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12:33
내셔날 타이틀 US오픈 '무빙데이'에서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윈덤 클라크(미국)가 우승을 눈앞에 둔 가운데 김주형이 막판 역전승을 노린다.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으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위권으로 밀려났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440야드)에셔 열린 제126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3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6개로 2타를 잃어 합계 1언더파 209타를 쳐 셰플러, 사히스 티갈라(미국), 샘 스티븐스(미국)과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에 나선 윈덤 클라크(미국)와는 6타 차다.클라크는 이글 1개, 버디 2개2026.06.14 09:19
김주형이 타수를 줄이며 순위를 소폭 끌어 올렸다.RBC 우승을 놓고 최종일 경기는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한 1~3타 차에 무려 11명이 몰려 있다.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칼레돈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파70, 73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디언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우승상금 176만4000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김주형은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쳐 브룩스 켑카(미국) 등과 공동 32위에 올랐다.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윈덤 클라크(미국)가 합계 11언더파 199타를 쳐 공동 3위로 상승하며 역전 우승 '불씨'를 살렸다. 선두와 2타 차다.클라크는2026.06.14 07:14
첫날 산토리에서 돌풍을 일으킨 여중생 '장타자' 김서아(14·안양 신성중2)가 '무빙데이'에서 주춤했다.13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로코 국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5000만엔) 3라운드.김서아는 이날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전날 2위에서 3위로 밀려났다. 선두와는 5타 차다.김서아는 올해 초 더 시에나 오픈에서 300야드를 날리는 장타력으로 공동 4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KLPGA 최연소 홀인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구와키 시호(일본)는 2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쳐 나가이 가나(2026.06.14 06:56
최혜진(롯데)과 김효주(롯데)가 팀 경기 다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대회는 2명씩 짝을 이뤄 출전하는 이 대회 1, 3라운드는 볼 1개를 두 선수가 번갈아 치는 포섬, 2, 4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 플레이한 뒤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하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다.1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30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 경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3라운드 포섬경기.김효주와 최혜진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0타를 쳐 지나 김(미국)-야나 윌슨(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전날 공동 4위에서 단독 선두로 껑2026.06.07 11:45
악천후가 누구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메모리얼 '무빙데이'가 폭우로 인해 두 번이나 경기기 중단된 끝에 결국 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다음날로 순연됐다.선수들은 최종일 전에 잔여 경기를 펼친다.임성재는 소폭 떨어지고, 김시우는 순위를 끌어 올렸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우승권에서 멀어졌다.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아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50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프리젠티드 바이 워크데이(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임성재는 이날 15번 홀(파5)까지 이글 1개2026.06.07 06:08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친 가운데 김준형이 깜짝 선두에 나서며 생애 첫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국대' 출신 조우영은 막판 역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6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10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9회 KPGA선수권대회 A-ONE CC(총상금 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 3라운드.김준형은 이날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5타를 쳐 공동 2위 김찬우, 문동현, 이재진을 1타 차로 제치고 전날 공동 23위에서 단독 선두로 껑충 뛰었다.이재진은 3타 줄여 21계단, 문동현은 2타 줄여 10계단, 김찬우는 1타를 줄여 5계단이나 상승했다.조우영은 1타 잃어 선두와 2타 차로 단독 52026.05.17 11:26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막판 뒤집기 우승을 노린다.지노 티티꾼(태국)은 제자리를 지켰지만 넬리 코다(미국)는 순위가 밀렸다.17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키티와 컨트리클럽(파70·6423야드)에서 열린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P&G(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유해란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3타를 쳐 전날 공동 10위에서 단독 3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는 4타 차다.2023년 LPGA투어에 합류한 유해란은 2023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2024년 FM 챔피언십, 지난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해마다 1승씩 올리며 3승을 거뒀다.로티 워드(잉글랜드)는 합계 11언더파 199타를2026.05.10 09:35
