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11:24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가 KOLAS 국가공인시험기관(시험, KS Q ISO/IEC 17025) 인정을 획득했다.30일 공사에 따르면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는 수소법에 시행에 따른 수소용품(수소추출설비, 수전해설비, 고정형/이동형 연료전지)에 대한 법정검사 및 의뢰시험을 목적으로 구축됐다. 지난 2024년 11월 개소한 이후 빈틈없는 법정검사 진행으로 국내 수소용품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KOLAS 인정은 수소용품 시험과 검사 품질을 국제 기준에 맞춰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센터는 국내 수소용품 제조사업자의 해외인증에 대한 수요와 시험·검사 품질의 고도화를 위한 체계를 갖추기 위해 KOLAS 품질체계를2025.12.30 10:53
두산건설이 2688억원 규모의 철도·수자원 인프라 공사를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제8-1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와 남강댐(Ⅰ) 광역상수도 노후관 개량사업 시설공사(1공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은 경북 김천에서 경남 거제까지 총 연장 174.6km, 총사업비 7조974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고속철도 건설사업이다. 두산건설은 경남 고성군 일원을 통과하는 구간의 시공을 맡는다. 8-1공구는 총 연장 12.28km 중 11.28km(3개소)가 터널로 구성된 고난도 공사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경부고속철도, 호남고속철도, 수서~평택 SRT 등 다수의 고속철도 시공 경험과 축적된 터널 공2025.12.30 10:41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9일 '제2회 부동산정보 활용성 제고를 위한 논문 공모전' 발표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30일 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국토교통부와 5개 학회의 후원을 받아 부동산정보 활용성 제고를 주제로 추진됐다. 이번 논문 공모전은 △한국부동산원의 국가승인통계를 활용한 실증 분석 △공공데이터 기반 부동산시장 분석 및 정책적 시사점 도출 △인공지능(AI)·대량정보(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공공데이터 기반 부동산정보 활용 방안 △국민 수요에 부합하는 신규 통계·정보 개발 △부동산정보를 활용한 경제·사회현상 분석 및 미래 예측 등을 주제로 추진됐다.특히 이번에 제출된 논문들은 △AI 기반 특성가2025.12.30 10:39
우미건설이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 단지에서 전남대학교병원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미건설은 지난 29일 전남대학교병원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영길 우미건설 사장과 정신 전남대병원 병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생활권 기반의 예방·건강관리 중심 헬스케어 서비스 도입 가능성을 공동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미건설은 이 서비스를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에 적용함으로써 도시 내 새로운 헬스케어 모델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미건설 관2025.12.30 10:31
KCC가 이맥스 클럽(Emax Club) 홈페이지로 웹어워드 코리아 대상을 받았다. KCC는 창호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이맥스 클럽의 홈페이지가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하우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KCC 홈페이지로 건설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은 쾌거다. KCC의 웹사이트 구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40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사용성, 디자인, 콘텐츠 구성, 서비스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웹사이트를 선정한다.이맥스 클럽 홈페이지는 KCC가 인증한 창호 대리점의 비교 견적을 통해2025.12.30 10:15
올해 건설업계는 호재와 악재가 뒤섞인 시기를 보냈다. 해외 건설 수주가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고 도시정비사업 수주액도 역대 최대 실적을 냈지만 정부의 중대재해 처벌 강화 기조로 하반기에는 긴장의 나날을 보냈으며 지방 미분양 주택은 또다시 늘어나 중소·중견 건설사 수백곳이 문을 닫았다. [편집자주]중대재해 처벌 강화에 진땀…사망자는 증가올해 건설업계 최대 화두는 중대재해 처벌 강화였다. 시작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월 3일 포스코이앤씨의 경기도 광명시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감전 사고를 당하자 “건설면허 취소, 공공입찰 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처벌) 방안을 보고하2025.12.30 09:58
국토안전관리원은 내년 1월부터 특수교량 안전 및 계측데이터를 국가중점데이터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2025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특수교 안전 및 계측데이터 개방사업’의 성과이다. 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공공데이터를 국가중점데이터로 선정해 민간에 개방하는 것으로, 관리원이 관리 중인 일반국도 상 특수교 33개소의 계측 정보를 개방데이터로 제공한다.개방 대상 데이터는 △교량 제원 △센서 정보 △정적·동적 계측값 △지진 계측데이터 등으로, 특수교의 구조적 특성과 안전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된다.이번 데이터 제공을 통해2025.12.30 09:32
한화 건설부문이 부산 동래구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9일 사업비 5848억원 규모의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 기존의 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생활체육시설, 문화공간을 비롯한 휴게 공간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화 건설부문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하루 28만t 처리 용량의 하수처리시설과 하루 38만t 규모의 하수찌꺼기 처리시설을 함께 건설한다.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9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사업 방식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이다. 한화 건설부문이2025.12.30 09:20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9일 인천 서구 본사에서 전사적 안전보건 분야 경영시스템 실행 능력을 인정받아, 국제표준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45001은 2018년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국제표준으로 안전보건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충족하는 기업에게 부여되는 인증이다. 공단은 지난 2020년부터 안전보건공단의 ‘KOSHA-MS’를 인증받아 기획재정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2등급, 고용노동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는 등 안전관리 선2025.12.30 09:14
대우건설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대우건설은 올해 함께으쓱(ESG) 기부챌린지, 으쓱(ESG)투게더, 무료 급식 봉사활동인 대우건설 데이(따뜻한 한 끼), 소아암 환아를 위한 헌혈증 기부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함께으쓱(ESG) 기부 챌린지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의 걸음 수를 합쳐 기부하는 활동이다. 1개월 간 걸음 수 5억보를 달성해 10곳에 총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기부처 선정부터 기부 실행까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챌린지라는 점에서 직원들의 결속력을 높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에 대우건설은 올 하반기 으쓱(ESG)투게더2025.12.30 08:58
금호건설이 담당하던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1분께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고려대역 인근의 도시철도 동북선 공사 현장에서 돌무더기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가 낙하물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시공사인 금호건설은 조완석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내고 “사고 직후 해당 현장의 모든 공정을 중단함은 물론, 전국 현장의 모든 유사 공정 공사를 즉시 멈췄다”며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어 “관계기관의 조사에도 성실2025.12.30 08:52
“올해는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26년에도 HDC현대산업개발이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함께 고민해 나가겠습니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 릴레이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며 30일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올해는 지역사회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단계적으로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후 등 지역별 특수한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활동을 계획해 실질적 도움을 드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HDC현대산업개발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심포니 교실숲, 희망드림빌더 등을 통해 1회성2025.12.29 16:25
인천항만공사가 오는 31일까지 '2025년 인천항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29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인천항 관련 업무에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AI를 활용한 업무 개선 사례 또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접수 중이다.공모전에는 인천항에서 AI를 활용하는 기업, 대학, 연구소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업무 혁신’ △물류 흐름 개선 및 여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서비스’ △인공지능(AI) 기반 재난·사고 예방 등 ‘항만 안전’ 분야 세 지로 나뉜다.공모전 수상작은 실현 가능1
고용보고서 "예상밖 침쳬 "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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