전한 동안미모로 여심을 훔쳤다. 조인성만의 피부관리 비법이 따로 있는걸까. 본지 취재 결과 조인성의 피부관리 비법은 특별한 것이 없었다. 워낙 타고난 것이 좋을 뿐이라는 관계자의 전언. 평소에도 털털한 성격으로 알려진 조인성은 외모에도 특별한 공을 들이지는 않는다고. 조인성의 이런 ‘눈부신 외모’는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인 영화 ‘더킹’에서도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조인성은 ‘디어 마이 프렌즈’와 영화 ‘더킹’을 촬영 중으로 정우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더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 배우들의 만남으로 이목을 사로잡은 작품. 조인성과 정우성의 연기대결 외에도 외모 승부가 관객들의 ‘눈호강’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타고난 외모에 해를 거듭할수록 연륜이 더해지며 완전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배우 조인성. 한류스타로 자리 잡은 그가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조인성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2016.05.17 11:41
역사무지 발언에 이은 전범기업 PPL까지, 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대세 걸그룹 AOA가 연이어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보로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다.앞서 AOA의 지민과 설현은 3일 온스타일에서 방송된 '채널 AOA'에서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보고 “긴또깡?”이라고 말하며 장난스런 모습을 내비춰 논란이 됐다. 이후 지민과 설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에 나섰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여전히 좋지 않았다.연이어 AOA는 문제의 중심에 섰다. 16일 공개된 AOA의 신곡 ‘굿럭(Good Luck)’ 뮤직비디오에 전범기업으로 분류된 브랜드의 자동차가 로고 삭제 없이 그대로 노출됐기 때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급히 해당 브랜드 로고를 모자이크해 수정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나 이미 논란은 불거진 상태였다. 이에 대해 AOA는 16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눈물을 쏟아내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설현은 “1년 만의 컴백이라서 많이 떨렸는데, 컴백 전 좋지 않은 일로 실망 시켜드려 죄송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지민 역시 눈물을 흘리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지만 네티즌들의 냉담한 반응들이 주를 이뤘다. 네티즌들은 “안창호라는 이름생각햇다면 그다음은 안중근인가 윤봉길인가 이게정상이지 갑자기 긴또깡이라니 뇌속이 궁금하다”( khs8****) “안중근을 긴또깡으로 알아도..돈은 벌고 싶어요”(jbk5****) “대충 넘어가려는게 너무 괘씸하다”(khs8****) “눈물쇼할꺼면 차라리 자숙을 택하는편이 좋앗을 듯”(nara***) 등의 반응을 보인 것. 일부에선 “소속사측에서 조금은 여론을 생각하고 AOA를 생각한다면 지금 컴백을 강행한건 안타깝네요”(cods****)과 같은 신곡 발표 시기가 너무 빠르지 않았냐는 평도 있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활동에 나선 AOA가 과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냉정해진 대중들의 마음을 다시금 되돌려놓기 위해선, 말과 눈물만 앞세운 것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 할 것이다.2016.05.13 21:41
오정연(주예은 역)이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극본 이숙진, 연출 최이섭, 박원국)에서 홍은희(이미소)의 딸을 돌봐준 친정엄마에게 쌀쌀맞은 모습을 보였다.이날 방송에서 주예은은 집으로 돌아간 줄 알았던 친정엄마 옥수란(이경진 분)이 김재민(박건형 분)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당황했다. 주예은은 "무슨 오지랖이에요. 시간이 있으면 우리 민호를 더 봐줘야지"라며 김재민의 딸 김방글(구건민 분)을 봐주고 나온 옥수란을 향해 윽박질렀다. 그는 김재민의 집에 엄마가 들락거리는 게 싫다며 옥수란이 김재민 부부에 긍정적으로 반응하자 "그럼 내가 나쁜가보지"라고 차갑게 대답했다.이어 옥수란은 집으로 들어간 주예은을 두고 차일목(한지상 분)에게 "우리 예은이 자네 아빠처럼 따르는 애야. 말은 쌀쌀맞게 해도 속으론 자네 많이 존경하네. 아빠 사랑 못 받은 애라 자네가 화내면 어쩔 줄 몰라해. 자네가 많이 이해해 줘"라고 당부의 말을 건네 주예은에게 복잡한 가정사가 있음을 암시했다.한편 '워킹 맘 육아 대디'는 출산만 강요할 뿐,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지 않는 세상에서 부모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육아 전쟁백서를 다루는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2016.05.10 22:38
