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09:35
전날 단독 선두였던 임성재(CJ)가 트루이스트 '무빙데이'에서 이글을 기록하고도 주춤했다.김시우(CJ)도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없는 틈을 타 우승을 노리던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순위가 하락했다.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3라운드.임성재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10언더파 203타를 쳐 선두에서 공동 4위로 밀려났다. 선두와는 4타 차다.부상으로 올 시즌 늦게 시작한 임성재는 7개 대회에 출전2026.05.10 09:12
'와일드 카드'로 LIV 골프에 첫 출전한 함정우(하나금융그룹)가 '무빙데이'에서 샷이 살아나면서 전날 잃었던 타수를 회복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7679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함정우는 이날 버디 8개, 보기 3개로 5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를 쳐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23위로 껑충 뛰었다. 한국선수 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으로 선두와는 15타 차다.함정우는 올 시즌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에서 우승해 '와일드 카드'로 이번 대회의 출전권을 획득했다.루카스 허버트(호주)가 4타를 줄여 합계 21언더파 195타를 쳐 세르히오 가르시2026.05.10 07:32
1승이 간절한 최혜진(롯데)이 미즈호 '무빙데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다만, 세계 랭킹 2위 지노 티티꾼(태국)의 '벽'을 넘어야 한다.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파72·6735야드)에서 열린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라운드.최혜진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몰아쳐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전날 공동 13위에서 단독 3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는 3타 차다.티티꾼은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셀린 부티에(프랑스)를 2타 차로 제치고 선두를 지켰다.202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최혜진은 아직 우승이 없다.신지은(한화큐셀)은 5타를 줄2026.05.09 17:09
파운더스컵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치면서 우승자를 점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이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정찬민이 유리한 고지에 올랐고, 양지호와 정재현도 역전 기회를 바라보게 됐다.9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757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 '무빙데이' 3라운드.정찬민이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양지호와 정재현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2023년 제42회 GS칼텍스 매경오픈골프선수권대회와 골프존-도레이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통산 2승을 올린 정찬민은 3승을 노2026.05.08 11:47
현대카드가 사진전을 연다. 현대카드드 전시문화 공간 ‘스토리지’에서 ‘아워 무빙 이미지(Our [Moving] Images)’ 전시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도연, 광고감독 Ray Yi, 현대카드 부회장 정태영, 사진작가 안주영 등 4인의 사진들을 소개한다. 현대카드는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대카드의 또 다른 공간인 ‘레드11’에서는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인 ‘비스포크 칵테일’을 선보인다. 쿠킹라이브러리 ‘델리’에서는 런던, 파리, 뉴욕 등 미식 트렌드를 이끄는 세 도시를 대표하는 브런치 메뉴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밖에도 현대카드 본사에 설치된 ‘모마 디지털 월’, ‘’2026.04.26 07:46
'형제' 맷 피츠패트릭과 알렉스(잉글랜드)가 '무빙데이'에서 무려 57타를 때리며 우승을 앞두고 있다.26일(한국시간) 미국 루지애나주 아본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팀 경기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총상금 950만 달러, 우승상금 137만2750 달러) 3라운드.맷과 알렉스 팀은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13개로 무려 15타를 줄여 합계 30언더파 186타를 쳐 공동 2위 데이비스 톱슨(미국)-오스틴 에크로트(미국), 알렉스 스멀리(미국)-헤이든 스프링어(미국)를 4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맷은 지난주 RBC 헤리티지에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연장 1차전에서 꺾고 우2026.04.26 07:09
윤이나(솔레어)가 역전승을 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자신의 최고 기록 순위는 노려볼만 하다.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이변이 없는 한 우승할 것으로 보인다.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는 10위권에 올라 있다.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윤이나는 이날 퍼트(32개)가 말썽을 부려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단독 5위를 마크했다. 1, 2, 3번홀에서 버디행진을 한 윤이나는 8번홀에서 아쉽게 보기를 범했다. 이2026.04.19 11:24