전날 단독 선두였던 임성재(CJ)가 트루이스트 '무빙데이'에서 이글을 기록하고도 주춤했다.김시우(CJ)도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없는 틈을 타 우승을 노리던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순위가 하락했다.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3라운드.임성재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10언더파 203타를 쳐 선두에서 공동 4위로 밀려났다. 선두와는 4타 차다.부상으로 올 시즌 늦게 시작한 임성재는 7개 대회에 출전2026.05.10 09:12
'와일드 카드'로 LIV 골프에 첫 출전한 함정우(하나금융그룹)가 '무빙데이'에서 샷이 살아나면서 전날 잃었던 타수를 회복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7679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함정우는 이날 버디 8개, 보기 3개로 5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를 쳐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23위로 껑충 뛰었다. 한국선수 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으로 선두와는 15타 차다.함정우는 올 시즌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에서 우승해 '와일드 카드'로 이번 대회의 출전권을 획득했다.루카스 허버트(호주)가 4타를 줄여 합계 21언더파 195타를 쳐 세르히오 가르시2026.05.10 07:32
1승이 간절한 최혜진(롯데)이 미즈호 '무빙데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다만, 세계 랭킹 2위 지노 티티꾼(태국)의 '벽'을 넘어야 한다.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파72·6735야드)에서 열린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라운드.최혜진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몰아쳐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전날 공동 13위에서 단독 3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는 3타 차다.티티꾼은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셀린 부티에(프랑스)를 2타 차로 제치고 선두를 지켰다.202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최혜진은 아직 우승이 없다.신지은(한화큐셀)은 5타를 줄2026.05.09 17:09
파운더스컵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치면서 우승자를 점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이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정찬민이 유리한 고지에 올랐고, 양지호와 정재현도 역전 기회를 바라보게 됐다.9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757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 '무빙데이' 3라운드.정찬민이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양지호와 정재현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2023년 제42회 GS칼텍스 매경오픈골프선수권대회와 골프존-도레이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통산 2승을 올린 정찬민은 3승을 노2026.05.08 11:47
현대카드가 사진전을 연다. 현대카드드 전시문화 공간 ‘스토리지’에서 ‘아워 무빙 이미지(Our [Moving] Images)’ 전시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도연, 광고감독 Ray Yi, 현대카드 부회장 정태영, 사진작가 안주영 등 4인의 사진들을 소개한다. 현대카드는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대카드의 또 다른 공간인 ‘레드11’에서는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인 ‘비스포크 칵테일’을 선보인다. 쿠킹라이브러리 ‘델리’에서는 런던, 파리, 뉴욕 등 미식 트렌드를 이끄는 세 도시를 대표하는 브런치 메뉴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밖에도 현대카드 본사에 설치된 ‘모마 디지털 월’, ‘’2026.04.26 07:46
'형제' 맷 피츠패트릭과 알렉스(잉글랜드)가 '무빙데이'에서 무려 57타를 때리며 우승을 앞두고 있다.26일(한국시간) 미국 루지애나주 아본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팀 경기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총상금 950만 달러, 우승상금 137만2750 달러) 3라운드.맷과 알렉스 팀은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13개로 무려 15타를 줄여 합계 30언더파 186타를 쳐 공동 2위 데이비스 톱슨(미국)-오스틴 에크로트(미국), 알렉스 스멀리(미국)-헤이든 스프링어(미국)를 4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맷은 지난주 RBC 헤리티지에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연장 1차전에서 꺾고 우2026.04.26 07:09
윤이나(솔레어)가 역전승을 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자신의 최고 기록 순위는 노려볼만 하다.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이변이 없는 한 우승할 것으로 보인다.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는 10위권에 올라 있다.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윤이나는 이날 퍼트(32개)가 말썽을 부려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단독 5위를 마크했다. 1, 2, 3번홀에서 버디행진을 한 윤이나는 8번홀에서 아쉽게 보기를 범했다. 이2026.04.19 11:24
김시우(CJ)가 '무빙데이'에서 스코어를 줄이면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버디를 몰아치며 3타 차 역전승을 노리고 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힐튼 헤드의 하버터운 골프링크스(파71·724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RBC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3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쳐 8타를 줄인 브라이언 하먼 등과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3위로 껑충 뛰었다.김시우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302.20야드, 최장타 323야드, 페어웨이 안착룰 78.57%(11/14), 그린적중률 77.78%(14/18), 샌드세이브 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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