배우 유아인이 최근 SNS를 통해 오랬만에 자신의 얼굴을 공개했다. 유아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그의 모습이 담긴 홍콩 잡지의 커버사진과 화보사진 한 컷을 공개했다. 그는 SBS '육룡이 나르샤' 종영 이후 공식적인 활동을 공개한 모습으로 휴식과 함께 열심히 일하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강렬한 표정과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는 깔끔한 올백머리와 매혹적인 눈썹으로 조각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유아인은 또...2016.05.09 20:25
배우 박신혜가 다시 중국을 사로잡을까.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로 중국의 한류스타로 떠오른 박신혜가 지나나 8일부터 신작드라마 ‘닥터스’의 촬영에 들어갔다.지난해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아이치이 스타상을 받으며 수상소감을 중국어로 전했던 박신혜이기에 중국팬들도 놓치고 싶진 않을 터, 한 관계자에 따르면 “박신혜씨가 중국을 자주 가고 팬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중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아쉽게도 ‘닥터스’ 촬영으로 당분간 박신혜의 해외 일정은 어렵다는 것은 중국 팬들에게 아쉬운 상황. 이에 보답하듯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닥터스’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고 이는 웨이보를 타고 빠르게 퍼져나가며 대륙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국내에서도 6월 방영을 목표로 촬영 중인 ‘닥터스’는 박신혜를 비롯해 김래원, 지수, 윤해영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닥터스’로 다시 박신혜가 중국에 ‘홈런’을 날릴 수 있을까. 국내외 팬들의 설레임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2016.05.09 19:33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중국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크리스탈은 최근 중국 영화 '비연'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이어 그는 중국 드라마 '졸업시즌' 촬영에 한창이다. 더불어 크리스탈은 한 화장품 모델로서도 중국 프로모션에 참석하며, 중국팬들과 자주 만남을 가지고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 2일 자신의 웨이보에 "'비연' 촬영이 끝났어요! 긴 시간 고생하셨던 스태프 분들과 팬 분들 감사합니다.곧 있으면 온주에서 드라마 ‘졸업시즌' 촬영을 시작하는데 영화랑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웨이보로 현장 소식 자주 알려 드릴게요!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탈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크리스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크리스탈은 중국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중국 SNS '웨이보'를 개설했다. 크리스탈의 웨이보는 개설 한달만에 팔로우 수 19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했다.한편 크리스탈이 출연하는 '졸업시즌'은 대학교 교문을 곧 떠나 사회경쟁에 들어서야 하는 대학 졸업생들의 마지막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2016.05.04 14:33
서강준이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바쁜 행보를 걷고있다. 그는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마친 후 해외 팬미팅 일정과 드라마 촬영을 준비하는 등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4일 서강준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서강준은 차기작 tvN '안투라지' 촬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조만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그렇다면 이렇게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서강준의 학교 생활은 어떨까. 서강준은 현재 재학중인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과 3년 과정을 마친 후 내년에 졸업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바쁜 스케줄로인해 부득이하게 수업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있다.하지만 연기 열정이 가득한 서강준은, 학교 수업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서강준은 14일 대만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하며, 20일, 21일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열리는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 팬미팅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2016.04.30 20:50