김시우(CJ)가 '무빙데이'에서 스코어를 줄이면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버디를 몰아치며 3타 차 역전승을 노리고 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힐튼 헤드의 하버터운 골프링크스(파71·724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RBC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3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쳐 8타를 줄인 브라이언 하먼 등과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3위로 껑충 뛰었다.김시우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302.20야드, 최장타 323야드, 페어웨이 안착룰 78.57%(11/14), 그린적중률 77.78%(14/18), 샌드세이브 100%(22026.04.19 10:28
김세영(SporTART)가 우승 초읽기에 들어갔다.1승이 아쉬운 윤이나(솔레어)는 역전 우승이 필요하다.19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3라운드.김세영이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쳐 윤이나 등 공동 2위그룹 5명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김세영은 이상한 스코어를 만들어 냈다. 전반 9홀에서는 1번홀부터 9번홀까지 '징검다리' 버디를 뽑아냈다. 그러나 후반들어 갑자기 샷이 흔들리면서 14번홀부터 17번홀까지 4개홀 연속 보기를 범하는 일이 벌어졌다. 김세영은 드라이브 평균 거2026.04.11 17:03
[구미(경북)=인성찬 대기자]김민솔(두산건설 위브)이 iM금융그룹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줄이며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날 무려 9타를 몰아쳐 코스레코드를 갈아치운 김민선7(대방건설)은 타수를 잃으며 순위가 밀려났다. 11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3라운드.김민솔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5타를 줄이며 추격한 마다솜(삼천리)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김민솔은 지난해 8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첫 우승한 뒤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2026.04.05 10:38
3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효주(롯데)가 '무빙데이'에서 무방비로 무너지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한국선수 중에는 유일하게 윤이나(솔레어)만 '톱10'에 들었다.이날 단 6명만이 언더파를 친 가운데 넬리 코다(미국)가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윤이나는 이날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어 합계 3오버파 219타를 쳐 전날보다 2계단 상승해 공동 9위에 올랐다.김효주는 되는 게 없는 날이었다. 아이언 샷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그린적중률은 반타작 50%(9/18)에 그쳤고, 퍼트도 무2026.04.04 12:06
[여주(경기)=안성찬 대기자]'남달라' 박성현(더 비스타CC)가 일을 냈다.창설 대회 더 시에나 오픈 '무빙데이'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이다.4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규 대회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무빙데이' 3라운드.초청받아 출전한 박성현은 이날 3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낸 뒤 4번홀(파3·162야드)에서 행운의 에이스를 골라냈다.티잉 그라운드에서 내리막 지형인 이 홀에서 티샷한 볼이 핀 앞쪽에 떨어진 뒤 슬금슬금 구르더니 홀로 사라졌다.볼이 홀로 들어가는 것을 바라본 박성현은 아이안 클럽을 잡은 팔을 번쩍 치켜2026.03.15 08:56
김시우(CJ)는 플레이어스 '무빙데이'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며 30위권에 올랐다.루드비그 오베리(스위덴)가 우승을 앞둔 가운데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0위권에,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50위권에 머물렀다.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3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전날 공동 51위에서 공동 33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 10타 차다.셰플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2026.03.07 22:08
LIV 골프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던 송영한이 '무빙데이'에서 공동 38위로 하락했다.7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HSBC LIV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 송영한은 이날 버디와 보기 3개씩 주고 받아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합계 5언더파 205타를 쳐 전날 공동 30위에서 앤서니 김(미국) 등과 공동 38위로 내려갔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LIV 골프로 이적해 코리안골프클럽 캡틴을 맡은 안병훈은 2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48위, 김민규는 3라운드 합계 이븐파 210타로 대니 리(뉴질랜드) 등과 공동 53위에 머물렀다.이태훈(캐나다)은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공동 23위에 랭크됐다.존 람(스페2026.02.22 08:55
김시우(CJ)는 제네시스 '무빙데이'에서 소폭 순위가 내려가고, 김주형(나이키)은 올라갔다.세계랭킹 52위 제이콥 브리지먼(미국)은 이변이 없는 한 첫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선두와 타차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컷 탈락에서 기사회생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0위권으로 순위를 끌어 올렸지만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다.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매킬로이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쳐 단독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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