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16:09
경기도 광주시는 구인 기업과 우수 인재 간 성공적인 연결을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광주시 일자리센터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취업 상담부터 일자리 알선, 취업 교육, 채용행사까지 종합적인 고용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최근 경기 불확실성과 산업구조 변화로 구인·구직 간 연결 오류가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기존 상담 위주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구인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실질적인 채용 연계로 이어지는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계층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22026.01.19 16:09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16일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사업 참여 팀장 191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운영의 핵심 역할을 하는 팀장들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소속감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사업 전반의 운영 방향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참여 어르신들이 사업 종료 시까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복지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총 19가지 사업단에서 2,999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2026.01.19 16:08
이차전지 소재 기업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2030년까지 경북 포항 영일만산업단지에 5000억원 규모를 투자하기로 했다. 19일 포항시에 따르면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경북도,포항시는 시청에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 따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사장, 김동환 주식회사 피노 CEO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4만 5198.8㎡ 부지에 ESS 및 전기자동차용 LFP 양극재 생산설비를 구축하기 위해 약 5000억 원을 투자2026.01.19 15:37
기후 변화로 북극항로 개척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해양산업 생태계 구축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영본부장 출신인 박대조 대통령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부위원장 임문영) 자문위원이 지난 15일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에서 류동훈 총장과 해양AI 활용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박 자문위원 측이 밝혔다.지난 5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세계해양발전연구소 초청으로 박 자문위원과 ‘AI를 기반으로 한 해양 교육 및 연안해역의 정보 통합 디지털 시스템 구축방안’을 주제로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이다.이 자리에서 류동2026.01.19 15:21
여주도시공사는 공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제1회 일반직 및 공무직, 기간제 직무중심 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능력과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력·출신지·신체조건 등 불합리한 차별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총 27명을 선발하며, 이 중 일반직 7명, 공무직 4명, 기간제 1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반직은 기술직(토목·건축·기계·전산)과 행정직(사무·총무) 분야에서 채용이 이루어지며, 공무직은 기계관리원, 체력단련원, 수상안전강습원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또 기간제2026.01.19 15:20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6일 ‘2026년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김형겸 수석부회장, 김상모 문화국제국장 및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한 해 동안 거둔 주요 성과(사무국 운영 1위,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3위)를 점검하고, 2026년도 운영 방향과 핵심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김형겸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우리 체육회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장애인 체육에 대한 평택시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덕분”이었다며, “2026년에도 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장애인 체육 환2026.01.19 15:16
양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오는 20일부터 ‘2026년 1기 양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개강을 시작으로, △겨울철 의류·주방 관리비법 △제미나이(Gemini)로 시작하는 인공지능(AI) 활용 △공간정리 큐레이터 2급 △바느질 이야기, 동전지갑/파우치 △캔버스 아크릴화 등 79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모집정원은 1,554명으로, 양주시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가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덕계 평생학습관과 백석 평생학습관, 옥정 평생학습센터 및 덕정 평생학습센터, 총 4개소에서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2026.01.19 15:15
경기도 광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교토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4월 교토시 대표단의 광주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교토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추진됐다. 이날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박상영 부의장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대표단은 일정 기간 교토시청과 주요 문화시설을 시찰하며 협력 확대 방안에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대표단은 16일 오후 교토시청에서 마쓰이 코지 교토시장과 시모무라 아키라 교토시의회 의장 등 교토시 관계자들과 공식 면담을 갖고 앞으로 교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2026.01.19 15:15
안산시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가 지난 17일 학생과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대 안산병원 로제타홀(별관 지하 1층)에서 ‘2025학년도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려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는 시와 고려대 안산병원이 협력해 설립·운영 중인 기관이며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구·실험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격려사 △축사 △감사인사 △안산 출신 의료인 특별 인사말 △활동 영상 상영 △우수학생 시상 △수료증 및 기념품 수여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2026.01.19 15:15
오산시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누구나 돌봄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시는 지난 16일 시청에서 관내 6개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감돌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백세오산 방문요양센터, 사단법인 오산백세, 오산돌봄 사회적협동조합, 참조은재가복지센터, 한국오감놀이교육 사회적협동조합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에 따라 향후 2년 간 생활돌봄과 동행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누구나 돌봄사업’은 가족 돌봄 공백, 서비스 연계 지연, 제도적 한계, 지역 내 돌봄 인프라 부족 등으로 기존 돌봄 체계에서 지원을 받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2026.01.19 15:14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가 오산시와 화성시 간 택시운송사업 면허 배분 비율을 오산시 25%, 화성시 75%로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19일 오산시는 “그간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 반영된 합리적 판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16일 열린 제2차 회의에서 양 시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국토교통부 중재 협약의 취지와 통합사업구역 운영 실태를 고려해 해당 배분 비율을 확정했다.오산시는 통합사업구역 운영 과정에서 시민 교통편익 저하 가능성과 함께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고용 안정, 기존 면허 권익 침해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일방적인 면허 배분 확대는 통합사업구역 제도의2026.01.19 15:14
강화군은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상권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19일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강화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44-5 일원, 83개 점포) △고려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01-1 일원, 80개 점포) △대룡시장 골목형 상점가(교동면 대룡리 465-2 일원, 131개 점포) 등 총 3개소이다. 강화군은 지난해 6월 '강화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천㎡당 10개 이상 점포 밀집으로 요건을 완화했다. 기존 중소벤처기업부 기준인 ‘2천㎡ 이내 점포 30개 이상 밀집’ 요건이 농어촌 지역에서는 충족하기 어려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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