배우 김지원이 최근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는 KBS2 ‘태양의 후예’ 종영 후 각종 광고는 물론, 사인회까지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김지원은 최근 ‘톱스타’가 아니면 꿰차기 힘들다는 주얼리 모델로 발탁돼 ‘몰리즈’의 대표 얼굴로서 맹활약하고 있다.그는 특히 많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30일 오후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몰리즈’ 측의 주최로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이에 ‘몰리즈’는 “선착순 100명 순서대로 몰리즈 전속 모델 김지원 님의 사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우 김지원님의 예쁜 모습도 만나보시고 친필 사인도 받아가세요”라며 사인회 소식을 전했다.한편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에서 윤명주 역을 맡아 털털하면서도 사랑에 있어서는 일편단심인 캐릭터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2016.04.22 18:02
박서준이 최근 목 부상 소식 후 익살스러운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박서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귀 #&UPCAFE #한잔하세"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공게된 사진 속에서 아픈 사람이였나 할 정도로 건강한 모습과 빛이나는 외모로 매혹적인 표정을 지었다. 앞서 박서준은 본지 와의 전화통화에서 "'화랑' 액션 연습 도중 목 부상으로 치료받으며 20일쯤 복귀할 예정이다"고 전한 바 있다.이같은 상황에서 박서준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으며 복귀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그는 특히 '남친룩' 패션으로 시크한 블랙 재킷과 체크 셔츠, 데님 진을 활용한 스탕일을 자랑하기도 했다. 결국 박서준은 익살스러운 모습의 사진으로 복귀 신고를 마치면서 계속해서 '화랑'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멋있어요^^" "내 꿈에 또 나왔구려" "오빠라고 부르고 싶네요~" "어머 이런 스타일도 잘 어울려요. 아우 귀여워라 ㅎ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화랑'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1,500년 전 신라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열정과 사랑, 그리고 성장과 청춘을 그려낸다.2016.04.19 18:47
‘엄친아’라는 말이 있다. 엄마 친구 아들의 약자인 이 단어는 마치 엄마의 입을 통해서만 존재하는 것 같은, 그야말로 팔방미인을 뜻한다. 여러 연예인들이 이 ‘엄친아’라는 명칭을 받긴 했지만 그 원조는 분명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김정훈이라고 할 수 있다.그룹 UN으로 활동했던 당시에도 김정훈은 서울대학교 치의대라는 학력과 전국 67등이란 성적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 ‘엘리트’라는 이미지에 갇히지 않고 가수 활동과 연기 영역을 확장해나가며 데뷔한지 16년이 된 지금까지도 한국을 넘어 중국 대륙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김정훈의 인기와 실력은 지금도 절정인 듯 보인다. 그가 출연한 중국드라마 ‘무신 조자룡’은 첫 회 전국 시청률 1.73%, 동시간대 위성 채널 시청률 1위에 오르고 국내에 출간한 '김정훈의 수학 에세이'는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출간 확정됐다. 그야말로 ‘한류’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지적 상품’까지도 장악한 셈이다.뉴질랜드에서 촬영 중인 그는 소속사를 통해 “정말 기쁘다, 책을 준비할 땐 제가 오버하는 거 아닌가 싶고 부담도 됐는데 결과물이 좋게 나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2016.04.11 15:06
배우 진구가 중국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태양의 후예'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중국으로부터 정식 초청을 받은 것이다.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로 출연하는 그는 여성팬들뿐만 아니라 남자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맨크러시 유발자'로 자리매김했다.'태양의 후예'는 현재 중국과 동시방영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중국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愛奇藝)에서 ‘태양의 후예’ 조회 수는 22억 뷰를, 웨이보에서의 누적 조회수는 110억 뷰를 넘어서는 위엄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속 소품과 액세서리까지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한류’의 새로운 출구가 됐다. 그만큼 배우들의 중국 내 입지 역시 확고해졌다. 특히 진구는 아이이치와 웨이보 측으로부터 팬미팅과 인터뷰를 직접 요청받았으며 이를 수락해 중국으로의 출국을 앞두고 있다.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진구가 이 중국 일정을 위해 14일 1시 중국행 비행기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진구는 그동안 매체를 통해 “집에서 드라마를 보고 있으니 인기가 실감 안난다”고 말해왔지만 이번 중국의 요청 소식에 소속사도 "진구가 ‘진짜구나’ 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시길!!! 서대영 상사 진심으로 반했습니다!!” “서대영상사님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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